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그래픽 뉴스] 세 살 비만, 여든까지 가는 건 '지방세포' 때문

    [그래픽 뉴스] 세 살 비만, 여든까지 가는 건 '지방세포' 때문

    소아 비만은 성인 비만보다 위험하다. 어릴 때 한 번 살이 찌면 평생 살 찌기 쉬운 체질이 되고, 그만큼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 소아 비만이 이렇게 무서운 것은 바로 '지방세포' 때문이다. 어려서부터 살이 찌면 지방세포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그래픽을 통해 알아본다.◇지방세포, 성인보다 소아 때 생성 잘 돼소아기는 세포가 잘 만들어지는 시기다. 지방세포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어릴 때는 지방이 조금만 많아져도 이를 저장하려고 몸속에서 지방세포가 금세 만들어지고, 금세 비대해진다. 성인도 살이 찌면 지방세포 수가 늘긴 하지만, 세포 생성이 더뎌서 어릴 때 살이 찌는 것보다는 덜 하다.
    비만체형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7/15 09:07
  • [건강 단신] 50代 정신건강 검진 받으세요 외

    50代 정신건강 검진 받으세요경희대병원은 '50대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을 진행한다. 경제활동, 양육 등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50대의 정신 건강상태를 확인해 준다. 1회 면담을 기본으로 하며, 검진 후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면 각 지역별로 위치한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결해준다. 8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예정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02)958-8548'암 경험자의 먹거리' 강좌서울대암병원 암건강증진센터는 16일 오후 3시 어린이병원 1층 임상 제1강의실에서 '암 경험자가 궁금해 하는 먹거리' 강좌를 연다. 가정의학과 윤재문 교수가 암 경험자의 건강 식단, 암 경험자의 건강기능식품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전등록 없이 참석이 가능하다. 주차는 지원되지 않는다. (02)2072-0077
    단신2015/07/15 09:06
  • 뒷골 아플 때 '목 관절 이상' 의심을

    뒷골 아플 때 '목 관절 이상' 의심을

    직장인 이모씨(39)는 두 달 전 오른쪽 뒷머리가 바늘로 찌르듯이 아팠다. 두통이 너무 심했지만, 진통제를 한 번에 4알을 먹어도 차도가 없었다. 나중에는 눈이 빠질 것같이 아팠다. 처음에는 편두통이라고 생각하고 병원에 갔다. 의사는 이씨의 증상을 듣더니 뒷목 주변을 눌렀다. 이씨가 아파하자 엑스레이를 찍자고 했고, 의사는 "일자목 때문에 신경이 눌려 두통이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7/15 09:06
  • 임신 테스트기로 고환암 잡아낸다고?

    지난해 미국 남학생이 호기심에 자신의 소변으로 임신 테스트를 했다가 두 줄이 나와 농담삼아 '나 임신했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이 학생은 댓글 중 '고환암일 수 있다'는 글을 읽고 병원을 찾아 고환암을 발견, 수술을 받았다. 위 사례처럼 남자가 임신 테스트기로 고환암을 찾을 수 있을까?결론부터 말하면 고환암 중 일부는 잡아낼 수 있다. 임신을 하면 태반 조직에서 자궁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융모성선 자극호르몬(hCG)이 분비된다. 그런데 고환암 중 융모막 암종이나 일부 정상피종은 자라면서 hCG를 분비한다. 서울대병원 비뇨기과 곽철 교수는 "이런 암이 전체 고환암 중 약 30% 정도 된다"고 말했다.그렇다고 고환암을 찾기 위해 일부러 임신 테스트기를 쓸 필요는 없다. 동양인에게 고환암은 굉장히 드물기 때문이다. 강동경희대병원 비뇨기과 이형래 교수는 "우리나라의 고환암 발병률은 10만명당 0.5명으로 서양인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며 "고환암을 찾기 위해서라면 고환의 이상을 꼼꼼히 살펴보는 게 낫다"고 말했다.고환암 자가검진 방법은 ▷샤워나 목욕을 할 때 고환을 충분히 이완시킨 후 손가락으로 고환을 잡고 움직였을 때 통증이 있는지 ▷고환의 앞쪽에서 이물질이 만져지는지 여부다. 이형래 교수는 "고환암 환자들은 고환이 묵직해진 느낌이라고 호소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말했다.고환암은 항암·방사선치료의 효과가 높은 암 중 하나이다. 5년 생존율이 93% 정도다. 곽철 교수는 "한쪽 고환에만 암이 있으면 수술로 제거해도 다른 쪽 고환에서 정자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불임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암일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7/15 09:04
  • "몸에 만져지는 멍울, 한 달 새 2배 커지면 癌 의심"

