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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터파크 복장, 자외선 차단하려면 어떤 옷이 좋을까?

    워터파크 복장, 자외선 차단하려면 어떤 옷이 좋을까?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워터파크에 가기전, 워터파크 복장을 검색하는 네티즌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워터파크 복장은 보통 수영복, 혹은 면으로 된 의류를 입으며 모자를 꼭 써야 한다. 그런데 옷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콘크리트 바닥에서 5~10% 정도 반사되는 반면, 수면에서는 80~100%가 반사되 자외선에 훨씬 많이 노출된다. 또, 피부에 물이 묻으면 평소보다 자외선 투과율이 최고 4배까지 높아지므로 선크림만으로 자외선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옷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UPF(UV Protection Factor)라고 한다. UPF가 15~24이면 95% 정도 자외선이 차단되며, 25~39이면 96~97% 차단, 40 이상이면 97.5%까지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UPF 수치는 실이 굵고, 올이 촘촘하며, 잘 세탁된 옷일수록 높아진다. 일반적인 면티의 UPF는 5~9 정도이고, 청바지는 100이다. 옷으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흰색보다 어두운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좋으며, 폴리에스테르·폴리아미드 등 물기를 잘 흡수하지 않는 소재로 만든 옷을 입는 것이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다. 또, 옷이 피부에 달라붙거나 물에 젖으면 UPF가 떨어지므로 물놀이 중간에 말려줘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0 13:36
  • 이경진, 유방암 제거 수술은 가족의 심리적 지지가 중요

    이경진, 유방암 제거 수술은 가족의 심리적 지지가 중요

    이경진이 유방암 진단 후 받은 충격을 털어놨다. 오늘(2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탤런트 이경진은 "처음에 심각한 것은 아닌데 절제를 해야 할 상황이라고 하더라. 솔직히 유방암보다 유방 절제가 더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당시 심경에 대해 "마치 팔 한쪽을 떨어뜨리는 심정이었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유방을 제거한 여성은 '여성으로서의 삶이 끝났다'는 상실감으로 공중목욕탕이나 수영장 등에 가기 꺼리며,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는다. 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부작용 역시 여성들에게는 만만찮은 고통이다.
    암일반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0 13:34
  • 장윤정·도경완 부부 득남, 건강한 아이를 위한 올바른 태교법은?

    장윤정·도경완 부부 득남, 건강한 아이를 위한 올바른 태교법은?

