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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장거리 운전 대비, 차 안·밖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

    추석 장거리 운전 대비, 차 안·밖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

    명절만되면 정체된 귀성길로 장거리 운전자들의 건강엔 적신호가 켜진다. 짧게는 2~3시간, 길게는 10시간 이상 도로 위에서 보내야 하는 귀성길은 척추관절에 무리를 줄 수 밖에 없다.좁은 운전석에서 고정된 자세로 장시간 운전을 하다보면 페달을 밟는 발목과 무릎, 허벅지, 고관절의 경우 피로가 누적으로 저림을 겪을 수 있으며, 목, 어깨, 허리의 경우에는 운전시간이 길어질수록 압박이 강해져 통증에 시달릴 수 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3:00
  • 치매·구강암·비만 예방 효과 있는 인도 전통 음식 카레

    치매·구강암·비만 예방 효과 있는 인도 전통 음식 카레

    한국에 건강 음식 ‘김치’가 있는 것처럼, 세계 각국에도 건강 음식이 있다. <헬스조선>이 알려주는 ‘글로벌 건강 음식’. 그 세 번째 이야기는 ‘카레’다.고기·해산물·치즈·채소 등에 각종 향신료를 넣고 끓여낸 카레는 인도의 대표 음식이다. 어원도 인도 타밀어(Tamil Language: 인도의 공용어 중 하나)로 소스란 뜻인 ‘카리(Kari)’라고 알려졌다. 카레가루의 핵심은 향신료다. 한 가지 향신료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강황이나 계피, 후추, 육두구, 샤프란, 생강, 정향 등 각종 향신료를 섞는다. 가장 비중이 큰 향신료는 강황인데, 카레가루의 20~30%를 차지한다. 여기에 각종 재료를 넣고 끓여내 밥이나 빵과 곁들여 먹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카레 요리가 된다.카레가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다양하다. 많은 학자가 카레가루의 주재료인 강황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인 ‘커큐민(Curcumin)’을 이유로 꼽는다. 영국영양저널에 실린 호주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카레 섭취는 치매 증상을 예방하거나 늦추는 효과가 있다. 연구팀은 40~90세 성인 9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12개월간 커큐민 500mg이 든 캡슐을 하루 3번 섭취했다. 그 결과, 위 약을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언어·기억력 검사 결과가 더 좋게 나타났다. 정확한 상관관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실제로 인도인의 치매(알츠하이머병) 발생률은 미국인 4분의 1 수준이다.카레는 구강암 예방을 돕는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강황의 항바이러스·항암 성질 때문이다. 미국 에모리대 연구팀은, 강황 속 커큐민이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활성을 억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인유두종바이러스는 구강암이나 자궁경부암을 유발한다.카레는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커큐민은 지방세포가 늘어나는 것을 억제하고, 비만세포 사멸을 유도한다. 터키 이스탄불대학교 연구팀은 커큐민을 투여한 쥐는 혈중 페투인-A(Fetuin-A) 수치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페투인-A는 간 내부에서 합성되는 단백질의 일종이다. 혈중 페투인-A 수치가 높으면 내장비만이나 당뇨병, 심근경색 등 각종 대사질환 위험이 있다. 커큐민 외에 후추나 고추 등으로 인한 카레의 매운맛(캡사이신)이 우리 몸의 대사작용을 활발하게 해 열량 소모를 늘려주기도 한다.
    푸드뉴트리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1:09
  • 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성인 ADHD 치료제 급여 확대 환영"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성인(18~65세)도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치료제 급여를 적용받게 된 것과 관련 환영의 뜻을 밝혔다.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정유숙 이사장은 "ADHD가 아동질환이란 잘못된 편견으로 치료율이 0.5%에 머물러있었다"며 "전문의의 지도와 상담통해 관리된다면 ADHD치료제 중독 위험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성인 ADHD는 직장생활에서 실수가 잦고, 충동억제가 잘 안되며 문제해결능력이 떨어지는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인지하기 어렵다. 현재 국내에는 진단 시기를 놓친 성인 ADHD 환자가 85% 이상으로 추정된다.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소아 ADHD 치료를 담당해 온 ADHD 전문가로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함께 제대로된 성인 ADHD 치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보건복지부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개정고시에 따라 9월 1일부터 ADHD 치료제 보험 급여 적용범위를 성인까지 확대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1:05
  • 대한피부과의사회, "치과의사 피부 프락셀레이저 치료 허용 대법원판결'에 대한 항의로 1인 시위