    "몸에 만져지는 멍울, 한 달 새 2배 커지면 癌 의심"

    직장인 김모(34·서울 서초구)씨는 20대 초반부터 유두 아래에 새끼 손톱만 한 크기의 멍울이 있었다. 오랜 시간 크기도 그대로고 통증도 없어, 별다른 병을 의심하지 않았다. 최근 주변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유방암일 수도 있다며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했다. 김씨는 두려움에 병원을 찾았지만, 초음파 검사 결과 암이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의사는 "유방암으로 생긴 멍울은 크기가 갈수록 커진다"고 말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15 09:04
  • 떠먹는 요구르트도 糖 함량 높아 주의

    떠먹는 요구르트도 糖 함량 높아 주의

    장(腸)에 좋은 유산균을 먹으려고 떠먹는 요구르트 제품을 챙겨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당(糖)이 많이 들어 있어 비만·당뇨병 환자는 주의해야 하고, 식사 대용으로 먹을 경우에는 영양 균형이 맞지 않을 수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7/15 09:02
  • [알립니다] 날 위로하는 힐링로드…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카미노 데 산티아고)'은 중세 가톨릭 신자들이 영적 구원을 얻기 위해 걸었던 길. 지금은 신자가 아니라도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위로의 시간을 갖기 위해 이 길을 걷는 사람이 많다. 전 세계에서 매년 20만명 이상이 순례자가 된다.2013년부터 매년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헬스조선은 9월 200㎞ 걷기(9월 10~25일, 14박 16일)와 130㎞ 걷기(9월 14~24일, 9박 11일)를 각각 진행한다. 하루 평균 20㎞씩 각각 10일, 6일간 걷고 나머지 여행 기간에는 스페인 레온, 포르투갈 포르투 등을 여행한다. 짐은 호텔이나 버스에 두고 가벼운 배낭만 메고 걸을 수 있고, 불편한 순례자 공용숙소(알베르게) 대신 인근 도시의 4성급 호텔에서 충분히 쉬기 때문에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다. 걷는 도중 힘이 들면 전용 차량을 탈 수 있어 시니어와 여성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 1인 참가비 200㎞ 595만원, 130㎞ 44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5/07/15 09:01
  • 잠 못 이루는 밤, 그대를 위한 숙면 솔루션

