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7/25 17:55
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7/25 17:39
다한증은 손, 겨드랑이, 발 등에 땀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질환이다. 한 부위에만 땀이 발생하기보다는 여러 부위에서 동시에 많은 땀이 나는 경우가 많다. 발은 손이나 겨드랑이에 비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오히려 다른 부위보다 생활에 불편한 점이 많다. 신발 때문에 통풍이 어렵고 조금만 활동해도 냄새가 심해지거나 습진과 같은 피부질환이 동시에 발생한다. 하이힐이나 슬리퍼를 신기 어려울 정도로 발바닥에 땀이 많이 나 미끄러지기 일쑤다. 또한, 많은 환자가 수족냉증을 함께 겪는데, 날이 추워지면 동상에 걸린 것처럼 발끝이 시려서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다한증은 보통 약물이나 이온영동치료, 보톡스 등의 보존적 치료를 먼저 실시하고, 효과가 없을 경우 수술을 고려한다. 일반적인 다한증 수술은 흉부교감신경절제를 시행하는데, 손이나 겨드랑이에는 효과가 있지만 안타깝게도 발 다한증에는 효과가 거의 없다.발 다한증의 치료를 위해서는 ‘요추교감신경절제술’을 시행해야 한다. 기존에는 알코올 주입 방식이 많았는데, 효과가 일시적이었다. 문덕환 교수팀은 내시경을 이용한 요추교감신경절제술을 실시하는데, 완치에 가까운 치료가 가능하다. 수술시간이 1시간 정도로 짧고, 보존적 치료에 비해 즉시 효과가 나타나며, 보상성 다한증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다만, 수술 부위 주변에 중요 혈관과 신경, 요관 등이 지나가기 떄문에 수술이 까다로운 편이다.최근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문덕환, 이성수, 김영웅 교수팀이 발 다한증 치료를 위한 내시경하 요추교감신경절제술 300례를 국내 최초로 달성했다. 문덕환 교수는 “최근 요추교감신경절제술이 많이 알려져 환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작년 100례를 돌파한 데 이어, 1년 만에 300례까지 실시했다”고 했다. 그는 “발 다한증 치료는 수술이 최선이며 효과는 좋으면서 부작용은 적다”며 “다한증이 손과 겨드랑이, 발 등 여러 부위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 많으므로, 흉부교감신경과 요추교감신경을 모두 절제할 수 있는 흉부외과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했다.
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7/25 17:24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7/25 17:17
세계보건기구(WHO)는 골다공증을 ‘골량 감소와 미세구조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전신적인 골격계 질환으로 뼈가 약해져서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되는 질환’으로 정의하고 있다. ‘골다공’이란 말 그대로 뼈 안에 구멍이 많다는 의미로, 구멍이 많으니 뼈 안이 비어있는 상태가 되고 이로 인해 골밀도가 낮아져 여러 위험에 노출된 상태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골다공증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유병률이 더 높아진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고령화와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골다공증은 골절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에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골절이 일어나기 전에는 어떠한 통증도 동반하지 않으므로 질환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골다공증으로 골절이 발생하면 한 차례의 골절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추가 골절 및 새로운 골절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검진을 통해 골절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골다공증이 발생하는 이유는 ‘골흡수’와 ‘골형성’의 밸런스가 깨졌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뼈는 낡은 뼈를 제거하는 ‘골흡수’와 새로운 뼈를 만드는 ‘골형성’이 순차적으로 발생해 ‘골항 상성’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골흡수율이 골형성률보다 높아지면 골항상성이 깨지면서 골다공증이 발생한다. 골항상성이 깨지는 대표적인 원인은 폐경 혹은 노화이다. 그 외 이차성 골다공증을 일으키는 데는 내분비계질환, 위장관질환, 결합조직질환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물론 영양실조도 연관성이 있다.골다공증은 누군가에게만 특정적으로 찾아가는 질병은 아니지만, 폐경 후 여성에게 좀 더 많이 발생하긴 한다. 여성호르몬의 결핍으로 골흡수가 급격하게 높아지기 때문이다.생활 습관 개선과 경구약·주사제 치료를 해야 한다. 약물치료 전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데, 특히 무리한 체중감소는 골다공증을 악화시키므로 주의해야 한다. 생활 습관 개선은 균형잡힌 식사, 적정 체중 유지, 금연, 꾸준한 체중부하 운동, 음주 제한 등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고 비타민D 상태를 적절히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특히 운동 중에서는 중력에 대항하는 운동, 즉 체중이 실린 운동이 골다공증에 유익하다. 걷기나 자전거 타기, 조깅, 줄넘기, 등산, 에어로빅 및 가벼운 중량을 이용한 근력운동 등이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좋은 체조로는 복근강화운동, 몸통강화운동, 엉덩이 들기가 있다.뼈에 좋은 식품을 먹는 것이 도움되는데, 콩이 제일 좋다. 콩 속에 다량 들어있는 아이소플라본이란 성분은 뼈를 튼튼하게 만든다. 두부, 콩나물, 두유, 된장 등 콩 가공식품도 모두 뼈에 좋지만 그중 순두부에 아이소플라본이 많이 함유돼 있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우유, 멸치 등 고칼슘식품과 호두와 땅콩 같은 견과류도 뼈에 좋은 식품이다. 견과류에는 특히 마그네슘이 많은데 마그네슘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자두에도 뼈 형성을 돕는 보론(붕소의 일종)이 많아 매일 한 개만 먹어도 좋다. 생활 습관 개선 외에도 더 적극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 약물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환자의 골다공증 상태와 기저질환에 따라 경구약 혹은 주사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사용한다. 건강한 생활 습관은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평소에 걷기 등의 유산소운동과 근력 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하셔서 건강한 골밀도를 유지하길 당부드린다.
