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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텔, 헬스케어 IoT 전략 발표

    인텔, 헬스케어 IoT 전략 발표

    인텔코리아가 지난 28일 서울 양재동에서 헬스케어산업을 위한 인텔 IoT 솔루션데이(Intel IoT Solution Day)행사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텔의 IoT 전략과 로드맵, 비즈니스 협력모델의 실 적용사례가 소개됐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8/29 10:39
  • 말벌 개체수 급증… 추석 성묘 때 주의하세요

    말벌 개체수 급증… 추석 성묘 때 주의하세요

    말벌 개체수가 급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7~8월 간 전국에서 벌집 제거 요청은 65,000여건 접수됐고, 벌에 쏘였다는 신고는 7만여 건에 달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한 수치다. 벌에 쏘이는 사례는 추석 성묘가 낀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올 여름은 마른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개체 수도 크게 늘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9 10:12
  • 자연치유력의 회복 ‘해독요법’

    자연치유력의 회복 ‘해독요법’

    해독요법(Detox Therapy)이란, 체내에 축적된 독소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찌꺼기와 죽은 세포를 몸 밖으로 배출시킴으로써 신체의 정상적인 기능과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치료법을 말한다. 사람들은 알코올이나 마약뿐 아니라 대기권, 물, 음식이나 토양 등에 함유된 각종 공해물질이나 화학적 독소에 노출돼있다. 이것은 인체의 면역 기능 저하, 호르몬 기능 저하, 정신질환은 물론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피플기고자 신현종2014/08/29 10:11
  • 당뇨병 환자는 치과 진료 오전에 받으세요

    당뇨병 환자는 치과 진료 오전에 받으세요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들은 출혈이나 회복 지연 등을 걱정해 치과 치료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고혈압·당뇨병·골다공증 등을 앓는 환자는 충치나 치주질환 발생 위험이 건강한 사람보다 크므로, 입속 건강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만성질환이 있어도 평소에 치아 관리를 잘하고 치과 진료 시 주의해야 할 점을 익히고 있다면, 출혈을 최소화하고 뼈를 이식하는 등의 시술을 통해 임플란트 시술까지 가능하다고 말한다. 만성질환 별로 치과 진료 시 주의해야 할 점을 알아본다.
    치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8/29 09:00
  • 남성 갱년기증후군의 가장 좋은 예방법이자 치료법

    항상 피곤하고 무기력하며 성욕이 줄고,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면 남성 갱년기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남성 갱년기증후군은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단순한 노화현상으로 여기기 쉽지만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질병이다. 남성 갱년기증후군의 대표 증상은 기분 변화, 수면장애, 근육량과 근력 감소, 내장지방 증가, 성기능 장애 등이다. 성욕이 감소하고, 발기 횟수가 줄거나 강직도가 떨어지며, 자는 동안 생리적으로 유발되는 발기 횟수도 감소한다. 기억력 감퇴, 우울감 등도 찾아온다. 잠을 깊이 못 자기 때문에 낮에 피로감을 느낀다.
    비뇨기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9 07:30
  • 호스가 만든 치료의 기적 ‘중재술’

    호스가 만든 치료의 기적 ‘중재술’

    피부에 작은 구멍을 뚫고 ‘호스’를 밀어 넣어 암 조직을 죽이고 막힌 심장을 뚫는다. 고혈압을 잡고 배변을 돕는다. 모두 중재술(仲裁術)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요즘 병원 광고를 보면 ‘수술 없이 치료’, ‘칼을 쓰지 않는 시술’, ‘절개 않고 하루 만에 퇴원’ 같은 문구가 넘쳐난다. 역시 모두 중재술을 가리킨다. 수술이 아닌 시술의 개념을 의료에 도입시킨 중재술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과거엔 큰 수술을 해야 가능했던 치료가, 이제는 피부에 구멍 하나 뚫고 혈관이나 소화관에 ‘카테터’라 부르는 가늘고 긴 특수관(管)을 집어넣는 방법으로 해결된다. 메스를 쓰지 않고, 출혈이 없고, 전신마취도 필요 없다. 여러 진료과목에서 다양한 질병에 쓰는데, 이런 치료법을 통틀어 중재술이라고 한다. 영어로는 인터벤션이라고 부른다. 중재술은 외과(수술)와 내과(약물치료)의 중간에서 이 둘을 연결해 준다는 뜻이다. 약물로는 감당이 안 되는 상황을 부담스런 수술까지 보내지 않고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건강정보강경훈 기자2014/08/28 18:13
  • [건강단신] 복지 & 헬스케어 전시회 SENDEX 2014 개막 외