    잠 못 이루는 밤, 그대를 위한 숙면 솔루션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아침이다. 자도 잔 것 같지 않고 개운하지 않다.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수면 상태를 점검해볼 타이밍이다. ‘식욕’, ‘성욕’과 함께 인간의 3대 욕구로 꼽히는 ‘수면욕’. 잠을 제대로 자는 게 밥 먹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단 얘기다. 수면의 기능은 당신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막중한 역할을 지고 있다. 단지 피로를 회복시키는 것만이 아니다. 제대로 잘 자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체온 조절의 항상성이 유지돼 몸이 근본적으로 건강해진다. 그러니 제대로 잠을 못 자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밖에. 바이러스, 세균, 독 등 우리 몸속의 해로운 물질을 물리쳐주는 시스템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잠이 보약’이란 옛말이 틀린 게 하나도 없다. 만병의 근원이 되는 수면 부족바쁠 때 가장 먼저 줄이는 게 잠이다.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경우, 장소 이동 중에 조는 경우, 피곤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 식곤증이 동반되는 경우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증상은 누구나 겪는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만병의 근원이 되는 수면 부족은 우리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긴장해서 다양한 질병을 야기한다. 원래 자는 동안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위인데,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진다. 균형을 잃은 자율신경계 때문에 우울증이 올 수 있다. 정신적으로 불안과 분노를 느끼는 날이 지속되기 때문이다.심장박동수와 혈압을 올리는 교감신경이 긴장하니 고혈압과 각종 뇌혈관질환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잠이 부족한 건 당뇨병과도 관계가 있다. 잠을 못 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속 코르티솔이 증가해 혈당 수치가 올라간다.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생체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수면 부족은 감염질환에도 취약하다. 몸속에 있는 항체 수가 감소해 감기나 각종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이 약해진다. 독감 백신을 맞아도 잠을 못 자면 효과가 약하다. 숙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의 바로미터인 이유다.
    건강정보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5/07/15 09:00
  • "신종 감염병 확산…백신·치료제 없을 땐 바이러스 죽이는 손 세정제가 최선"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홍콩독감 등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 발생이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국가 간 활발한 교류로 인해 감염 환자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신종 감염병 확산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예방 교육이 더욱 중요해졌다.신종 감염병은 더욱 위험한 이유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상태에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경우 통제하기 어려울 수 있다. 먼디파마 소독제 임상 및 학술 담당인 스테판 뮬러(Stefan Mueller) 박사는 “신종 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을 개발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릴 뿐만 아니라 백신의 경제성이나 개발 실패의 위험성 등 많은 걸림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철저한 손 세정, 구강 소독 등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최근에는 광범위한 바이러스에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낸 '포비돈 요오드' 성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포비돈 요오드는 여러 연구를 통해 광범위한 항바이러스 효과가 입증됐다. 지난 3월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발표한 ‘포비돈 요오드의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시험관 내 살바이러스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포비돈 요오드 4%, 7.5%, 10% 제형을 15초간 적용 후 측정한 결과, 에볼라 바이러스가 효과적으로 제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아데노바이러스7, 노로바이러스,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 등에 대한 시험관 내 실험을 통해서도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냈다.미국질병통제 예방 센터에서는 이와 같은 포비돈 요오드에 대한 다양한 임상근거를 바탕으로, 병원 시설 소독제 중 하나로 포비돈 요오드를 언급한바 있다. 또한 호주 왕립 의과대학(The Royal Australian College of General Practitioners)에서는 감염질환 예방을 위한 평소 손씻기 방법으로 포비돈 요오드 성분의 손세정제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포비돈 요오드는 또한 2006년 일본 홋카이도대학교에서 진행한 시험관 내 실험 결과, 메르스 바이러스와 같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속하는 사스 코로나 바이러스(SARS-CoV)에 대해서도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비돈 요오드를 가지고 ‘베타딘 세정액’을 만드는 먼디파마는 현재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포비돈 요오드의 직접적인 항바이러스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시험관 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한국먼디파마 이종호 사장은 “포비돈 요오드는 원래 병원에서만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다”며 “기존의 손 세정제는 주로 세균만 죽이는 반면에 포비돈 요오드는 세균은 물론, 바이러스· 곰팡이 제거 효과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7/14 16:42
  • 저렴한 에코백 이용자, '고지방식 섭취' 더 주의해야

    저렴한 에코백 이용자, '고지방식 섭취' 더 주의해야

    환경보호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비닐봉지 대신 천, 나일론 등을 이용한 '에코백'이 인기다. 그러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에코백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고열량·고지방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하버드 대학 연구팀은 에코백을 이용하는 사람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의 소비 행태을 조사했다. 2005년 5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캘리포니아 주의 주요 슈퍼마켓 가맹점의 구매 내용 총 14만2938개를 비교, 분석했다. 같은 고객을 상대로 에코백을 이용했을 때와 비닐봉지를 이용했을 때의 구매패턴도 대조했다. 오차를 줄이기 위해 온라인으로 구입을 한 사람 역시 조사에 포함시켜 전국적인 연구가 되게 했다. 그 결과, 에코백 이용자는 유기농 식품, 친환경 제품을 고르는 경향이 많았다. 하지만, 동시에 자신이 환경보호를 위해 도덕적 판단을 했다는 생각에 고열량·고지방 음식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에코백 사용자는 비닐봉지 사용자보다 약 33%가량 고열량·고지방 음식을 더 많이 구매했다.이에 대해, 연구팀은 "일종의 자기보상행위로, 자신이 올바른 행동을 했다고 생각해 그에 대한 보상을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며 "일반 콜라 대신 다이어트 콜라를 골랐으니 햄버거를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했다.더불어,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에코백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식료품 구매에 전반적으로 더 많은 지출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몸에 좋은 유기농 제품을 잘 구입했기 때문이다.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했을 때, 에코백 사용자는 비닐봉지 사용자보다 일 년에 약 73만4631원(416£)을 더 많이 썼다.이 연구는 어떤 쇼핑백을 쓰냐에 따라 음식의 소비 행태가 변한다는 것을 처음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마케팅 저널(Journal of Marketing) 최신호에 실렸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14 15:02
  • 미주신경성 실신 예방법, 전조 증상 생기면 바로 누워야

