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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가장 기피하는 질환 중 하나가 '안면홍조'다. 안면홍조는 조금만 긴장하거나, 긴장하지 않더라도 얼굴이 수시로 빨개지는 질환이다. 원인이 다양한데 피부 탄력이 떨어졌을 때 증상이 유독 잘 나타난다고 한다. 안면홍조와 피부 탄력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안면홍조는 혈관이 늘어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그런데 혈관이 늘어나는 원인 중 하나가 혈관 주변 피부가 약해진 것으로, 결과적으로 피부 탄력이 떨어진 상태인 것이다. 때문에 노화로 인해 피부 탄력이 급격히 떨어진 중장년층에게 안면홍조가 많이 나타난다. 젊은층에서 안면홍조가 생기는 것은 대부분 생활습관 탓이다. 얼굴에 열이 오르는 행위를 반복해 혈관이 늘어나는 것이 대표적이다. 예를 들어, 뜨거운 햇볕을 자주 쐬거나 사우나에 많이 가거나 요리를 자주 하는 행동이 혈관 탄력을 떨어뜨린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화가 많은 사람도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이 확장되고 얼굴이 잘 붉어진다. 문제는 안면홍조를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피부가 두꺼워지고 울퉁불퉁하게 솟아오르는 피부 변형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피부에 염증이 생기면서 고름이 차기도 하고, 부종이 생길 수도 있다. 모공이 확장되면서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변하기도 한다. 따라서 평소 얼굴에 열이 오르는 생활습관을 피하고, 몸에 열을 내리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대나무잎 20g 정도를 물 500g에 넣고 달여서 녹차처럼 마시는 게 좋다. 대나무잎의 성질이 서늘해 몸의 화기를 내린다. 이 밖에 몸의 열을 내린다고 알려진 무, 알로에, 오이, 메밀국수, 녹차를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인삼차나 홍삼차, 쌍화차, 대추차, 생강차 등은 더운 성질의 음료이기 때문에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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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13~25번 방귀를 뀌는 게 정상이다. 방귀는 장 속에 있는 공기가 항문을 통해 빠져나오는 현상으로 어원은 방기(放氣), 즉 공기를 방출한다는 뜻에서 비롯됐다. 우리 몸속 소화기관인 소장과 대장에는 평균 200㎖의 가스가 있는데 방귀는 이중 불필요한 가스를 체외로 배출시키는 생리현상으로 매우 정상적인 인체 활동 중 하나다. 그런데 간혹 방귀 냄새가 지독하면 대장에 문제가 있다고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 정말 병이 있으면 방귀 냄새가 지독해질까?◇방귀 냄새 지독하다고 병 있는 것 아냐방귀는 질환과 관련이 없다. 지독한 방귀 냄새를 만드는 것은 '황' 성분이다. 방귀로 배출되는 가스의 20%는 섭취한 식품이 대장 내에서 분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데, 이 가스에 황을 함유한 황화수소·메테인싸이올·디메틸설파이드와 같은 성분이 들어있다. 방귀를 구성하는 나머지 80%는 질소와 산소로 무색, 무취다. 황 성분을 만들어내는 식품은 육류, 생선, 양배추, 마늘과 같은 음식이다. 이러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질환 여부와 상관없이 지독한 냄새가 난다. 따라서 방귀 냄새를 약하게 하려면 이러한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한다.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지방이 더 고약한 방귀를 만든다. ◇방귀 횟수 줄이려면 유제품 피해야방귀를 줄이려면 우선 가스를 많이 만드는 음식을 피해야 한다. 한국인은 우유와 같은 유제품을 소화시키는 '유당분해효소'가 적어 유제품을 먹으면 가스가 많이 생긴다. 유제품 섭취를 줄이거나 약국에서 유당분해효소를 사서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양파, 당근, 바나나, 살구, 자두 등도 가스를 많이 만드는 음식들이다. 생활습관을 교정해도 방귀를 줄일 수 있다. 음식을 빨리 먹으면 입으로 공기가 많이 들어가 장 내에 가스양을 늘리므로 음식은 천천히 먹는 것이 좋다. 또한 식사 후 바로 눕게 되면 입을 통해 배출될 공기가 장 내에 그대로 머물러 방귀를 늘리는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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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개원 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사랑 나눔 헌혈, 음악회, 전 직원 한마음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12월 1일 병원 이화홀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는 서남병원의 지난 5년을 돌아보는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조영주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장의 기념사,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의무무총장 겸 의료원장의 격려사가 진행됐다. 조영주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남병원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병원,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이어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치하하고자 친절상, 성실상, 특별 봉사상, 협력업체 특별상 등 총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기념식 후에는 대한적십자사 서부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갖고 정기적인 헌혈과 등록헌혈회원 가입, 자발적인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후 조영주 병원장도 헌혈차량에서 직접 헌혈을 진행했다. 