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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목, 어깨 등 근골격계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수기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방 및 양의학의 대표적 수기 치료로 알려진 추나요법과 도수치료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봤다.◇밀고 당기며 음양의 조화를 맞추는 '추나요법'추나요법(推拿療法)은 밀 추(推)에 잡아당길 나(拿)를 써 손으로 밀고 당기거나 마찰을 일으켜 비틀린 체형을 교정하는 치료법이다. 추나요법은 뼈 정렬뿐만 아니라 관절과 인대까지 정상적으로 되돌리고, 경락과 기혈 흐름을 원활하게 해준다. 뭉친 혈 자리를 자극해 어혈을 푸는 효과도 있다. 이를 통해 온몸의 기가 원활히 순환되면 질병 완화 및 예방 효과가 나고 생기가 돌아온다고 한다.골다공증 등 뼈가 상하기 쉬운 사람이나, 염증·피부손상·습진·건선·대상포진 등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추나요법을 권하지 않는다. 뼈와 관절, 피부에 강한 압력을 가하는 추나요법이 오히려 증상을 악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병원에서는 추나요법을 단독으로 사용하지 않고 한약이나 침, 뜸 치료 등과 병행하고 있다.◇관절 지압해 가동 범위 넓히는 '도수치료'도수치료는 손으로 하는 물리치료기법이다. 정형외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후, 물리치료사가 맨손을 이용해 신체를 자극해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히는 원리다. 척추나 사지의 연부조직, 관절의 위치를 바로잡고 통증 및 체형을 치료한다. 도수치료는 디스크나 거북목 증후군, 척추측만증, 퇴행성 척추장애 등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기간은 2주에서 3개월 정도 걸리고, 1주일에 2~3번, 한 번에 20~40분 정도 소요된다.환자의 생활습관 등에 따라 다시 관절이 어긋날 수 있어,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치료 효과를 높이려면 관절과 근육이 굳는 것을 막기 위해 짐볼·밴드를 이용한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골절 환자나 인대가 찢어진 사람이 정형도수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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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계절이다. 수박, 참외, 복숭아, 블루베리, 토마토, 자두 등 새콤달콤한 과일을 어디서든 볼 수 있다. 과일은 건강에 이롭기도 하지만, 자칫 독이 될 수도 있다. 과일도 똑똑하게 먹어야 한다.과일은 식후에 바로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갈 수 있으므로 간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사와 식사 사이 출출할 때 하루 2회 정도 먹기를 권장한다. 과일 1회 섭취 기준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사과 세 쪽, 배 두 쪽, 바나나 반 개, 오렌지 반 개, 포도 4분의 1 송이, 귤 4분의 3개, 참외 반 개, 복숭아 세 쪽, 수박 한 쪽, 키위 한 개 정도다(한 종류만 먹을 시). 과일을 많이 먹으면 한 번에 많은 양의 단순당이 빠른 속도로 체내로 흡수돼 혈당이 급상승한다. 이는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하고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은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서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된다. 적정량만 먹어야 하는 이유다.과일은 갈거나 즙을 내서 먹는 것보다 생과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건과일, 주스, 통조림 형태로 섭취하면 같은 양을 섭취해도 열량이 높고 단순당을 더 많이 섭취하게 된다. 말린 과일의 경우 건포도, 말린 대추 등은 15g 소량 먹는 게 바람직하다.