    복지 & 헬스케어 전시회 SENDEX 2014 개막 고양시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종합 복지 산업전인 ‘복지 & 헬스케어 전시회 SENDEX 2014(Senior & People with Disabilities Expo 2014, 이하 SENDEX 2014)’가 오늘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3일간 개최된다. 올해 10회를 맞은 SENDEX 2014는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 헬스케어 제품부터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은퇴 준비 상품까지 한 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대한민국 복지 & 헬스케어 전시회다. SENDEX 2014 관계자는 “SENDEX는 지난 10년간 국내 고령친화산업과 보조공학 산업을 견인하며 대한민국 대표 복지&헬스케어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초고령화 시대 성장동력인 고령친화산업의 국내 경쟁력을 키우고, 관람객들에게는 행복한 노후의 청사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8/28 17:52
  • 성장판 빨리 닫히게 만드는 '이 것' 막으려면?

    성장판 빨리 닫히게 만드는 '이 것' 막으려면?

    한국 엄마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의 키는 남자 182cm, 여자 168cm 이상이라고 한다. 이런 기준에 가깝도록 키를 키우려면 키가 폭발적으로 자라는 급성장기에 자녀가 적절한 성장 과정을 거치고 있는지 꼼꼼히 체크헤봐야 한다. 성장기 아이들은 두 차례 급성장한다. 태어나서 만 3세까지가 1차 급성장기이며, 사춘기가 진행되는 시기가 2차 급성장기이다. 특히 만 3세까지 가장 많이 자라는 시기이며 이때가 최종 키에 영향을 미친다. 신생아는 평균 53cm이며 첫돌까지 대략 25cm가 자란다. 두 돌까지는 평균 12.5cm가 자라 만 세 살이 되면 대략 98cm가 된다. 만 3세 이후부터 사춘기 전까지는 매년 5~6cm 정도 자란다. 만일 만 3세임에도 90cm가 되지 않거나, 3세 이후부터 사춘기 전까지 4cm 미만으로 자랄 경우 성장장애로 진단하게 된다.
    한의학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8 16:00
  • '달나도' 오수진 원샷한 폭탄주…'몸에 가장 빨리 흡수돼'

    '달나도' 오수진 원샷한 폭탄주…'몸에 가장 빨리 흡수돼'

    '미녀 변호사'로 이름을 알린 오수진 변호사가 폭탄주를 마시고도 표정 변화 없이 업무에 복귀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7일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변호사 오수진의 바쁜 일상이 전파를 탔다. 오수진은 출근 시간에 쫓겨 차 안에서 화장을 하고, 한 번에 50여 개의 사건을 진행하는 등 쉴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오수진은 선배 변호사와 점심식사를 하는 도중 술을 잘 마시는 선배에게 맞추기 위해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셨다. 하지만 취하지 않았고 표정 변화 없이 다시 업무에 집중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8 15:12
  • 야식이 건강 해치는 진짜 이유

    야식이 건강 해치는 진짜 이유

    야식 먹은 다음날 아침은 얼굴이 붓고 속이 더부룩하다. 불쾌한 아침을 감수하면서도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침이나 점심을 제대로 먹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루 종일 별다른 것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식욕이 왕성해져 하루에 필요한 섭취량 대부분을 저녁에 먹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도 크게 작용하는데, 당분은 뇌신경 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자극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기 때문에 밤중에 단 음식을 찾게 한다.
    푸드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8/28 13:59
  • ‘신장질환의 원로’ 서울K내과 김성권 원장