    대한피부과의사회, "치과의사 피부 프락셀레이저 치료 허용 대법원판결'에 대한 항의로 1인 시위

    대한피부과의사회는 치과의사에게 피부주름 및 잡티제거를 위한 프락셀레이저 치료를 허용한 판결에 대한 항의로, 대법원 앞에서 9월 5일부터 무기한 1인 시위를 시작한다.대법원 앞에서 피부과전문의들은 “2016년 8월 29일 치과의사가 미용 목적으로 환자의 안면부에 프락셀 레이저 등 피부 레이저 시술을 행하여 주름 제거, 잡티 제거 등을 허용한 판결이 (의료인 면허제도의 근간을 흔들고) 향후 피부암 등 피부질환의 조기 진단을 놓쳐 국민건강 훼손을 자초하는 판결임을 재판부에게 알리기 위해 무기한 1인 시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금일 대한피부과의사회 김방순 회장을 시작으로 김영숙 부회장, 김석민 부회장 등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1인 시위에 전 회원이 참여할 예정이다.피부과의사회에 따르면 프락셀 같은 피부레이저는 레이저의 파장에 따라 흡수되는 피부의 구성조직이 다르고 반응의 정도가 또한 다르기 때문에 오랜 교육과 수련을 요하는 전문적인 분야로, 시술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고 비가역적인 흉터, 부작용을 남길 수 있는 시술이다. 더불어 피부암 같은 중증 질환도 놓칠 수 있다. 피부암은 마치 점처럼, 잡티처럼, 때로는 기미처럼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환자의 병력과 발생시기, 병변의 양상, 시간에 따른 변화 등 제반사항을 고려하여 피부과학에 대한 교육과 임상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의사들이 진단할 수 있는 분야이다.한편, 대법원은 최근 치과 교육과정에 일부 안면미용술이 있다는 이유로, 치과의사의 미용목적 안면 보톡스 시술과 프락셀레이저 시술을 허용한 판결을 내렸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9/05 11:04
  • 전국 의료기관 항생제 사용 실태 & 항생제 왜 주의해야 하나? ①

    전국 의료기관 항생제 사용 실태 & 항생제 왜 주의해야 하나? ①

    정부가 우리 국민의 항생제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분주하다. 지난 8월 11일 정부는 제86회 국가조정회의를 열고 ‘국가항생제 내성관리 대책(2016~2020)’을 확정했다. 대책의 목표 중 하나가 2020년까지 인체 항생제 사용량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으로 낮추겠다는 것이다. 감기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은 지난해보다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도 설정했다. 항생제는 각종 세균으로부터 우리를 치료해주는 기적의 발명품이지만, 오·남용으로 인한 내성 문제는 심각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는 항생제 오·남용을 막기 위해 2009년부터 ‘평원평가정보’를 통해 전국 병원의 항생제 처방률을 공개하고 있다. 그렇다면 항생제는 어떻게 사용할 때 문제가 되며, 국내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 현황은 어떨까? 전국 대학병원 중 어떤 곳이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을 하지 않을까? 급성상기도감염(감기)에 항생제를 아예 쓰지 않는 병원은 어떤 이유로 그렇게 하는 것일까? <헬스조선>이 항생제 의문에 대한 해답과 함께, 의료기관별 항생제 사용 실태를 알아봤다. ■ 국내 의료기관의 항생제 오남용 실태■ 동네 병의원 항생제 남용 심각■ 항생제 0%, 100% 사용 병의원 리스트 공개■ 40개 상급종합병원, 1045개 병원 항생제 사용표 
    특집기사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42
  • 젊은이의 불청객 ‘여드름’, 10대 보다 20대 여성환자가 많아