한편, 과일 껍질에는 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기 때문에 칼륨을 제한해야 하는 만성신장질환자가 아니라면 과일을 껍질째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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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노인 환자의 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치료시간이 짧고 전신마취가 필요 없는, 즉 ‘위험성’을 최소화한 치료방법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신체적 능력이 저하되고, 복합적으로 질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데 많은 제한사항이 뒤따른다. 시술이 어렵고 까다로운 ‘뇌 질환’이 대표적이다.뇌는 매우 민감한 신체기관으로 잘못 시술될 경우, 후유증과 합병증이 찾아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치료는 병변의 크기와는 별개로 전신마취를 동반한 개두수술이 대표적이라 고령환자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박창규 교수는 “대부분의 고령환자의 경우,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감은 물론 ‘뇌’를 여는 개두수술에 대해 불안함과 거부감을 느낀다”며 “전신마취와 피부 절개 없이 진행되는 감마나이프 수술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뇌수술 시 비침습적 방법을 사용해 머리를 절개하지 않고 파장이 짧은 감마 방사선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아주 정확하게 병소만을 치료하기 때문에 합병증과 부작용이 적으며, 환자는 고통없이 편안한 상태에서 치료받을 수 있다. 또한, 퇴원은 하루 내지 2일 내에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감마나이프 수술은 CT, MRI 촬영을 기반으로 치료계획이 수립되며, 주변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대한 피해 방사선을 조사하는 방향과 범위, 방사선량을 결정한다. 치료선량계획이 확정됐다면, 201개의 작은 구멍이 뚫린 반구형 헬멧을 통해 마치 돋보기로 빛을 모으듯, 환부만을 치료해 주위 뇌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한다. 박창규 교수는 “영상자료와 컴퓨터 분석을 바탕으로 정상조직과 병소의 경계부위를 측정하기 때문에 오차범위는 0.1mm 이하”라며 “수술이 어려운 위치에 병소가 있거나 내과적 문제 등으로 마취 및 수술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감마나이프 수술을 고려해봐야 한다”고 말했다.양성 뇌종양, 뇌동정맥기형 등에 대한 감마나이프 수술의 효과는 여러 연구를 통해 충분히 입증되고 있다. 또한, 수술적 치료에 비해 합병증은 적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모든 뇌 병변에 감마나이프 수술을 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적응증을 위해 전문 의료진의 진료가 동반돼야 한다.경희대병원 감마나이프센터에 따르면, 질환별 감마나이프 활용 비율은 양성뇌종양 51%, 뇌혈관기형 28%, 악성뇌종양 8.2%, 전이성뇌종양 10%, 기능성 뇌질환(파킨슨, 삼차신경통 등) 2.8%이다. (2019년 기준 4200례 건수)박 교수는 “최근 기기의 발달로 감마나이프 수술은 뇌종양과 뇌혈관질환 등 ‘뇌’에 국한되지 않고 안질환, 두경부종양, 상부경추종양에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며 “다만, 얼마나 적은 양의 방사선을, 얼마나 정확하게 병소에 쏘느냐가 치료효과 및 합병증 발병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시술자의 임상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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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출산한 주부 윤모(40)씨는 둘 째 아이 출산 후 겨드랑이 부분에 커져버린 멍울 때문에 고민이 크다. 출산 전 겨드랑이 쪽에 간혹 통증이 있었지만 큰 문제라고 생각지 않았는데 이제는 샤워할 때나 민소매를 입고 나서 거울을 보면 겨드랑이 부위에 튀어나온 살이 보기 싫을뿐더러 누르면 아프기도 해 불편이 적지 않다. 지역 맘 카페에 들어가 증상을 확인해보니 본인과 같은 증상을 겪었다는 여성들의 댓글이 여러 개가 게시되고 해당 증상은 ‘부유방’이라는 것을 알았다.윤씨처럼 부유방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이 생각보다 많다. 