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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주요 4대 도시 릴레이 개최-5월 24일(서울)/ 5월 28일(부산) /6월 19일(대구) /6월 21일(광주)까지 릴레이 개최-측정만 하면, 분석에서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원터치 당뇨관리 소프트웨어 체험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주)는 오는 5월 24일(토)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까지 총 4회에 걸쳐 전국 당뇨인을 위한 원터치(OneTouch) 당뇨교실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원터치 당뇨교실은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원터치의 대표적인 당뇨교육 프로그램으로 매월 200명 이상의 당뇨인들에게 당뇨병 및 관리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무료 강좌이다. 올해부터는 개최 지역을 서울 외에도 부산, 대구, 광주까지 넓혀 주요 지역 도시의 당뇨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하였고, 이번 주요 4대 도시 릴레이 개최가 그 시작이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원터치 제품담당 박소연 차장은 “지난 4년간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원터치 당뇨교실은 국내 유수의 당뇨 전문의들의 수준 높은 강좌를 통해 당뇨관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 및 정보를 전달하는 창구로서 큰 호평을 받아 왔다. 이번 4대 도시 공개 강좌를 통해 서울뿐 아니라, 부산 대구, 광주 지역의 당뇨인 들에게 수준 높은 원터치의 당뇨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금번 원터치 당뇨교실 공개강좌에서는 “당뇨병 현명하게 극복하기”와 “자가혈당측정”에 대해 각 지역의 저명한 당뇨 전문의 및 당뇨교육 간호사들의 강좌가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본 행사에서는 최근 혈당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원터치 당뇨관리 소프트웨어(OTDMS)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원터치 당뇨관리 소프트웨어는, 혈당기를 컴퓨터에 꽂기만 하면 혈당결과를 다양한 그래프로 분석해 자신의 혈당관리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측정만 하면 분석에서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므로, 당뇨수첩 없이도 체계적인 혈당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행사 당일 원터치 울트라와 슈어스텝 혈당기를 지참하면 누구나 본 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그 외, 빠르고 정확한 혈당측정기의 대표 브랜드인 원터치 울트라 혈당기를 이용한 무료 혈당측정 및 참가 고객을 위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원터치 당뇨교실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지역의 당뇨인이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200명까지 참석이 가능해 전화로 사전 접수를 받고 있다. (참가 신청 및 지역별 문의: 원터치 고객상담센터 080-555-4499)
#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원터치 당뇨교실' 전국 4개 도시 순회 일정표
기타2008/05/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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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008/05/2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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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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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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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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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농산물인 검정콩과 자두, 약용식물인 민들레, 삼백초, 유근피 등에서 뽑은 식물혼합추출물을 복용하면 아토피 등 피부질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농촌진흥청 조수묵 박사, 성균관대 식품생명공학부 박기문 교수, 미국 터프츠대 염경진 교수팀은 아토피 유발 모델 쥐에 식물혼합추출물(AF-343)을 복용시킨 결과, 다이옥신 같은 환경 호르몬의 해독작용과 체내 면역 반응에 관여해 과민성 피부질환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지난 4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국제실험생물학 국제학회에서 발표됐다.연구팀은 검정콩 속의 폴리페놀(해독기능), 자두의 쿼세틴(항산화작용), 민들레의 루티오닌(면역기능) 등의 성분이 염증 발생에 관여하는 혈중 면역글로불린(Ig E)의 농도를 낮추고 환경호르몬으로 유발된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농진청 조수묵 박사는 "아토피 등 피부질환이 심한 경우 검정콩과 자두, 민들레, 삼백초, 유근피, 감초 등을 주전자에 넣고 옅게 달인 물을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임형균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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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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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백선미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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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기구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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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임형균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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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닉센터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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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임호준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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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를 처음 시작한 사람은 물론이고, 자전거 마니아들까지 괴롭히는 것이 있다. 