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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설록, 한라산 찻잎 발효한 '제주화산암차' 출시

    오설록, 한라산 찻잎 발효한 '제주화산암차' 출시

    대한민국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제주화산암차'를 선보인다.제주화산암차는 한라산 화산 암석층에 깊게 뿌리내려 자란 찻잎을 40년간의 노하우로)발 가공해 만든 유기농 반(半)발효차다. 제주 한남차밭에서 생산된다. 한남차밭은 마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들어 ‘해들이밭’이라 불렸으며, 제주 남쪽 바다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온화한 자연환경을 갖췄다.제주의 차나무는 돌 틈에 강하게 뿌리내려 거센 비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생명력을 지닌다. 특히 한남차밭은 유기물 함량이 높고 차나무 뿌리에 영양분을 전달하는 능력이 높은 한라산의 화산 암석층인 ‘민악통’이라는 토양 비중이 높아 더욱 뛰어난 감칠맛을 낸다. 더불어 40년간 쌓아온 오설록만의 찻잎 발효 가공 노하우를 담은 최신식 발효차 전용 설비를 갖춰, 삼다연 등 브랜드 대표 발효차를 생산해온 바 있다. 그중에서도 제주화산암차는 봄에 수확한 첫물차를 따뜻한 바람으로 발효시켜 깊이를 더했다.제주화산암차는 전국 오설록 티 뮤지엄과 티 하우스,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3:26
  • '마음 챙김 훈련', 청소년 스트레스 줄이고 학업 성취도 향상 도움

    '마음 챙김 훈련', 청소년 스트레스 줄이고 학업 성취도 향상 도움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마음 챙김 훈련'이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학업 성취도를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마음챙김 훈련이란 외부 상황이나 자신의 복잡한 생각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의 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훈련이다. MIT 맥거번 뇌과학연구팀은 '마음 챙김 훈련'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두 가지 연구를 진행했다. 첫 번째 연구는 만 12~13세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 중 절반은 8주간 매일 마음 챙김 훈련을 받았고, 나머지 절반은 코딩 수업을 들었다. 연구에서 마음 챙김 훈련은 과거나 미래에 대한 생각보다는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도록 격려하는 내용으로 구성됏으며, 자신이 느끼는 감정과 처해진 상황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질문 및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마음챙김 훈련을 받은 학생 그룹은 코딩 수업을 들은 학생과 비교했을 때 슬픔·분노와 같은 부정적 감정이 감소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두 번째 연구에서는 만 12~15세 학생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따로 마음챙김 훈련을 하지는 않았지만, 평소 마음가짐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마음 인식 척도 검사'를 기반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 내용에는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일을 서두르는 경향이 있다'와 같은 문항이 포함됐다. 연구 결과, 평소 의식적으로 마음 챙김을 해온 학생은 그렇지 안은 학생보다 시험 성적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연구를 주도한 존 가브리엘리 박사는 "마음 훈련은 신체 훈련을 위해 체육관에 가는 것과 비슷하다"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현재에 집중하는 마음 챙김 훈련을 의식적으로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미국 학술지 '행동 신경과학지(Behavioral Neuroscience)'에 게재됐다.
    정신과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3:24
  • 유니베라, 새 브랜드 ‘Verapy’ 내세워 신규 대리점 모집

