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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실·침실·욕실·주방·베란다…새봄맞이 우리 집 '건강' 청소법

    거실·침실·욕실·주방·베란다…새봄맞이 우리 집 '건강' 청소법

    집 안에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조금씩 늘어나 건강을 해치는 위해요소가 많다. 문을 꼭꼭 닫는 겨울에는 그 위험성이 더 커진다. 봄을 앞두고 거실, 주방, 욕실 등 공간별 위해요소를 없애는 청소법을 소개한다. 
    건강정보취재 김민정2016/03/11 10:29
  • 비타민 C의 효능과 질병 예방, 하루에 얼마나 먹을까?

    비타민 C의 효능과 질병 예방, 하루에 얼마나 먹을까?

    비타민C의 효능과 질병 예방 효과는 무엇일까? 비타민C에는 어떤 효능이 있고, 어떤 질병을 예방해주는 지 알아본다.비타민C가 부족하면 괴혈병, 결체조직의 이상, 뼈 통증, 골절, 설사 등이 생길 수 있다. 성인 남녀의 하루 비타민C 평균 필요량은 75㎎이며, 권장 섭취량은 100㎎이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1 10:17
  • 화이트데이 고백 성공하는 특급 비법, '이것' 관리가 핵심

    화이트데이 고백 성공하는 특급 비법, '이것' 관리가 핵심

    3월 14일 화이트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화이트데이에는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사탕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날이다. 그런데 사탕보다 먼저 챙길것이 있다. 바로 '목소리'다. 2011년 영국 스코틀랜드 애버딘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여성들이 굵고 낮은 목소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남성의 목소리 음역대는 평균 100~150Hz 정도인데, 이번 연구에서 여성들이 선호하는 목소리는 90~100Hz 정도의 중저음이었다.태생적으로 음역대가 높은 목소리는 바꿀 수 없지만, 화이트데이에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자신의 목소리를 잘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중저음의 목소리를 갖기 위해서는 성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대의 면이 깨끗한 상태여야 소리의 진동이 정확하게 일어나고 목소리의 울림이 균형감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성대의 상태는 어떤 음식을 먹는가에 의해 결정된다. 술이나 담배 등은 성대를 거칠고 붓게 만들기 때문에 쉬고 답답한 목소리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카페인 등 수분을 앗아가는 물질은 성대를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다. 식도염이나 후두염 등 성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기름진 음식이나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성대 질환이 있으면 성대를 붓게 만들어 발성이 부정확해지기 때문이다.조금 더 매력적인 목소리를 만들고 싶다면 목소리 주파수의 조화를 이르는 '하모닉스'를 유념해야 한다.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김형태 대표원장은 "의학적으로 좋은 목소리란 질환이 없고 하모닉스가 풍부한 목소리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하모닉스란 성대 진동을 통해 생성된 기본음이 목과 인두강을 지나면서 증폭돼 화음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하모닉스가 풍부한 목소리는 기본음을 정확하게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음들이 자연스럽게 섞여 신뢰감을 주면서도 매력적인 목소리를 형성한다.하모닉스의 풍성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대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성대 근육 이완을 위해서는 입안에 공기를 잔뜩 머금고 입천장을 올린 후 혀를 아래로 내린 상태에서 입술과 볼의 진동을 느끼며 가볍게 '우' 소리를 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김형태 원장은 "좋은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평소 자신이 가진 목소리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만일 목을 무리하게 사용했거나, 큰소시를 낸 후에는 안정을 취하고 목소리 변화가 2주 이상 지속되면 병원을 찾아 제대로 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3/11 09:00
  • 뇌졸중 예방하려면 하루 6시간 이상 ‘푹’ 자야