    ‘신장질환의 원로’ 서울K내과 김성권 원장

    신장은 아주 악화될 때까지 증상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많은 환자가 치료시기를 놓친다. 신장기능부전으로 진단받은 환자의 80% 이상이 3기 이상이라는 통계가 이를 뒷받침한다. 문제는 한번 악화된 신장은 다시 정상으로 제 기능을 회복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환자가 신장 이상 자각 증상을 느끼기 전에 이를 가까운 곳에서 제대로 체크·진단해 줄 수 있는 의료진과 병원이 꼭 필요하다.
    건강정보노은지 기자2014/08/28 13:10
  • 초콜릿·조개 먹고 복통·가려움증 생겼다면 '이 병' 의심

    초콜릿·조개 먹고 복통·가려움증 생겼다면 '이 병' 의심

    흔히 혈관 질환 하면 혈관이 딱딱해지는 동맥경화나 혈관이 막히는 협심증 정도만 있는 것으로 알지만, 사실 혈관 모양이 이상한 병, 혈관에서 피가 새는 병 등 종류가 다양하다.  그 중 혈관부종은 혈관 안에서 흘러야 할 혈장(혈액의 구성 성분)이 혈관 밖으로 새어 나가 주변 조직을 붓게 하는 병이다. 사람마다 발생 원인은 다르지만, 초콜릿·조개·땅콩 등 특정 음식을 먹거나 아스피린·소염진통제 등을 복용한 뒤 혈관 세포의 기능이 떨어지면 혈장이 샐 수 있다. 혈관부종이 소화기 점막에서 발생하면 복통·구토·설사를 겪고, 기도 점막에서 생기면 호흡곤란이 온다. 두드러기 환자의 40%가 혈관부종을 동반하기도 한다. 특별한 이유 없이 복통·호흡곤란이 오면서 피부도 가려우면, 혈관부종일 수 있으므로 위내시경·조직검사·혈액검사 등을 받아야 한다. 혈관부종으로 검진되면 약물치료를 하게 되는데, 항히스타민·스테로이드·에피네프린을 복용하면 낫는다. 유전이 원인이 되는 혈관부종도 있다. 혈액 속에 C1억제제라는 물질이 적은 게 원인이다. 이런 경우는 붓는 정도가 심하고, 약물로 치료가 어렵다. C1억제제·혈액응고제·다나졸 등을 복용하거나 혈장수혈을 받아야 한다.
    내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8 12:30
  • [건강서적]나는 통증 없이 산다