    유니베라, 새 브랜드 ‘Verapy’ 내세워 신규 대리점 모집

    유니베라가 올 하반기부터 ‘Verapy(베라피)’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내세워 신규 대리점을 모집한다. 이에 대한 사업설명회가 오는 9월 3일(화) 유니베라 본사(서울 성동구 소재)에서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커뮤니티형 건강관리 브랜드인 ‘Verapy’는 ‘진실’을 의미하는 라틴어인 ‘Vera’와 ‘치료’의 의미인Therapy의 ‘py’를 조합한 것으로 유니베라를 찾는 고객들에게 진심을 다해 건강 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으로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의미. Verapy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인바디 측정, 생활 습관 관리, 유니베라의 맞춤형 제품을 통해 체지방 관리 프로그램을 비롯한 갱년기 프로그램, 장건강 프로그램, 뷰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또한 대리점이 본사에 가맹비, 로열티, 교육비 등을 따로 내지 않는 ‘3無’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대리점 창업시 기본 물품 및 장비의 지원(2300만원 상당)을 받을 수 있어 소자본으로 부담 없이 창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유니베라는 1976년 남양알로에로 시작한 기업으로 전국에 350여개 대리점에서 15,000명의 방문판매원(UP:Univera Planner)이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대리점 평균 운영 기간이 14.4년에 달하고 5년 이상 운영한 대리점이 전체 90%를 차지하고 있어 신규 창업자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여겨진다.유니베라는 신규 대리점 사업설명회를 9월에 이어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유니베라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1:20
  • 경희대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 토요일 진료 시행

    경희대학교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센터장 김효종)는 2011년도부터 염증성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토요일 IBD(염증성장질환) 클리닉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진료인원은 총 1만여 명으로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 지방 거주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염증성장질환의 특성상 조기 진단과 올바른 치료는 삶의 질 향상에 필수조건이다. 하지만, 호발 연령대가 학생·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젊은 층이기 때문에 진단 및 진료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염증성장질환센터 이창균 교수는 “시간이 없어 병원 방문이 어렵다는 환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며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젊은 염증성장질환 환자군의 편의를 도모하고, 조기진단율을 높이기 위해 토요진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토요진료에 이어 9월 5일(목)부터는 ‘원데이(1-DAY) 클리닉(매주 수·목요일 8시 30분 ~ 17시 30분)’을 운영한다. 진단과 검사 등을 위해 최소 3회 방문해야 하는 기존과 달리, 하루에 진료와 검사, 치료계획까지 마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김효종 교수(염증성장질환센터장)는 “평소 염증성장질환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으나 아직 검사를 받지 못했거나 의심소견이 있는데 치료를 미루고 있었다면 원데이클리닉을 적극 활용해보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1:17
  • 뷰티디바이스, 화장품도 개선 못하는 깊은주름, 피부처짐…피부과 시술로 해결해볼까