    뇌졸중 예방하려면 하루 6시간 이상 ‘푹’ 자야

    뇌졸중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잠을 충분히 자는 게 중요하다. 하루 8시간 정도의 수면시간을 유지해야 교감신경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 수면은 심장과 뇌가 쉬는 단계다. 따라서 쉬어야 할 때 제대로 쉬지 못하고 계속해서 방해를 받는다면 이상이 생기기 쉽다. 수면장애를 오랫동안 방치하면 심혈관 장애, 심지어는 뇌졸중, 치매, 부정맥, 심근경색,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또 수면시간과 함께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이 있으면 뇌졸중 확률을 높이게 된다. 그 이유는 반복되는 수면 중 각성현상 때문. 수면 중에 무호흡이 발생해 숨이 멈춰지게 되면 혈액 속의 산소농도는 점점 감소하고 뇌에서는 각성현상이 일어나게 된다.막힌 숨을 내쉬려 힘을 쓰면서 교감 신경계를 과다 활성화시키고 계속해서 잠에서 깨게 만들어 심장을 비롯한 혈관계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매일 밤 수차례 반복되면서 뇌와 심장질환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것이다.이에 전문가들은 뇌졸중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잠을 충분히 자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또 기상시간의 실내온도는 20도 정도로 수면시간대와 비슷하게 유지하고 잠에서 깰 때는 갑자기 움직이지 말고 손과 발부터 꼼지락거리는 등 조심조심 움직여 몸을 충분히 이완시킨 뒤 일어나야 갑작스러운 혈압 상승을 막을 수 있다. 만약 코골이나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이 뇌졸중 질환과 동반된 환자라면 폐쇄성수면무호흡증 치료를 통해 뇌혈관 질환의 증세가 호전되는 경우가 있다.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의 치료는 생활습관 개선과 체중조절이 우선"이라면서 "증세가 가벼운 수면무호흡증은 체중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큰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생활습관일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11 08:00
  • 싱겁게 먹기 어렵지 않아요~ 소금 대신 '이것' 사용을

    싱겁게 먹기 어렵지 않아요~ 소금 대신 '이것' 사용을

    건강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게 좋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다른 국가에 비해 유독 짠 음식을 많이 먹는 편이다. 과다한 소금 섭취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위암 등의 질환 위험을 높인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이런 질환들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소금을 많이 먹으면 우리 몸의 어디가 어떻게 안 좋아지는지,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1 07:00
  • 에이즈 의심 여성이 성매매 가담… 전염성 얼마나 될까?

    포주 아래 여러 매니저를 두고 태국 여성에게 성매매를 시킨 인천 지역 신종 성매매 조직이 검찰에 붙잡혀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성매매 여성 중 1명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 감염 의심 환자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태국인 성매매 여성 A 씨를 포함해 여성 5명이 1인당 한 달에 100명이 넘는 남성과 성관계를 한 것으로 보아 성매매 남성 수는 최대 20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A 씨의 에이즈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다면 A 씨와 성관계를 맺은 불법 성 매수자 전원이 에이즈 감염 여부를 검사받아야 한다. 하지만 성매매 조직 매니저들이 수사망을 피하고자 대화 내용이 남지 않는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추적이 어려워 인천 지역에 큰 파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에이즈는 원인 바이러스인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에 의해 몸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며 나타나는 감염병이다. 하지만 HIV에 감염됐다고 해서 모두 에이즈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일단 HIV 감염자는 약을 통해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고 면역체계를 보호하면 에이즈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 HIV 감염자 중 면역체계가 파괴돼 에이즈 증상이 나타나면 그때 에이즈를 진단받게 된다.에이즈에 대한 가장 많은 오해가 있는 것이 에이즈의 전염성이다. 에이즈 발병의 원인이 되는 HIV는 전염성이 있지만 실제 전염률은 낮은 편이다. HIV는 포옹이나 악수, 목욕 등 일상생활로는 감염되지 않는 바이러스다. 감염자의 땀이나 침, 눈물 등에 존재하는 HIV는 감염력이 없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뎅기열이나 말라리아처럼 모기나 벌레 등에 의해서도 감염되지 않는다. HIV는 정액, 질 분비액, 모유, 혈액에만 존재한다. 실제로 국내 HIV 감염인의 99%는 성관계를 통한 감염이다.또 에이즈가 불치병이라는 것도 오해다. 아직 에이즈 완치제는 없지만 HIV의 증식을 억제하는 치료제와 치료법은 많다. 에이즈는 불치병이라기보단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이다. 그러므로 꾸준한 관리와 치료를 통해 정상인과 다름없는 삶을 살 수 있다. 오히려 사회적으로 HIV 감염 검사에 대한 거부감으로 검사를 제때 받지 않은 일부 감염자들이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신규 감염자를 늘리는 것이 문제다. 이를 위해 전국 보건소에서는 HIV 감염 검사를 익명으로 그리고 무료로 받을 수 있다. HIV 감염 검사는 성관계를 맺은 후 12주가 지나면 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 정확히 판별할 수 있으니 HIV 감염이 의심된다면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0 16:38
  • 비타민C 풍부한 헬시푸드 7