    여드름 환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여드름(L70)질환에 대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하였다.주진단명으로 ‘여드름‘ 진료받은 진료인원은 2010년 10만 1천 명에서 2015년 11만 1천 명으로 1만 명이 늘어 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남성은 2010년 4만 1천 명에서 2015년 4만 9천 명으로 19.3%로 증가하였고, 여성은 2010년 6만 명에서 2015년 6만 2천 명으로 3.2% 증가하였다.건강보험 전체 진료인원 중 20대 연령대 비중은 42.3%(2010년) 에서 43.1%(2015년)로 2010년 대비 0.8%p 높아졌다. 2015년 기준으로 전체 연령대에서 20대가 43.1%로 가장많았으며,   그 다음은 10대 31.1%, 30대 14.8% 순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 전문위원 김형수 교수는 20대 여성 진료인원이 많은 이유에 대해 여드름이 자주 발생하는 연령대는 주로 10대 중후반에서 20대 중․후반까지이다. 10대는 중·고등학생으로 상대적으로 병․의원을 찾을 시간적 여유가 적은 반면, 20대는  병․의원을 찾을 기회가 많아지게 된다. 또한 20대 여성에서는 사회활동 시간이 많아지면서 얼굴 등 외관에 관심이 높아 병·의원을 다른 연령대에 비하여 자주 찾게 된다고 설명했다.여드름은 털피지샘단위(pilosebaceous unit)의 만성염증질환으로  주로 사춘기에 발생하는 피부질환이다. 여드름 발생요인에는 네 가지 기전이 중요하게 관여하는데, 여기에는 피지분비 증가, 모낭의 과다각질화, 여드름균(Propionibacterium(P.) acnes)의 집락 형성, 염증반응이 포함된다.이 외에도 유전요인과 환경요인 등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름이 지나치게 많거나 모공을 밀폐시키는 화장품, 마찰이나 기계적 자극, 스트레스, 과도한 발한 등도 여드름을 유발 또는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제시되고 있다. 예전부터 논란이 되었던 육류나 기름진 음식, 초콜릿 등의 음식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지 않다.여드름은 피지샘이 밀집되어 있는 얼굴에 가장 흔하게 생기며 시간이 지나면서 목, 등, 가슴 같은 다른 부위에도 발생한다. 여드름은 임상적으로 다양한 병터를 보이는데, 크게 비염증병터와   염증병터로 구분할 수 있다. 비염증병터인 면포는 모낭상피의 각질화로 인해 각질과 피지가 정체되어 생성된 것으로, 개방면포(open comedo, black head)와 폐쇄면포(closed comedo, white head)가 있다. 개방면포 는 편평하거나 약간 융기된 구진의 형태로 나타나며, 중앙에 어두운 색의 각질로 채워진 구멍이 관찰된다.이와 달리 폐쇄면포는 피부색의 작은 구진의 형태로, 구멍이 없으며 염증병터의 전구병터로 작용하기 때문에 임상적으로 중요하다. 염증병터는 얕은 병터와 깊은 병터로 나눌 수 있는데, 얕은 병터에는 구진과 작은 고름물집이, 깊은 병터에는 고름물집과 결절, 거짓낭이 있다.전형적인 경증여드름에서는 면포가 주요 병터지만, 좀 더 심한 경우 에는 구진과 고름물집이, 중등도 이상에서는 결절과 거짓낭이 주요 병터이다. 결절이나 거짓낭은 남성에게 흔하며 깊이 위치한 여러 결절들이 연결되어 압통을 동반하는 굴길(sinus tract)을 형성하기도 한다. 그 밖에 여드름의 후유증으로 색소침착이 1년 이상 지속될 수 있으며, 고름물집이나 결절과 같은 깊은 병터는 얕은 병터와 달리 치유된후에도 영구적인 흉터를 남겨 여드름 자체보다 더 큰 외관상의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다.여드름의 치료는 각각의 발생기전에 기반하여 피지분비 조절, 모낭의 과다각질화 교정, P. acnes 집락의 수 감소와 염증반응 억제를 기본원칙으로 하며, 모낭의 과다각질화의 교정이 가장 중요하다. 병터의 중증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는데, 면포만 있는 경우에는 레티노이드(retinoid) 또는 살리실산(salicylic acid), 아젤라산(azelaic acid), 댑손(dapsone)을 국소도포하며, 필요 시 면포 적출을 시행할 수도 있다.경한 염증을 동반한 구진 및 고름물집병터에는 국소항생제를 추가한다. 중등도 이상의 구진, 고름물집병터에는 경구 항생제를 투여하고 국소레티노이드와 벤조일과산화물(benzoyl peroxide)을 도포하며, 광선치료와 레이저치료 등이 시도되고 있다.중증의 응괴여드름(acne conglobata)이나 경구 항생제 치료 후 재발한 경우에는 이소트레티노인(isotretinoin)의 경구투여가 적합하며 경구 항생제, 국소레티노이드, 국소벤조일과산화물과의 병용요법도 시도할 수 있다.여드름의 예방 및 관리요령으로는 피부표면의 피지나 세균이 여드름을 악화시킨다는 증거는 없지만, 항균 효과를 갖는 벤조일과산화물이나 트리클로산(triclosan) 등이 함유된 세안제 (cleanser) 사용이 여드름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각질제거제품의 과도한 사용은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어 오히려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하루에 두 번 부드러운 세안제를 사용하여 세안한 후 여드름치료제를 도포하는 것이 좋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31
  • [카드뉴스] 드넓은 어깨, 탄탄한 허벅지, 쉽고 즐겁게 완성하자!

