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엉덩이·허벅지 근육 튼튼해지는 '초간단' 운동

    엉덩이·허벅지 근육 튼튼해지는 '초간단' 운동

    바쁜 일상으로 운동할 시간이 없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운동법이 있다. 바로 계단 오르기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면서 한 번의 운동으로 여러 건강 효과를 가질 수 있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 따르면 10층 계단을 1주일에 두 번만 올라도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이 20% 줄어든다. 또 계단 오르기가 효과적으로 근력 및 심폐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간편한 운동이라는 연구 결과도 나온 바 있다. 계단 오르기는 어떤 효과를 가지며, 올바르게 오르는 방법은 무엇일까?◇엉덩이·허리 강화하는 전신운동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약 1.5배 더 많은 전신운동이다. 평지에서 걸을 때보다 몸에 부담이 가 심장이 혈액 속 산소와 영양분을 온몸으로 많이, 빠르게 내보내기 위해 빠르고 세게 뛴다. 이때 자연스럽게 호흡수가 증가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장과 폐의 기능이 강화된다. 하체 근육도 강화된다. 계단을 제대로 오르면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이 튼튼해지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엉덩이 근육 중 크고 강한 대둔근을 강화할 수 있다. 엉덩이 근육은 허리와 연결돼있어 엉덩이 근육이 약하면 허리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계단을 오르면 허벅지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허벅지 근육이 강해지면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이 줄어 관절염 예방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칼로리 소모율이 높아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지구력과 균형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단, 계단 오르기를 하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 관절염, 심장병 환자나 균형감각이 안 좋은 노인은 지병이 악화되거나 낙상을 겪을 수 있다. 이 경우, 계단 오르기 운동 대신 평지를 걷는 것이 바람직하다.◇계단 올바르게 오르는 방법계단도 올바른 방법으로 올라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잘못된 자세로 오르거나 건강 상태와 맞지 않게 무리할 경우에는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우선 계단에 오를 때는 발을 앞부분 반만 딛는다. 상체를 세운 채로 올라가야 엉덩이와 허리 강화에 도움이 된다. 허리를 구부린 상태에서 계단을 오르면 앞쪽 배 주변 근육에 힘이 빠지면서 척추가 불안정해진다. 한 번에 두세 계단씩 올라가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허벅지 근력 강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릎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심폐기능도 저하된다. 관절염 등 관련 질환이 있거나 노약자라면 주의해야 한다. 계단 오르기는 약간 땀이 나면서 숨이 찰 정도까지만 하는 게 좋다.한편 계단을 내려올 때는 올라갈 때보다 체중이 많이 실려 관절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계단을 내려올 때는 발끝으로 계단을 먼저 디뎌야 충격이 흡수된다. 옆으로 내려오는 것도 한 방법이다.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22 14:30
  • 아보카도 얼리면 영양 보존, 팽이버섯 얼리면 키토산 '듬뿍'

    아보카도 얼리면 영양 보존, 팽이버섯 얼리면 키토산 '듬뿍'

    얼려 먹으면 영양이 더 풍부해지는 식품이 있다. 무엇이 있는지 살펴봤다.◇두부두부를 얼렸다 먹으면 생(生)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두부는 수분이 많은 식품이라 얼리면 구멍들 사이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두부 자체의 크기는 작아진다. 그러나 단백질과 같이 입자가 큰 영양소는 빠져나가지 못하고 응축된다. 얼린 두부는 생두부보다 같은 무게 기준 단백질 함량이 약 6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하고 싶다면 전자레인지에 3~4분 가열하거나 상온에서 해동 후 사용할 수 있다.◇브로콜리브로콜리도 냉동보관 시 영양이 풍부해지고 상온에 오래 두면 색이 변하기 때문에 얼려 먹으면 좋은 식품이다. 두부와 마찬가지로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블루베리블루베리는 얼려 먹으면 좋은 과일이다. 블루베리에는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주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들어있다. 블루베리를 얼릴 경우,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를 입증하는 미국 연구 결과도 있다.◇아보카도아보카도에는 비타민B·C·E가 풍부한데, 얼려 먹으면 비타민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겨낸 후 썰어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식감도 더 좋아지고, 스무디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팽이버섯팽이버섯에는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키토산이 많이 들어있다. 그러나 세포벽이 단단해 일반적인 조리법으로는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이때 팽이버섯을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기면서 세포 속 성분이 쉽게 용출돼 훨씬 더 많은 양의 키토산을 섭취할 수 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22 13:00
  • 꾸벅꾸벅 졸다가 목이 뻐근~ 목 통증 막으려면