    비타민C 풍부한 헬시푸드 7

    비타민C가 부족하지 않도록 꾸준히 섭취하면 환절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40~50대 중년이 알아두면 좋을 비타민C에 대한 상식과 비타민C가 풍부한 헬시푸드를 소개한다.  PART 1 중년 건강을 위한 비타민C 상식환절기 면역력을 높이려면 비타민C에 관해 잘 알아야 한다. 중년 건강에 도움이 될 비타민C 상식을 살펴본다. 비타민C와 중년 건강 비타민C는 아스코르빈산이라는 수용성 항산화 성분으로서 체 내에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촉진하고 질병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세포 사이 의 공간을 구성하는 콜라겐을 만드는 물질로 사용돼 감염된 세균이 물리적으로 전염되는 것을 막고, 세균이 세포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 세균에 감염될 경우 세균에 저항함으로써 면역력 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기미나 집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해 피 부미용에도 도움된다. 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는 "40~50대가 되면 만성질환은 물론이고, 대상포진·폐렴·독 감 등 감염성질환에 취약할 수 있다"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비타민C를 부족함 없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비타민C가 암을 예방한다? 비타민C가 암이나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며 고농도 비타민C 제제를 날마다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비타민C가 우리 몸에 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비타민C가 암이나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것은 속설일 뿐이다. 비타민C와 암, 심혈관질환의 관계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하루 사과 두 개면 비타민C 충분 비타민C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식품으로 섭취해 야 한다. 오범조 교수는 "세계보건기구(WHO)는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기 위해 하루 약 400g의 과일과 채소를 먹으면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며 "사과 한 개가 약 200g이므로 하루에 사과 두 개를 먹으면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영양학회는 성인 기준으로 하루 100mg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제시한다. 일부러 고농도 비타민C 제제를 구입해 복용할 필요는 없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 평소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다. 단,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외식을 즐기는 사람은 비타민C 섭취에 좀더 신경 써 야 한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은 브로콜리·피망·양배추· 연근·여주·케일 같은 채소와 키위·딸기·귤·오렌지 같은 과일이다. 비타민C 조리 시 주의할 점 비타민C는 수용성이라 물에 잘 녹는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 품을 씻을 때는 물에 재빨리 씻고,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는 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끓인 뒤 그 물을 버리고 조리하면 무용지물이다. 또한 조리할 때 금속 용기에 넣고 오래 끓이면 비타민C가 파괴되니 조심한다. 비타민C는 철분과 잘 어울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섭취할 때 철분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궁합이 좋다. 철분은 비타민C가 체내에 더 잘 흡수되게 돕기 때문이다. 철분이 듬뿍 들어 있는 식품은 육류와 조개류, 해조류, 잡곡류, 콩류, 견과류 등이다. 비타민C를 과량 섭취하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권장하는 비타민C 하 루 섭취량은 100mg 정도다. 최근 비타민C 1000mg을 보충제로 복용하고, 비타민C 하루 필요량의 100배 이상을 정맥주사하는 메가도스 요법을 받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비타민C를 과량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오범조 교수는 "비타 민C를 공복에 과량 섭취하면 위장과 간에 부담을 줘 구토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비타민C를 과량 섭취하면 신장 기능에 부작용을 초래해 신장 및 요로결석의 원인이 된 다는 보고도 있다"며 "비타민C를 고용량으로 장기 복용할 경우 신장에 이상이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신장에 문제가 있으면 비타민C 과량 섭취를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비타 민C는 철분 흡수를 높인다고 알려졌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특별히 문제되지 않지만, 일부에서는 비타민C 과량 섭취로 불필요한 철분이 과잉 축적될 수 있다. 철분이 과잉 축적되면 혈색소침착증으로 이어져 장기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푸드뉴트리션취재 김민정2016/03/10 15:23
  • 술·담배·커피, 끊을 수 없다면 이것만은 지켜라