    피부 속 콜라겐 구조가 붕괴되면 달걀형이던 얼굴이 펑퍼짐하게 변해 늙어 보이거나 피부가 늘어져 얼굴 라인이 무너진다. 부위에 따라 얼굴에 깊은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먹는 콜라겐이나 광선을 쬐는 뷰티디바이스가 인기지만, 보다 드라마틱한 변화를 원한다면 피부과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피부과 시술은 과거 피부를 잘라 주름을 당기는 방법이 있었지만, 수술 부담이 커서 최근에는 절개를 하지 않고 녹는 실을 넣는 ‘코어실리프팅’이 대세로 자리잡았다.코어실리프팅은 특수하게 고안된 돌기(Cog)를 가진 3D 녹는 실(PDO)을 미세한 주사바늘에 장착, 늘어진 피부에 넣어 노화를 해결한다.피부 층과 두께, 처짐 정도에 맞춰 피부 구조를 지지하는 유지 인대를 강화하는 최신 기법이다.근육층, 근막층, 피하지방층, 진피까지 층별로 피부를 견고하게 지탱하게 한다. 처진 피부에 실을 넣으면 돌기가 피부를 당기고, 피부 속에서 섬유아 세포가 자극을 받아 실 주변으로 콜라겐이 생성되는 것이 과학적으로 확인됐다.  강남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이상준 원장은 “이런 이중 효과로 얼굴 라인과 볼륨이 살아나고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고 말했다. 생분해성 PDO(Polydioxanene) 녹는 실은 6개월 정도면 체내에서 녹아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배출된다. 한번 시술로 바로 효과를 볼 수 있고 전체 안면 주름을 개선하기 때문에 깊은 주름으로 고민해 온 사람들이 선호한다.진피 콜라겐, 유지인대 콜라겐, 근막 콜라겐 등 피부 층별로 신생 콜라겐을 생성해 탄력을 회복하는 레이저 치료 기술도 활발하다. 4세대 써마지FLX와 울쎄라가 대표적이다.4세대 써마지FLX는 고주파로 진피층까지 열을 전달, 콜라겐 재생과 수축을 유도하고 피부 밀도를 높여주는 시술이다.울쎄라는 근막층까지 고강도 초음파 열에너지를 전달한다. 역시 콜라겐을 재생을 통해 중력 방향으로 처진 피부를 수축하는 노화 치료다. 기존 리프팅 시술로는 도달하기 어려웠던 8mm 깊이의 스마스층(SMAS‧근건막층)까지 도달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이상준 원장은 “과거 ‘무조건 젊게’ 하는 동안 시술이 인기를 끌었다면, 최근 안티에이징은 세월과 노화의 흐름을 받아들이고 콜라겐 복원을 통해 보다 자연스럽게 젊음을 회복하는 것이 추세”라며 “다양한 방법 중에서 현재 자신의 피부 상황이나 조건에 적합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고, 피부 상태나 주름 정도에 따라 2~3가지의 치료법을 병행하여 맞춤 시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고 말했다.한편, 아름다운나라피부과(강남, 분당점) 의사용 전문의학서적인 '녹는실 리프팅의 정석'을 2014년 국내 처음으로 출간하고 2019년에는 영문판을 추가로 발간했다. 이후 2015년, 2018년, 2019년 녹는실 리프팅 관련 SCI급 논문 3편을 국제학회에 발표했다. 2003년 써마지가 국내에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써마지 임상 치료 결과 SCI급 논문 6편, 울쎄라 관련 SCI급 논문 4편도 발표했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1:16
  • 콜라겐 줄어들면 나타나는 피부 변화 살펴보니…

    콜라겐 줄어들면 나타나는 피부 변화 살펴보니…

    콜라겐은 신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중 30%를 차지하며 힘줄, 인대, 피부 등 신체 조직을 지지하고 연결하는 중요한 존재다. 각막이나 연골, 뼈, 혈관, 소화관, 척추디스크도 콜라겐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근육에서 미세한 근육다발들을 탄탄하게 감싸주는 역할도 한다.콜라겐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줄게 마련인데, 피부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강남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이상준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콜라겐은 인체에서 건축물의 프레임과 유사한 역할을 한다. 콜라겐 1g의 무게는 강철 1g 보다 5~10배정도 더 강인하고 유연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관리 소홀이 더해져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마치 건축물의 프레임이 무너지듯이 피부도 무너지기 시작한다.마치 팽팽하던 고무줄이 삭고 얇아지면 느슨해지고 끊어지는 것처럼 콜라겐 구조가 본격적으로 무너지면 피부 처짐, 지방의 소실, 근육의 탄력저하, 인대의 약화 등 4가지의 중요한 피부 변화가 일어난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1:07
  • "난임 여성, 시험관아기 임신 성공률 31~35세가 61%로 가장 높아"

    "난임 여성, 시험관아기 임신 성공률 31~35세가 61%로 가장 높아"