    꾸벅꾸벅 졸다가 목이 뻐근~ 목 통증 막으려면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춘곤증 땜에 괴롭다는 사람이 많다. 춘곤증이 자칫 목디스크의 원인도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목디스크는 경추 뼈와 뼈 사이의 디스크가 외상이나 퇴행으로 인해 수핵이 탈출하고 신경과 척추를 압박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노화로 인한 디스크의 퇴행이 원인이지만, 요즘은 이와 관계 없이 스마트폰,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생활습관이나 봄맞이 무리한 운동, 잘못된 수면 자세로 인해 목 디스크를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책상에 엎드려 자거나, 앉은 채로 고개를 떨구며 꾸벅꾸벅 조는 것도 반복되면 목디스크 원인이 될 수 있다.안양국제나은병원 한영미 원장은 "고개를 앞이나 옆으로 떨어뜨리고 잠을 자면 경추에 가해지는 머리무게가 5배로 늘어난다"며 "이때 머리의 하중이 목에 전해지면서 무리를 주고, 디스크, 거북목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뒷목과 어깨 위 부분의 통증과 함께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목디스크는 목 주변에만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팔,어깨,등,허리 등 주변 근육의 통증도 함께 온다. 두통이나 어지럼증, 이명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초기에 인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 없이 방치하다 목 디스크가 악화되면 심한 경우 척수에까지 손상을 가해 다리 힘이 약해지거나 마비될 수 있다.목디스크는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목부터 허리까지 받쳐주는 의자에서 잠을 자거나, 낮잠 잔 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 등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한영미 원장은 "장시간 컴퓨터 업무를 하는 직장인들은 한 시간에 한 번 정도 스트레칭을 통해 틈틈이 목과 어깨 근육의 긴장을 풀어줘야 한다"며 "환자의 대부분이 약물치료나 주사치료를 통해 6개월 내 증상이 호전되지만 증상이 악화되면 수술 치료가 불가피하므로 평소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형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22 12:00
  • '녹색 황금' 아보카도 오일, 요리에 건강과 품격을

    '녹색 황금' 아보카도 오일, 요리에 건강과 품격을

    세계적인 웰빙 열풍으로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아보카도'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아보카도는 멕시코가 원산지인 과일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대표 건강 식재료다. 멕시코에서는 아보카도를 '녹색 황금'이라 부른다. 국내에서도 샐러드, 주스, 샌드위치, 덮밥 등 아보카도가 들어간 음식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아보카도 수입량은 2012년 534t에서 2018년 1만1560t으로 6년 새 20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7
  • 작은 구멍 한 개 뚫어 혼탁해진 수정체 제거… 염증·출혈·감염 '뚝'

    작은 구멍 한 개 뚫어 혼탁해진 수정체 제거… 염증·출혈·감염 '뚝'

    국내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이뤄지는 수술은 백내장 수술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주요수술통계연보에 따르면 백내장 수술 건수가 연평균 5.5%씩 늘어 지난해에는 54만9471건으로 가장 많았다. 흔히 하는 수술이라 가볍게 생각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첨단 기술이 적용돼 보다 안전하고 간단하게 수술할 수 있게 됐다. 발전하는 백내장 수술, 똑똑하게 따져본 후 받을 필요가 있다.
    안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7
  • [건강 단신] 경희대치과병원, '치과종합검진센터' 개소 외

    경희대치과병원, '치과종합검진센터' 개소경희대치과병원이 경희치과종합검진센터를 개소했다. 국내 최초 IT플랫폼 기반으로 구축된 경희치과종합검진센터는 8개의 진료과 협진을 통해 통합적이고 객관적인 검진결과를 제공하며 영상 기반 진단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구강검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검진영역은 ▲치아 및 치주 관련 기본검진 ▲턱관절 및 구강 내 질환 검진 ▲구강암 검진 ▲부정교합 및 동적인 치과기능 검사로 구성돼 있다.고대안암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선정고대안암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지원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위험산모 8병상, 신생아중환자실 20병상, 신생아실 4병상과 전문진료장비 등 집중치료가 가능한 인프라를 갖추는 등 다양항 항목의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선정됐다.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의 통합치료 모델을 구축해 운영된다.
    종합2019/04/22 09:57
  • 항산화 효과 내는 수퍼 푸드 '노니'