내과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박소영 교수2022/07/25 17:07
담배는 흡연자한테만 위험한 게 아니다. 가정, 직장, 공공장소 등에서 남이 피우는 담배 냄새를 맡는 '간접흡연'도 각종 질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간접흡연이 유발하는 질환들을 알아본다.◇심부전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대 의대 연구팀은 1988년부터 1994년까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만121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58세였으며, 5명 중 1명이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자료를 토대로 간접흡연 여부와 질병 위험성 간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험이 있는 비흡연자는 노출 경험이 없는 비흡연자보다 심부전 위험이 35% 높았다. 심부전이란 심장 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다른 심장병력, 당뇨병, 고지혈증 등 심부전 위험 변수를 조절한 후에도 결과는 같았다. 연구팀은 간접흡연의 기준을 혈청 코티닌 수치가 1ng/mL 이상일 때로 정했다. 혈청 코티닌은 간접흡연 노출 수준을 측정하는 니코틴 대사 산물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1ng/mL 정도의 수치는 1~2일 동안 흡연자 근처에서 담배 연기를 흡입했음을 나타낸다. 연구를 주도한 트라비스 스키피나 박사는 "직·간접흡연은 체내 염증 상태를 유발하고, 이 염증은 모든 신체 조직에 영향을 미쳐 심장 주변의 혈관도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니코틴·담배 연구'에 게재됐다.◇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은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 중 하나로 면역세포가 이상 반응을 보이며 자기 몸에 있는 세포와 조직을 공격하는 병이다. 관절뿐만 아니라 빈혈, 건조증후군, 폐섬유증 등 전신을 침범할 수 있는 질환이다. 프랑스 파리 사클레대 연구진은 프랑스의 건강한 여성 집단에서 간접흡연 노출과 류마티스 관절염 발병 위험 간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엔 간접흡연 노출도를 평가하기 위해 자가 보고형 설문지가 사용됐다. 그 결과, 연구진은 7만9806명의 여성 중 698건의 류마티스 관절염 발병 사례를 확인했다. 여성의 13.5%는 아동기에, 53.6%는 성인기에 간접흡연에 노출됐다. 유년기·성인기에 간접흡연에 노출된 흡연 미경험자는 간접흡연에 노출된 적이 없는 흡연자와 유사한 류마티스 관절염 위험이 있었다. 연구진은 "유년기 및 성인기의 간접흡연은 특히 비흡연 여성에서의 류마티스 관절염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며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간접흡연 노출은 가능한 한 많이 제한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RMD Open'에 발표됐다.◇당뇨병 건국대 충주병원 가정의학과 오은정 교수팀이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9세 이상 성인 남녀 4417명을 대상으로 간접흡연이 혈당 이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오 교수팀은 가정·직장·공공장소에서 간접흡연에 노출이 된 적이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와 요중(尿中) 코티닌 농도 측정을 수행했다. 조사 결과, 간접흡연에 노출된 성인 남성은 비노출 남성보다 혈당 이상 유병률 위험이 1.3배 높았다. 여성에서도 간접흡연 노출이 혈당 이상 위험을 높이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이 100㎎/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가 5.7% 이상이면 혈당 이상으로 판정했다. 오 교수팀은 논문에서 "간접흡연에 하루에 4시간 이상 노출되면 2형(성인형) 당뇨병의 발생 위험이 노출되지 않은 사람보다 36%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중국에서 10만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24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에선 간접흡연에 노출된 여성의 2형 당뇨병의 발생 위험은 간접흡연에 노출되지 않은 여성보다 16% 높았다"고 말했다. 오 교수팀은 논문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된 정도가 심할수록 혈당 이상 위험성이 커진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결론"이라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대한가정의학회지'에 게재됐다.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7/25 16:50
비뇨기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7/25 16:15
신경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7/25 15:32
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2/07/25 15:31
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2/07/25 15:04
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7/25 14:52