    시험관아기 시술 시 난임 여성의 나이가 31~35세일 때 임신 성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난임센터 최동희 교수팀은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동결된 배아를 해동 후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은 환자 404 케이스를 분석했다. 그 결과 환자 나이가 31~35세일 때 임신 성공률이 61.0%로 가장 높았다.36~40세에는 48.1%, 41~43세에는 26.7%로 여성의 나이 40세를 기점으로 시험관아기 시술을 통한 임신 성공률이 절반 이상 급격히 떨어졌다. 최동희 교수는 "일반적으로 여성의 나이 35세를 기점으로 급격하게 난소 기능이 저하돼 배란능력과 착상능력 모두 떨어지므로 임신 확률이 낮아진다"며 "시험관아기 시술 결과도 그와 비슷하게 여성의 나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난임은 여성의 나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의 나이 35세부터는 가임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일반적으로 44세경이면 가임력이 소멸한다. 특히 35세 이상은 난자수가 많고 정상적인 생리주기를 보인다고 해도 난자가 노화함에 따라 염색체 이상이 늘어난다. 즉 나이가 들수록 난자 염색체 이상 비율 증가와 난자 수 감소로 가임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최동희 교수는 "최근 초혼 연령이 높아지고 여성들의 사회생활, 재혼 후 새 배우자와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부부 증가로 병원을 찾는 환자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과거에 비해 난자·배아 유리화동결, 모아 배아 이식 등의 난임 치료 기술 발전으로 임신 성공률이 많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임신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여성의 나이"라고 말했다.이어 최동의 교수는 "여성의 난소 기능이 저하되면 시험관 아기 성공률도 떨어지므로 35세가 되면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필수적으로 난소나이검사(AMH)를 통해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난자를 보관하는 것이 추후 가임력 보존을 위해 안전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임신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0:33
  • 수험생 위한 100일 기도, 무릎 관절 신경써야

    수험생 위한 100일 기도, 무릎 관절 신경써야

    고3 자녀를 둔 이모(50)씨는 얼마 전 수능 100일을 앞두고 아이를 위해 108배 기도를 시작했다. 꾸준히 새벽기도를 해오던 이씨 였지만, 108배를 시작한지 열흘 후 쯤 부터 무릎에 찌릿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무릎 통증에 열감까지 느껴지는 상태가 된 이씨는 결국 병원을 찾았고, '연골손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안양국제나은병원 민경보 원장은 "매년 수능을 앞두고 교회나 성당, 절을 찾아 장시간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는 학부모들이 많다"며 "반복적으로 무릎을 과도하게 굽혔다 펴는 절이나, 몇 시간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자세는 무릎 관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형외과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0:15
  • 공복 혈당 높을수록 췌장암 위험 증가

    공복 혈당 높을수록 췌장암 위험 증가

     공복 혈당이 높을수록 췌장암의 발병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뇨병뿐 아니라 전 당뇨병 혹은 정상 범위의 혈당수치에서도 공복혈당이 높으면 췌장암 위험도가 올라갔다.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박철영, 구동회 교수 공동 연구팀은 2009~2013 사이에 국가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 2280만 명을 분석한 결과, 공복 혈당이 높을수록 췌장암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최근 밝혔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0:12
  • '안녕하세요' 신동엽 일침, 편식하는 아이… 혹시 '미각중독'?

    '안녕하세요' 신동엽 일침, 편식하는 아이… 혹시 '미각중독'?

    방송인 신동엽이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편식 아들에게 일침을 날렸다.26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는 편식이 심한 아들을 둔 엄마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사연자는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편식이 심했다"며 "조금이라도 싫은 식감이 느껴지면 토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아들은 "애초부터 데려가지 않았으면 되는데 왜 데려가 눈치를 보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모자의 대화를 듣던 신동엽은 "그렇게 사랑하는 엄마에게 최선을 다해 불효를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냐"고 말했고 이에 아들은 "이제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사연자처럼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기분 좋았던 느낌을 기억했다가 해당 음식만을 먹으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미각중독'이라 한다. 미각중독은 편식을 유발한다. 채소를 먹지 않는 아이, 달거나 짜고 매운 음식만 찾는 어른 등 미각중독에 의한 편식은 연령을 불문하고 나타난다. 미각중독에 의한 편식이 발생하는 이유는 보통 맛의 만족감이 떨어지거나 음식에 대해 좋지 못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편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특정 음식만을 먹으려고 하는 집착성 편식과 먹기 싫은 음식을 거부하는 거부성 편식이 있다. 집착성 편식은 비만을, 거부성 편식은 영양 불균형이나 저체중과 같은 문제를 일으킨다. 특히 어린이가 미각 중독으로 인한 비만이 될 경우, 입맛을 교정하기 힘들고 소아 비만의 경우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 더욱 문제가 된다.미각중독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 새로운 맛을 경험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단맛 중독이라면 당 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고 식사할 때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먼저 먹어 다른 맛을 기억하도록 해야 한다. 또 짠맛 역시 채소를 먼저 먹는 것이 좋고 젓가락으로 먹는 버릇을 들이는 것도 효과적이다.
    기타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0:07
  • 서민정 바바리맨 목격 고백, '성도착증' 어떤 병일까?