엉덩이 부위를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인데 마니아들은 이를 '안장통증'이라 부른다. 통증이 지속되면 엉덩이 부위가 빨갛게 되면서 염증이 생기거나 종기로 변하기도 한다.안장통증은 의학적으로는 인대염의 범주에 들어간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엉덩이와 안장이 접촉하는 부위에 가해지는 마찰과 압력에 의해 피부가 자극을 받으면 피부의 보호막이 손상되고 땀 때문에 엉덩이 부위도 습하게 된다"며 "이런 틈을 타서 원래 피부 주위에 살고 있던 균이 급속도로 증식해 종기나 '봉와직염'을 일으키게 된다"고 설명했다. 아주대병원 통증클리닉 한경림 교수는 "딱딱한 안장에 눌려 혈액순환이 지장을 받기 때문에 골반 주변의 인대나 근육, 관절 주머니들이 염증을 일으키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안장이 얇고 딱딱한 경주용 사이클을 타는 사람에게 통증이 더 심할 것 같지만 사실은 안장이 푹신한 보통 자전거를 타는 사람에게 안장통증이 더 잘 생긴다. 사이클 동호회 'TG.B 하이텔' 회원 이두영 씨는"경주용 자전거를 탈 때는 엉덩이를 살짝 들고 몸을 숙여서 달리므로 안장에 엉덩이를 대고 앉아있는 시간이 적고, 통증도 덜하다"며 "오히려 보통 자전거를 탈 때 통증이 더 잘 생긴다"고 말했다. 울퉁불퉁한 산길을 오르는 산악 자전거가 안장 통증이 더 심할 것 같지만 대부분 쿠션과 완충장치가 잘 되어있어 통증이 덜하며, 접을 수 있고 휴대가 가능해서 최근 인기인 '미니벨로'는 안장 밑에 완충장치가 달려있지 않은 것이 많아 통증이 심한 편이라고 이 씨는 설명했다.안장통증을 줄이려면 첫째, 안장의 각도를 수평보다 앞쪽으로 5도 정도 기울여야 한다. 둘째, 안장이 너무 낮으면 몸무게가 밑으로 더 많이 실려 엉덩이는 물론 무릎까지 아프고, 너무 높으면 페달을 밟기가 어렵고 위험할 수 있으므로 높이를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 셋째, 안장에 안장커버를 장착하거나 쿠션 기능을 하는 패드가 엉덩이에 부착된 바지를 사서 입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넷째, 스트레칭이다. 쉬지 않고 계속 같은 자세로 자전거를 타면 안장통증이 더 쉽게 생기므로 30분마다 한번 정도 자전거를 세운 뒤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한경림 교수는 "염증이나 종기가 난 경우에는 샤워를 하고 잘 말린 뒤 피부를 보호해주는 오일이 함유된 피부 연화제를 발라주면 도움이 된다"며 "심하지 않은 경우엔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심한 경우엔 혈액순환을 돕는 약이나 염증을 없애는 약을 투여 하는 주사요법도 많이 쓴다"고 말했다. 박민선 교수는 "종기가 심한 경우 째서 배농을 해 줘야 전신으로 염증이 퍼지지 않고 빨리 낫는다"고 말했다.
가정의학과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5/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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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임호준 Health 편집장2008/05/2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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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헬스조선이 공동 주최하는 '2008 조선일보 건강박람회'가 오는 7월 10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국내 의료 건강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조선일보가 마련한 이 박람회는 건강식품관, 의료·제약관, 뷰티·다이어트관, 아토피관, 친환경유기농품관, 건강용품·기기관으로 구성됩니다. 또 국내 유명 대학병원과 전문병원들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을 실시하는 메디컬서비스관도 들어섭니다. 건강기능식품, 일반의약품, 의료건강용품, 의료기기, 헬스뷰티용품, 친환경유기농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와 의료 및 건강관련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일시: 2008년 7월 10~13일●장소: 서울 코엑스 인도양관●참가문의: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사무국 (02)761-2512~6, www.healthexpo.co.kr●주최: 조선일보, 헬스조선●주관: 헬스조선, 한국국제전시
종합2008/05/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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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을 먹다가 갑작스러운 통증이나 졸음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바로 MSG(화학조미료)때문.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은 음식은 위나 장과 같은 소화기관을 따라 이동하지만, 이 MSG는 위나 장의 혈관을 따라 혈류를 타고 뇌로 들어가 혈액뇌장벽 (Blood-Brain Barrier, BBB)을 통과하는 특이한 성질이 있다. 때문에 자장면을 먹으면, 뇌 안쪽에 들어간 MSG가 신경전달물질 대신 수용체에 붙어 두통과 흉통(가슴이 답답하거나 두근거림), 갈증, 졸린 증상 등을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증상이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첨가된 MSG의 양, 사람에 따른 민감도 등이 고려 되야 한다는 얘기다. 그 외에도 비타민B6 수치가 낮은 사람도 다른 사람보다 이런 증상을 잘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편두통환자의 경우에는 이런 MSG가 편두통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다.
한편, 이렇게 자장면이나 다른 MSG가 들어간 음식을 먹은 뒤 두통이 있다면, 굳이 진통제를 먹을 필요는 없다. 여의도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옥선명 교수는 “이렇게 MSG로 인해 유발된 두통은 음식 섭취 후 15-30분 후 생겼다가, 2-3시간 정도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라고 말했다.
화학조미료로 인한 이런 여러 가지 건강상의 문제가 부각되면서, 최근에는 식료품점이나 음식점들이 ‘화학조미료 제로’에 도전하고 있다. 옥 교수는 “요즘 화학조미료가 들어 있지 않는 음식이나 식품들이 증가 하고 있는 추세지만, 화학조미료를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집에서 밥을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배지영 헬스조선 기자 baejy@chosun.com/홍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cbmass4136@nate.com
내과2008/05/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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