    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페셜 멤버로 합류한다. 22일(일) 방송되는 첫 이야기에서는 만삭의 장윤정과 '슈퍼맨'이 될 준비를 시작한 도경완의 고군분투기가 공개된다. 장윤정은 지난 4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태교에 집중했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 부모들은 똑똑하고 품성 좋은 아이로 만들기 위해 태교를 시작한다. 태아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고, 좋은 음악을 들려주거나 동화책을 읽어주기도 한다. 수정란에서 태아가 되기 시작하면서부터 귀의 외형은 다 갖추어지고, 임신 3주부터 내이가 생긴다. 소리를 듣는 기관인 달팽이관의 분화는 임신 6주부터 시작되어 임신 12주가 되면 거의 완성된다. 임신 20주를 전후로 청력이 생긴다. 태동을 느낄 때쯤 아이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엄마가 좋은 소리를 많이 듣는 것은 태아의 청력을 발달시키는 좋은 태교법이다. 평소 좋아하던 차분한 음악을 들으면, 엄마의 안정된 감정 상태가 심장박동이나 호르몬 등을 통해 태아에게 전달된다. 태아는 500~2000Hz 음역의 낮은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저음의 아빠 목소리로 부드럽게 말을 걸고 사랑을 표현해주면 태교에 도움이 된다. 저주파 음역의 클래식 음악이 태교음악으로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평소에 부모가 나누는 이야기도 음성이 울려 태아에게 전달된다.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아 초보엄마들이 난감할 때, 진공청소기 소리를 들려주면 울음을 뚝 그친다는 속설이 있다. 뱃속에서는 모든 소리가 진공청소기 소리와 비슷하게 들리기 때문에 아기가 청소기 소리에서 안정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소리가 배와 자궁, 물을 통해 태아의 귀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어떤 형태로 변화되는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아기에게 가장 안도감을 갖게 하는 익숙한 소리는 부모의 목소리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시기별로 정상적으로 보여야 할 청력반응이 있다. 만약 적절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청력검사를 받아야 한다. 출생 후 6개월까지는 큰소리에 깜짝 놀라거나 울음을 터뜨리고, 소리에 반응하여 머리, 눈, 팔 다리를 움직인다. 소리가 들리면 미소를 짓고 음악에 반응한다. 새로운 소리가 들리면 두리번 거린다. 7개월부터 1세까지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 쳐다보고, "안돼"라는 말에 반응한다. "맘마", "엄마", "물" 같이 많이 들은 단어를 인지하고, "이리 와" "빠이빠이 해야지"같은 요구에 반응한다.
    산부인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0 13:32
  • 지방흡입수술 후 피부 '울퉁불퉁' 부작용, 왜?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성들의 노출이 큰 이슈거리가 되고 있다. 노출의 정도는 세월이 갈수록 점점 더 도를 더해가 여성들은 몸매관리 때문에 고민할 수 밖에 없다. 많은 여성들이 조금 더 육감적인 굴곡진 몸매를 갖기 위해 지방흡입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소원하던 지방흡입을 받고나서 고민을 털어놓는 여성들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지방흡입수술 후, 수술을 받았던 부위의 피부가 울퉁불퉁해져서 보기 흉하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지방흡입 수술 후 가장 많이 발생하는 합병증인 피부불규칙 현상이다. 평균적으로 15% 정도의 환자들이 재수술을 결심하게 되는 주요 요인으로, 지방흡입이 균등하게 되지 못해 지방층의 일부가 군데군데 남게 되는 것이 그 원인이다. BR바람성형외과 선상훈 원장은 "피하 지방층을 균일하게 꼼꼼하게 같은 두께로 만들고,신체 구조를 잘 파악하여 들어갈 곳은 들어가도록, 나올 곳은 나오도록 만드는 것이 정교한 테크닉이며 또한 수술후 관리를 통해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할 경우 피하지방층을 재차 고르고 레이저 지방 흡입술을 이용해 피부의 함몰된 부위는 채워주고, 튀어나온 부위는 집어넣어 주는 방법으로 시술을 해 균등하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수술을 받았다면 관리도 중요한데, 시술 2주 후부터 엔더몰로지와 레이저 치료 등을 이용해 피하지방층을 고르게 펴주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이러한 피부불규칙 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지방흡입 및 분해 장비들이 출시되고 있어 시술법도 구분하기 어렵다. 선상훈 원장은 "중요한 것은 시술자가 얼마나 정교하고 섬세하게 지방층에 흡입관을 적용하느냐 하는 것이다"며 "시술하기 전, 어떤 장비로 시술하느냐 보다는 집도의가 얼마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졌는지, 전문의가 맞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6/20 13:00
  • 통합기능의학에선 자가면역질환을 어떻게 치료할까