    [카드뉴스] 드넓은 어깨, 탄탄한 허벅지, 쉽고 즐겁게 완성하자!

    운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요?트레이너의 관리? 균형 잡힌 식단? 시간적 여유?운동 콘텐츠 회사 대표이자 SNS를 통해 다양한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는 유석종씨.‘힘콩’이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진 그는 운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으로 ‘꾸준함’을 꼽습니다.꾸준히 운동하기 위해서는 운동법이 쉬우면서 공간이나 도구 등에 구애받지 말아야죠.이에 딱 들어맞는 것이 자신의 몸만 사용하는 맨몸 운동.그 중 푸쉬업과 스쿼트가 탁월한 효과를 자랑하는데요.태평양같이 드넓은 어깨, 말보다 탄탄한 허벅지를 원하십니까?다음 동작을 따라 해보시죠!기본 푸쉬업으로 어깨 강화하기!-이 동작은 어깨, 가슴 등 상체를 전반적으로 단련시켜줍니다.- 1.양손은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려 바닥을 짚고, 양발은 모아 바닥에 대고 엎드린다.양팔을 곧게 펴고 어깨부터 발끝까지 몸 전체를 긴장시켜 일직선을 만든다.2.숨을 들이마시면서 팔꿈치를 90도가 될 때까지 굽힌다.가슴과 바닥의 간격이 3~5cm 정도 떨어져 있고 정면에서 보면 M자형 자세가 되도록 한다.숨을 내쉬면서 손바닥으로 바닥을 강하게 밀며 앞의 1번 자세로 되돌아온다.이 모든 동작을 10분에 100번 실시할 수 있도록 한다.TIP팔을 굽히고 펼 때는 연속 동작으로 하며,몸이 한 번 내려가고 올라오는 시간은 2~3초가 적절해요.팔을 굽힐 때 엉덩이, 허리, 복부에 힘을 주어 일직선이 되도록 하세요.근육 탄탄 허벅지, 스쿼트로 완성하세요! -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을 탄탄하게 하고 허리 힘까지 키워주는 동작입니다.-1. 양팔은 팔짱을 껴 어깨 높이로 들고 양발은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다.2. 숨을 들이마쉬면서 엉덩이를 뒤로 뺀다는 느낌으로 무릎을 90도로 구부리고, 숨을 내쉬면서 발 중앙에 힘을 주어 강하게 바닥을 밀면서 일어난다.이때 발 중앙과 어깨선이 수직이 되도록 한다.이 모든 동작을 10분에 100번 실시할 수 있도록 한다. TIP무릎을 구부리고 펼 때는 연속 동작으로 하며 동작 한 번에 걸리는 시간은 2~3초로 합니다.발꿈치가 땅에서 떨어지거나 발바닥의 무게중심선보다 어깨선이 앞으로 나가면 NG!근력과 근지구력을 높이고 근육의 크기를 키우는 푸쉬업과 스쿼트.쉽고, 간단하지만 그 효과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매일의 운동이 자연스러운 ‘습관’이 된다면 근사하고 건강한 몸매,놓치지 않으실 겁니다.비타북스 <힘콩의 푸쉬업 & 스쿼트 100>유석종, 김성현 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9/05 10:29
  • 극심한 요로결석 통증, 하루 2L 물 마셔라