    술·담배·커피, 끊을 수 없다면 이것만은 지켜라

    술과 담배에 중독되거나 커피를 많이 마실 때 이것들이 몸에 해롭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알코올과 니코틴, 카페인은 체내에 쌓이면 온 몸 구석구석을 병들게 한다. 특히 이 셋은 위장 건강에 직격탄일 수 있다. 위점막을 공격하거나 위액을 식도로 역류하게 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해마다 늘어나는 위장 질환을 예방하려면 이 셋을 끊어야만 한다. 하지만 이를 알면서도 도저히 끊을 수 없다면 위와 식도 등 위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0 14:53
  • 강동경희대병원, 뇌졸중 치료 전담팀 'SMILE' 운영

    강동경희대병원, 뇌졸중 치료 전담팀 'SMILE' 운영

    강동경희대병원이 365일 24시간 급성기 뇌졸중을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해 SMILE(Stroke Management and Intervention with Leading Experts)팀을 운영한다.SMILE팀은 응급의학과, 영상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의료진으로 구성됐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0 14:34
  • 연세바른병원 관절센터, 강지호 원장 영입

    연세바른병원 관절센터, 강지호 원장 영입

    연세바른병원 관절센터는 관절 치료 권위자인 강지호 원장을 영입했다. 강지호 원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세브란스 병원 정형외과 외래 부교수로 활동 중이며, 2004년 이탈리아 Fillippe Neri Hospital 인공관절센터와 미국 St.Vincent 병원 등 국내외 굴지의 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관절 분야 권위자다. 연세 정형외과의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대전 튼튼병원 부병원장, 센텀병원 정형외과 원장,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지내며 인공관절수술, 관절내시경 분야에서 임상실적을 쌓았다. 무릎관절, 어깨, 발목, 팔꿈치, 고관절, 손가락 등 전신 모든 부위 인공관절 수술에서 높은 성공률을 보인다.강지호 원장은 "관절 질환은 환자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만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환자 중심 진료가 관건"이라며 "연세바른병원의 최대한 몸을 보존하며 자연치유를 유도하는 진료 철학에 동참하고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3/10 14:31
  • 봄처럼 다시 젊어지고 싶은 당신, 회춘(回春) 해볼까요?

    봄처럼 다시 젊어지고 싶은 당신, 회춘(回春) 해볼까요?

    3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다. 메말랐던 땅은 봄비로 촉촉해지고, 앙상했던 나뭇가지 위에는 파란 새순이 돋는다. 회춘(回春)이다. 회춘은 ‘봄이 다시 돌아오다’, ‘병에서 회복되다’, ‘도로 젊어지다’는 뜻이 있다. 돌아온 봄처럼 우리 몸도 회춘할 수 없을까? 도로 젊어진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다. 물론 시간을 되돌릴 순 없다. 하지만 피부에 새겨진 세월의 흔적을 되돌리거나, 쇠퇴한 정력을 다시 왕성하게 만들거나, 운동을 통해 체력을 증강시키고, 뇌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치매를 예방할 수는 있다. <헬스조선>과 함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회춘법을 알아보자. 
    특집기사헬스조선 김수진 기자2016/03/10 14:26
  • 환절기 혈압 잴 때 꼭 지켜야 하는 것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혈압을 효과적으로 측정·관리할 수 있도록 혈압계의 올바른 사용법을 정래해 발표했다.환절기에 기온 차이가 심하면 혈관 수축 등이 일어나 심혈관계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올바른 혈압관리를 통해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한다.혈압계를 구매할 때에는 제품에 부착돼 있는 허가번호 또는 인증번호 등 표시사항을 통해 의료기기로 허가 또는 인증된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사용자의 팔 굵기에 알맞은 압박대(커프)를 선택해야 하며, 압박대(커프)의 크기에 대해서는 의사와 상담 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알려주는 올바른 혈압 측정방법은 다음과 같다.△혈압은 아침 기상 후 1시간 이내나 소변을 본 직후, 식사 전에 측정하고, 저녁에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측정한다.△혈압 측정 전에는 적어도 5분 이상 안정을 취해야 한다.△혈압 측정 시에는 압박대(커프)의 하단이 팔꿈치 접히는 선 위쪽으로 2.5cm에 위치하도록 착용한다. 이때 압박대(커프)는 손가락 한 개 정도가 들어갈 여유가 있어야 한다. △혈압은 1~2분 간격을 두고 적어도 2번 이상 측정한다.△양쪽 팔의 혈압 수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양쪽 팔을 모두 재는 것이 좋다.△혈압은 매일 측정하여 변화를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지속적으로 측정된 자료를 가지고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혈압을 측정할 때에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를 1시간 동안 마시지 말아야 하며, 담배는 측정 전 15분 동안은 피우지 말아야 한다. 혈압을 상승시키는 성분이 들어 있는 감기약을 복용한 후에는 측정을 피하는 게 좋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0 13:50
  • [제약계 소식] 동국제약, 구내염에 효과적인 ‘오라비텐정’출시 외