    자가면역질환 환자가 일반적인 병원 치료로 큰 효과를 못 보면 통합기능의학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다. 통합기능의학은 환자의 면역계가 과민반응하는 원인을 찾아 치료를 시도한다. 대한통합기능의학연구회 박중욱 고문은 “병을 유발한 원인을 없앨 수 있는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스테로이드·면역억제제 등의 약물 복용을 서서히 줄여 나가는 게 통합기능의학 치료의 목표”라고 말했다. 자가면역질환 환자가 처음 병원을 찾으면 혈액검사, 소변검사, 심전도 검사, 초음파 검사 외에도 타액호르몬 검사, 체내 중금속·미네랄 검사, 소변유기산검사 등 여러 검사를 받게 한다. 병을 일으킨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기 위한 검사다. 이후에는 환자별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고, 중금속·환경호르몬 등 유해 물질 제거, 항산화제 처방 등 면역체계를 정상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치료를 시행한다. 박중욱 고문은 “이렇게 하면 체내 염증반응이 서서히 조절되면서 삶의 질도 올라간다”고 말했다. 하지만 체계적인 검사도 받지 않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무조건 나아질 것’이라고 오해해 환자가 마음대로 약을 끊으면 안 된다. 약을 안 먹으면서 명상·효소 섭취·요가·온천욕 등 보완대체요법만 맹신적으로 따라 하면 병이 악화돼 나중에는 약으로도 통증과 부기가 조절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요법들은 보조적으로만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6/20 11:30
  • 영화 '도희야', 배두나의 동성애는 왜 생길까?

    영화 '도희야', 배두나의 동성애는 왜 생길까?

    영화 '도희야'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도희야'는 14살 소녀 도희와 위기에 처한 도희를 구하려는 파출소장 영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 영화는 파출소장 영남이 동성애자인 것이 알려져 지방 파출소장으로 좌천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동성애에 대한 시각이 좋지 않다. 한 드라마에는 동성애자인 등장인물이 나와 한동안 하차 요구를 하는 글이 게시판을 도배했다. 그런데 대체 '동성애'는 무엇일까? 동성애자는 말 그대로 동성의 상대에게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다. 하지만 동성애 자체는 정신질환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학계에서는 동성애를 사람들이 마치 초콜릿 중에서 유독 딸기 초콜릿을 좋아하는 것처럼 단순한 기호의 차이로 보고 있으며, 염색체나 유전적 이상이 전혀 없으므로 정신 질환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하지만 자신의 성을 부정하고 반대의 성이 되고 싶어 하면서 이성을 좋아하면 일종의 질환으로 분류된다. 이를 '성 정체성 장애'라고 한다. 보통 이 증상을 겪는 사람은 1년 정도 원하는 성으로 살아보게 하는 치료를 많이 사용한다. 이런 방법을 쓰고 1년이 지나도 환자의 의지가 변하지 않으면 성전환을 권고하는 것이다. 동성애자는 정신적 장애가 아닌 성적 취향의 차이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편견으로 상처를 받고 심한 우울증이나 불안 증상을 겪는 경우가 많다. 본인뿐 아니라, 커밍아웃(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는 것)할 경우에 가족이 겪는 심리적 충격도 상당하다. 이러한 이유로 동성애자들은 대개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숨기는 경우가 많고, 정신과를 찾기도 한다. 동성애자가 처음 자신이 동성애자란 사실을 자각하면 '적응장애'를 겪는다. 적응장애의 치료는 심리검사를 통해 상담치료와 약물치료가 병행되지만, 상담 치료 시 성적 취향을 바꾸라고 권고하지는 않는다. 다만, 적응장애 증상이 본인의 정신적 문제가 아니며 단지 사회적 편견에 의한 증상이라는 것을 자각시키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미국 심리학회와 정신의학회에서는 동성애자의 심리 치료 시 사회적 편견 없이 중립적 환경에서 치료받을 내담자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신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0 11:23
  • 콩고기 만들기, 다이어트 하는 분들 주목하세요

