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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이해림 기자2024/04/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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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질환임민영 기자2024/04/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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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이아라 기자2024/04/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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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이나 아이스 음료를 마실 때 치아가 시린 경우가 있다. 차가운 거를 마셔서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민감성 치아를 의심해봐야 한다. 민감성 치아는 먹고 마시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방치할 경우 구강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민감성 치아의 원인은 다양하다. 이에 따라 치료법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 잘못된 칫솔질과 이갈이, 이 악물기 등의 생활 습관으로 인해 치아가 마모돼서 발생하기도 하고, 충치나 치주질환으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꼽히는 것 중 하나는 수평 양치질로 인한 치경부 마모증이다. 치경부 마모는 주로 치아 바깥쪽에서 발생하고, 해당 부위의 치아만 두께가 얇아져 차가운 음료를 마실 때 특정 치아에서 민감하게 시린 증상을 느낄 수 있다. 또 이갈이나 이 악무는 습관 역시 치아를 마모시켜 민감성 치아 증상을 유발한다. ‘참으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시린 치아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구강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칫솔질할 때도 이가 시린 부위를 피해서 하게 돼 치아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고, 음식을 먹을 때 불편감이 들어 삶의 질도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민감성 치아의 원인이 충치나 마모 등으로 인한 치아 손상이나 치주질환에 의한 통증 때문이라면, 방치할 경우 질환 역시 더 나빠질 위험이 있다. 민감성 치아는 원인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한다. 원인이 충치나 치주질환에 의해 생긴 거라면 치과용 재료로 충전해 치료할 수 있다. 밥을 먹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면 신경 치료를 진행하기도 한다. 신경치료는 치아의 신경을 제거하는 식으로 염증이 있는 경우에 시행하지만, 민감한 정도를 넘어 통증이 심한 경우 불가피하게 선택하기도 한다.민감성 치아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 습관 개선이다.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들이고, 이 악물기나 이갈이 등은 치아 자체를 파괴할 수 있어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특히 이갈이는 정상적인 교합력의 열 배 또는 백 배 이상의 힘을 가할 수 있어 후유증이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치료해 나가는 게 좋다.
치아일반이아라 기자2024/04/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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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복부 비만인 줄 알았는데 검사 결과 뱃속에 거대한 종괴가 있었고, 이로 인한 거대 수신증(水腎症)을 겪고 있었던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아할리아병원 의료진은 50대 남성 A씨가 적혈구증가증(혈액 속 적혈구가 정상치를 넘어 증가하는 병) 검사를 받고자 병원 내과를 찾았다고 밝혔다. A씨는 키 177cm, 체중 79kg, BMI 약 25로 약간의 과체중 상태였다. 그런데 배가 많이 팽창돼있었다. 배꼽이 아래쪽으로 이동해있었지만 배를 눌렀을 때 통증은 없없고, 그 밖의 전신검사 결과 역시 정상이었다. 그런데 초음파 촬영을 해본 결과 가로 24cm, 세로 21cm 크기의 종괴가 왼쪽 신장에서 복부 중앙쪽으로 뻗어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왼쪽 신장 크기가 과도하게 늘어난 거대 수신증(31.5cm x 26.1cm x 15.6cm)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결국 개복 수술을 통해 신장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약 35cm 크기의 낭종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술 후 환자는 체중이 8kg 감량했고, BMI도 22로 줄었다.수신증은 요로(소변 길)이 막히면서 신장 안에서 소변을 모아뒀다가 배설시키는 신우, 신배가 확장되는 것을 말한다. 이로 인해 신장 내부에 압력이 가해져 신장 기능이 떨어진다. 거대 수신증은 수신 속 내용물이 1000cc 이상일 때를 말한다. 거대 수신증은 증상이 없어도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고, 신장이 영구적으로 손상될 수도 있다. A씨처럼 특별한 증상이 없는 복부 팽만이 생길 수도 있지만 혈뇨, 복통, 신부전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수신증이 발생했을 때는 요도를 폐쇄하는 원인을 제거하는 게 중요하다. 낭종이 생겼다면 이를 제거하고, 신장에 도관을 삽입해 소변을 밖으로 배출시킬 수도 있다. 감염증과 폐쇄가 동시에 발생하면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이 사례는 '임상사례보고' 저널에 게재됐다.