    서민정 바바리맨 목격 고백, '성도착증' 어떤 병일까?

    배우 서민정이 바바리맨 목격 사연을 고백했다.서민정은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과거 일명 '바바리맨'을 목격한 사연을 털어놨다. 서민정은 "서울 홍대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가 저를 툭툭 쳤다"며 "그때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저를 쳐다보는 느낌이어서 남자를 보니 바바리맨이었다"고 말했다. 야외에서 성기를 노출하거나 자위 행위를 하는 '바바리맨'은 노출증 환자의 전형적인 행동이다. 노출증은 성도착증의 한 종류로 정상적이지 않은 행위로만 성적 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성도착증 환자들의 목적은 행위 그 자체가 아니라 깜짝 놀라는 여성의 반응을 보며 성적 쾌감을 느끼는 것이다. 본인도 자신의 행위가 병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음에도 성적 본능을 스스로 억제하지 못해 비정상적 행동을 저지른다.성도착증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성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커진다. 노출증, 마찰 도착증, 관음증 등은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타인이 성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정신분석학적으로 성도착증은 어렸을 때 생긴 콤플렉스가 해결되지 않아 발생한다는 설이 우세하다. 특히 노출증은 유아기에 무의식적으로 아버지를 두려워했던 기억을 잘 극복하지 못해 생기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한다. 이 때문에 자신보다 훨씬 약하다고 생각되는 여성이나 어린 학생들이 주로 피해 대상이 된다. 이 밖에도 호르몬 장애, 염색체 장애 때문이라는 연구도 있다.성도착증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본인의 삶을 망치는 질병이므로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치료는 성욕이나 충동을 감소시키는 약물치료를 병행하기도 하며,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다. 한편, 국내에서는 지난 2011년 7월부터 성도착 판정을 받은 19살 이상 성폭행범에 대한 약물치료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정신과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7 10:04
  • 틈날 때마다 목 젖히고 눈 감은 채 쉬세요

    척추 건강의 시작점인 목을 위해 평소 올바른 자세는 기본이고 다음 생활수칙을 지키면 좋다.▷눈 감고 쉬기=시간이 날 때마다 눈을 감는 습관이 권장된다. 박윤관 교수는 "무언가를 보기 위해 목을 돌리고, 집중해서 관찰하기 위해 목을 내미는 등 시각과 목은 연관성이 있다"며 "눈이 쉬면 목도 함께 쉰다"고 말했다.▷벽과 친하게 지내기=강경중 교수는 "벽에 머리와 등을 맞대고 서면 자연스럽게 어깨가 펴지고 척추가 올바른 자세로 교정되는 효과가 있다"며 "이 자세를 유지한 채로 걷는 연습을 하면 척추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고개 들고 살기=목을 앞으로 기울일수록 요추 부담이 커지므로 고개를 항상 들고 지낸다. 류경식 교수는 "고개를 15도 앞으로 기울이면 요추 부담이 15㎏ 증가, 30도면 20㎏까지 증가한다"며 "스마트폰을 보는 생활 습관은 퇴행성 변화를 앞당긴다"고 말했다.▷목 근육 단련=목 근육이 단단하면 앞으로 쏠리는 목을 잡아줘 통증 완화, 척추 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누운 채로 수건을 목 뒤에 댄 다음 턱을 가슴 쪽으로 10초 동안 당기는 동작, 일어선 상태로 수건을 양손으로 잡고 목 뒤에 댄 다음 수건은 앞으로 당기고 턱은 뒤로 미는 동작이 권장된다.▷틈틈이 목 젖히고 돌리기=스마트폰, 모니터를 보면 집중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자세를 고정하는데 이는 목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이다. 김근수 교수는 "고개를 뒤로 젖히거나 돌리면 목 부담이 감소하므로 생각날 때마다 움직이면 좋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8/27 09:17
  • '당독소' 많은 구이·간장조림, 당뇨병 환자는 피하세요