    콩고기 만들기, 다이어트 하는 분들 주목하세요

    우리 몸은 수분을 제외하면 대부분 단백질로 이루어져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계를 약화시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떨어뜨려 감기에 잘 걸리고 결핵, 탈모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으면 근육이 소실될 수 있다. 이는 기초대사량 감소로 이어져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로 바뀐다. 식물성 단백질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좋은 단백질원이다. 콩을 이용해 만든 고기는 고기의 풍미를 유지하면서 건강에 좋은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이다. 채식이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눈여겨봐야 할 콩고기 만들기에 대해 알아보자. ◇재료검은콩 3컵, 글루텐가루 2컵, 감자 1개, 양파 1/2개, 호두 1줌, 땅콩 1줌, 마늘 3쪽, 생강 1쪽, 소금 약간 ◇과정1.커다란 볼에 검은콩과 2배 분량의 물을 부어 8시간 불린 뒤 하나하나 껍질을 깐다.2.껍질을 깐 콩을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3.감자, 양파, 호두, 땅콩, 마늘, 생강을 믹서에 넣고 곱게 간 다음 콩과 함께 섞는다.4.글루텐가루를 넣고 반죽에 끈기가 생길 때까지 믹서로 반죽한다.5.반죽을 적당히 나눠 랩으로 단단히 감싼다.6.먹기 좋은 크기로 콩고기를 잘라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익힌다 콩을 불리는 동안 생기는 거품에는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콩의 사포닌은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장 점막에 접촉하는 시간을 줄이고, 동시에 나쁜 물질을 흡착해서 독성을 떨어뜨린다. 이것은 사포닌의 거품을 내는 성질이 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거품을 걷어 식물의 비료로 사용해도 좋다. 콩고기를 보관할 경우 반죽 상태를 밀봉하여 냉동 보관한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0 11:21
  • 박지윤 과거, 대인기피증 방치하면 발전하는 '병'

    박지윤 과거, 대인기피증 방치하면 발전하는 '병'

    박지윤 과거 공개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방송인 박지윤은 과거 뚱뚱했던 체형 때문에 겪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박지윤은 "대학교 때까지만 해도 마음에 드는 물건 가격도 물어보지 못해 못 샀던 사람이다"며 "버스에 사람이 많으면 나 혼자 벨을 누르고 내리는 것도 창피해서 다른 사람이 내릴 때까지 3~4 정거장을 그냥 갔다"고 덧붙였다.
    정신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0 10:52
  • 하대성 발목 부상, 발목 염좌 예방법만 알았어도…

    하대성 발목 부상, 발목 염좌 예방법만 알았어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백업 미드필더인 하대성 선수가 발목 부상으로 알제리와의 경기에 설 수 없게 됐다. 하대성 선수는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한 결과 좌측 발목 인대 염좌라는 진단을 받았다. 하대성 선수는 지난 17일 쿠이아바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최종 훈련을 하다 발목에 통증을 느껴 훈련에서 열외했다. 발목염좌는 흔한 손상 중 하나로, 발목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외부 힘에 의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 통증이 생기고 불안정한 경우를 말한다. 발목이 심하게 꼬이거나 접질렸을 때 발목관절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손상을 입어 발생한다. 스포츠 활동 중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며, 평평하지 않은 바닥을 걷거나 계단을 내려오는 등의 일상 생활에서도 발을 헛디뎌 쉽게 발생한다. 발목염좌가 발생했을 때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인대가 느슨한 위치에서 아물 수 있고 반복적으로 손상을 받게 되면 염좌가 자주 반복되거나 발목 관절의 연골이 손상될 수 있다. 심하게 다치는 경우, 발목을 접질리는 순간 인대가 끊어지는 파열음을 들을 수 있는데, 다친 직후에는 통증으로 인한 근육 경직으로 확인이 어려울 수 있다. 골절이나 관절 내 손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정형외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0 10:33
  • 왼쪽 아랫배 통증…어떤 병에 걸린 걸까?

    왼쪽 아랫배 통증…어떤 병에 걸린 걸까?