    극심한 요로결석 통증, 하루 2L 물 마셔라

    옆구리와 등허리 부근의 통증이 느껴지면 요로결석을 의심해야 한다. 요로결석 통증의 특징은 극심하다는 것인데, 실제로 통증으로 인해 응급실까지 찾는 경우가 많다. 요로결석은 특히 여름철과 여름이 지나는 시기 발병률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요로결석이란 소변이 만들어져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경로인 요로에 돌이 생긴 것을 말한다. 주로 중년 남성에게 많이 발병한다. 돌이 요로의 어느 부위에 있느냐에 따라 증상이 다른데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요로결석 통증은 옆구리, 등, 허리 등에서 나타나며, 혈뇨나 구토를 동반하기도 한다. 따라서 옆구리가 몹시 아플 때 이런 증상들이 동반되면 요로결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여름철은 땀을 많이 흘리면서 소변량이 줄어 요로결석을 만드는 성분인 칼슘이나 요산이 요로에 농축되기 쉽다. 이런 성분들이 약 1~2개월 동안 커지면서 증상이 발현되기 때문에 여름철이 지나는 시기까지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3년 요로결석으로 진단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보통 매월 3만 명 정도에 환자가 내원하는 데 반해, 여름철(7~9월)에는 3만 5천 명에서 4만 명까지 환자가 늘었다.요로결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는 시기에는 수분 섭취량을 더욱 늘리는 것이 좋다. 소변 배출량이 늘면 결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하루 2L 이상의 물을 여러 번에 나눠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지나치게 짠 음식은 칼슘뇨를 만들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결석이 자주 발생하는 사람은 비타민 C 섭취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C는 대사되면서 수산으로 바뀌어 칼슘과 결합해 결석이 생성되기 쉽기 때문이다. 
    비뇨기과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23
  • 힘찬병원, 2016 ‘Power Up’ 힘찬 학술 심포지엄 성료

    힘찬병원, 2016 ‘Power Up’ 힘찬 학술 심포지엄 성료

    관절전문 힘찬병원이 지난 9월 3일, 메이필드호텔에서 ‘2016 힘찬병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강남, 강북, 강서, 목동, 부평, 인천, 부산, 창원 등 8개 분원의 연구과장을 비롯한 모든 의료진이 참석해 관절·척추 치료를 주제로 한 발표와 열띤 학술토론이 진행되었다.부평힘찬병원 박승준 병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고, 부산힘찬병원 이춘기 병원장 외 9명의 의료진이 연자로 나서 관절·척추 질환의 치료 술기 및 관절의학연구소의 연구성과에 대해 공유했다. 힘찬병원의 심포지엄은 다양한 임상경험의 공유와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연구활동은 의사의 큰 노력이 필요하다."며, "의료진들의 부단한 학술적 연구가 결국 환자의 좋은 치료성과로 이어진다."고 꾸준한 연구활동을 강조했다힘찬병원은 기존 ‘관절염연구소’를 ‘관절의학연구소’로 개편,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연구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해외학회 발표 및 활발한 참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 4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북미 관절경학회(AANA), 5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유럽 관절경 및 슬관절/스포츠 외상학회(ESSKA), 6월 스위스 제네바의 유럽 정형외과 및 외상학회(EFORT)에 발표가 채택되는 등 세계적인 학회에서 연구활동에 대한 큰 성과를 만들고 있다. 오는 10월 국내의 대한정형외과학회에도 7편의 포스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목동힘찬병원 남창현 관절의학연구소 소장(진료원장)은 "전 의료진의 꾸준한 연구활동 노력으로 매년 논문, 학회발표 등의 성과가 확대되고 있는데,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20
  • 한의협 "평생교육시설 침·뜸 교육, 무면허의료업자 양산"

