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셉 ‘비타씨 라인’ 6종 다이소 런칭… 기미∙잡티 집중 케어토니모리의 서브 브랜드 ‘본셉’이 기능성 스킨케어 ‘본셉 비타씨’ 6종을 다이소 매장 및 다이소몰을 통해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비타민C와 순수 레티놀의 배합으로 기미, 잡티 개선에 도움을 주는 스킨케어다. -60℃ 동결 건조 기술을 적용해 비타민C 본연의 효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리포좀 공법을 통해 비타민C와 레티놀 성분을 안정화시키고 피부 흡수력을 향상시켜 피부 탄력과 기미, 잡티를 동시에 케어해준다. ▲비타씨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 ▲비타씨 더블샷 앰플 마스크 ▲비타씨 크림 ▲비타씨 앰플 아이 겔 패치 ▲비타씨 컨실 아이 크림 ▲비타씨 젤리 마스크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특히 비타씨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 비타씨 더블샷 앰플 마스크, 비타씨 크림은 기미∙잡티 집중 케어 제품으로, 임상 시험을 통해 7일 사용만으로 색소침착, 기미, 잡티, 주근깨, 눈밑 다크스팟 개선 등이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비타씨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는 순수 비타민C 3%의 동결건조볼을 순수 레티놀 300IU와 나이아신아마이드 2%가 함유된 레티놀 앰플에 넣어 흔들어 사용하면 기미, 잡티 개선에 도움을 준다. 비타씨 더블샷 앰플 마스크는 프레쉬 비타민C™ 오일 앰플을 터트린 다음 순수 레티놀 100IU 앰플과 섞어서 사용하는 잡티 브라이트닝 마스크이며, 비타씨 크림은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비타민C™ 1%와 레티놀 100IU를 함유해 깊은 수분 영양감을 준다.기미 나비존 집중 케어 제품으로 비타씨 앰플 아이 겔 패치는 고농축 앰플을 가득 머금어 사용 즉시 눈가를 촉촉하고 환하게 밝혀준다. 비타씨 컨실 아이 크림은 그늘진 기미 나비존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내추럴 스킨 톤의 수분 밀착 크림이다. 수분 생기 케어 제품인 비타씨 젤리 마스크는 비타민C 앰플이 응축된 제형으로 피부에 초밀착되는 워터겔 비건 시트다.토니모리 관계자는 “가성비 레티놀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본셉이 이번에는 레티놀과 비타민C의 최상의 배합으로 ‘비타씨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본셉만의 독자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담은 이번 신제품으로 기미와 잡티 등이 고민이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국제약, 보툴리눔 톡신 '비에녹스' 론칭 심포지엄 성료동국제약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채빛섬 애니버서리 홀에서 '비에녹스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동국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비에녹스주’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이를 활용한 최신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dkma(동국제약 메디컬 에스테틱) 품목과 시술법을 교육하며 병의원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안전한 시술 가이드를 제안하는 자리로 구성됐다.심포지엄에서는 3명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시술법을 공유했다. ▲박수연 원장(메이드영성형외과)은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를 이용한 바디 컨투어링 시술법’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홍종욱 원장(물방울성형외과)은 '보툴리눔 톡신과 스킨부스터를 활용한 효과적인 더마톡신 시술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은지 원장(단아의원)은 '보툴리눔 톡신과 응집력 및 탄성이 뛰어난 HA필러 케이블린을 이용한 트렌드에 맞는 얼굴 시술법’에 대해 발표하며 최신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심포지엄 좌장을 맡은 바로미의원 유재욱 원장은 "비에녹스주는 다양한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과 결합해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며 "이번 행사가 실제 시술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 제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비에녹스주를 비롯한 dkma 제품의 시술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최신 시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1위’ 수상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지난 20일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미국 GPTW가 주관하고 GPTW 코리아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멀츠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3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리고 지난해 10위권 진입에 이어 올해 1위를 기록하며 매년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과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외에도 개인 부문에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유수연 대표)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워킹맘(메디컬 에듀케이션 서비스 홍정화 매니저) ▲GPTW 파이오니아 상(인사부 김은영 상무) ▲GPTW 혁신 리더(MEC 리더 최용민 체인 매니저) 등 총 7개 부문에서 수상했다.GPTW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세계 150개국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되는 글로벌 인증 제도다.