화제와이슈이해나 기자2024/04/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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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이슬비 기자2024/04/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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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남성질환 ‘전립선비대증’방치하지 말고 초기부터 관리하세요전립선비대증은 노화, 남성호르몬, 유전적 영향 등으로전립선 조직이 커지면서 요도가 좁아져소변을 원활하게 보기 어려워지는 질환입니다. 50대에 50%, 60대에 60%, 70대에 70%로나이와 비례하는 유병률을 보이는 만큼남성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전립선비대증은2021년(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 환자수가 13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최근 고령화로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어증상이 나타난다면 초기부터 관리가 필요합니다.전립선비대증, 어떤 증상 나타날까?전립선비대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자다 일어나 소변을 보는 ‘야간뇨’,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은 ‘잔뇨’, 소변을 보고 2시간 이내 다시보는 ‘빈뇨’, 소변줄기가 약하고 가는 세뇨·약뇨 등이 있습니다.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방치하지 말고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의약품 복용 등을 통해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전립선 조직 계속 커져진행성 질환인 전립선비대증! 많은 중장년층 남성이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장애를 경험합니다.조사에 따르면 증상 경험자의 40%는단순한 노화과정으로 생각해 아무 관리 없이질환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립선비대증은 방치할 경우요도폐색, 방광 및 신장기능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어반드시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합니다.특히 50세 이상부터는 질환 발병률이 급격하게 높아져삶의 질 개선과 건강한 노년 준비를 위해전립선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전립선비대증의 효과적 관리를 위해서는개선 효과가 입증된 의약품 복용해야전립선비대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쏘팔메토 등의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의 허가받은 기능성은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전립선비대증 질환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증상이 반복되거나 계속해서 심해진다면 방치하지 말고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직접적인 효능이 있는 의약품을 복용하는 게 좋습니다.전립선비대증 개선 효능 효과가 입증된일반의약품으로는 대표적으로 카리토포텐이 있습니다.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증상 개선 효과 입증된생약성분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카리토포텐은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가 주성분입니다.독일에서 개발된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는서양호박씨오일추출물로 대규모·장기간의 임상연구를 통해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증상과삶의 질 개선효과가 입증된 생약성분입니다.[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 성분 특징]① 유럽에서 예로부터 요로문제 및 비뇨기 질환 치료에 사용② 독일에서 전립선비대증과 관련된 배뇨장애에 권장하는 성분③ 다양한 약리활성 성분(불포화지방산, 피토스테롤 등) 함유④ 세계 3대 천연물 원료의약품 생산업체인 독일 ‘핀젤버그’의 표준화된 원료 → 안전성 확보오늘도 배뇨장애로 불편한 하루를 보내셨나요?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증상 개선하려면실천해야 할 생활습관 5가지첫째, 잠자기 직전 수분 섭취 줄이기 둘째, 소변양을 늘릴 수 있는 지나친 음주나 카페인 줄이기셋째, 소변 오래 참지 않기넷째, 육류 줄이고, 과일 및 채소류 많이 섭취하기다섯째, 배뇨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는 약물복용 주의하기(예: 감기약)
카드뉴스기획ㅣ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24/04/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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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4/04/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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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 제약과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의 완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타부크 제약은 케이캡에 대한 독점 유통·판매 권리를 갖게 된다. 타부크 제약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중동·북아프리카 17개국에 영업력을 갖춘 제약사다. 향후 활발한 영업 활동을 통해 케이캡의 시장 점유율을 높일 전망이다.현재 케이캡은 2019년 출시 후 해외 45개국에 기술 수출 또는 완제품 수출 형태로 진출했다. HK이노엔은 2028년 100개국 진출, 2030년 글로벌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HK이노엔 곽달원 대표는 “이번 MENA 지역 진출을 통해 파머징 마켓인 동남아시아, 중남미, 중동·북아프리카 시장에 모두 깃발을 꽂았다”고 말했다.한편, 케이캡은 새로운 P-CAB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2019년 출시 후 올해 3월까지 누적 5536억원의 원외처방실적을 기록하며 4년 연속 국내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 필리핀, 멕시코, 페루 등 7개국에 현지 출시됐으며, 최근 칠레, 도미니카공화국, 니카라과, 온두라스에서도 품목허가를 승인 받았다. 이외에 중남미 국가 등에서 허가 심사 중이고,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 3개국에서는 기술이전을 통해 현지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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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 사이에는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하고 관절이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돕는 연골 구조물이 있다. 바로 반월상연골판이다. 반월상연골판은 대퇴골(넓적다리뼈)과 경골(정강이뼈)의 관절면 사이, 즉 무릎 관절 사이에 위치하는 반달(C자) 모양의 연골판이다. 무릎 관절의 안쪽과 바깥쪽에 하나씩 위치한다. 반월상연골판파열은 반월상연골판이 외부 충격이나 퇴행성 변화로 손상되는 질환이다. 