    항산화 효과 내는 수퍼 푸드 '노니'

    몸을 병들게 하는 요인은 피로, 스트레스, 환경 오염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런 것들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수퍼 푸드'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노니는 최근 각광받고 있다.노니는 2000년 전부터 수퍼 푸드 역할을 해 왔다. 타히티 원주민들은 노니를 '고통을 치료해주는 나무' '신이 준 선물'이라고 부르며 복통·천식·해열·두통·지혈에 노니를 즙을 내 먹거나, 으깨서 상처에 발라 사용했다. 우리나라 동의보감에서도 "바다로 기운을 솟구치게 한다"고 노니에 대해 기술했다. 노니의 학술명이 '모린다 시트리폴리아'인데, 모르핀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해서 붙여졌다.노니가 수퍼 푸드로 주목받게 된 이유는 체내 세포 손상을 줄이는 파이토케미컬(식물이 해충 등 외부 자극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 내는 물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노니에는 160종의 파이토케미컬이 존재한다. 파이토케미컬 중에서도 세포 손상을 막는 것으로 알려진 프로제로닌, 스코폴레틴, 이리도이드 등이 풍부하다. 2011년 국제약리학회지에 발표된 노니 연구를 보면 노니에서 추출한 스코폴레틴이 역류성 식도염과 위궤양을 유발하는 염증을 차단하고 치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노니에는 항산화 효과를 높이는 폴리페놀이 100g당 364.7㎎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이 많다고 알려진 키위(299㎎)나 망고(255㎎)보다 많다. 다만 노니는 화산토에서 자라기 때문에 국내 재배가 어렵다. 주로 착즙(주스 타입)돼 국내에 유입되고 있는데, 노니는 숙성 과정을 거친 후 착즙해야 영양 성분을 더 얻을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6
  • 의료 장비 한번에 제어… 수술 효율성 높인다

    의료 장비 한번에 제어… 수술 효율성 높인다

    날로 발전하는 수술 기술 못지 않게 '수술실' 역시 진화 중이다. 모니터를 한두 번만 터치해 의료기기뿐 아니라 수술실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장비를 제어할 수 있는 수술실 통합시스템 '엔도알파'가 국내 처음으로 이대서울병원에 도입됐다. 엔도알파는 의료진 집중력을 높이고, 수술 시간을 단축시키는 등의 효과를 낸다.◇편리한 기기 조작으로 수술 시간 단축엔도알파는 올림푸스가 수술 과정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만든 수술실 통합 시스템이다. 전 세계 약 1500개 수술실에 엔도알파가 설치됐으며, 지역별로는 북미에 가장 많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유럽, 일본, 호주, 태국 등에 도입됐다.엔도알파의 핵심 기능은 다양한 의료기기를 한 자리에서 간편하게 조작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수술에 참여하는 의사, 간호사들이 여러 장비를 오가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대서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윤진 교수는 "수술 중에 간호사들은 의사 지시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그 동안 의사가 기다리는 시간이 적지 않다"며 "엔도알파 덕에 이런 시간이 줄면서 의사 집중도가 높아지고, 결과적으로 최적의 수술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수술 종류별, 의사 개인별 가장 적합한 수술실 컨디션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도 있다. 미리 수술실의 적정 상태를 저장해 놓는 '프리셋(Preset)'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수술 기기들을 개복 수술 모드, 복강경 수술 모드 각각에 맞춰 달리 저장해놓을 수 있다. 이로 인해 복강경 수술 중 개복 수술로 전환해야 하는 경우, 의료진이 각 장비를 돌아다니며 일일이 개복 수술에 맞는 값으로 조정할 필요가 없다. '개복 수술 모드' 버튼을 클릭하면 7~10개 장비가 개복 수술 맞춤형으로 한 번에 바뀐다. 낮은 조도의 불빛이 환한 조명으로 바뀌고 필요 없는 장비가 자동으로 꺼지는 식이다. 의사별로 자신이 선호하는 조도나, 의료기기 상태를 저장해놓고 쉽게 불러올 수도 있다.이로 인해 수술 시간이 짧아졌다. 일본의 한 대학병원 수술 사례 2500건을 조사한 결과, 연간 8일 이상의 수술 시간이 단축됐다. 또한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디아코니 병원은 2011년 병원 리뉴얼을 하면서 8개 일반 수술실을 7개 엔도알파 수술실로 바꿨는데, 오히려 연간 수술 건수가 늘어났다.
    의료장비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6
  • 호흡 곤란·마른기침… 폐 굳는 '폐섬유증' 의심