    '당독소' 많은 구이·간장조림, 당뇨병 환자는 피하세요

    당뇨병 환자는 직화(直火)구이나 간장 조림 등은 피해야 한다. 당뇨합병증을 유발하는 '최종당화산물(AGEs)'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최종당화산물은 '당독소(glycotoxin)'라고도 불리는데, 혈관벽, 췌장 등에 붙어 염증을 일으킨다. 당뇨합병증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피부 주름, 치매, 관절염, 골다공증 등의 노화 관련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최종당화산물, 포도당과 단백질 결합으로 생겨
    당뇨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8/27 09:14
  • 이유 없이 다리 '따끔'… 혹시 하지불안증후군?

    이유 없이 다리 '따끔'… 혹시 하지불안증후군?

    하지불안증후군 환자는 자해(自害) 위험이 2배 이상일 정도로 삶의 질이 크게 떨어져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불안증후군은 다리가 간지럽거나 따끔거리는 등 이상 감각이 느껴져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팀이 하지불안증후군 진단을 받은 2만4179명과 하지불안증후군이 아닌 14만5194명을 조사한 결과, 하지불안증후군 환자의 자해 위험이 2.7배로 더 높았다. 우울증, 불면증 등 정신질환 여부를 보정한 상태에서 도출된 결과다. 지난해에는 하지불안증후군 환자가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거나 시도할 위험이 2.8배로 높다는 미국 예일대 의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경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8/27 09:13
  • [소소한 건강 상식] 근력 키우는 운동 매일 하면 안 좋은 이유

    [소소한 건강 상식] 근력 키우는 운동 매일 하면 안 좋은 이유

    운동은 무조건 매일 해야 좋을까? 그렇지 않다. 근육을 키우는 게 목적이라면 '이틀에 한 번'이 좋다.상계백병원 재활의학과 박용범 교수는 "산책이나 조깅 같은 가벼운 유산소운동은 매일 해도 되지만, 근력운동은 이틀에 한 번이 적당하다"며 "매일 하면 효과가 적고, 부상 위험도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근육은 수많은 근섬유 가닥으로 구성돼 있다. 근력운동을 반복하면 근섬유가 미세하게 손상되는데, 이때 우리 몸은 복구를 위해 근처의 위성세포(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세포)와 단백질이 손상된 근섬유로 이동해 근섬유를 재생한다. 원활한 재생을 위해서는 하루 정도의 휴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매일 무리하게 근력운동하면 오히려 근육이 제대로 커지지 않는 것이다.매일 하는 근력운동은 부상 위험도 있는데, 특히 65세 이상이 해당된다. 박용범 교수는 "근육 자체가 약하고, 힘줄 노화가 있는 65세 이상이 매일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에 무리가 가면서 근육·힘줄 파열이 생길 수 있어 반드시 운동한 다음날은 쉬길 권한다"고 말했다.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8/27 09:11
  • 국내 기생충 감염, 간흡충이 가장 많아