세계 최초로 에크모(ECMO) 치료 시 필수적인 항생제 투여 권고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마련됐다. 에크모는 심장성쇼크, 급성심부전 등 매우 심각하고 위중한 상태의 심장 중환자가 약물 치료에도 반응이 없어 생명 유지가 어려운 경우, 적절한 혈액순환 유지를 위해 체내로 삽입하는 기계순환보조 장치다.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 심장내과 위진 교수팀은 에크모 적용 심장 중환자에서 감염 예방 및 치료 목적으로 투여하는 항생제의 적정 투여 용량 권고안을 연구해 최근 발표했다. 에크모 적용 환자는 대부분 위중한 기저질환 때문에 장기간의 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 과정에서 다양한 침습적 장치들이 사용되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감염 위험성이 매우 높다. 실제 장기간 에크모 적용 환자의 60% 이상에서 감염이 확인되고, 에크모 유지 중 발생하는 감염 합병증은 사망 위험을 38~63%까지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진 교수는 "에크모 적용 중환자에게 항생제를 통한 감염의 적절한 예방과 치료는 필수적"이라며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위한 연구는 이제껏 별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에크모 적용 중환자에서는 여러 변수들로 각 약물마다 다양한 약동학적 변화가 발생한다. 이는 약물의 혈중농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만일 항생제의 혈중 농도가 목표 치료범위보다 낮아지면 감염 치료 효과가 떨어지거나 실패로 이어진다. 반대로 높아지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에크모 적용시 각 약물별로 혈중농도 변화를 고려한 투여용량과 관련한 연구결과가 지금까지 보고된 적이 없었다. 위진 교수 연구팀은 급성심근경색 등 심각한 심장성쇼크 또는 중증심부전으로 인해 에크모를 적용한 심장중환자들 중 감염 예방과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항생제인 피페라실린/타조박탐(Piperacillin/Tazobactam)을 투여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약물의 시간대별 혈중 농도, 환자 및 에크모 관련 변수들을 분석했다. 이렇게 측정된 데이터들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집단 약동학적 모델을 구축하는데 사용됐다. 연구팀은 이를 토대로 에크모 적용 시 피페라실린/타조박탐의 투여 권고안을 마련해 제시했다.연구 결과, 환자의 중증 질병 상태 및 에크모, 지속신장대체요법과 같은 체외순환은 피페라실린/타조박탐의 약동학을 크게 변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피페라실린/타조박탐의 하루 투여량이 동일하다면 연속주입 방법은 간헐적주입 또는 연장주입 방법보다 가장 높은 혈중 목표농도 달성률을 보였다. 에크모 또는 지속신장대체요법에 관계없이 크레아티닌 청소율(CrCL)이 40mL/min 이하, 40~60mL/min, 60~90mL/min인 환자들은 각각 최소 12, 16, 20g의 하루 투여량이 필요했다. CrCL 90mL/min 이상인 환자들의 경우에는 심지어 하루 24g을 연속주입 방법으로 투여해도 적절한 목표농도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따라서 에크모 적용 중환자에서 피페라실린/타조박탐 투여시 고용량의 연속주입 방법을 고려해야 할 필요성을 제시했다.위진 교수는 "이번 연구는 에크모 적용 환자에서 항생제인 피페라실린/타조박탐에 대한 최초의 대규모 약동학 연구"라며 "에크모 적용 심장 중환자에서 감염 치료 목적으로 투여하는 항생제인 피페라실린/타조박탐의 약물농도 변화와 관련된 주요 요인들을 확인하고 합리적인 약물투여 권고안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감염 합병증을 낮추고 궁극적으로 환자들이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연구의 가장 큰 의의"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미생물학회 공식학회지이자 세계적 수준의 SCI 저널인 'Microbiology Spectrum'에 최근 게재됐다.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2022/07/25 13:45
중·저소득 국가 백신 연구진이 '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기본교육'을 받기 위해 지난 22일 고려대 의대(학장 윤영욱)에 방문했다.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기본교육은 글로벌 바이오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국제백신연구소, WHO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25개국의 중·저소득 국가 백신 생산인력 117명과 국내 교육생 33명이 참여하고 있다. 백신·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면역학, 역학, 생산공정기술, 공정개발, 규제과학, 임상시험설계 분야의 기초과정을 배운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0여명의 교육생이 고대 의대 연구시설 현장을 둘러봤다.방문단은 생물안전센터, 미생물학교실 연구실 등 바이러스·백신 연구 시설을 견학했다. 특히 코로나19 등 감염질환 대응 및 항바이러스 관련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생물안전 3급 실험실(Biological Safety level-3·BSL-3)을 주의 깊게 둘러봤다. 방문단은 고위험 병원체의 병원성 기전 규명, 백신 개발 및 치료제 효능 평가와 같은 필수적인 실험 시 바이러스 외부 유출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음압 실험실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백신혁신센터 김우주 센터장(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은 "고대의대는 국내 최고 수준의 백신·바이러스 연구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바이러스의 기초 기전, 병원성, 전파 특성 및 진화 양상 연구하고 나아가 대유행 대비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며 "이번 견학이 연구진들이 추후 백신 개발·생산·허가 등 백신 연구 전주기에 대한 기본 역량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고대 의대는 지난해 정릉 메디사이언스 파크에 코로나19를 비롯해 반복되는 신종 감염병 팬데믹 위협으로부터 국민과 인류를 구할 백신 개발할 목적으로 백신혁신센터를 발족했다. 고대의대 생물안전센터는 지난해 국내 의대 중 유일하게 질병관리청 산하 국립감염병연구소에서 추진하는 ‘항바이러스제 개발 관련 민간 거점실험실 운영’ 사업에 선정됐다.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2022/07/25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