부유방(副乳房)이란, 말 그대로 원래의 유방과 함께 덤으로 존재하는 유방을 말하는 것으로, 다유방증(多乳房症)이라고도 한다. 이는 유선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가슴 부위의 유선조직을 제외한 나머지 유선이 퇴화하지 못하고 겨드랑이 쪽에 남은 것이 큰 원인이다. 부유방은 겨드랑이 부위에 가장 많이 나타나고 그 외에 가슴 아랫부분이나 옆구리, 팔뚝 등에 생기기도 한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부유방도 유선조직이 존재하는 유방이므로 월경 전 크기가 커지거나 통증이 생기는 등 월경증후군을 겪을 수 있고 드문 경우 종양도 생길 수 있다”며 “부유방은 건강이나 미용적인 측면은 물론이고 환자의 자신감이나 심리적인 면을 고려해서라도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과거 여성들 사이에서는 빠지지 않는 겨드랑이 살로 여겨졌던 부유방이 최근에는 수술을 통해 해결이 가능하다고 알려지면서 부유방을 해결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부유방은 본인이 크게 불편을 느끼지 않거나 치료법을 잘 몰라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유방과 마찬가지로 부유방의 유선조직도 암이 생길 수 있으므로 되도록 제거하는 것이 좋다. 겨드랑이에 불룩하게 돌출되는 살이 있다면 일단 전문의의 진찰을 받고, 필요한 경우 유방촬영 및 초음파검사를 통해 부유방, 겨드랑이 임파선, 종양의 유무 등을 확인해야 한다. 단, 임신 중에 갑자기 커진 부유방이라면 출산 뒤 작아질 수도 있으므로 기다려 보는 것이 좋다.부유방은 크기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크기가 큰 경우 일반적인 치료법은 절개를 통해 피하의 유선조직, 유두, 유륜까지 모두 제거하는 것이다. 이때 미용적인 측면을 고려해 흉터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크기가 작으면 겨드랑이 안쪽 주름으로 초음파, 레이저 등을 이용해 비교적 간단히 치료 가능하다. 부분마취 상태에서 시행되며 흉터는 거의 남지 않는다. 수술 후 회복기간은 보통 3~5일 정도인데, 약 1주일이 지나면 팔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크기가 작아 지방흡입술로 치료했다면 회복 기간은 더 짧아진다. 그러나 절개가 필요한 수술은 물론이고 레이저 시술 등도 경험이 많은 의료진에게 받아야 흉터는 최소화하면서도 안전하게 유선 조직을 제거할 수 있다.◇부유방 자가 진단겨드랑이 부분에 볼록한 살이 혹처럼 튀어나온다.생리 기간에 겨드랑이 통증이 발생한다. 겨드랑이 부분을 만졌을 때 딱딱하게 멍울이 잡힌다.겨드랑이 부근에 땀이 많이 난다. 겨드랑이 주변으로 유두와 비슷한 모양의 돌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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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수원 윌스기념병원이 뇌신경센터에 신경과 전문의 이동규 원장을 새롭게 영입했다.척추전문 수원 윌스기념병원은 찾아오는 환자들의 연령대가 높아 척추센터와 뇌신경센터의 연계를 통해 보다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신경과 전문의 이동규 원장을 영입, 뇌신경센터를 보강했다.7월 1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이동규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전공의, 말초신경질환 전임의를 거쳐 삼성서울병원 외래교수,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외래조교수로 근무하며 실력을 닦았다. 또한 대한 신경과학회, 대한 뇌전증학회, 대한 임상신경생리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이동규 원장은 두통, 어지럼증, 치매, 뇌졸중, 말초신경질환 등 다양한 신경계 질환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 질 예정이다. 