    호흡 곤란·마른기침… 폐 굳는 '폐섬유증' 의심

    최근 타계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사인이 폐섬유증으로 추정되면서, 페섬유증에 대한 관심이 높다.◇특발성 폐섬유증, 예후 나빠 조기 발견이 최선폐섬유증은 폐가 점점 딱딱해지고 기능이 떨어져, 호흡곤란으로 사망에 이르는 질환이다. 류마티스 질환이나 방사선·곰팡이 노출 등이 원인이다. 특별한 원인이 없는 '특발성 폐섬유증(IPF)'도 있다.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송진우 교수는 "폐가 딱딱해지는 질환 중에서도 특발성 폐섬유증은 가장 예후가 나쁘고, 환자 규모로도 1~2위를 다툰다"며 "국내에서는 10만명당 10~40명이 특발성 폐섬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고 말했다. 진단을 받은 후 평균 생존 기간은 3~5년이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6
  • 시술·수술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수술실', 감염 줄이고 안전성 높여

    시술·수술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수술실', 감염 줄이고 안전성 높여

    최근 고혈압·고지혈증·비만·당뇨 환자 수가 늘어나면서 동맥경화·동맥류 같은 혈관질환도 덩달아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혈관질환은 혈관이 길고 복잡해, 시술 중 수술이 필요할 때가 있다. 혈관의 특정 부위에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뇌·다리·복부 등 여러 곳에 병변이 있는 환자도 있다. 이때 유용하게 쓰이는 게 '하이브리드 수술실'이다.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은 지난 3월 수원시 병원 최초로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열었다.
    우리병원소식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5
  • 여드름 치료의 진화… 빛과 熱로 균·피지선만 없앤다

    여드름 치료의 진화… 빛과 熱로 균·피지선만 없앤다

    '청춘의 상징' 여드름은 약부터 시술까지 다양한 치료가 있다. 그만큼 완벽한 치료가 없기 때문인데, 최근 여드름에 진일보한 치료가 나왔다. 여드름만 파괴하고 정상 피부 손상은 줄이며, 먹는 약 부작용 위험도 없는 빛을 이용한 치료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5
  • "돌처럼 딱딱해진 심장 판막, 다리 혈관 통해 교체… 수술보다 사망률 낮아"

    "돌처럼 딱딱해진 심장 판막, 다리 혈관 통해 교체… 수술보다 사망률 낮아"

    인구가 고령화 되면서 심장 판막질환이 늘고 있다. 심장 판막질환 진료 환자 수는 2010~2017년 사이에 57% 늘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장에는 혈류가 한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4개의 판막이 있다. 판막은 하루에 10만번 이상 열리고 닫히는데, 이 과정에서 판막이 딱딱해지고 두꺼워져 협착되는 등의 노화가 나타난다. 특히 대동맥 판막에 이런 변화가 잘 나타나며 이를 대동맥판막협착증이라고 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으로 호흡곤란·흉통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가슴을 열고 인공판막으로 갈아끼우는 수술을 해야 했지만, 수년 전부터 허벅지만 살짝 째고 카테터를 넣어 인공 판막을 갈아끼우는 경피적대동맥판막치환술(TAVI)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 TAVI를 주도적으로 하는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장기육 교수를 만났다.
    심장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4
  • 시대가 변해도 醫術은 곧 仁術 사람 냄새 나는 병원 만듭니다

