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하늘안과가 오는 2일 부산점을 공식 오픈한다. 수술 시 초정밀 검사체계와 2011 아마리스 레이저인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다. 뿐만 아니라 FDA 승인을 받은 레이저를 활용해 최대 교정시력을 이끌어 낼 수 있게 사후 관리에 충실한다. 부산점 오픈으로 2011 아마리스 라식 비용과 관련해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