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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이해나 기자2024/08/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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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해나 기자2024/08/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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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임민영 기자 2024/08/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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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기자 2024/08/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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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알람 소리를 듣지 못해 지각을 할까 봐 5분 단위로 알람을 설정해 두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렇게 과한 알람 설정은 건강에 좋지 않다. 최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간호사인 틱톡커가 아침에 알람을 여러 개 설정하면 안 되는 이유를 공개했는데, 37초짜리 영상에 천만 회 이상의 조회수가 달성되기도 했다. 그 이유를 자세히 알아본다.◇수면의 질 낮아지고 만성피로로 이어져알람을 여러 번 끄고 잠드는 것을 반복하면 수면 관성이 키워진다. 수면 관성은 졸린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수면 관성은 보통 3단계 수면이라고 불리는 깊은 잠에서 갑자기 깰 때 커진다. 수면 관성이 높으면 잠에서 깰 때 깊은 수면을 돕는 델타파, 수면 호르몬인 아데노신 수치가 높아 피로도가 커진다. 실제로 하버드 의대 연구에 따르면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드는 것을 반복한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수면 관성이 높다. 특히 피로 호르몬이 분비돼 수면의 질이 낮고, 비몽사몽인 상태로 오래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알람을 여러 번 끄고 자는 습관이 있으면 만성피로로도 이어지기 쉽다. ◇스트레스로 대사증후군‧우울증 유발알람을 여러 번 큰 소리로 맞추면 스트레스가 유발된다. 수면은 빛에 의해 조절되는 생체 시계에 맞춰 돌아간다. 그러나 알람 소리에 의해 억지로 일어나게 되면 호르몬 교란이 생길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에피네프린, 코르티솔 등이 분비된다. 이렇게 교감 신경이 극도로 흥분하는 일이 반복되면 혈압과 혈당이 올라가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며 몸이 긴장하게 된다. 자다가도 깜짝 놀라게 하는 알람 소리를 여러 번 겪다 보면 몸이 받는 스트레스도 그만큼 커진다. 스트레스는 대사증후군, 우울증 등 여러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우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한 번만 맞추고 바로 일어나는 습관 들여야따라서 알람은 되도록 한 번만 맞추고 바로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이 습관을 들이려면 우선 규칙적이고 건강한 수면 패턴을 만들어야 한다. 잠들기 최소 2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피하고, 30분~1시간 전에는 TV나 스마트폰도 보지 않는 게 좋다. 대신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누우면 몸을 이완된 상태로 만들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알람 소리는 물소리 등 백색소음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적절한 볼륨으로 올리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야 큰 알람 소리로 깜짝 놀라며 일어날 때 생기는 신체 변화를 어느 정도 방지하고 안정된 상태로 깰 수 있다.
생활건강이아라 기자2024/08/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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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김예경 기자2024/08/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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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빠졌음에도 큰 불편함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치아가 빈 채 시간이 오래 지나면 치아 배열이 망가지고 잇몸 통증, 소화장애, 영양부족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치아가 빠져 빈 공간이 생기면 빠진 치아의 옆 치아 또는 위아래 맞닿는 치아가 그 빈 공간으로 이동한다. 이는 치열이 망가지는 원인이 된다. 치열이 망가지면 틈이 생기고 음식물이 끼며, 이 상태로 관리마저 안 되면 잇몸이 붓거나 통증이 생긴다. 