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 개최

고령자에게 많은 퇴행성 골관절질환의 서금요법 연구 발표

고려수지침학회가 2016년 9월 23일~24일 까지 서울 세종대학교 광개토홀에서 약 3000명이 모인 가운데 제23회 한일서금요법(고려수지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제1회 한일고려수지침학술대회는 1978년 10월에 서울 조선호텔 대연회장에서 개최되었다. 당시는 한국의 고(故) 송태석 박사와 일본(日本) 세계적인 침구 대가인 고(故) 마나카 요시오 박사(間中喜雄, 日本의 최고 의학상을 3번이나 수상)의 합의하에 고려수지침을 더욱 발전시키고 전 세계에 보급하기위해 학술대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그간에 한국에서는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의 박규현 명예교수가 1980년경부터 고려수지요법의 과학적 연구를 하여 발표하였고 일본(日本)에서는 1981년경부터 니혼대학교(日本大學校)의 마쓰도치학부(松戶齒學部)의 고(故) 야쓰미쓰오(谷津三雄) 박사가 과학적인 연구를 실시하여 수많은 논문들을 발표하였다.

현재는 박규현 박사와 일본의 히다가즈히꼬(通田和彦) 박사, 핫토리 요시타카(服部吉降) 교수 등이 많은 연구를 하여 발표하였고, 한국(韓國)에서는 고려수지침학회 회장이 주도적으로 학술연구를 발표하고 있다.

고려수지침에서 더욱 발전하여 수지침외의 많은 기구와 방법들이 발전되어 고려수지요법에서 서금요법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제20회 때부터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로 변경하였다.

제23회 학술대회의 주제는 고령화과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퇴행성 골관절 질환에 대한 집중연구와 서금요법의 치류방법과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발표한다.

그 외에 미래의학인 서금요법의 전망과 난치성 음양맥상의 조절방법과 고령자의 삶을 좌우하는 10대 질환의 서금요법, 음양맥진법의 실험방법과 고혈압의 고려수지침 조절과 통계, E8·I2(수지침혈)에 원리침(T침-수지침의 하나)으로 자극하여 대뇌혈류 조절 확인과 신형수지침과 구형수지침의 비교연구 등과 목 디스크, 견관절통, 무릎관절염(통)의 특별 연구발표와 군왕식의 사례 연구, 서암온열뜸기의 사례 연구 등을 집중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