    동국제약, 구내염에 효과적인 ‘오라비텐정’ 출시동국제약은 최근 구내염 관리에 도움을 주는 포켓사이즈의 기능성 비타민 ‘오라비텐정’을 출시했다.구내염은 비타민 결핍과 영양장애, 피로 및 스트레스 등 다양한 비감염성 원인으로 입안이 헐고 염증이 생겨 음식물 섭취시 통증을 유발한다.  오라비텐정은 벤포티아민, 리보플라빈 등 비타민 B군 10종과 항산화성분의 비타민 및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하루 2번 복용으로 주요 비타민 B군 100mg을 섭취할 수 있는 고함량의 기능성 비타민으로 구내염이 자주 재발하거나 육체 피로를 쉽게 느끼는 직장인, 학생 등에게 적합하다.동국제약 관계자는 “구내염 예방을 위해서는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비타민 B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염증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항염작용의 연고 사용과 함께 오라비텐을 복용한다면 구내염을 보다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국 코와, ‘직장인 약국 찾는 이유’ 설문이벤트한국코와주식회사는 '직장인이 약국을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요?'를 주제로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직장인들이 무슨 이유로 약국을 찾는지를 알아보고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건강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한국코와 공식페이스북에서 감기두통, 속쓰림, 설사변비, 피부질환 등 본인이 약국을 찾는 이유를 찾아 오는 30일까지 2016년 건강 바람과 함께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한미약품 “온라인 소통 위해 페이스북 열었어요”한미약품이 최근 회사 공식 페이스북’을 오픈하고 온라인 채널을 확대해 소통 강화에 나선다.공식 페이스북에는 그룹사 주요소식, 한미인 이야기,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컨텐츠를 비롯해 생활 속 건강을 지키는 팁 등 유익한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공식 페이스북의 다양한 컨텐츠를 공유하려면, 페이스북 내 검색창에서 ‘한미약품’을 검색한 뒤 친구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한미약품 관계자는 “작년 대규모 라이선스 계약으로 한미약품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페이스북 개설을 통해 국민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3/10 13:38
  • 넓은 턱 무작정 깎는 것보다 '비율'이 중요

    취업 준비생인 주모(26)씨는 넓고 각진 턱이 콤플렉스다. 성격은 그렇지 않은데 인상이 세 보여 쉽게 친해지기 어렵다는 얘기를 수도 없이 들었다. 주씨는 "갸름한 얼굴형이면 부드러워 보여 면접도 자신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안면윤곽수술을 심각하게 고민한 적도 있었지만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보일까 선뜻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고 말했다.극심한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얼굴을 고쳐서라도 취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갸름하고 부드러운 얼굴이 상대방에게 호감과 신뢰감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디에이성형외과 이상우 원장은 "광대축소술 같은 안면윤곽수술로 얼굴형을 교정하는 성형수술이 최근 수년 동안 급격히 는 것은 맞다"면서 "하지만 얼굴형이 과도하게 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안면윤곽수술의 목표는 '작고 갸름한 얼굴'이 아니라 '작고 갸름한 비율의 얼굴'이다. 무조건 작고 갸름하게 만들려고 뼈와 근육을 과도하게 깎으면 오히려 부자연스럽고, 지방이나 근육, 인대 같은 연부 조직의 형태가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3D CT를 이용해 뼈와 근육, 신경선의 구조와 위치를 정밀하게 분석한 후 균형 잡힌 V라인을 만들 수 있다. 안면윤곽수술은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상우 원장은 "볼처짐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게 광대뼈를 단단하게 고정시키는 방법이나 턱 끝의 포인트를 강조하는 방법 등 수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하우가 축적돼 있다"며 "안면윤곽수술은 집도의의 수술 실력과 미적 감각이 결과를 좌우하기 때문에 맞춤형 진단이 가능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성형외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6/03/10 13:32
  • 구기자의 효능, 탈모 완화용 천연 린스 만들기

