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9/28 09:02
유방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9/28 09:01
이비인후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1/09/28 09:01
종합2011/09/28 09:00
뇌질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1/09/28 09:00
안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1/09/28 08:59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1/09/28 08:59
여름철에 비해 대기 중 습도가 60% 이하로 떨어져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 이러한 환경에서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데 특히 코와 입 주변은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다. 각질이 쌓이면 안색이 칙칙해 보이고 색조 화장이 잘 받지 않는 것은 물론, 각질이 쌓인 건조한 피부는 모공 확장과 여드름 악화의 원인이 된다.흔히들 건조한 피부와 여드름은 관계가 없을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건조한 피부에 쌓인 묵은 각질은 모공을 막아 세균 등 모공 속 노폐물이 곪으면서 여드름이 더욱 악화되고 기존에 있던 여드름 흉터는 잘 재생되지 않는다.또 건강한 피부는 죽은 표피 세포의 탈락, 즉 각질의 탈락과 피부 재생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그런데 각질이 쌓인 건조한 피부에는 보습제가 피부 속으로 흡수 되기 힘들고, 보습제가 스며들지 못한 피부는 건조함 때문에 다시 각질이 쌓이는 악순환이 반복되어 결국 탄력이 떨어지고 쉽게 주름이 생긴다.가을철 피부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꼼꼼한 세안과 보습. 피부의 건조함은 곧 주름, 피부탄력저하로 이어지는 만큼 건성 피부는 물론이고 지성피부라 할지라도 세안 후 보습에 신경을 써야 한다. 평소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들거나 각질, 가려움증 등을 느낀다면 수분크림, 보습팩, 마사지 등을 통해 충분한 수분 공급을 하는 것이 좋다.가을철 건조함이 심해지면 모공 주위를 지지해주던 진피층의 콜라겐 섬유의 탄력이 감소하면서 자연스레 모공을 조이는 힘이 약해져 모공이 쉽게 늘어진다. 모공이 늘어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결이 필수. 유분이 많은 이마와 코 주변은 세안 시 이마와 코 주변은 가볍게 마사지를 하며 노폐물을 제거하되 피부에 자극이 갈 정도로 세게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또한 세안 시간은 너무 길지 않게 하고 과도한 양의 세안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 필요 이상의 유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한다.한 번 넓어진 모공은 피부 재생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줄어들지 않으며 자가적인 관리로는 눈에 띄는 효과를 얻기 힘들다. 때문에 요즘은 전문적인 피부과 치료를 통해 개선하고자 하는 이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특히 최근 e2시술을 통해 피부 진피와 표피에 탁월한 재생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늘어진 피부 리프팅과 모공축소, 여드름 흉터개선 등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 방법은 피부의 표피와 진피에 일정한 간격으로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 진피를 자극ㆍ재생 시키는 원리로 주름과 모공, 색소질환은 물론 흉터까지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1/09/27 13:43
선선한 가을에는 풍부해진 감성을 채우기 위해 독서나 문화생활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천고마비의 계절답게 식욕이 왕성해지는 사람들도 많다. 또한 단풍놀이처럼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다양한 가을의 정취에 취해 자칫 방심하면 관절 건강에는 빨간 불이 켜질 수 있다. 보다 풍성한 가을을 즐기고 싶다면 관절 건강 먼저 체크해보자!고개를 푹 숙인 자세로 즐기는 독서, 목 디스크 유발할 수 있어 주의!독서는 가을을 정의하는 대표적인 단어다. 그렇다 보니 평소 책을 읽지 않던 사람들도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이 시작되면 한 두 권 정도는 책을 읽는다. 특히 요즘은 굳이 무거운 종이 책이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을 활용한 전자 책들이 많기 때문에 보다 간편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편리하다는 이유로 장시간 전자 책을 읽다 보면 목과 어깨는 괴로워질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책을 읽을 때는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푹 숙인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이렇듯 고개를 푹 숙이는 자세를 장시간 반복하다 보면 어깨나 뒷목 주변 근육이 쉬지 못하고 오랜 시간 긴장하면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처음에는 목 뒷부분이나 어깨 부위가 결리는 정도의 통증이지만 심한 경우 바늘로 찌르거나 타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하며, 통증 부위 근육이 단단하게 뭉치기도 한다. 