    포탈 사이트 네이버에 '왼쪽 아랫배 통증'이 주부 인기검색어로 랭킹되었다. 복통은 말 그대로 배가 아픈 것인데, 배의 어느 부위가 아픈지에 따라 식도, 위, 간, 대장, 소장, 십이지장, 췌장 등 어느 장기에 이상이 생겼는지를 알 수 있다. 배가 아플 때는 언제부터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주로 어떨 때 통증이 나타나는지를 기억해야 한다. 왼쪽 아랫배 통증은 좌측 신장 및 요관에 이상이 있거나, 여성이라면 좌측 난소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 나타난다. 배변 시 직장이 과도하게 수축하면 왼쪽 아랫배에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장의 과도한 수축은 염증성 병변이나, 소화불량, 장내 세균층의 변화나 가스가 많이 차면 발생한다. 설사나 열감을 동반하지 않은 통증은 일시적인 경우가 많고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수일 내에 좋아질 수 있다. 왼쪽 윗배 통증은 다른 부위보다 드문 경우인데, 복통이 심하다면 신장 결석을 의심할 수 있고, 급성췌장염, 과민성 대장염인 경우도 있다.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은 맹장염일 수 있다. 초기 증세는 배 중앙 내지는 윗배에 체기가 느껴지다가, 점차 오른쪽 아랫배로 옮겨진다. 신장이나 요로에 결석이 있거나, 드물게 장결핵이나 대장암인 경우도 있다. 오른쪽 윗배가 아프다면 담낭이나 간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다. 담석·담낭염이라면 열이 나며, 통증이 오른쪽 어깨나 등까지 퍼진다. 간염에서는 오른쪽 윗배가 무지근하게 아프며, 배를 만져보면 간비대가 동반된 경우가 많다. 오른쪽 윗배가 아프면서 체중이 줄고 배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라면 간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운데 윗배가 아프다면 기능성 소화불량증,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급성췌장염을 의심할 수 있다. 명치에서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배 전체가 아픈 경우는 위장관의 천공, 급성 복막염, 급성 대장염, 궤양성대장염, 장 폐색 등에서 나타난다.
    내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0 10:30
  • 오십견에는 수술보다 중요한 것이 ‘스트레칭’

    나이가 들수록 어깨를 두드리는 일이 많아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근육이 뭉쳐서 통증이 오는 거라고 쉽게 넘어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치료가 필요한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그 중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으로는 오십견이 있다. 오십견은 어깨가 굳어서 어깨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든 현상으로, 우리나라 사람의 2%가 앓고 있다. 동결견, 유착성 관절낭염으로도 불리는 오십견은 50대에 많이 발생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지만, 요즘은 젊은 세대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오십견은 회전근개라고 하는 어깨의 힘줄이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회전근개의 손상이 모두 오십견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염증이 심해지면 어깨가 굳어 오십견이 생길 수 있다. 반대로 원인을 알 수 없는 오십견도 있는데 특발성 오십견이라고 부른다. 일부는 원인이 당뇨병이라고 말하지만 특발성 오십견의 원인을 당뇨병으로만 단정 짓기에도 힘든 부분이 있다. 초기에는 검사를 해도 특이소견이 발견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통증이 지속된다면 비수술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비수술 치료에는 약물치료, 주사치료, 운동치료 등이 있고 이를 통해 어깨의 통증을 완화시켜야 한다. 잠실 본브릿지병원 신진협 원장은 “꾸준한 비수술 치료를 해도 효과가 보이지 않을 경우 수술 치료를 고려해봐야 한다”며 “수술은 도수 조작을 통해서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만들어 준 다음에 관절내시경을 통한 관절막 절제술 및 활액막 절제술을 시행하게 된다” 고 말했다. 오십견이 발견되면 병원에서의 치료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자주 스트레칭을 실시해 관절의 움직임을 유지하고, 운동 범위를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사용으로 오랜 시간 동일한 자세를 취하게 되면서 어깨 관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신 원장은 “장시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시 가벼운 운동을 통해 어깨 관절을 움직여주면 오십견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6/20 10:30
  • 렛미남, 양악 수술 효과 크지만 부담스럽다면…

    렛미남, 양악 수술 효과 크지만 부담스럽다면…

    1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에서 최초로 렛미남이 탄생했다. '고개 숙인 남자'라는 주제로 출연한 양정현씨는 심한 부정교합이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료받지 못해 식사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자신감도 잃은 상황이었다. 양정현씨는 렛미남으로 선정되 양악 수술 등의 성형 수술을 받아 외모뿐 아니라 성격까지 활발하게 변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치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0 09:56
  • 레이저로도 못 고친 여드름 자국·깊은 흉터… 주사로 '말끔히'