또한 척추·관절센터와 유기적인 협진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돕고,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이동규 원장은 “3회 연속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된 수원 윌스기념병원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척추와 뇌는 같은 신경계로 뇌의 기질적인 질환을 치료하는 신경과는 척추전문병원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수원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병원장은 “평소 허리, 관절 통증을 호소한 환자들의 경우 뇌신경 이상 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다”며 “이동규 원장의 영입으로 환자 특성에 맞는 뇌신경 진료를 통해 환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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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혼탁은 각막에 외상을 입거나 감염성 염증 또는 군날개(결막주름이나 섬유혈관성 조직이 날개 모양으로 각막을 덮으며 자라나는 안질환) 등으로 손상을 입어 생기는 증세다. 잦은 렌즈 착용으로 인한 트러블, 속눈썹 찔림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각막이 손상을 입으면 주변부위의 각막세포가 활성화돼 손상부위로 이동, 비정상적인 세포로 증식해 혼탁이 생긴다. 각막 혼탁을 앓고 있는 경우 레이저 시력교정 시 불규칙 난시 유발 등의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그런데, 각막에 혼탁이 생긴 환자도 스마일라식을 통해 시력을 회복한 결과가 국내 처음으로 나왔다.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팀은 각막혼탁 환자를 대상으로 스마일라식을 시행, 별다른 부작용이나 합병증 없이 시력을 교정한 임상 결과를 대한안과학회지를 통해 발표했다.의료진은 수술 전 현미경 검사로 각막 혼탁이 발견된 환자에 대해 최신의 장비인 갈릴레이(Galilei)로 각막 정밀검사를 시행했다. 혼탁의 정도가 심하지 않고 각막 얇아짐 등 다른 이상이 없어 수술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13안(남자 4명 4안, 여성 9명 9안)에 대해 스마일라식을 시행했다.그 결과 수술 전 평균 나안시력이 평균 0.09(±0.09)에서 스마일라식 수술 후 평균 1.19(±0.17)로 회복되었다. 또한 각막의 혼탁 면적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혼탁의 밀도는 수술 전 52.46에서 46.85로 의미 있는 감소(10.6%)를 보였다. 3개월 경과 관찰에서도 시력이 잘 유지되었으며 각막이 얇아지거나 각막확장 등의 합병증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의료진은 밝혔다. 대상 환자 모두에서 스마일라식이 시행되는 부분(각막 실질층)에 혼탁증세가 있었으며, 각막 혼탁이 생긴 원인은 각막염증 7안(53.8%), 속눈썹증 2안(15.4%), 4안(30.8%)은 원인 미상이었다.독일에서 개발된 스마일수술(SMILE /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은 근적외선 레이저인 팸토초 레이저를 투명한 각막에 통과시켜 각막 안(실질층)에서 작은 조각을 만들어 미세 절개창으로 꺼내 시력을 교정하는 최신의 시력교정법이다. 라식이나 라섹처럼 각막의 겉면을 깍지 않아 안전성이 뛰어나며, 빛 번짐이나 안구건조증 등 후유증이 적고 시력의 질이 우수한 장점이 입증되었다.일반적으로 각막 혼탁이 있는 경우 스마일라식 등 레이저 시력교정시 에너지 전달이 감소될 수 있고, 광학면이 불규칙하게 생성되어 수술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의료진은 이번 임상에서 경도의 각막혼탁 환자에게 스마일라식을 시행할 때 평소 혼탁이 없는 환자들과 동일한 수술 방법과 과정을 적용했다고 밝혔다.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은 "이번 결과는 각막 혼탁이 있는 환자도 스마일라식을 통해 안전한 시력교정이 가능하다는 것을 국내 최초로 입증했다는 의미가 있다" 며 "각막 혼탁이 의심되는 경우 시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경험과 더불어 갈릴레이와 전안부 각막CT등을 이용한 사전정밀 검사로 수술 이후 부작용이나 수술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온누리스마일안과 의료진은 스마일라식 수술의 유효성, 안전성 등 임상 연구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이미 국내외 학회와 유명 학술지를 통해 1mm 최소절개 스마일라식 임상 결과, 센트레이션 기법 소개, 안구진탕 환자의 스마일라식 성공, 스윙테크닉 개발, 각막이식환자의 스마일라식 성공, 고도난시 교정술과 스마일라식 병합수술 임상결과 등을 소개해 시력교정 분야의 기술 발전을 돕고 있다. 이번 각막혼탁 환자의 스마일라식 성공 논문은 11편 째이며 국내 단일안과 최다 논문 발표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