    시대가 변해도 醫術은 곧 仁術 사람 냄새 나는 병원 만듭니다

    인공지능 같은 최첨단 의료가 관심을 받을 때 '사람 냄새'를 강조하는 병원이 있다. 을지재단 산하 병원이다.을지재단은 故 박영하 박사가 1956년 서울 태평로2가에 박산부인과를 개원하면서 첫걸음을 뗐는데, 현재 대전을지대병원·을지대을지병원·강남을지병원과 함께, 을지대학교가 있다. 2021년에는 의정부을지대병원과 을지대 의정부캠퍼스가 문을 연다. 병원은 1234병상 규모로 경기 북부에서 가장 크다. 을지대 홍성희 총장은 "건축비만 3500억원이 넘게 들고, 2000명 이상의 의료진을 포함한 인력을 새로 영입해야 한다"며 "완공되면 국내 10대 교육·의료기관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의료 소외 지역에 병원 세워의정부에 새 병원과 대학을 짓는 것에 대해 의료계에서 의아해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지금까지 을지재단이 걸어온 길을 보면 의외의 일이 아니다"는 것이 을지재단 측의 설명이다. 의정부는 의료와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이다. 500병상 이상 규모의 병원이 단 한 곳에 불과하고, 4년제 대학도 없다. 홍성희 총장은 "의료 소외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교육 등 더 나은 혜택을 주기 위해 의정부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을지재단은 1981년 대전을지대병원을 세울 때도 당시에는 '모험'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대전은 1970년대 후반까지 인구 100만명이 채 안 된 곳이었기 때문이다. 대형종합병원이 뛰어들기에는 상주 인구가 부족했다. 홍성희 총장은 "당시 대형종합병원의 경우 서울의 강남 개발과 함께 제 2병원의 강남 진출에 여념이 없을 때였다"며 "박영하 설립자는 눈에 보이는 수익을 좇기보다는 병원은 환자가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 대전에 진출했다"고 말했다.
    우리병원소식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4
  • 우울하고 성욕 저하… 혹시 나도 남성 갱년기?

    우울하고 성욕 저하… 혹시 나도 남성 갱년기?

    갱년기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 40대 이상 남성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40대의 57.1%, 50대의 68.4%, 60대의 81.4%가 갱년기 증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갱년기 증상은 서서히 조금씩 진행되기 때문에 변화를 잘 느끼지 못 하거나, 느끼더라도 스트레스·과로 등으로 생각하기 쉽다. 남성 갱년기를 방치하면 노화가 촉진되고 중년 이후 건강과 삶의 질이 현저히 나빠진다.◇성기능 저하로 시작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남성 갱년기를 '남성이 중년이 되면 활동성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는 시기'로 정의한다. 남성이 보통 40세가 넘으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줄면서 호르몬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 테스토스테론은 근육, 뼈, 체모, 기억력, 인지능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이 들어서 테스토스테론이 줄면 여러 신체적 증상 및 정신적 증상이 나타난다. 가정과 직장에서 초라한 기분이 들고, 우울해지며, 피곤하고, 무기력해진다. 남성으로서의 자신감도 떨어진다고 호소한다.◇테스토스테론 생성해 극복남성 갱년기는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평소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금연·금주하고,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어야 한다. 남성호르몬 개선이 확인된 기능성 원료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MR-10 민들레등복합추출물'은 세포 내 남성호르몬 합성에 관여하는 신호전달체계를 활성화시켜 테스토스테론 생성을 돕는다. 나이 들면서 감소하는 남성호르몬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갱년기 증상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3
  • [비타북스 건강 서적] 스탠퍼드식 최고의 피로회복법 외

    [비타북스 건강 서적] 스탠퍼드식 최고의 피로회복법 외

    스탠퍼드식 최고의 피로회복법제대로 숨만 쉬어도 피로에 강한 몸이 된다면? 스탠퍼드 스포츠의학센터 감독인 저자는 피로는 단순히 근육·관절 문제가 아니라, 뇌·신경·몸 균형이 무너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책에서는 신체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LAP 호흡법'을 제안한다. LAP 호흡법을 하면 횡격막이 아래로 내려가 복식호흡을 할 때 보다 더 많은 산소를 몸 속에 공급할 수 있고, 자는 동안 부교감신경을 더 많이 자극해 깊이 잠들게 된다. LAP 호흡법과 함께 피로를 막아주는 식사법, 마음관리법 등을 함께 수록했다. 비타북스肝, 240쪽.
    건강서적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53
  • 오윤아 갑상선암, 전이됐다는데… 치료는?

    오윤아 갑상선암, 전이됐다는데… 치료는?