    대한한의사협회가 평생교육시설 침·뜸 교육 허용 판결과 관련 "음성적 무면허의료업자를 양산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한의사협회는 "최근 전북순창지역 C형간염 집단발생의 원인은 불법무면허시술"이라며 "C형간염 집단발생과 관련해 평생교육시설에서 침·뜸 교육이 가능하다는 판결은 되짚어봐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한의사협회는 "파기환송심에선 무면허의료행위 양산가능에 대해 충분히 고려돼야 한다"며 "무면허의료행위의 사회적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실제로 불법무면허의료행위 피해는 해마다 늘고 있다. 지난 2011년 7월 무자격자 부항시술로 100일된 유아가 사망했고, 2014년 2월, 7월에는 무면허 벌침을 맞은 환자들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한의사협회는 "불법무면허의료행위에 적극적 단속과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며 "이와 함께 불법무면허의료행위 양산을 막을 대책과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19
  • 쯔쯔가무시증 증가세...추석 맞아 털진드기 주의해야

    쯔쯔가무시증 증가세...추석 맞아 털진드기 주의해야

    가을철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 쯔쯔가무시증을 조심해야 한다.질병관리본부는 ‘쯔쯔가무시증’을 옮기는 털진드기 유충이 왕성히 활동하는 시기(9월~11월)가 되고, 특히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야외 활동 및 농작업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 하였다.쯔쯔가무시증이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 오한,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쯔쯔가무시증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생이 가능하나, 특히 남서부지역에서 서식하는 활순털진드기 등에 물려 발생하며, 최근 매개진드기의 서식변화(분포지역 확대 및 개체수증가 등)로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2011년에는 발생건수가 5151건에서 2015년 9513건으로 늘었다. 사망 건수도 2011년 6건에서 2015년 11건으로 증가했다.또한, 집중노출추정시기(8월 중순~10월 초)에 진드기에 물려 잠복기가(1~3주) 지난 후, 환자 집중발생시기(9월 초~11월 말)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하므로,  농작업 등 야외활동, 특히 추석을 맞은 벌초나 성묫길에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복장을 착용하고,  고열, 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나 가피(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나타나는 검은딱지)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쯔쯔가무시증은 조기 치료를 통해 완치 및 사망 예방이 가능하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18
  • 지난해 35세 이상 고령산모 23%, 16주부터 38주까지 운동해야

    지난해 35세 이상 고령산모 23%, 16주부터 38주까지 운동해야

    국내 산모 4명 중 1명은 35세 이상 ‘고령(高齡) 출산'이다. 결혼 연령이 늦어지면서 20대 여성 출산율이 감소한 반면 30~40대 출산율은 증가했기 때문이다. 지난 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아이를 낳은 전체 산모 가운데 35세 이상의 비율이 23.9%를 차지했다. 이는 2014년(21.6%) 대비 2.3% 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35세 이상 산모 비율은 1995년(4.7%)과 2005년(10.6%)에 이어 10년 만에 또다시 배 이상으로 높아졌다. 
    산부인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16
  • 23일,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 개최