    미주신경성 실신 예방법, 전조 증상 생기면 바로 누워야

    미주신경성 실신 예방법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실신의 절반 정도가 미주신경의 오작동으로 발생하는 미주신경성 실신이다. 미주신경(부교감신경)은 우리 신체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심장과 모세혈관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심박수와 혈압을 내린다. 그런데, 미주신경이 과도하게 작동하면 심박수가 평소의 절반 이하가 되거나, 혈액이 뇌까지 충분히 닿지 않아 의식을 잃게되는데, 이것이 바로 미주신경성 실신이다. 오래 서 있거나, 심한 운동을 한 후, 대·소변을 오래 참는 중 갑자기 정신을 잃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신경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14 13:57
  • 복숭아 칼로리, 맛은 좋지만 수박보다 칼로리 높아

    복숭아 칼로리, 맛은 좋지만 수박보다 칼로리 높아

    복숭아 칼로리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복숭아는 맛과 영양이 좋아 인기가 많다. 제철 과일은 보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기력 회복에 좋은데, 복숭아 칼로리를 비롯, 여름 제철 대표적인 과일의 칼로리를 알아본다.복숭아 칼로리는 100G당 36Kcal로 칼로리가 비교적 적으면서 맛이 좋다. 특히, 복숭아 속 아미그달린이라는 물질은 신경을 안정시키는 기능을 하는데, 이를 저녁에 먹으면 숙면에 도움된다. 복숭아에 많은 아스파라긴산, 글루타민, 구연산이도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다.
    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14 11:21
  • 'S'자로 꺾인 척추, 후유증 없이 수술 가능해

    'S'자로 꺾인 척추, 후유증 없이 수술 가능해

    초등학생 김모(14)양은 엄마와 함께 대중목욕탕을 갔다가, 척추측만증을 발견했다. 사춘기가 시작된 이후 엄마 앞에서 옷을 갈아입기도, 함께 목욕하기도 꺼려해 맨몸을 엄마에게 맨몸을 보여준 적이 없었기 때문. 김양의 엄마는 아이의 한 쪽 어깨뼈가 튀어나오고 일자로 곧아야 할 척추가 심하게 굴곡진 S자로 변해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김양은 서둘러 정형외과를 찾았고, 척추가 휘어진 각도가 60도가 넘어 수술이 필요한 상태인 것으로 판명났다. 김양은 바로 수술을 받았고, 다행히 아무런 후유증 없이 회복할 수 있었다.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14 11:17
  • 족저근막염 증상, 발꿈치 부근 주로 아파

    족저근막염 증상, 발꿈치 부근 주로 아파

    족저근막염 증상을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족저근막염이란, 보행 시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충하는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나타나는 병이다. 밑창이 딱딱한 구두같이 충격 흡수가 잘 안 되는 신발을 신는 사람에게 잘 나타난다. 족저근막염은 걷기를 불편하게 할 뿐 아니라 발, 무릎, 허리 등에 만성 통증까지 유발하므로 제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족저근막염 증상에 대해 알아본다.
    정형외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14 10:00
  • 사춘기 여드름, 놔둘까 치료할까?

    사춘기 여드름, 놔둘까 치료할까?

