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전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추나요법 건보 적용 주목...국제 수기요법 전문가 서울에 모였다 “한의사이자 독립운동가였던 先親 영향으로 추나요법 정립” "추나요법, 효과·안전성 공식 인정… 근골격계 환자 치료비 부담 덜 것"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 앞두고 국제 경쟁력 키운다 허리건강 찾아 주는 마법의 손, 3대 수기(手技)요법 大해부③_추나요법 추나요법·약침·한약… "근본 원인 해결해 재발 거의 없어" 표준화·과학화·세계화… 한방, 전통 넘어 미래로 "도수치료, 부르는 게 값"…병원별 500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