관악서울대치과병원 치과보철과 백연화 교수는 “지속적으로 방치하면 음식물을 씹기 어려워져 소화 장애, 영양 부족 등 전신적인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며 “향후 치료를 받고자 할 때 추가 교정이나 보철치료는 물론, 심한 경우 주변 치아를 모두 발치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치아가 망가졌다면 가능한 빨리 치과를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고, 치료 결과도 좋지 않을 수 있다.치아가 빠진 자리를 수복하는 방법에는 브릿지, 틀니, 임플란트 등이 있다. 치료법은 치아가 빠진 위치, 골상태, 주변 치아 상태 등을 고려해 선택한다.대표적인 치료 방법인 임플란트는 인공 뿌리를 심고 그 위에 치아 머리를 수복하는 것으로, 주변 치아의 손상 없이 구조를 복원할 수 있다. 임플란트 치료 기간은 발치 후 임플란트를 심기 전까지 대기시간과 임플란트를 심은 후 상부 보철물을 씌우기까지 대기시간에 따라 결정된다. 전통적인 과정은 발치 후 3~4개월을 기다려 치아 뿌리가 있던 공간에 뼈가 어느 정도 차면 임플란트를 심는 방식이다. 이후 3개월 이상 지나서 뼈와 임플란트가 완전히 붙으면 보철물을 씌운다. 백연화 교수는 “최근에는 임플란트 디자인, 표면 처리 방법 외에도 수술 기법 등이 발달해 6~8주로 치료 기간이 짧아지는 추세”라며 “제한적인 경우에 한해 발치 당일 임플란트 수술과 임시 보철물까지 즉시 연결하기도 한다”라고 말했다.임플란트의 수명은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환자의 골상태가 좋지 않고 치주염이 심한 경우 임플란트 수명 역시 짧을 가능성이 높고, 환자의 구강 관리 습관, 흡연 여부, 당뇨 등 전신적인 건강 상태도 영향을 미친다. 백 교수는 “환자의 저작력이 강하거나,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먹는 등의 식습관, 이갈이, 이를 꽉 무는 버릇 등 임플란트에 지속적으로 강한 힘을 가하는 경우 임플란트 수명 단축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며 “임플란트 수복치료가 완료됐을 때 ‘치료의 끝이 아닌 시작’으로 생각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주기적인 치과방문을 통해 점검·치료를 받을 것을 권한다”고 했다.
치아일반전종보 기자 2024/08/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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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이해나 기자2024/08/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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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40대 남성이 두피에 흑색종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이즌(48)은 두피에서 작고 피가 나는 덩어리를 발견한 후, 단순히 딱지라고 생각해 넘겼다. 통증조차 없었지만 치유되지 않자, 간호사인 그의 아내 리사는 그에게 검사를 받을 것을 권했다. 검사 끝에 그는 피부암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고, 그중에서도 흑색종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완전한 제거를 위해 정수리의 암 병변과 주변 피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피부 이식은 그의 다리 피부를 사용했다. 다행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추가 검사 결과 암이 재발해 림프계로 퍼져 목의 림프계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고, 이외에도 간, 폐, 척추 등에도 암이 재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데이비드는 기적적으로 면역 요법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고 전했다. 데이비드는 “이제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건강한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며 “두피도 자외선을 차단하는 게 중요하다. 수영장에 앉아 있거나 마트에 가는 길에도 최대한 두피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흑색종은 대부분 발바닥과 발톱 등 신체 말단부에 주로 생긴다. 그러나 이외에도 어느 부위에서든 생길 수 있다. 데이비드처럼 두피에 흑색종이 생기는 경우, 머리카락에 가려져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흑색종은 통증과 가려움 등의 증상이 없기 때문에 없던 점이 갑자기 생기거나 모양이 변하면 한 번쯤 그 원인을 찾아봐야 한다. 흑색종이 의심되면 피부 조직검사를 시행하고 추가적인 정밀 정보를 목적으로 피부확대경을 사용할 수 있다. 흑색종 이외의 피부암의 경우엔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드물어서 전신 전이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가 필수적으로 요구되지 않지만, 흑색종의 경우에는 반드시 전신 장기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흑색종을 포함한 피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꾸준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손상되는 것을 막는다면 피부암 발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특히 여름철 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길 때는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긴팔 옷과 챙이 큰 모자를 착용하는 게 좋다.