    구기자의 효능, 탈모 완화용 천연 린스 만들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따뜻하게 차로 달여 마실 수 있는 구기자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구기자는 하수오, 인삼과 함께 3대 명약으로 꼽힐 정도로 그 효능이 다양하다. 구기자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구기자에 풍부한 베타인 성분은 간에 쌓인 지방을 분해하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따라서 지방간을 예방해주며 간세포를 재생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또 다른 구기자의 효능은 혈압조절을 해준다는 것이다. 이는 비타민C와 루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저혈압에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C 함유량은 사과의 40배가 넘을 정도로 많다. 구기자는 비타민A도 풍부한데 이는 늙은 호박의 40배에 달하는 양으로 눈과 머리를 맑게 해주고 안과 질환으로 인한 시력감퇴 등에 효과적이다.특히 구기자를 차로 달여 마시면 열을 내리고 갈증을 완화하며 기력을 회복시키는 데 좋다. 구기자차를 만드는 방법은 우선 구기자를 하루 정도 물에 담가 불순물을 제거한 다음 햇볕에 충분히 말린다. 그다음 말린 구기자를 살짝 볶은 후 물 2L에 볶은 구기자 30g 정도를 넣고 고운 빨간색이 우러날 때까지 은은한 불로 30분 정도 끓이면 된다. 다만 구기자차는 비위가 약하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구기자차 외에도 구기자를 달인 물로 천연 린스를 만들어 쓰면 탈모 예방 및 완화에 좋고 모발을 풍부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기자에는 칼슘이나 인, 철 등 모발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구기자를 사용해 천연 린스를 만들 땐 구기자 달인 물 4컵에 인삼 또는 계피를 4g 넣고 물이 1컵으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 사용하면 된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10 11:16
  • 슈퍼 결핵, 처방약 꾸준히 먹어야 내성 안 생겨

    슈퍼 결핵, 처방약 꾸준히 먹어야 내성 안 생겨

    결핵은 못 먹고 못 살 때나 유행했던 질환으로 여겨지지만 실제로 아직까지 상당수의 결핵 발병 환자가 나타나면서 슈퍼 결핵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4년 기준 결핵 환자 수는 4만3088명으로 우리나라의 결핵 발병 환자 수는 여전히 많다. 특히 슈퍼 결핵은 결핵 치료에 쓰이는 중요한 약제에 내성이 생긴 결핵으로, 강력한 결핵 치료제를 써도 균이 없어지지 않는다. 아직까지 흔하게 나타나는 질병은 아니지만 환자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슈퍼 결핵에 대해 알아본다.슈퍼 결핵에는 여러 가지 결핵 약제에 내성을 보이는 '다제내성 결핵'과 더 심각한 수준으로 내성을 보이는 '광범위 내성결핵'이 있다. 다제내성 결핵은 리팜피신나 아이소나이아지드 등 기본적인 결핵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결핵이며, 광범위 내성결핵은 2차 항결핵제 주사제와 퀴놀론계 약제에도 내성이 생긴 결핵이다. 슈퍼 결핵은 일반 결핵과 증상이 다르지 않으며, 밤에 식은 땀이 나고 열이 나거나 체중이 감소하는 증상을 보이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슈퍼 결핵에 걸리는 이유는 결핵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치료 중에 증상이 호전되면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거나, 규칙적으로 매일 복용해야 하는 결핵약을 불규칙하게 복용하기 때문이다. 이때 결핵균이 약제에 내성을 갖게 돼 슈퍼 결핵으로 변종되는 것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따라서 처음 결핵에 걸렸을 때 일차적인 치료를 잘 받는 것이 중요하다. 처방에 따라 약을 꾸준히 복용해야 결핵균에 내성이 생기는 것을 막고 결핵도 완치할 수 있다.슈퍼 결핵은 결핵과 마찬가지로 전염성을 띠기 때문에 바로 감염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결핵 환자의 폐에 있는 결핵균은 기침을 하면 비말 입자의 형태로 외부로 나오게 되는데, 이때 비말 입자를 다른 사람이 흡입하면 폐로 들어가 전염이 된다. 대부분 결핵에 감염되는 사람들은 약으로 치료가 가능한 결핵에 걸리지만, 슈퍼 결핵 보균자의 결핵균 비말 입자를 흡입하게 되면 곧바로 슈퍼 결핵에 감염될 수 있다. 슈퍼 결핵은 감염되면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감염을 주의해야 하며 보균자는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결핵 자체의 발병률은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내성이 생긴 슈퍼 결핵의 발생빈도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결핵 약제에 내성이 있는 슈퍼 결핵의 발병률이 증가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특히 환절기에는 결핵에 감염돼도 감기와 증상이 같아 가볍게 여기고 지나치기 쉬워 더욱 주의해야 한다. 치료를 잘 받으면 결핵의 전염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결핵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0 11:14
  • [카드뉴스] 면역력 좌우하는 ‘세균맨’ 유익균.