    국내 기생충 감염, 간흡충이 가장 많아

    기생충 감염은 후진국 질환이라고 생각하지만 작년 한 해 국내 기생충 감염증 환자 수는 2700명이 넘는다. 간흡충증 1352명, 말라리아 576명, 장흡충증 431명, 요충증 225명 순으로 많았다(질병관리본부 자료).▷간흡충증=담관을 막아 염증을 유발한다. 담도암의 가장 명확한 원인이다. 소화불량, 복통, 설사,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민물에 많이 분포해 민물고기를 회로 먹을 때 주로 감염된다. 민물고기 회 섭취를 피하고, 민물에서 자란 미나리도 충분히 익혀 먹는다.▷말라리아=간이나 혈액에 서식하며 적혈구를 파괴한다. 고열, 오한이 흔하고 전신쇠약, 황달이 올 수 있다. 두통만 생기기도 한다. 모기를 통해 감염되므로 모기기피제 등을 써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게 최선이다.▷장흡충증=대장에서 기생한다. 보통 증상이 없지만 감염량이 많으면 복통이 생긴다. 민물고기 회로 주로 감염된다. 감염 후 2개월 정도 지나면 자연 치유되며 비교적 손상 위험이 적은 기생충이다.▷요충증=대장에서 기생한다. 위장관에 특별한 증상을 유발하지 않지만, 요충이 항문 주위에 산란을 해 항문 주위 통증, 가려움을 느낄 수 있다. 꼼꼼히 샤워하고 손을 씻는 게 예방법이다.한림대의대 기생충학교실 허선 교수는 "개회충증 환자도 진료실에서 흔히 본다"며 "개회충은 간, 폐, 눈, 뇌 등 다양한 장기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위험하다"고 말했다. 애완견 대변 검사로 회충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제거해야 한다.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8/27 09:10
  • 척추의 '첫 번째 도미노' 목, 삐끗하면 전신 무너진다

    척추의 '첫 번째 도미노' 목, 삐끗하면 전신 무너진다

    목은 척추 건강의 첫 번째 도미노와 같다. 목 건강이 나빠지면 허리부터 골반, 하체까지 전신이 도미노처럼 무너질 수 있다.◇목뼈, 척추 중 가장 취약척추를 구성하는 경추(목), 흉추(가슴), 요추(허리) 등은 신체 부담을 효율적으로 분산하기 위해 스프링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중 목뼈가 가장 취약하다. 고대구로병원 신경외과 박윤관 교수는 "목은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넓고 뼈 자체도 작아 쉽게 다칠 수 있다"며 "주변 근육이나 인대도 다른 부위보다 약해 변형되기 쉽다"고 말했다. 또 박 교수는 "스마트폰, 모니터 등을 보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거북목, 디스크 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팔다리, 저리고 섬세함 떨어져척추에는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 '척수'가 있다. 잘못된 자세로 목 디스크가 탈출해 척수가 눌리면 팔에서는 저린 느낌과 통증이 발생한다.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강경중 교수는 "신경다발이 눌리면 특히 손의 섬세함이 크게 떨어진다"며 "디스크 환자는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글씨 쓰기, 젓가락질, 단추 채우기 등을 하는 데 어려움이 따른다"고 말했다. 척수가 눌리면 하체 기능도 떨어질 수 있다. 이때 다리 근력이 감소하기보다는 똑바로 못 걷는 증상이 나타난다.
    척추·관절질환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8/27 09:07
  • 치매 유발자 ‘심방세동’…어떻게 치료할까

    치매 유발자 ‘심방세동’…어떻게 치료할까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의 일종으로, 뇌졸중 위험을 5배, 치매 위험을 2배 높이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심방세동은 60대부터 발병률이 증가해 80대 이상에서는 최대 5명 중 1명이 앓을 만큼 흔합니다. 하지만 특별한 증상이 없고 질병 자체가 잘 알려지지 않아 뇌졸중, 심부전 등이 치명적인 결과가 나타난 다음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한부정맥학회는 심방세동을 알리고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두근두근-심방세동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편집자주>
    공동기획헬스조선 편집팀2019/08/27 07:20
  • 기침, 다리저림… 심혈관 질환 알아차릴 수 있는 증상들