    배우 오윤아가 갑상선암으로 인해 수술 받은 사연을 전했다.오윤아는 21일 방송된 올리브 채널 ‘모두의 주방’에 출연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이야기했다. 그는 “서른 살 때 아이 때문에 신경을 쓰면서 내 생활이 없었다”며 “촬영 때문에 아이를 두고 가는 심정이 너무 힘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사극을 촬영하면서 갑자기 목이 붓기 시작했고 갑상선암이 왔다”며 “수술을 했지만 종양의 크기가 매우 크고 전이까지 돼 수술 후 6개월 동안 목소리가 안 나왔다”고 설명했다.갑상선은 갑상연골의 아래쪽, 숨을 쉴 때 공기의 통로가 되는 기도 앞쪽에 위치한 나비 모양의 기관이다. 갑상선 홀몬을 생산하고 저장했다가 필요한 기관에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곳에 종양이 생긴 것을 갑상선암이라고 한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하기 쉽지 않다. 갑상선암 의심 증상으로는 종양의 크기가 커져 목에 무엇이 만져지거나, 통증이 있거나, 쉰 목소리가 지속되는 등의 증상이 있다.원인은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으나, 방사선에 과량 노출되거나 유전적 위험 요인이 있을 경우 발병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선의 치료법은 수술이다. 진행이 느린 편이라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경우 예후가 양호한 편으로 알려져 있으나 재발 및 전이의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추적관찰을 필요로 한다.
    암일반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4/22 09:50
  • 꽃놀이 즐기다가 무릎 시큰… '식이유황'으로 관절 통증 다스리세요

    꽃놀이 즐기다가 무릎 시큰… '식이유황'으로 관절 통증 다스리세요

    낮 기온이 영상 20도를 웃도는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등산, 꽃놀이 등 야외활동에 나서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봄맞이 야외활동에 늘 열외가 되는 사람들이 있다. 관절 통증이 있는 사람들이다. 관절 통증은 봄에 증상이 심해지기도 한다. 겨우내 움직임이 적어 관절이 굳고 약해져 있다가 날이 따뜻해지며 갑자기 활동량이 늘면 무릎에 부담이 가기 때문이다. 실제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병원을 가장 많이 찾은 달이 4월이라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가 있다.◇관절 통증, 여성에서 더욱 흔해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무릎 통증을 겪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다. 나이가 들어 뼈와 뼈 사이 연골이 닳아 염증이 생기는 것을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하는데, 환자 수가 지난 2012년 327만7000명에서 2016년 370만명으로 5년 새 약 12.3% 늘었다. 이로 인한 진료비는 무려 1조2284억원에 이른다.관절 통증은 주로 체중 부하가 심한 무릎, 엉덩이, 척추 관절에 발생한다. 좌식생활을 하는 한국인에게서는 무릎 관절 통증이 유독 흔하다.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하는데, 중장년 여성 퇴행성관절염 환자 수는 남성의 3배 수준이다. 여성은 남성보다 근육량이 적고 관절 크기가 작아 연골에 충격이 잘 가해지고, 가사 노동을 많이 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폐경기에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어드는 것도 원인이다. 에스트로겐은 연골세포 파괴를 막고 생성을 촉진한다.관절 통증이 관절염으로 악화돼 관절 사이 연골이 닳아 없어지고 뼈와 뼈가 부딪히는 단계에 이르면 발을 한 걸음 내딛는 것조차 힘들다. 통증으로 활동량이 줄면서 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가 약해져 통증이 심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도 한다.◇적정 체중 유지, 허벅지 강화해야한 번 소실된 관절 연골을 원상태로 돌리기는 어렵다. 따라서 연골이 닳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비만한 사람이 체중을 5㎏ 줄이면 퇴행성관절염 위험이 50%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허벅지 근육을 강화해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런지 동작이 효과적이다. 두 발을 어깨너비 두 배 만큼 앞뒤로 벌리고, 앞쪽 다리의 허벅지와 무릎 사이 각도는 90도로 유지하면서 다른 쪽 다리의 무릎은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아래로 굽힌 뒤, 하체 힘을 이용해 천천히 처음 자세로 돌아오는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이 밖에 자전거 타기, 수영도 좋다.◇식이유황 MSM, 무릎 통증 감소 효과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관절 건강기능식품에 주로 쓰이는 성분으로는 'MSM(엠에스엠)'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칼슘'이 있다. MSM은 식이유황 성분이다. 식이유황은 소나무, 참나무와 같은 목재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천연 유기황화합물이다. 연골과 콜라겐을 만든다. MSM을 무릎 관절이 불편한 40~76세 50명에게 12주간 1일 6g씩 섭취하게 했더니, 통증 지수가 58에서 43.4로 감소했다는 미국 연구 결과가 있다. NAG는 새우나 게 등 갑각류 껍질을 구성하는 성분에서 얻어지는 물질이다. 관절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 분해를 억제하며, 연골 조직을 구성하는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의 생성을 늘린다. 무릎 관절이 불편한 평균 연령 74세 31명을 대상으로, NAG 500㎎, 1000㎎을 8주 섭취하게 했더니 걷기 능력과 계단 오르내리기 능력이 개선됐다는 연구도 있다(미국정골의학협회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MSM과 NAG에 대해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칼슘 역시 뼈의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척추·관절질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49
  • 혈관이 걱정인 중년 남성, '폴리코사놀' 챙겨볼까