암일반이아라 기자2024/08/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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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기자 2024/08/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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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10대 남자아이가 대식가지만 영양 섭취가 부족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4일(현지시간)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올리버 고스(11)는 태어나기 전부터 ‘배벽갈림증(gastroschisis)’을 앓았다. 올리버는 태어나자마자 소장 대부분을 제거해야했다. 올리버의 어머니 니콜은 “초음파 검사 당시 아기의 배가 제대로 닫히지 않아 태어나자마자 수술해야 한다고 들었다”며 “처음에는 빠져나온 장기를 다시 넣는 수술을 할 예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올리버가 태어났을 때 올리버의 배 밖으로 나온 장기들은 이미 괴사한 상태였다. 니콜은 “급하게 수술로 장기를 제거해야 했는데, 소장 대부분을 제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수술 후 의료진은 생존률이 매우 낮아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당시 의료진은 니콜에게 “대장 일부 없이 사는 사람들은 있지만, 소장 대부분을 잃게 되면 영양분 흡수가 되지 않아 생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올리버는 생후 1년 동안 병원에서 지냈다. 이후 수년간 코에 관을 삽입해 영양분을 보충해야 했다. 니콜은 올리버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별하기 시작했다. 니콜은 “남들보다 소화 과정이 훨씬 빠르게 진행된다”며 “최대한 몸에 오래 머무르면서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음식을 찾아야 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올리버는 점차 회복해 평균 성장 속도를 따라잡고 있다. 매일 아침 식사를 두 번 하고, 점심과 저녁에 고열량 식사를 하기도 한다. 니콜은 “아직 9살 정도의 키와 몸무게를 가졌지만, 많이 따라잡았다”며 “누가 봐도 대식가처럼 많이 먹지만, 정상적인 소장이 없어서 그런지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대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하면 다시 관을 통해 보충해야 하는 날이 올 수도 있다”며 “배벽갈림증은 아이의 평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경각심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배벽갈림증은 ‘복벽파열증’이라고도 알려졌으며, 태아 발달 과정에서 배가 제대로 닫히지 않아 복막에 둘러싸여 있지 않은 복강 내 장기가 밖으로 튀어나온 것을 말한다. 배벽갈림증이 있는 태아는 출생아 3000명 중 1명꼴로 드물지 않다. 배벽갈림증은 염색체 이상과는 연관성이 적어 동반 기형이 없다. 보통 탯줄 기준 오른쪽에서 많이 발생하며, 튀어나온 장기들은 양수에 노출된다. 노출 기간이 길어질수록 장기가 수축하거나 붓는 등 이상 반응을 보이게 돼서 추적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한다.배벽갈림증은 초음파 검사나 혈액 검사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치료는 출생 후 진행되는데, 배가 열려 있는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다.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곧바로 수술로 봉합할 수 있다. 배가 많이 열려있다면 밖으로 나온 장기를 사일로 같은 의료 장치에 넣은 뒤 천천히 치료를 진행한다. 수일에 걸쳐 장기를 하나씩 넣은 뒤 복부에 난 구멍을 봉합하는 방식이다. 이때 노출된 장의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배벽갈림증을 치료해도 환자들은 음식 섭취나 소화, 영양분 흡수 등을 할 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치료 후 환자의 상태와 체온 등을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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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김예경 기자2024/08/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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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9)가 데이트를 즐기던 중 해파리에 쏘였다.지난 5일(현지시간) 외신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그의 여자 친구 비토리아 세레티(26)와 휴가를 즐기던 중 해파리의 습격을 받았다. 디카프리오는 도움을 요청했고, 세레티와 요트의 승무원이 그의 오른쪽 허벅지 뒤쪽의 붉은 자국을 보고 치료했다. 외신 매체에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세레티가 디카프리오의 상처를 살펴보는 모습도 공개됐다. 디카프리오처럼 해파리의 습격을 받게 되면 ▲피부가 부어오르고 ▲따끔거리고 ▲홍반이 생기고 ▲채찍 모양의 흉터가 생긴다. 