무릎에서 '뚝'하는 소리가 난 뒤 심한 통증이 발생하면 반월상연골판 파열을 의심해야 한다. '뚝' 소리 없이 무릎이 뻣뻣하거나 맥없이 힘이 빠지는 느낌만 들어 손상된 줄 모르고 방치하는 경우도 많다. 손상된 부위가 작을 때는 자연치유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파열 범위가 넓어지거나 관절연골까지 손상될 수 있어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허준영 교수는 “반월상연골판 파열은 20대에서 외상에 의한 경우가 종종 보고되지만, 대부분 40~50대에서 반월상연골판의 점진적 퇴행적 변화 등에 의해 사소한 일상생활이나 경미한 부상으로 발생한다”며 “반월상연골판파열은 자연치유가 힘든 질환으로 자칫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2차적인 관절 내 연골 손상이 발생하거나 심하면 퇴행성관절염을 촉진하는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치료 시기 놓치면 퇴행성관절염 앞당길 수도 반월상연골판이 손상되는 원인은 크게 비접촉성 손상, 스포츠 손상, 퇴행성 변화로 나뉜다. 비접촉성 손상은 외부 충격이 없었음에도 반월상연골판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갑자기 방향을 전환하거나 정지할 때 무릎과 무릎 사이에 반월상연골판이 끼며 발생할 수 있다. 스포츠 손상은 주로 젊은 층에서 발생한다. 스포츠를 하며 발생하는 비접촉성 손상 외에 반복된 점프와 착지로 인해 축적된 미세 손상이나, 과격한 운동으로 생기는 충돌 등으로 발생한다. 퇴행성 변화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퇴행적 변화로 무릎에 있는 연골판이 손상되는 경우다. 주로 40~60대에서 발생한다. 반월상연골판이 파열되면 통증과 함께 대부분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하는 동작에서 불편을 겪게 된다. 또 간헐적인 휘청거림(giving way), 덜컹거림(clicking)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일부 환자들은 이를 “무릎이 살짝 빠졌다가 들어온다”고 표현한다. 퇴행성 반월상연골판파열은 주로 내측 반월상연골판의 후각부에 흔하게 나타나는데, 쪼그려 앉는 일이 많은 중년 주부들에서 내측 반월상연골판 퇴행에 따른 파열이 많기 때문이다. 파열이 심한 경우에는 파열된 연골판이 관절 사이에 감입되면서 잠김(locking)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때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꾸준한 운동과 정기검진으로 관절 건강 챙겨야 반월상연골판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손상 부위가 적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곤 자연치유가 어렵다. 따라서 연골판 파열의 범위나 모양, 위치에 따라 부분절제술 또는 봉합술을 시행하고, 파열 범위가 큰 경우 연골 이식술을 시행한다. 수술 후에는 대퇴사두근 운동 등 적절한 재활 치료를 통해 정상적인 일상 복귀를 준비한다. 운동이나 활동 중 무릎에서 지속적인 통증이 느껴진다면 조속히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허준영 교수는 “반원상연골판 파열은 나이나 성별과 무관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특히 폐경이 지난 중년 여성은 퇴행성 변화로 연골판이 약화하면서 손상에 취약한 상태가 될 수 있다”며 “평소 운동을 즐기지 않더라도 무릎 건강을 위해 꾸준하지만 과하지 않은 근력운동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특히 100세 시대에서 만수무강의 기본은 건강한 무릎이다. 운동을 자주 한다면 운동 전후로 반드시 스트레칭을 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꾸준히 관절 건강을 챙기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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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SSG랜더스와 함께 ‘NBB DAY(No Brand Burger Day, 노브랜드 버거 데이)’를 개최한다.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BB DAY는 ‘Welcome! NBB Land’라는 콘셉트에 맞춰 야구장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에세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한다.먼저 NBB DAY 기간 중 인천 SSG랜더스필드 광장에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스트라이크 이벤트, 키즈런 게임, 추신수 생수 물병 세우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벨크로 캐치볼, 문구 세트, 노브랜드 버거와 브랜드 콜라 쿠폰 등이 선물로 제공된다. 또한 행사장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는 노브랜드 버거 캐릭터 ‘버거버거’를 활용한 타투 스티커와 캐릭터 모자를 증정한다. 경기장 안에서는 NBB DAY 인증샷, 댄스타임, 퀴즈타임 등 이닝 간 이벤트를 통해 유니폼, 노브랜드 버거 쿠폰, 버거버거 인형 등을 선물한다. 특히 경기 종료 후에는 불금파티(3일), 불꽃놀이(4일), 그라운드 캐치볼(5일) 등을 진행하며 SSG랜더스필드를 찾는 어린이들에게 노브랜드 버거와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노브랜드 버거 공식 SNS와 전용 앱으로 선정된 고객, 브랜드 콜라 NFT 홀더,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을 운영하는 브랜드 파트너를 초청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가맹점주와의 동반성장에도 나선다.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100여명과 인천지역 중학교 야구선수 200여명도 초청해 유니폼과 노브랜드 버거를 제공하고, 그라운드 투어와 선수입장 하이파이브의 기회를 제공한다. 신세계푸드는 NBB DAY를 기념해 신규 ‘옐로우 에디션(Yellow Edition)’ 유니폼을 선보인다. 노브랜드 버거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대표 메뉴 NBB 시그니처 버거가 디자인 요소로 활용된 스페셜 유니폼으로 SSG랜더스 선수들은 NBB DAY 기간 동안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날을 맞아 키즈 유니폼도 처음으로 출시한다. 오는 24일부터 SSG닷컴, 5월 3일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 내 굿즈샵에서 판매되는 신규 옐로우 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하고 NBB DAY 기간동안 야구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노브랜드 버거와 브랜드 아이스 쿠폰이 제공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고객들이 SSG랜더스 선수들의 다이내믹한 경기와 함께 노브랜드 버거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NBB DAY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노브랜드 버거 만의 독자적인 경험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국내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로 성장시켜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4/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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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4/23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