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5가지 기준에 대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조사하는 신뢰경영지수를 토대로 평가해 선정된다. 멀츠는 조직의 비전을 명확히 제시하고, 구성원들이 그 방향성에 공감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조직 문화를 기반으로, 모든 구성원이 스스로 기업의 목표에 기여하고, 자부심을 갖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유 대표는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1위 선정은 멀츠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인 동시에 모든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 함께 성장하고 싶은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폴라 ’더 핸드크림’ 리뉴얼 출시… 수분감 보충·에이징 케어 동시에 폴라(POLA)가 ‘더 핸드크림’을 리뉴얼 출시했다. ‘더 핸드크림’은 폴라가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제품보다 미세한 유화 입자가 적용되어 크림이 더욱 부드럽고 균일하게 손에 도포된다. 용기 디자인도 하얀색에서 분홍색으로 변경됐다.이 제품은 지난 해 완공된 폴라의 기술 개발 센터에서 처음으로 제조한 상품이다. 폴라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 개발 센터(TDC)의 최첨단 제조 장비를 사용해 폴라만의 핵심 성분을 풍부하게 담아내면서도 수분 장벽을 튼튼하게 세워주는 ‘더 핸드크림’을 완성했다.‘더 핸드크림’은 진피 에이징 케어 성분으로 피부 속 손상된 콜라겐을 집중적으로 회복시키고 콜라겐 생성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NAO 추출물*과 스위트체스트넛 로즈열매추출물을 함유했다. 또한, YAC추출물**로 진피의 노화를 예방하고 주름진 손을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보호력이 뛰어난 워터인오일 에멀젼에 달맞이꽃 오일을 블렌딩해 탄력 있고 촉촉하게 변화된 피부를 느낄 수 있다.새롭게 리뉴얼 된 이 제품은 폴라의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뷰티신소영 기자 2025/02/24 14:12
■ JW중외제약, ‘100억 프로바이오틱스 생유산균 맥스’ 출시JW중외제약은 장 건강 개선 건강기능식품 ‘100억 프로바이오틱스 생유산균 맥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100억 프로바이오틱스 생유산균 맥스는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했다. 체내 유산균 생존율을 높인 미국 특허 코팅 기술을 적용해, 제품 복용 시 유산균이 안정적으로 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 한 포에 100억마리의 유산균을 보장하며, 아연도 함께 첨가됐다. 제품은 JW중외제약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JW생활건강 공식몰, 쿠팡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유한재단, 2025년 대학생 장학금 수여유한재단은 지난 21일 오전 본사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유한재단 장학금수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2025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총 141명으로 연간 등록금 11억원을 두 학기에 나눠 지급받는다. 올해 유한재단은 대학생 장학금 외 생활비 장학금 등 총 77여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한양행 창업주 故 유일한 박사에 의해 설립된 유한재단은 매년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1970년 설립 이래 지금까지 56년간 매년 우수 대학생을 선발해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급해왔으며, 장학금 수혜자는 지난해까지 연인원 8700여명에 이른다.■ 대웅제약, 다이소에 건기식 ‘닥터베어’ 출시대웅제약은 24일부터 전국 다이소 매장 200곳에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베어’ 26종 제품을 출시·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26종은 ▲비타민B ▲밀크씨슬 ▲루테인 ▲MSM ▲코엔자임Q10 ▲바나바잎추출물 ▲rTG 오메가3 ▲비타민C ▲가르시니아 ▲칼슘비타민 등이다. 비타민C는 영국산, rTG 오메가3는 노르웨이산, 블랙마카는 페루산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했다. 건강기능식품은 GMP(우수제조관리기준)를, 식품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받은 제조 시설에서 생산되며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았다. 가격은 한 달 분 3000원·5000원이다. 향후 다이소 온라인몰과 입점 점포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판매처는 다이소 온라인몰 매장 재고 조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약전종보 기자2025/02/24 14:05