    [카드뉴스] 면역력 좌우하는 ‘세균맨’ 유익균.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3/10 11:00
  • 아침에 자꾸 얼굴 붓는 게 베개 탓이라고?

    아침에 자꾸 얼굴 붓는 게 베개 탓이라고?

    잠은 신체적·정신적 안정을 찾기 위해 꼭 필요한 생리현상이다. 잠을 푹 자야 뇌를 포함한 체내 여러 기관과 조직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성장·복구가 이뤄질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면서 잠을 자기 때문에, 베개가 불편하면 숙면을 취하기 힘들고 뒤척이며 잠에서 깬 뒤에는 목과 어깨가 결리는 등 불편함을 주는 증상도 나타난다. 따라서 베개는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을 베고 자야 숙면을 취할 수 있고 척추 건강에도 문제가 없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0 10:30
  • [제약계 소식] 일동제약,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추진 외

    일동제약,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추진일동제약이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일동제약은 최근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바이오벤처사인 셀리버리(Cellivery Therapeutics, Inc.,)와 세포투과성 파킨슨병 치료제(iCP-Parkin)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일동제약이 개발에 참여하는 파킨슨병 치료제는 셀리버리의 원천기술인 ‘거대분자 세포 내 전송기술(Macromolecule Intracellular Transduction Technology)’을 접목시킨 First-In-Class 글로벌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신약이다. 해당 기술은 단백질소재 바이오신약 또는 바이오베터 개발을 위한 신개념의 약물전달시스템이다. 약리효과를 갖는 단백질을 생체 깊숙한 곳까지 전송시킬 수 있을뿐만 아니라 뇌 혈뇌장벽을 직접 투과해 뇌신경세포에까지 거대분자의 전송을 가능케 하는 획기적인 바이오 신기술이다.일동제약 관계자는 "현재까지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파킨슨병 시장에서 블록버스터 바이오신약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공동개발 계약은 우수한 R&D 역량과 혁신적인 원천기술을 갖춘 바이오 벤처기업과 임상개발, 글로벌 마케팅의 풍부한 네트워크를 갖춘 국내 제약사간 파트너링 협력으로 향후 국내 바이오제약업계에서 좋은 성장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령제약 “카나브고지혈증 복합제 미국임상 돌입”보령제약이 최근 카나브(성분명 피마사르탄)와 크레스토(성분명 로수바스타틴)복합제에 대한 미국 FDA 임상 승인을 획득하고, 이달부터 임상 1상을 시작한다. 이번 임상은 항고혈압제 피마사르탄과 항고지혈증제 로수바스타틴을 이용한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1상 시험이다.미국 내 코카시언 인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약물의 약동학적 특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임상은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로 선정되어 임상 비용을 지원받아 진행하게 된다. 임상은 건강자원자 등록 후 투약은 3월말 시작해 8월말 종료될 예정이며, 초기 임상시험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수탁기관인 셀레리온이 진행하게 된다.보령제약 서울연구소 최성준 전무는 “이번 임상은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대사증후군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카나브의 브랜드 가치 향상은 물론 선진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며 임상의 의미를 밝혔다.한편 국내에서는 3상 임상시험을 마치고 올 하반기 카나브고지혈증복합제(피마사르탄 + 로수바스타틴)가 발매될 예정이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3/10 10:00
  • 만성콩팥병엔 잡곡밥이 좋다? NO…콩팥병 오해와 진실

    만성콩팥병엔 잡곡밥이 좋다? NO…콩팥병 오해와 진실

    3월 10일은 ‘세계 콩팥의 날’이다. 콩팥병은 우리나라 국민 7명 중 1명이 앓을만큼 흔한 질환이다. 그만큼 콩팥병에 대해 잘못 알려진 속설이나 건강상식이 많다. 대표적인 콩팥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봤다. 
    내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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