    고려수지침학회가 2016년 9월 23일~24일 까지 서울 세종대학교 광개토홀에서 약 3000명이 모인 가운데 제23회 한일서금요법(고려수지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제1회 한일고려수지침학술대회는 1978년 10월에 서울 조선호텔 대연회장에서 개최되었다. 당시는 한국의 고(故) 송태석 박사와 일본(日本) 세계적인 침구 대가인 고(故) 마나카 요시오 박사(間中喜雄, 日本의 최고 의학상을 3번이나 수상)의 합의하에 고려수지침을 더욱 발전시키고 전 세계에 보급하기위해 학술대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그간에 한국에서는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의 박규현 명예교수가 1980년경부터 고려수지요법의 과학적 연구를 하여 발표하였고 일본(日本)에서는 1981년경부터 니혼대학교(日本大學校)의 마쓰도치학부(松戶齒學部)의 고(故) 야쓰미쓰오(谷津三雄) 박사가 과학적인 연구를 실시하여 수많은 논문들을 발표하였다.현재는 박규현 박사와 일본의 히다가즈히꼬(通田和彦) 박사, 핫토리 요시타카(服部吉降) 교수 등이 많은 연구를 하여 발표하였고, 한국(韓國)에서는 고려수지침학회 회장이 주도적으로 학술연구를 발표하고 있다. 고려수지침에서 더욱 발전하여 수지침외의 많은 기구와 방법들이 발전되어 고려수지요법에서 서금요법으로 명칭을 바꾸었다.제20회 때부터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로 변경하였다.제23회 학술대회의 주제는 고령화과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퇴행성 골관절 질환에 대한 집중연구와 서금요법의 치류방법과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발표한다.그 외에 미래의학인 서금요법의 전망과 난치성 음양맥상의 조절방법과 고령자의 삶을 좌우하는 10대 질환의 서금요법, 음양맥진법의 실험방법과 고혈압의 고려수지침 조절과 통계, E8·I2(수지침혈)에 원리침(T침-수지침의 하나)으로 자극하여 대뇌혈류 조절 확인과 신형수지침과 구형수지침의 비교연구 등과 목 디스크, 견관절통, 무릎관절염(통)의 특별 연구발표와 군왕식의 사례 연구, 서암온열뜸기의 사례 연구 등을 집중 발표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9/05 10:14
  • 피부과학회 "치과의사 프락셀 허용, 의사도 치과치료해도 되는 판결"

    대한피부과학회가 대법원의 치과의사 프락셀레이저 치료 허용 판결과 관련 "의사들이 치과치료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근거가 되는 판결"이라고 밝혔다.피부과학회는 성명서를 통해 "보톡스 시술에 이어 프락셀레이저 시술까지 법으로 허용한 것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며 "치과의사 중 2% 미만인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교육과정에 일부 안면미용교육을 근거로 판결을 내린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독일의 경우 구강악안면외과가 처음으로 만들어졌지만 치과의사가 안면부 미용치료를 하는 것은 불법으로 판결한 바 있다.피부과학회는 "의과대학에서는 본과 2학년에 치과학을 한 학기 교육을 받는데 대법원 논리라면 의사들이 치과의사 치료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이어 "미용시술은 간단하게 여길 수 있으나 병변 구별이 기본이 돼야 하고, 레이저는 레이저 파장에 따라 흡수되는 조직이 다르고 그 열의 정도가 달라 오랜 교육과 수련이 요구되는 전문분야"라고 강조했다.피부과학회는 "법원은 교육과정에 있다는 이유로 의료법상 의료인 면허제도를 뿌리째 흔드는 판결을 한 것으로 법관들의 판결이 의료현실과 동떨어져있다"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피부과 교육과정에 있는 구강 및 점막 질환 치료내용을 확대해 피부구강치료연구회를 신설, 구강 내 질환에 보다 적극적 교육체계를 갖춤으로써 법원 법해석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09
  • 한국MSD, 개원의 대상 만성질환 통합관리 심포지엄 개최

    한국MSD는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코엑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환자 관리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 4회MSD의 날 (MSD DAY)’ 심포지엄을 개최한다.‘MSD의 날’ 은 질환 및 제품 별 정보를 제공하던 기존 심포지엄의 틀을 벗어나 환자 중심의 통합적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학술프로그램이다. MSD 내 전 사업부의 참여로 매년 1회 개최되며,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올해는 ‘Brighten Your Patient Through Love and Innovation’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는 본사 창립 125주년을 맞아 환자 최우선주의의 신념과 끊임 없는 혁신을 통해 환자들의 삶에 밝은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기업철학의 의미를 담았다.이번 심포지엄은 다음 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의 ▲ ‘빅데이터로 만성질환 환자의 생각을 읽다’ 강연을 시작한다. 이어 강북삼성병원 순환기 내과 이종영 교수의 ▲ ‘만성질환환자, 생각의 사각지대를 밝힌다’, 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의 ▲ ‘호흡기질환, 만성질환의 경계를 넓히다’ 강연이 차례로 진행되며, 이후에는 한국MSD 의학부 안종호 상무 등의 참여로 강연에 대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강연 외에도 최신 의료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의료혁신 체험존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벤트존을 준비하여 다양한 참여 공간도 마련한다.한국MSD  아비 벤쇼산 사장은 “MSD는 지난 125년간 뛰어난 의약품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환 분야에 혁신적 치료제들을 공급해왔다. 특히 만성질환은 환자 삶의 질에 있어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통합적 관리 향상에 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만성 질환 환자들의 주치의 역할을 하고 있는 개원의들에게 환자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는 유익한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08
  • 보라매병원 비뇨기과, 최소침습 콩팥결석 라이브 수술 마쳐