이에 관절, 척추 전문 정동병원 김창우 대표원장은 “이러한 통증을 방치하면 목 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가을 비만,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에게는 독!가을은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기도 하다. 원래 좋아했던 음식은 더욱 맛있고,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음식도 유난히 맛있게 느껴진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정신 줄 놓고,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먹다 보면 어느새 몸무게는 부쩍 늘어나기 십상이다. 만약 관절염 환자라면 체중 증가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비만은 관절염의 최대의 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릎은 우리 몸의 거의 모든 무게를 지탱하는데 일반적으로 서 있거나 걸을 때 무릎은 체중의 3배 정도의 압력을 받고, 쪼그리고 앉은 경우 약 7~10배까지의 압력을 받는다.정동병원 김창우 대표원장은 “우리 몸의 체중이 1kg 늘면 관절에 미치는 압력은 10배로 늘어나기 때문에 관절염 환자들은 반드시 식습관 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표준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이나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하는 수중 운동 등을 통해 체중 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무리한 단풍 놀이, 무릎, 발목, 허리는 부상 주의보!따뜻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은 나들이를 하기에 가장 적격인 계절이다. 특히 형형색색 화려한 변신을 한 산을 감상하는 단풍놀이는 가을 나들이를 대표한다. 그러나 평소 운동을 전혀 하지 않던 사람이나 충분한 준비 없이 무리한 산행을 하면 몸의 근육이 평소보다 긴장을 해 발목이나 무릎 관절 등이 손상되거나 각종 부상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산행 도중 발을 잘못 디뎌 발목이 삐거나 골절되는 부상을 입을 수 있고, 무릎이나 허리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 특히 산을 올라갈 때보다 내려올 때 보다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내려올 때는 근육의 긴장이 풀어져 발을 잘못 디디기도 쉽고, 뛰어내려오다 다리의 힘이 풀려 무릎이 꺾이면서 십자인대가 파열되거나 허리를 삐끗하는 등의 부상을 당할 수 있다. 따라서 등산을 할 때는 등산화와 등산복 등 철저한 장비를 갖춰야 하며, 특히 등산용 스틱은 발에 의존하는 하중을 30% 정도 팔로 분산시켜 체력 소모를 줄이고, 하산 시 무릎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도 뛰어나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김 원장은 “만약 등산 중 경미하게라도 부상을 입었다면 찜질이나 파스 등으로 기본적인 처치를 한 후 며칠 경과를 살펴보다 증상이 심해지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1/09/27 13:42
임신부는 태아의 건강을 위해서 적절한 체중증가가 필요하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임신부의 체중증가는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므로 임신 전 체중으로 산출한 체질량지수(BMI)를 통하여 임신 기간 동안 적당한 체중 증가량을 유지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임신부의 개인별 권장체중 증가량은 다음과 같다.대다수 예비맘이 해당할 것으로 보이는 정상 또는 과체중 범위(체질량지수 18.5 이상~24.9미만)에 속하는 경우 임신기간 동안 체중 증가량은 약 11kg~15.9kg가 적당하며, 저체중 범위(체질량지수 18.5 미만)에 해당하는 임신부는 권장체중 증가량이 12.7kg~18.1kg로 주별 체중증가량은 0.5kg이 적당하다.바람직한 체중유지를 위해서는 균형잡힌 식사를 통한 영양소의 섭취가 중요하다. 1일 영양소 섭취기준, 곡류 등 6개 식품군의 특성, 엽산 등 영양소를 제대로 알고 섭취해야 한다. 임신부는 임신전 영양섭취보다 많은 칼로리의 섭취가 요구되는데,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함량이 높은 음식 위주로 섭취하고 지방이나 당류의 함량이 높은 식품은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임신중기와 임신후기에는 성인여자의 평균 영양섭취보다 각각 평균 340kcal와 450kcal 정도를 더 많이 섭취해야 한다. 임신부가 필요한 열량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식사량을 늘리는 것보다는 하루 2~3회 우유·유제품, 과일이나 채소 등의 간식을 통해 보충한다. 