    [건강서적]나는 통증 없이 산다

    현대의학의 발전에도 통증은 나이를 불문하고 찾아온다.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일시적으로 완화될 뿐,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재발하기도 한다. 저자인 강동경희대병원 한방재활의학과 송미연 교수는 통증이 잘못된 자세와 동작, 움직임 부족에 의한 생활습관병이며, 따라서 병원 치료에 의존하지 않고 환자 스스로 통증을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책에 스스로 통증을 치료할 수 있는 4단계 치료법을 담았다. 통증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목, 어깨, 허리, 무릎 부위의 대표적인 질환과 통증이 왜 발생하는지,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알려준다. 통증이 있을 때 주의해야 하는 자세, 급성 통증을 가라앉히는 방법, 통증을 유발하는 뭉친 근육을 지압으로 푸는 방법, 뭉친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 스트레칭법 등을 소개한다. 또, 운동 후 나타날 수 있는 통증 예방법도 수록돼있다. 비타북스 刊, 268쪽, 1만 5800원.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8 11:44
  •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 의료원▲원목실장 겸 교목실장 정종훈 ▲감사실장 김순일 ▲기획조정실 △실장 장 준 △기획부실장 김찬윤 △신사업단장 이상규 △이싱검진센터 추진단장 김원호 △이싱검진센터 추진부단장 김광준 ▲의료정보실장 김성수 ▲사무처장 최진섭 ▲의과학연구처 △처장 송시영 △연구지원부처장 이 은 △연구진흥1부처장 정재호 △연구진흥2부처장 구성욱 △연구진흥3부처장 김희진 ▲국제처 △처장 윤영설 △의료선교센터 소장 안신기 ▲대외협력처 △처장 이진우 △홍보실장 김만득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이상길 △발전기금사무국장 이유미 △발전기금사무국 강남부국장 안철우 ▲용인동백 건립추진본부 본부장 박영환 ▲심장혈관병원장 유경종 ▲국민고혈압사업단 의료사업부 부단장 전병율 ◇ 보건대학원▲교학부원장 정우진 ◇ 의과대학▲교무부학장 이은직 ▲교육부학장 김동석 ▲학생부학장 김덕용 ▲교학부학장 박상욱 ▲연구부학장 김현창 ▲강남부학장 진동규 ▲교무부장 김동준 ▲학생부장 한웅규 ▲교학부장 김세훈 ▲교육부장 정현수 ▲임상연구지원부장 정인경 ▲연구정책개발부장 윤상선 ▲강남부장 송석원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김근수 ▲이비인후과학교실 주임교수 최은창 ▲핵의학교실 주임교수 윤미진 ▲의생명과학부장 신전수 ▲의학통계학과장 김창수 ▲산업보건연구소장 노재훈 ▲심혈관연구소장 장양수 ▲기도점액연구소장 김창훈 ▲의학사연구소장 여인석 ▲혈관대사연구소장 안철우 ◇ 치과대학▲교무부학장 최성호 ▲학생부학장 정일영 ▲교학부학장서정택 ▲연구부학장 김백일 ▲구강생물학교실 주임교수 김희진 ▲예방치과학교실 주임교수 김백일 ▲치과생체재료공학교실 주임교수 김광만 ▲교정과학교실 주임교수 유형석 ▲구강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안형준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주임교수 김형준 ▲보존과학교실 주임교수 박성호 ▲보철과학교실 주임교수 심준성 ▲소아치과학교실 주임교수 최형준 ▲치주과학교실 주임교수 김창성 ▲구강과학연구소장 김의성 ▲두개안면기형연구소장 황충주 ◇ 간호대학▲교무부학장 김광숙 ▲학생부학장 추상희 ▲교학부학장 이주희 ▲임상간호과학과장 추상희 ▲가족건강관리학과장 이혜정 ▲간호환경시스템학과장 김광숙 ▲간호정책연구소장 김선아 ◇ 간호대학원▲교학부원장 이향규 ▲임상간호전공 지도교수 김소선 ▲종양간호전공 지도교수 김상희 ▲노인간호전공 지도교수 이주희 ▲간호관리와교육전공 지도교수 이태화 ▲아동간호전공 지도교수 이혜정 ◇ 세브란스병원▲진료부원장 김세규 ▲연구부원장 이준수 ▲간호담당부원장 박정숙 ▲기획관리실장 나군호 ▲감염관리실장 최준용 ▲핵의학과장 윤미진 ▲가정간호사업소장 김남규 ▲VIP건강증진센터소장 정재복 ▲뇌하수체종양전문클리닉 팀장 이은직 ▲교육수련부 △부장 오정탁△수련1차장 정준원 ▲적정진료관리(QI)실 △실장 김기준 △부실장 윤진숙 ▲진료협력센터 △소장 안상훈 △차장 김성훈 ▲의료기술품질평가센터장 박종철 ▲임상연구관리실장 이준수 ▲임상시험센터소장 박민수 ▲혈액원장 김현옥 ▲세브란스산업보건의원부소장 원종욱 ▲방사선 안전관리의사 윤미진 ▲뇌신경센터소장 김승민 ▲신경외과장 김동석 ▲중환자실장 김영삼 ▲뇌졸중센터소장 허지회 ◇ 강남세브란스병원▲부원장 강성웅 ▲기획관리실 △실장 김학선 △부실장 최의영 △의료정보부실장 유영훈 ▲홍보실장 김재진 ▲적정진료관리(QI)실 △실장 김지홍 △부실장 정희철 ▲핵의학과장 유영훈 ▲간암클리닉팀장 이광훈 ▲국제진료소장 윤영원 ▲교육수련부 △부장 이종석 △차장 손은주 ▲진료협력센터소장 정성필 ▲척추병원 △원장 김근수 △진료부장 박윤길 ▲임상연구관리실장 강성웅 ▲대장항문외과장 백승혁 ▲암병원 대장암클리닉팀장 백승혁 ◇ 치과병원▲진료부장 김기덕 ▲교육연구부장 이제호 ▲기획관리실장 이기준 ▲보존과장 박성호 ▲보철과장 심준성 ▲구강악안면외과장 김형준 ▲교정과장 유형석 ▲소아치과장 최형준 ▲치주과장 김창성 ▲구강내과장 안형준 ▲원내생진료실장 박영범 ▲중앙기공실장 심준성 ◇ 심장혈관병원▲진료부장 최동훈 ▲심장혈관외과장 윤영남 ▲마취통증의학과장 곽영란 ◇ 안이비인후과병원▲이비인후과장 최은창 ◇ 어린이병원▲진료부장 손명현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8/28 11:41
  • 한국인 근로시간 세계 2위…뇌출혈 위험도 커진다