보통 큰 문제가 생기지 않지만, 해파리 독이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면 발열, 오한, 근육마비, 발작,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땐 즉시 119에 신고한다. 드물지만 많은 부위에 쏘이면 아나필락시스로 사망할 위험도 있다. 해파리는 거품이 심하거나 떠다니는 물질이 많은 바다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 만약 해파리를 발견했다면 피하는 게 최선이다. 건드리지 않고 천천히 물 밖으로 빠져나와야 한다. 죽은 해파리에도 독성이 남아있으므로 만지지 않는 게 좋다. 해파리에 쏘였다면 즉시 물 밖으로 나와 쏘인 부위를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씻어낸다. 이때 수돗물, 생수, 식초는 피한다. 독소가 들어있는 자포 세포는 맹물이나 산 성분과 접촉하면 더 빨리 퍼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쏘인 부위를 씻어낸 후에 신용카드나 플라스틱 자 등으로 긁어 피부에 박힌 침을 제거해야 한다. 핀셋, 나무젓가락 등으로 직접 제거하는 방법도 있다. 작은 해파리에 쏘여 침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제거해야 안전하다. 통증이 지속되면 쏘인 부위를 미지근한 물에 담가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4/08/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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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이해나 기자2024/08/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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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이해나 기자2024/08/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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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은 국제 의료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권역별‧분야별 컨설팅을 제공할 GHKOL(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 전문위원을 오는 8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보산진에서는 2016년부터 국내 의료 기관 및 연관 산업체를 대상으로 GHKOL 전문위원 간 매칭을 통해 국제의료사업 분야 컨설팅을 제공해 초기 사업 시행착오 및 실패 위험, 투자비용 등 리스크 경감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GHKOL 컨설팅 지원을 거쳐 해외 진출에 성공한 최근 주요 사례는 ▲전주예수병원(23년, 캄보디아) ▲피트니스한의원(23년, 캐나다) ▲원광대학교병원(22년, 베트남) ▲HJ매그놀리아의료재단(22년, 일본) ▲한양치과의원(22년, 우즈벡) ▲크리스마스성형외과의원(22년, 인도네시아) 등이 있다.특히 이번에는 지역별 현지 상황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외 현지 전문가를 추가로 충원해 의료 해외 진출 컨설팅의 실효성 제고 및 의료 해외 진출 성공 가능성을 확대 할 예정이다.GHKOL 전문위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이 위촉하고, 주요 전문 분야의 정보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맞춤형 전문 컨설팅 을 제공하며, 복지부·보산진 주관 국제의료사업 전략 세미나 등 행사, 회의 등에 자문위원으로 우선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GHKOL 전문위원 모집 대상은 국제 의료 사업 관련 분야별‧권역별 전문가로 관련 분야에서 7년 이상 활동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자가 지원할 수 있다. 분야는 ▲전략기획(사업화) ▲경영지원 ▲병원운영 ▲법·제도 ▲금융·투자 ▲조세 ▲일자리 ▲시장조사·입지분석 ▲해외홍보 ▲의료 ICT ▲환자유치 등 11개 분야다. 권역은 중국, 아시아, 중동, 러시아‧몽골‧CIS, 유럽‧아프리카, 미주 등이다.보산진 의료 해외 진출단 임영이 단장은 “보건복지부와 보산진은 GHKOL 컨설팅 지원을 통해 국내 의료 기관 및 연관 산업체의 성공적 의료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국내·외 현지 전문가 충원 및 확대로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 제공 등 의료 해외 진출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제 의료 사업 분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GHKOL 전문위원 지원 방법은 보산진 또는 해외 진출 지원 시스템 공지를 참고해 지원서와 직무 수행 계획서를 작성 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GHKOL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한편 이번 GHKOL 전문위원의 위촉 기간은 2026년 8월말까지다. 또한 GHKOL 일반컨설팅을 희망하는 기관은 보산진 의료 해외 진출지원 시스템(KOHES) ‘컨설팅 지원’ 메뉴를 통해 상시 컨설팅 신청이 가능하다.
단신신소영 기자 2024/08/06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