    학기 중에 고된 공부와 학교생활로 병원을 찾을 시간이 없는 학생들이 여름방학동안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질환으로는 여드름, 사마귀, 점 등이 있다. 이중 여드름은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을 나이의 사춘기의 학생부터 20대 초반, 심지어는 중장년층을 괴롭히는 주범 중 하나이다. 예전에는 여드름을 병으로 여기지 않아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았지만 여드름이 심한 경우에는 흉터와 색소침착, 모세혈관확장 등의 후유증이 생길수 있고, 중증 흉터 병변에 의해 정신적, 심리적 문제 또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부작용이 생기기 전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의 치료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학생들의 경우에는 약물치료가 기본이며 흉터 병변에 대해서는 다양한 레이저 치료를 적용할 수 있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7/14 09:00
  • 비만여성, 만성후두염 걸릴 확률 2배 높다

    비만여성, 만성후두염 걸릴 확률 2배 높다

    비만한 여성이 정상체중인 여성보다 만성후두염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주영훈 교수와 내분비내과 이성수 교수팀이 2008~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9세 이상 정상 성인 13,819명 중 만성후두염 소견이 있는 549명 환자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분석 내용에 따르면 비만여성이 정상체중을 가진 여성에 비해 만성후두염에 걸릴 확률이 2.022배 높았다. 특히 복부비만(허리둘레 85cm 이상, 33인치 이상)일 경우 발병률이 1.475배 더 높았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14 08:00
  • 흡연, 정신질환 위험도 3배 높인다

    흡연, 정신질환 위험도 3배 높인다

    담배가 암과 뇌졸중뿐 아니라 정신병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런던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 중 흡연자의 비율이 일반인 중 흡연자 비율보다 약 3배 높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1만5555명의 흡연자와 27만3162명의 비흡연자를 대상으로 담배의 니코틴 성분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61가지의 실험을 통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14 07:00
  • [이해나 기자의 '딱 좋은 건강기기'] (1)전동칫솔, 굳이 써야할까?

    [이해나 기자의 '딱 좋은 건강기기'] (1)전동칫솔, 굳이 써야할까?

    스위치를 켜면 ‘지잉~’하는 다소 둔탁한 모터 소리와 함께 움직임을 시작하는 전동칫솔. 칫솔모가 진동을 하거나 회전을 하기 때문에, 손을 직접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이지 않아도 이가 잘 닦인다고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동 칫솔을 굳이 써야하나?’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 필자 역시 진동칫솔을 쓰기 시작한 때인 약 석 달 전까지만 해도 같은 마음이었다.의사들은 일반 칫솔로 하루 세 번 꼼꼼히 양치질을 하고, 치실로 이 사이사이를 깨끗이 닦으면 충치를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올바른 칫솔질이란 생각보다 어렵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정욱 홍보이사는 “환자 10명 중 6~7명은 양치를 제대로 안 하고 있다”며 “이조차 도심에 있는 병원을 찾은 화이트칼라 환자에 국한된 통계로, 전국적으로 살펴보면 더 형편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이를 제대로 닦는 사람은 매우 드물며, 이를 제대로 닦을 수 있는 사람도 적다. 이 홍보이사는 "이를 열심히 닦는다 해도 칫솔이 안 닿는 곳의 치석까지 닦아내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13 18:08
  • 초복 삼계탕, 칼로리 걱정 된다면… '이것' 드세요

    초복 삼계탕, 칼로리 걱정 된다면… '이것' 드세요

    오늘(13일)은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인 초복이다. 이 날은 더위에 지치지 않기 위해 몸보신을 하는 시기로 삼계탕·보신탕·장어구이 등을 먹는다. 그러나 이러한 음식은 고단백·고지방 식품이기 때문에 대사증후군이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오히려 건강에 해를 입을 수 있다. 필요 이상의 영양을 섭취해 비만해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직장인과 학생도 고칼로리 음식을 삼가는 게 좋다. 움직이는 시간이 비교적 적어, 적정량의 칼로리를 소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 2500Kcal(남성), 2000Kcal(여성)에 비해 삼계탕은 한 끼에 900Kcal를 육박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13 14:56
  • 스트레스 자가진단 테스트, 내 정신건강 상태 체크 가능

    스트레스 자가진단 테스트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트레스가 생기면 체내에 활성산소가 증가,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감기 등의 질환에 걸리기 쉽다. 때문에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스트레스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 확인해보자.  
    정신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13 13:32
  • 5101
  • 5102
  • 5103
  • 5104
  • 5105
  • 5106
  • 5107
  • 5108
  • 5109
  • 511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