    한국인 근로시간 세계 2위…뇌출혈 위험도 커진다

    한국인 근로 시간이 세계 2위를 기록해 화제다. 한국 근로자들의 일하는 시간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멕시코에 이어 두번째로 긴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 근로 시간은 2163시간으로, OECD 평균인 1770시간의 1.3배에 달한다. 근로 시간이 가장 적은 네덜란드(1380시간)와 비교하면 1.6배에 달한다. 과도한 근로 시간은 뇌출혈 발생을 높인다. 분당서울대병원 뇌신경센터 김범준 교수팀은 출혈성 뇌졸중 환자 940명과 정상인 1880명의 직업, 근무 시간, 근무 강도 및 교대 근무 여부를 수집해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13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의 뇌출혈 발생 위험은 94% 높았으며, 우리나라 직장인의 대부분이 해당하는 9~12시간 근로자의 경우에도 뇌출혈 위험이 38% 가량 증가했다. 근무 시간뿐 아니라 근무 강도도 뇌출혈 발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체적으로 격한 근무를 1주일에 8시간 이상 지속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출혈 발생 위험이 77% 높았다. 이 경우 근무를 1시간만 줄여도 위험도가 30%로 떨어졌다. 또 사무직에 비해 신체 움직임이 많은 생산직 종사자는 뇌출혈 발생 위험이 약 33% 더 높았다. 노동 조건이 뇌출혈에 영향을 주는 원인은 노동 강도가 증가하면서 스트레스가 가중 되고, 혈압이 상승되는 등의 생물학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장시간 노동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한다는 점과 고혈압 등 건강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 병원 치료를 못 받는다는 점도 원인으로 꼽힌다. 혈압이 있는 사람은 뇌출혈 고위험군이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퇴근 후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혈압이 높은 사람은 과로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철저한 혈압 관리와 금주, 금연을 해야 한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8 11:41
  • 가을 건강관리… 쯔쯔가무시·비염 주의

    가을 건강관리… 쯔쯔가무시·비염 주의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를 기점으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가을에는 야외활동이 잦아지고 큰 일교차로 면역력이 저하돼 많은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가을철 주의해야 할 주요 질병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야외활동 후 발열·물집 생겼다면…쯔쯔가무시병발열성 질환의 일종인 쯔쯔가무시병은 쯔쯔가무시 균에 감염된 털 진드기 유충에 물려 전신에 혈관염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특히 9~11월 사이, 선선한 날씨에 야외활동이 많아진 만큼 쯔쯔가무시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쯔쯔가무시병의 잠복기는 보통 10~12일이다. 만일 야외 활동 후 1~2주 안에 발열, 발긴 등이 나타나면 쯔쯔가무시병을 의심할 수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8 11:40
  • 원래 유방과 새로운 유방이 화해하다

