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174억원, 영업이익 17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직전 분기(영업 손실 150억원)와 비교하면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 영업이익이 각각 3.6%, 25.5%씩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91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이번 분기 백신 매출은 865억원, 혈액제제 매출은 90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1.2%, 11.3% 줄어든 수준이다. 일반약의품과 전문의약품 매출은 각각 316억원, 1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3%씩 증가했다.
GC녹십자는 올해 하반기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판매에 대비해 혈액제제 제품 수급을 조절하고 판관비를 늘린 것 등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백신과 혈액제제 매출이 감소한 것도 적자 전환에 영향을 줬다.
직전 분기(영업 손실 150억원)와 비교하면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 영업이익이 각각 3.6%, 25.5%씩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91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이번 분기 백신 매출은 865억원, 혈액제제 매출은 90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1.2%, 11.3% 줄어든 수준이다. 일반약의품과 전문의약품 매출은 각각 316억원, 1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3%씩 증가했다.
GC녹십자는 올해 하반기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판매에 대비해 혈액제제 제품 수급을 조절하고 판관비를 늘린 것 등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백신과 혈액제제 매출이 감소한 것도 적자 전환에 영향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