    기침, 다리저림… 심혈관 질환 알아차릴 수 있는 증상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우리나라 사망 원인 질환 순위 2위는 심혈관 질환(10.6%)이다. 고지방·고열량의 서구식 식단과 가공식품, 육식 위주의 식생활로 인해 심혈관 질환이 꾸준이 늘어나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심혈관 질환은 빨리 알아차릴수록 치료 예후가 좋아 최대한 빠른 진단이 중요하다. 심혈관 질환을 알아차릴 수 있는 다양한 증상에 대해 알아봤다.◇원인 모를 기침이 지속된다고열, 인후통, 콧물, 전신쇠약 등 감기 증상은 없으면서 기침만 지속된다면 심장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심부전 같은 심장질환의 경우 마른기침과 천명(쌕쌕거리는 소리)을 동반한다. 심부전증에서 발생하는 기침은 잠자는 중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고, 자세를 바꾸면 기침 증상이 다소 완화되기도 한다.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심장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정밀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앉았다 일어날 때 어지럽다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장시간 서있을 때, 혹은 화장실에서 소변이나 대변을 보다가 갑자기 속이 메스껍거나 어지럽고 온몸에 힘이 빠지면서 쓰러지는 경험을 했다면 기립성 저혈압을 의심할 수 있다.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기립성 저혈압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 신호다. 연구팀은 기립성저혈압이 있으면 뇌로 들어가는 간선 동맥인 경동맥 내막이 두꺼워지거나 동맥경화가 나타날 위험도 커진다고 밝혔다. 한편 부정맥으로 인해 맥박이 불규칙하게 뛰면서 어지럼증이 생길수도 있다.◇턱과 잇몸이 아프다턱과 잇몸이 아파서 치과에 갔다가 특별한 이상 소견이 없다는 말을 듣거나, 치과 치료를 받았는데도 통증이 지속되면 허혈성심장질환(협심증 또는 심근경색)을 의심할 수 있다. 허혈성심장질환의 전형적 증상인 흉통은 통증이 주변으로 번지는 '방사통'이 특징이다. 허혈성심장질환의 방사통은 왼쪽 어깨 및 겨드랑이 부분으로 이어지는 것이 통상적인데, 가끔 턱이나 목 혹은 등으로 퍼지는 경우도 있다. 가슴이 아닌 다른 부위 통증이 발생하더라도 증상을 간과하지 말고 의사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갑자기 체중이 늘었다발이나 발목 등 하지에 부종이 있거나, 몸이 붓고 체중이 급격히 증가한 경우 심부전을 의심해볼 수 있다. 심부전이란 심장이 몸에 필요한 만큼의 혈액을 내보내지 못하는 것으로 원인이 다양하다. 심부전의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허혈성심장질환, 고혈압, 부정맥, 심장판막질환, 선천성심질환, 심근증, 바이러스 감염, 당뇨병 등이 있다. 심부전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급격한 체중증가, 피로감, 목의 혈관이 불거져 나오는 경정맥 팽창, 호흡곤란 등이 있다.◇다리가 찌릿찌릿하고 저리다동맥경화로 인해 심장이나 뇌 뿐만 아니라 팔, 다리, 목의 혈관이 막힐 수 있다. 막힌 혈관으로 인해 근육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걷거나 운동할 때 특히 다리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은 걷지 않고 쉴 때도 다리 통증이 있을 수 있는데, 이 때는 말초동맥질환이 있는지 검사해보는 것이 좋다. 영국 연구진에 따르면 전 세계 말초동맥질환자 6만 8000명을 조사한 결과, 그중 62%가 심장·뇌혈관을 포함한 다른 혈관에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혈관일반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7 07:00
  • 아이쿱, 대한병원협회와 '스마트 병원 리더스 포럼 2019 개최'

    아이쿱, 대한병원협회와 '스마트 병원 리더스 포럼 2019 개최'

    의사, 환자를 위한 디지털 환자교육 플랫폼 기업 아이쿱(ikooB)과 대한병원협회가 지난 8월 21일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남문) 307호에서 '스마트병원 리더스 포럼 2019'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병원장 및 병원 의료정보 책임자, 전산 및 정보 시스템 담당자 등 약 180여 명이 참석해 의료 현장에서의 환자 데이터 활용 현황과 스마트 병원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기타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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