    원래 유방과 새로운 유방이 화해하다

    유방암으로 인해 유방을 절제해야 한다고 하면, 모르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이제 유방암은 잘라내고, 유방을 새로 복원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라고. 물론 의술의 발달로 유방암 생존율이 크게 향상되고 있고, 복원술로 다시 만들어지는 유방 또한 훌륭하다.하지만 직접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그 말 못할 고통에 대해 절대 이해할 수 없다. 그 고통과 상처를 문학 속 주인공을 통해 혹시 공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현대소설은 삶과 인간의 손상을 질병을 빌려 자주 표현한다. 야마모토 후미오는 하루카의 개인적 심리 묘사, 또는 애인을 포함한 주위 사람들과의 접촉 상황에서 유방암 수술을 받은 미혼여성의 사회 적응 심리상태를 진지하게 그러나 무거움이 지나치지 않게 그려내고 있다.“난 종이니 뭐니 그런 건 잘은 모르지만, 아무튼 아무리 잘라도 다시 살아난다니 정말 재밌잖아? 내가 유방암 환자잖아. 그러니까 플라나리아 같은 거로 다시 태어난다면 떼어낸 가슴도 저절로 쑥쑥 자랄 거고, 그러면 복원 수술하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고 돈도 안 들고…” -야마모토 후미오,《플라나리아》 중에서
    피플기고자 유형준2014/08/28 11:14
  • 개학 맞이 학부모를 위한 ADHD 아동 양육법

    개학 맞이 학부모를 위한 ADHD 아동 양육법

    초∙중∙고등학생들이 하나 둘씩 개학을 맞이하고 있다. 대다수의 학생과 학부모는 개학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만, 모든 이가 개학을 달가워하지는 않는다. 특히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나 틱장애 등 정서∙행동장애를 가지고 있는 가정에서는 개학이 두려울 수도 있다. 원만한 교우관계나 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학교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올까 걱정이 앞선다. 최근 이처럼 ADHD 등의 문제로 인해 고민인 학부모가 늘고 있다. 실제로 201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조사 결과에 따르면 ADHD 등정서‧행동장애를 가진 소아청소년은 2007년 4만8000명에서 2011년 5만7000명으로 늘었다. 연평균 4.4%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처럼 ADHD가 증가하고 있지만 아이를 가정이나 학교에서 어떤 방법으로 대해야 하는지 모르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정신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8/28 10:33
  • 맨손스쿼트 효과… 관절통 줄이고 심장병 예방도

    맨손스쿼트 효과… 관절통 줄이고 심장병 예방도

    건강한 허벅지를 만드는 운동인 '맨손스쿼트'효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맨손 스쿼트 운동은 매끈한 다리라인을 만들고 싶은 여성과 하체 근육을 단련하고 싶은 남성 모두에게 좋은 운동이다. 하체뿐 아니라 신체 전체를 긴장시켜 전신 근육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스쿼트는 엉덩이가 내려오는 정도에 따라 쿼터 스쿼트, 하프 스쿼트, 풀 스쿼트로 나뉜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8 10:08
  • 서태지 득녀…산모가 주의해야 하는 '산후 우울증'이란?

    서태지·이은성 부부가 27일 오후 딸을 얻었다. 서태지는 소속사를 통해 "단순히 기쁘다는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벅찬 감정"이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산모와 딸에게 고마운 마음뿐이고, 멋진 아빠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산모 중 일부는 산후 우울증을 겪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임신·출산을 하면 몸속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산후 우울증은 출산 후 우울한 기분, 심한 불안감, 불면, 과도한 체중 변화, 의욕 저하, 집중력 저하, 죄책감 등을 겪는 것으로 심하면 자살을 시도할 수도 있는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있는 경우 ▶양육에 대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경우 ▶임신 기간 중 우울감을 경험한 경우 ▶모유 수유를 갑자기 중단한 경우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추정한다. 산후 우울증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증세가 6개월 이상 지속되면, 산후 우울증의 한 종류인 '산후 정신병'으로 악화될 수 있다. 증상으로는 환시·환청·과대망상·피해망상·섬망(과다행동) 등이 생기고 아이를 해치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으므로 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치료 시 아이와 함께 모자치료를 받으면 불안감이 해소되고 아이와 애착 관계를 형성하기 때문에 산후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가족들의 협조도 중요하다. 산모가 가족들에게 자신의 기분을 털어놓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산모의 심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35세 이상의 고령 산모는 산후 우울증 고위험군이므로, 산후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산 전에 이러한 위험을 미리 인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 또 출산과 관련된 책을 읽거나 산부인과 주치의·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산부인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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