    레이저로도 못 고친 여드름 자국·깊은 흉터… 주사로 '말끔히'

    깊은 여드름 흉터나 수두 자국 등은 레이저나 보톡스로도 없애기 힘들었다. 콜라겐이 대량으로 생성돼 피부의 패인 부위를 채워야 하는데, 이런 시술은 콜라겐을 많이 만드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때 '자가진피재생술'을 받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6/20 09:00
  • 아무리 좋은 음식 먹어도 '이것' 부족하면 건강엔 무용지물

    아무리 좋은 음식 먹어도 '이것' 부족하면 건강엔 무용지물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의 하나로, 인체의 여러 가지 활동을 돕는 보조역할을 한다. 열쇠가 없으면 자동차에 시동을 걸 수 없듯이 미네랄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영양소를 섭취해도 우리 몸의 영양소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또 미네랄의 균형이 깨지면 신체 조직을 구성하고 다양한 화학반응을 촉진하는 단백질인 효소의 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성별에 따라 주로 섭취하는 미네랄 종류가 다르다. 여자는 콜라겐을 합성하는 아연,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되는 스트듐, 피부 수분 밸런스를 조절하는 나트륨 등 피부미용에 관련된 미네랄을, 남자는 근육의 움직임과 에너지 방출에 도움되는 마그네슘과 인, 근력과 지구력을 키워주는 크롬, 성기능을 돕는 아연, 망간, 셀레늄 섭취를 신경써야 한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0 08:00
  • 길 걷는데 어지럽고 발목 붓는다면 '이온 음료' 꼭 마셔야

    길 걷는데 어지럽고 발목 붓는다면 '이온 음료' 꼭 마셔야

    올해는 무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온 만큼, 온열질환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하절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수는 2011년 400명에서 2012년 980명, 지난해 1195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해가 갈수록 평균 최고기온이 높아지기 때문일 것"이라며 "온열질환을 피하기 위해서는 더위가 기승할 때 겪을 수 있는 증상을 미리 알고 신속히 대처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여름철 피로감, 온열질환 신호일 수도” 온열질환은 높은 기온이 인체에 영향을 끼쳐 생기는 여러 증상을 통칭하는 말이다. 근육 경련이 생기고 피로감을 느끼는 열경련, 발이나 발목이 붓는 열부종,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는 열실신, 땀을 많이 흘려 극심한 무력감을 느끼는 열탈진, 맥박 상승·두통·구토·의식저하를 겪는 열사병 등이 있다. 더위가 이런 증상을 유발하는 이유는 혈관에 있다. 체온이 높아지지 않게 하려면 혈액이 온몸을 신속하게 돌면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야 한다. 이를 위해 혈관이 약간 확장되는데, 기온이 지나치게 높아서 이 작용이 과도해지면 혈액이 손끝·발끝 등 말초 부위로 몰리면서 심장에는 상대적으로 혈액이 부족해진다. 혈액순환이 잘 돼야 할 때에 오히려 혈액순환이 저하되는 것이다. 특히 더위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만성적인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를 방치하면 갑자기 어지럼증을 겪거나 실신을 할 수 있고, 심하면 사망에도 이른다. ◇노인, 만성질환자, 야외 근로자가 취약 온열질환은 주로 노인, 영·유아, 고도비만인 사람, 심혈관질환·우울증 등을 겪는 만성질환자에게 잘 생긴다.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실외에서 일하는 사람도 더위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2013년 온열질환 신고 현황 연보'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온열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은 실외 작업장(322건), 논·밭(218), 길(120), 집(91) 순이다. 신고 건수가 가장 많은 시간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였다.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박현경 교수는 "온열질환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햇빛이 강렬한 낮 시간대에 바깥 출입을 삼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땀 흘렸을 때 바로 이온음료 마시면 좋아 온열질환을 막는 9가지 수칙이 있다. ▷뜨거운 음식과 과식 피하고 규칙적으로 수분 섭취하기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 보충하기 ▷헐렁하고 밝은 색이면서 가벼운 옷 입기 ▷더운 날 낮 시간대의 야외 활동 피하기 ▷실내 온도를 섭씨 26~28도로 유지하기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활동하기 ▷주변의 노인·어린이 등 더위에 취약한 사람의 상태 살피기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 혼자 두지 않기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그늘로 옮기기 등이다. 박현경 교수는 "현기증이 생기거나 땀이 많이 나는 등 이상 증세가 조금이라도 나타나면 빨리 이온 음료를 마셔서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하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해야 실신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여름철에 피로감이 심해진 사람이라면 수분을 평소보다 잘 섭취해서 몸속 전해질이 부족하지 않게 관리하라"고 말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6/20 07:00
  • [건강단신] 대한건선협회, 제9회 워크숍 및 전국 모임 개최