    혈관이 걱정인 중년 남성, '폴리코사놀' 챙겨볼까

    심혈관질환은 중장년층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이며, 여성보다 남성이 더 위험하다. 2017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심근경색 등 허혈성심장질환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여성은 25명, 남성은 30.7명으로 나타났다. 남성이 더 위험한 이유 중 하나가 호르몬이다. 여성호르몬은 혈관 내막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성은 혈관 노화 나이도 65세로 남성(55세)과 기준이 다르다(심혈관당뇨학회지). 흡연·음주 같은 생활습관도 한 몫을 한다.때문에 남성은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혈관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혈관 건강과 관련된 지표는 여러가지가 있다. 대표적인 게 콜레스테롤 수치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수치가 130㎎/㎗ 이하여야 바람직하다. 심근경색 경험이 있다면 70㎎/㎗ 미만으로 낮추는 게 좋다. LDL은 혈관벽으로 들어가 동맥경화를 일으켜서다.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 수치는 40㎎/㎗ 이상이어야 바람직하다. HDL은 LDL을 간으로 운반해 분해시킨다.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려면 ▲1주일 5일 이상, 꾸준한 운동 ▲견과류·생선 등 불포화지방산 풍부한 음식 섭취 같은 생활습관을 실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란 인정을 받은 원료는 쿠바산 폴리코사놀이 유일하다. 폴리코사놀은 사탕수수의 잎·줄기에서 추출하여 정제한 성분이다. 그런데 폴리코사놀은 원료인 식물이나 식물의 원산지가 어디냐에 따라 효능이 달라진다. 쿠바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생산된 폴리코사놀이나, 사탕수수 이외의 식물에서 추출한 폴리코사놀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쿠바 국립과학연구소 연구에 따르면 폴리코사놀을 매일 20㎎씩 4주간 섭취한 사람은 LDL 수치가 평균 22% 감소하고, HDL 수치가 평균 29.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49
  • [알립니다] 심장 수술 후 관리, 名醫에 배우세요

    [알립니다] 심장 수술 후 관리, 名醫에 배우세요

    헬스조선이 명의와 의학전문기자가 함께 하는 건강콘서트 '건강똑똑' 19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내일(23일) 오후 3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신세계문화홀(센텀시티역)에서 열린다. 이번 건강똑똑 주제는 '심근경색·협심증 수술 후 관리의 중요성'으로, 부산대병원 순환기내과 이한철 교수가 강의한다. 심근경색·협심증은 치료를 제대로 받지 않으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이한철 교수는 심근경색과 협심증이 발생하는 원인과 정확한 치료법,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수술 후 반드시 알아둬야 할 것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청중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퀴즈쇼를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전화 접수 순으로 200명만 참가할 수 있다.
    종합2019/04/22 09:48
  • '회화나무열매추출물'로 갱년기 극복

    '회화나무열매추출물'로 갱년기 극복

    과거에는 갱년기 여성이 대부분 혼자 외롭고 힘들게 여러 증상을 극복해갔다. 하지만 요즘은 본인이 갱년기인 사실을 가족 등 주위 사람에 알리고 도움을 받으며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추세다.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터닝포인트로 여기고 식이요법, 운동 등 생활 관리를 열심히 하는 게 좋다. 갱년기 증상 극복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섭취도 권장된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47
  • 4041
  • 4042
  • 4043
  • 4044
  • 4045
  • 4046
  • 4047
  • 4048
  • 4049
  • 405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