    서울시보라매병원은 8월 27일 진리관 대강당에서 대한비뇨기과학회가 주관하고 올림푸스가 후원하는 결석수술 교육 및 라이브 수술 심포지엄을 관계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라이브 수술 1부는 보라매병원 비뇨기과 조성용 교수가 연성내시경을 이용한 콩팥결석 수술을 선보였다. 2부에서는 유럽의 결석수술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이탈리아의 귀도 쥬스티(Guido Giusti) 교수가 직접 최소침습 경피적 신절석술을 선보였다.심포지엄에서는 서울아산병원 박형근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오종진 교수, 서울대병원 정창욱 교수, 한림대병원 방우진 교수, 가천길병원 김광택 교수 등의 의료진이 패널로 참여해 청중들의 질문을 받으며 라이브 수술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이번 교육과정을 총괄한 보라매병원 비뇨기과 조성용 교수는 "결석수술은 최근 내시경적 수술로 거의 모두 해결할 수 있게 됐지만 예상치 못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적절한 치료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신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07
  •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가렵고 화끈거리면 사용 중단해야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가렵고 화끈거리면 사용 중단해야

    약국에서 처방없이 구매한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는 중, 가렵고 화끈거리는 증상이 생긴다면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일부 환자들이 화끈거리는 증상을 '치료가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얼굴이나 목, 가슴, 등, 어깨 등에 나는 여드름은 염증성 질환이다. 모공 내에 쌓인 각질이 모공을 막아 피지 분비가 정체되면, 여드름균이 증식해 발생한다. 여드름균은 모낭 내에 항상 존재하는 균이기 때문에 모낭을 자극해 피지나 탈락 세포 등을 뾰루지로 나타나게 한다. 
    피부과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05 08:00
  • 임신 중 잘 생기는 방광염·치핵, 예방법은?

    임신 중 잘 생기는 방광염·치핵, 예방법은?

    임신부는 출산 전 열 달 동안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이 산모와 태아를 위해 중요하다.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로 심장과 혈관, 호흡기는 물론 면역체계도 변해 질병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임신부는 질병이 생겼다고해서 함부로 약을 먹을 수 없어 임신 중 생기기 쉬운 질환과 예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9/05 07:00
  • “의사와 환자 사이에 ‘라포’가 있어야 치료 효과도 좋습니다”

    “의사와 환자 사이에 ‘라포’가 있어야 치료 효과도 좋습니다”

    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고 충격받지 않는 환자는 없다. 이때 환자를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주치의다. 주치의와 잘 소통하며 깊은 신뢰를 쌓은 환자는 병을 이기는 힘이 강해진다. <헬스조선>은 환자와 의사를 한자리에서 만나 이들의 역경 극복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여섯 번째 주인공은 위암을 이겨낸 성희수 씨와 주치의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다.
    피플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9/04 15:00
  • 약 때문에 입맛이 떨어졌다면?

    약 때문에 입맛이 떨어졌다면?

    끝이 보이지 않던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 문턱이다. 더위에 지친 미각이 마땅히 다시 살아나야 할 천고마비의 계절에도 좀처럼 입맛이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미각 이상 때문이다. 미각 이상의 원인은 여러 가지다. 나이가 들면서 미각이 둔해지기도 하고, 비염이나 기타 호흡기질환으로 후각 이상으로 맛을 제대로 못 느낄 수도 있고, 흡연이나 구강질환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그런데 혹시 내가 복용 중인 약 때문에 입맛이 떨어질 수도 있을까? 
    전문칼럼글 정재훈(약사)2016/09/0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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