조영주 병원장은 “심각한 혈액 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적극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직원들의 사랑이 담긴 헌혈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점심에는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신나는 예술여행과 협력하여 리코디스트 염은초와 오르가니스트 김유한이 함께하는 ‘피리 부는 아가씨’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공연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위로, 잊지 못할 문화예술체험의 경험을 제공했다. 이어 2일(금)에는 탁구대회, 병원장 등의 합창 공연, 레크레이션 등 전 직원 한마음 대회로 친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공공보건의료 사업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차별화된 공공의료사업으로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공공병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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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챙기려면 제철 식품을 챙겨 먹으라고 하죠?찬 바람 쌩쌩 부는 겨울은 저희가 제철을 맞는 시기.추위에 약해질 대로 약해진 사람들의 건강을 돕는 저희는 겨울 과일이에요. 따뜻한 방 안에서 하나씩 까먹는 그 맛!귤 비타민 C가 가득한 제가 면역력을 높여 감기에 좋다는 건 아시겠지만…활성산소를 없애 암, 동맥경화, 류머티즘 예방효과가 있다는 것 까지는 모르셨죠? 이 밖에 아미노산, 무기질, 구연산 등여러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답니다~저는 겉과 속 모두 건강한 과일이에요.차로 많이들 끓여 드시는 제 껍질, 항산화, 소염, 진통 작용을 해 관절염이나 골다공증에도 좋고요.제 하얀 속껍질,떼고 드시는 분들도 있는데 아니 아니 아니 되오~여기에는 변비에 좋은 펙틴,고혈압 예방에 좋은 헤스페리딘이 들어있으니 떼지 말고 다 드세요!너무나 달달하고 향긋해!유자 100g 만 먹어도 비타민C 하루 최소 권장량을 넘는 저는 비타민C의 보고, 유자에요.비타민C는 감기 예방 외 체내 알코올을 분해해 숙취 해소를 도와요.그리고 흡연자분들, 담배 피우실 때 비타민C 파괴되는 거 아세요?술 담배 즐기시는 분들은 저, 많이 드셔야 합니다~!이뿐만이 아니라!저는 100g당 약 30mg의 엽산이 들어있어 엽산 섭취가 중요한 임산부가 마시면 조산 위험을 낮춰주지요.추운 날씨,제가 가득 들어간 따끈한 유자차 한 잔으로 몸도 녹이면서 건강도 채우세요!제주도 대표 상큼이 한라봉 예상하시는 대로 저 한라봉 역시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여기에 항산화 물질 카르티노이드가 들어있어 노화 방지에도 좋지요.저의 껍질도 놓치시면 안 되죠!헤스페리딘과 함께 항암작용에 좋은 리모넨 성분이 들어있으니 제 껍질로 차를 끓여 드시는 것도 좋아요.100g에 48kcal의 칼로리로 사과(57kcal), 배(51kcal)보다도 낮은 저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강력히 추천되는 과일!저를 드실 때는 비타민C 흡수를 돕는 현미, 콩, 견과류, 녹황색 채소 등 철분 함유가 높은 식품을 함께 드시는 것을 권해드릴게요~차가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과일의 힘,날씨가 추워지면 추워질수록,저희 겨울 과일의 상큼함과 효능은 더해만 갑니다!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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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병원이 2016년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이로써 365mc병원은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 의료기관 '병원 부분'으로 선정된 8개 기관 중 유일한 미용·의료 분야 병원이 됐다. 병원 부문은 의원 부문과 별도로 지정된다.시상식은 지난달 30일 코엑스에서 진행됐으며, 365mc병원은 2018년까지 서울시로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와 관련한 다양한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서울시 의료관광 협력 기관은 서울시가 각 분야의 우수 의료기관을 선정, 국내의 신뢰할 수 있는 의료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해외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의료관광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로부터 11개의 항목을 통과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친다. 전문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하고, 외국인 환자 의료사고 대비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외국인 전담코디네이터 상주를 비롯해 다국어 진료서식 구비, 다국어 홈페이지 구축 등이 필요하다. 365mc병원은 최근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시범조사 병원’으로 선정되는 등 외국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 질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미용 의료 분야 최초 보건복지부 인증이라는 성적표도 이미 갖고 있다. 무엇보다 대학병원급 수술실과 마취과 전문의 실명제도 도입 등 지방흡입 수술 전 과정에서 환자 안전을 우선시 한다. 해외환자를 위한 맞춤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해외 고객 전담 코디네이터의 통역 지원, 해외고객 전용 상담실과 회복실 운영, 호텔 연계 서비스 등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관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부터는 3명의 중국인 직원을 비롯해 영미권 담당자가 합류한 해외마케팅팀을 신설하는 등 외국인 환자 유치 활동도 벌인다. 이런 노력으로 중국을 비롯해 해외환자 방문이 늘고 있다. 중국인 고객의 경우 2013년 대비 2016년에 48.8% 증가하는 수치를 보였다. 최근에는 아랍, 호주, 미국 환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해외 환자들의 경우 통역이라는 일차적인 영역에서부터 수술 효과, 마취 안전 등 폭넓은 분야에서 맞춤형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국내에 이어 외국인 환자들도 큰 불편 없이 믿고 찾는,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비만 치료 특화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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