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바른병원 관절센터는 관절 치료 권위자인 강지호 원장을 영입했다.
강지호 원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세브란스 병원 정형외과 외래 부교수로 활동 중이며, 2004년 이탈리아 Fillippe Neri Hospital 인공관절센터와 미국 St.Vincent 병원 등 국내외 굴지의 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관절 분야 권위자다. 연세 정형외과의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대전 튼튼병원 부병원장, 센텀병원 정형외과 원장,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지내며 인공관절수술, 관절내시경 분야에서 임상실적을 쌓았다. 무릎관절, 어깨, 발목, 팔꿈치, 고관절, 손가락 등 전신 모든 부위 인공관절 수술에서 높은 성공률을 보인다.
강지호 원장은 "관절 질환은 환자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만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환자 중심 진료가 관건"이라며 "연세바른병원의 최대한 몸을 보존하며 자연치유를 유도하는 진료 철학에 동참하고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