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6/02 18:10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6/02 17:01
건강정보구성 노가화 헬스조선 기자2011/06/02 09:05
지난해, 트레이너 숀리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100일 동안 초고도 비만자들을 최고 50kg까지 감량시키면서 전 국민을 놀라게 했다. ‘돈 들이지 않고, 굶지 않고, 요요 없이’라는 파격적인 슬로건으로 몸짱을 꿈꾸는 수많은 이들의 가슴에 불을 지른 다이어트 킹 숀리. 그가 다이어트 비법을 담은 책을 내놓아 화제다. 그에게 직접 그 비법을 들어 보았다.>>“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지금 하는 다이어트가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8주 다이어트에 임하세요” 다이어트 할 때 지나친 식단 조절과 운동은 스트레스를 초래해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사실이다. 다이어트 전문가 숀리 트레이너는 다이어트 목적이 몸무게 감량보다 몸매를 가꾸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한다.“방송을 통해 숫자로 감량하는 모습이 많이 강조되었는데, 초고도비만자에게 해당하는 얘기에요. 초고도비만자는 감량하지 않은 채 달리기 등 유산소운동을 감행하면 관절에 무리가 오거든요.”>> 8주간의 다이어트, 반복해서 평생 한다숀리 트레이너는 다이어트 기간으로 8주를 내세운다. 숀리의 ‘8주 다이어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근육량이 표준 이하인 사람, 심폐 지구력이 약한 사람에게 적합하다. 관절에 무리가 없어 노약자와 초고도비만자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8주’란 시간은 일반 여성이나 고도비만자를 포함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8주가 지나면 정체기가 오기 쉬워요. 제가 고안한 8주 프로그램 역시 이 점에 착안해 만들었어요. 8주 프로그램은 한 번 하고 끝이 아닙니다. 평생 실천할 것을 목표로 짜인 다이어트입니다.”8주 다이어트는 1주일에 6일 운동, 8주 실시하고 1주일 휴식하는 것이 기본이다. 일주일에 6일을 운동한다고 했지만 숀리 다이어트는 그중 3일만 한다. 월·수·금요일에 빨리걷기 운동을 하면 화·목·토요일에 숀리 다이어트를 하는 식이다. 숀리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날에는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거나 달리기, 빨리걷기, 느리게 뛰기 등의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강도는 뛰면서 대화가 될 정도, 시간은 30분이면 충분하다.
피플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2011/06/02 09:05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6/02 09:04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11/06/02 09:04
건강정보취재 노가화 헬스조선 기자2011/06/02 09:04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6/02 09:04
기타김정은 헬스조선 인턴기자2011/06/02 09:04
성기능장애로 고통 받아 비뇨기과를 찾는 분들 중에는 생각보다 성관계 횟수 자체가 많지 않은 분들이 많다. 문제는 성관계 횟수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분이 발기부전을 가지고 있다면 치료하기가 더욱 어렵다는 것이다.성관계시 단단한 발기가 이루어질 때 음경으로 뿜어져 가는 신선한 혈액의 영향을 받지 못하는 확률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발기부전 치료에서 치료약을 충분히 잘 복용하고 발기부전이 생기게 된 원인질환 즉,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만성질환을 잘 다스리고 조절하는 것만큼이나 부부관계, 성관계의 빈도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한국적인 문화현실에서 성상대방, 부인이나 애인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성관계를 회피하고 즐겨하지 않는다면 보다 자주 성관계를 가지기를 원하는 남성 환자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잘 쓰지 않는, 소변의 배출용도로만 쓰는 음경은 결국은 오래 쓰지 않은 기계에 녹이 슬 듯 점점 기능을 잃어버리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한국 남성의 평균 성관계 횟수는 얼마나 될까? 이들을 위해 최근 대한남성과학회에서는 전국 2000명 이상의 남성을 대상으로 성관계 횟수를 조사했다. 이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남성들의 월 평균 성관계 횟수는 5.23회였다. 연령별로는 30대가 월 평균 6.22회로 가장 왕성했다. 그 다음은 40대가 5.44회, 50대 이상이 4.6회, 20대가 4.2회 순으로 나타났다. 20대는 아무래도 미혼자이고, 학생이라 성관계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보인다. 직업별 성관계 횟수를 따져보면 전문직이 월평균 6.24회, 공무원이 6.12회, 자영업이 5.51회, 사무직이 5.34회, 노무직이 5.04회, 학생이 3.69회로 나타났으며 무직이 3.14회였다.종합해보면 아무래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전문직 30대가 가장 왕성한 성관계 횟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실제 많은 환자들이 성기의 크기나 능력 못지않게 자신의 성관계 횟수에 대해 어느 정도 걱정과 불만을 가지고 있다. 유교적인 가치관 때문에 겉으로는 드러내지 못하고, 또한 나이 들어 너무 밝힌다는 핀잔을 들을까봐 당당히 요구하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꺼져가는 성기능의 회복을 위해서 애쓰는 한국 남성들을 위해 이제는 여성들도 한번쯤 생각해 볼 시간이 된 것 같다. 물론 그러한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남자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손길임은 분명하다.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1/06/02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