영국 9살 남자아이가 코피를 과도하게 흘리고 멍이 자주 생겼는데, 알고 보니 백혈병 증상이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1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새미 밤포스는 럭비와 킥복싱을 좋아하는 활발하고 건강한 아이였다. 그런데, 작년 6월부터 피부에 혹이 자주 생기고 손만 잡아도 멍이 들더니 코피를 과도하게 흘리기도 했다. 이런 이상 증상에 그는 병원에 실려 갔고 백혈병을 진단받았다. 정밀 검사 결과, 지난 1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cute Lymphoblastic Leukemia)’으로 확인됐다. 새미의 어머니는 “온몸에 피멍이 들었고 양치만 해도 잇몸에서 피가 계속 났다”고 말했다. 이어 “진단명을 들었을 때 나와 새미 아빠는 믿지 못했다”며 “아이가 우리보다 먼저 진단 결과를 받아들였는데, 안쓰러우면서도 대견하다”라고 말했다. 새미는 매주 항암치료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치료를 지속할 예정이다. 새미의 부모님은 새미의 치료비를 모금 중이며, 현재까지 4100만 원 정도 모았다. 새미의 어머니는 “많은 사람이 새미의 이야기에 관심을 두고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며 “새미가 좋아하는 럭비 선수들도 응원 메시지를 보냈는데 새미에게 자신감을 준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말했다.새미 밤포스가 앓고 있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림프구계 백혈구가 악성 세포로 변하고 골수에서 증식하면서 다른 기관을 침범하는 희귀암이다. 골수는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등 혈액 세포를 만드는 곳이다. 백혈병에 걸리면 비정상적인 백혈구가 과도하게 증식해 정상적인 혈액 세포 생성이 억제된다. 악화 속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고, 세포에 따라 림프구성과 골수성으로 나뉜다. 중앙암등록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2년 발생한 암 환자 24만 7952명 중 림프구성 백혈병은 0.4%(875명)만 해당한다. 백혈병의 발병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유전질환 ▲방사선 조사 ▲항암제 등에 의해 암유전자가 활성화되면 발병 위험이 커진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들은 다른 백혈병과 유사한 증상을 보인다. 멍이 쉽게 들고, 다리나 관절에 통증을 느끼며 체중 감소가 나타난다. 그리고 림프절 등이 커지는 징후가 있기도 하다.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항암화학요법 등으로 치료한다. 이 질환을 치료할 때는 백혈병 세포를 제거하고 골수의 기능을 회복해 혈액 세포의 균형을 이루는 게 목표다. 항암화학요법은 항암제를 이용해 완전 관해(암 치료 후 검사에서 암이 있다는 증거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를 유도한다. 이 경우, 재발을 막기 위해 먹는 항암제나 정맥 주사 항암제를 2년 가까이 투여하는 유지 요법도 진행한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근본적인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예방이 어렵다. 하지만 다량의 방사선 노출이나 항암제 노출 등을 피하면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암일반임민영 기자2025/02/24 14:04
영국의 한 20대 여성이 복통을 생리통이라고 착각했다가 출산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2022년 당시 22살이었던 데스티니 스티븐스 쿨은 댄스 수업을 다니며 바에서 파트타임으로 교대근무를 하고 지냈다. 평소와 같이 그는 오후 3시에 교대 근무를 하러 갔는데, 복통을 느끼기 시작했다. 생리통이라고 생각했던 데스티니 스티븐스 쿨은 화장실로 달려갔고, 피가 나오는 것을 보고 매니저에게 탐폰을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화장실이 마치 살인 현장 같았다”며 “계속해서 피가 나와 곳곳에 묻혀진 상태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데스티니 스티븐스 쿨은 피를 흘리며 기절했다. 곧바로 응급실로 실려 간 그는 임신 6개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전신마취와 함께 제왕절개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 데스티니 스티븐스 쿨은 “체중이 증가하지도 않았음에도 임신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게 됐다”며 “예정보다 일찍 태어난 아들은 두 번의 뇌출혈과 수두증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말했다. 현재 그는 두 살 된 아들과 건강하게 지내고 있으며, 댄스 학원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스티니 스티븐스 쿨처럼 임신 사실을 모르는 경우를 ‘수수께끼 같은 임신’이라고 한다. 보통 4~12주가 지나면 임신 사실을 알지만, 수수께끼 같은 임신의 경우에는 임신 후반기에 되어서야 임신을 알아차린다. 심할 경우 출산 직전에 알아차리기도 한다. 수수께끼 같은 임신은 임신부가 임신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것 외에는 일반적인 임신과 똑같은 과정을 겪는다. 다만, 입덧을 할 경우 임신을 의심하지 않고 상한 음식 등을 원인으로 생각하고, 생리 중단이 나타날 경우 임신이 아닌 불규칙한 생리 주기를 탓하는 경향을 보인다. 수수께끼 같은 임신을 겪는 임산부는 배가 나와도 일반적인 임산부보다 적게 나와 이를 체중 증가, 복부팽만 등으로 여기기도 한다. 수수께끼 같은 임신은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다. 보통 출산 직후 생리가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남으면 배란이 안 돼 임신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분만 후 30일 내로 배란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순 없다. 이 경우 임신했다는 사실을 지나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낭성난소증후군 같은 질환이 있으면 이미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 쉽게 임신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또한, 생리가 아닌 질 등에서 부정 출혈이 났을 때 생리가 나왔다고 착각할 수도 있다. 임신 증상을 폐경 증상으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피임약을 지나치게 신뢰하거나 임신 경험이 아예 없는 경우에도 임신 사실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 수수께끼 같은 임신은 비교적 드물다. 457건 중 1건은 임신 20주가 될 때까지 모르고 지나가며, 2500건 중 1건은 분만 때까지 임신 사실을 모른다. 이를 막으려면 평소 자신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바로 테스트기를 사용해보는 게 좋다.
출산이아라 기자 2025/02/24 14:01
의료계소식이슬비 기자 2025/02/24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