    대한건선협회, 제9회 워크숍 및 전국 모임 28일 대전서 개최 건선환우 단체인 대한건선협회는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대전 경하온천호텔에서(대전 유성 소재)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 건선 치료’라는 주제로 질환관리 강좌와 환우회 정기 모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9회 전국 정기 모임으로 환자의 눈높이에 맞춘 건선 치료와 관리를 위한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대한건선협회 김성기 회장은 “건선에 대한 잘못된 지식, 오해와 편견으로 환우들이 잘못된 치료로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게 되고, 이로 인해 정신적으로도 황폐화되고 있다. 만성질환이면서도 사람들의 시선을 견뎌내야 하는 피부질환이라는 특성이 있어, 환우들은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고통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한다”며 “이런 환우회 행사를 통해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알고 이해하여, 환우들의 일상생활,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참가하고자 하는 건선 환우, 가족 등은 대한건선협회 홈페이지(www.gunsun.org)를 통해 사천 신청하면 된다.  
    단신헬스조선편집팀2014/06/19 17:37
  • 운동 후, 스포츠 음료보다 코코넛 워터가 더 효과적

    운동 후, 스포츠 음료보다 코코넛 워터가 더 효과적

    워터파크 등에 가면 '특별한 때 마시는 음료'로만 생각하고 마신 코코넛 워터가 운동 후 땀으로 배출된 전해질을 보충해주는 데 일반 스포츠음료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코코넛 워터는 코코넛 속에 들어있는 물을 의미한다. 미국 볼티모어 머시 메디컬 센터의 영양사 엘리슨 매시는 코코넛 워터는 기존 스포츠음료보다 설탕 함유량과 칼로리가 낮고, 칼륨·산화 억제제와 같은 성분이 훨씬 풍부해서 운동 후 마시면 좋다고 보고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원활하게 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근육 운동·혈압·심박수 등을 조절한다. 또, 산화 억제제는 암과 심장질환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미국 인디애나대학 화학과 연구진에 따르면 코코넛 워터 성분을 분석한 결과, 운동 후 땀으로 배출된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일반 스포츠음료보다 코코넛 워터가 더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코코넛 워터가 '물'을 대신할 수는 없다. 또 코코넛 워터의 효능은 개인의 활동량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건강 클리닉 영양사 크리스틴 커크패트릭은 "코코넛 워터는 더운 여름 많은 양의 전해질이 땀으로 배출될 때 전해질 보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코코넛워터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등 당분이 함유된 경우가 많으니 영양 성분을 확인해야 한다" 고 말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9 16:27
  • 여름철 복통, 맹장염 의심해야 할 때는?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에 접어들었다. 여름에는 야외활동이 많으만큼 먹거리도 많은데 이러한 여름철 주의해야하는 질환이 있으니 바로 맹장염이라 불리는 충수 돌기염이다. 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많이 봐왔듯이 맹장염은 극심한 복통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응급수술 요하는 외과질환인데 무더위로 인한 과식 및 차가운 음식의 잦은 섭취로 인해 맹장염이 위험이 높아 질 수 있다. 맹장염, 정확한 명칭은 충수염으로 이 질환이 우리에게 익숙한 질환이긴 하나 아직까지 정확한 발생요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대부분 충수돌기의 입구가 폐쇄되면서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발요인으로는 폭음,폭식으로 인한 위장의 부담을 줄 경우 발생 비율이 더 높아지며, 계절적으로 봄과 여름에 많아지며, 육식을 즐기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확률적으로 더 높다. 담소유외과 맹장클리닉에서는 맹장염의 경우 초기증상이 소화불량과 흡사하며, 특히나 여름철의 경우 찬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배탈이 났다고 생각하거나 과식 및 과음으로 인한 소화불량으로 오인하여 조기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때문에 소화불량 및 배탈증상이 약을 복용하다 쉬이 가라앉지 않고, 계속된다면 빨리 근처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맹장염 흉터없이 수술하고 하루면 퇴원한다 맹장염이라고 하면 우리가 쉽게 떠오르는 것이 바로 흉터이다. 하지만 담소유외과 맹장클리닉의 최근 발표한 2014 내시경복강경학회 발표자료에 따르면 최근 2000년대 이후 국내에도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이 도입되면서 수술 후 흉터의 문제뿐만 아니라 당일 오전에 수술 후 오후에도 퇴원이 가능하며, 2009년 기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맹장염 수술의 최소 입원기간이 3일에서 최대 10일 이상이었으나, 단일통로복강경 수술 저변의 확대로 최근 입원기간 평균은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그렇다면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이란 무엇일까?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은 사람의 자연 개구부란 불리는 배꼽에 1.5cm 미만의 작은 절개창 하나를 통해서 수술을 하는 것으로 수술 후 흉터는 배꼽 안으로 말려 들어가기 때문에 전혀 흉터가 남지 않는 것이며, 절개범위도 매우 미세하고, 수술 시간 역시 15분 내외로 큰 절개를 해야하는 개복이나 3~4개의 절개창을 내어 수술하던 일반복강경 수술보다 환자의 회복이 더욱 빠른 것이다. 맹장염 이것은 주의해야 맹장염의 경우 초기증상이 소화불량과 흡사하기 때문에 소화제를 복용하거나 변비환자의 경우 변비약을 복용하는데, 담소유외과에서는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고 해서 병원에 내원해서 검사를 받지 않고 약을 계속 복용하는 것은 맹장이 터질 위험을 높이는 행동이라고 말한다. 또, 여름철 더위에 따른 찬 음식이나 저녁 맥주에 치킨, 삼겹살에 소주 등과 같은 기름진 조합은 위장의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빈도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라고 권했다.
    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6/19 16:22
  • 박지윤 해독주스, 식사 거르고 먹었다간…

    박지윤 해독주스, 식사 거르고 먹었다간…

    박지윤 해독 주스가 화제다. 방송인 박지윤이 한 TV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소개한 해독 주스는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해독 주스는 과일과 채소, 견과류 등을 다른 첨가물 없이 그대로의 영양을 살려 액체 형태로 만든 주스로, 몸 안의 독소를 빼는데 효과적이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9 16:12
  • 여름철 건강 지킴이 '체온계', 체온 제대로 재는 방법은?

    여름철 건강 지킴이 '체온계', 체온 제대로 재는 방법은?

    일찍 찾아온 더위와 함께 고열을 동반하는 수족구병·세균성 이질과 같은 수인성 감염병과 홍역 등이 집단 발병함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정에서도 체온계 사용 시 주의사항을 숙지하여 체온을 정확하게 측정,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체온은 환자의 상태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잘못 측정하여 질병을 방치할 경우 아이들은 집단생활을 하므로 빠른 속도로 번질 수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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