아울러 임신초기에는 엽산을, 임신 중기와 후기에는 칼슘과 철(Fe)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이러한 영양소는 식사와 간식으로 충족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하여 보충제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임신부들을 위한 건강 정보 중에서는 입덧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는 대신 식욕이 날 때는 언제든지 조금씩 오래 씹어서 먹고, 주위에 물병을 두고 수시로 물을 마시며, 메스꺼움이 느껴질 때는 크래커나 부드러운 음식을 먹으면 좋다.한편, 임신부가 주의해야 하는 위험한 식중독은 저온에서도 자랄 수 있는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 원충의 일종으로서 포유류, 조류 등의 장속에서 기생하다가 분변으로 배출되는 톡소플라즈마 등이 있다. 참고로 직장에 다니는 임신부는 높이와 경사를 조절할 수 있는 의자를 사용하고, 발을 발판이나 상자에 올려두면 보다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9/27 13:42
■ 힘찬병원, 손발기형 클리닉 개설관절전문 힘찬병원은 단지증, 다지증 등을 전문적으로 교정하는 ‘손발기형 클리닉’을 개설했다. 힘찬병원 손발기형 클리닉은 지난 10년간의 힘찬병원 관절수술 노하우 접목, 단지(短指), 다지(多指), 합지(合指) 등 다양한 선천성 손발기형을 전문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오는 10월 부평힘찬병원에서 첫 진료에 들어간다. 부평힘찬병원 박승준 부원장은 “손발기형 때문에 고민하는 환자의 경우, 열등감, 우울증 등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한 정서적 문제를 동반하고 있다”며 “힘찬병원이 그 동안 운영해온 기형교정 클리닉, 족부클리닉 등 전문클리닉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마리서치, PDRN 임상시험 결과 발표의약품·의료기기 개발컨설팅과 제조 판매를 담당하는 ㈜파마리서치가 9월 25일, 대한미용웰빙학회 주최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1 대한미용웰빙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세포재생물질 PDRN(폴리디옥시리보뉴클리오티드)을 이용한 디셀 350 TRA 임상적용 결과를 발표했다. 브랜뉴클리닉 윤성은 원장은 “파마리서치의 디셀 350 TRA 이용해 400회 이상의 임상적용을 진행했다”며 “이를 통해 창상 및 화상치료, 안티에이징, 자외선 피부손상 회복, 탈모 치료, 필링 후 피부보호, 시술 후 피부 발적 및 부종 등에 큰 효과를 보였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PDRN은 신생조직에 미량 존재하는 물질로 DNA 단계부터 세포재생이 촉진돼 섬유아세포에 작용, 콜라겐 등을 생합성하여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켜준다. 이미 PDRN은 주사제로 개발돼 식약청에 허가를 받아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상처 치료 단축 및 정상조직화 △당뇨병성 족부 궤양에서 빠른 상처 봉합작용 △여드름 흉터, 사고 흉터, 튼살 개선 △피부위축, 잔주름 개선 △피부 및 성형수술 후 빠른 치유 등 다양한 기능으로 폭넓은 미용성형분야에서 사용 중이다. 또한 이와 별도로 해외에서는 퇴행성관절의 연골재생, 그리고 탈모 및 혈액순환 개선 등의 영역에 까지 임상적으로 응용되고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9/27 10:25
‘2011 세계 피임의 날’을 맞아 바이엘 헬스케어가 ‘피임: 바로 알기’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한국인 201명을 포함, 아시아 9개국의 20~35세 남녀 총 1804명이 참가한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조사 국가 중 가장 높은 비율로 65%가 웹사이트나 블로그, 까페 등의 인터넷을 통해 피임에 관한 정보를 얻는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잘못된 피임 지식을 접한 경로로 56%의 응답자가 인터넷 매체를 꼽아 젊은 층이 온라인 상의 잘못된 정보에 쉽게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한국은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피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는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로 ‘피임’에 대해 물어보기 쑥스러운 점을 꼽았으며, 이는 아시아 전체평균인 30%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또한 응답자의 44%는 학교가 성에 관한 질문을 편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고 답했으며, 34%는 ‘부모나 친지가 성관계 사실을 알게 될까 두렵다’고 응답해 피임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사회 분위기가 올바른 피임 정보를 얻는 데 대한 장애물로 지목됐다. 한편 한국 젊은이들의 29%가 잘못된 피임 정보를 얻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관련 교육자료에 접근하기가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도 아시아 평균 7% 보다 높은 11%로 정확한 자료와 교육의 필요성이 다시 한번 제기됐다.피임에 대한 책임을 묻는 질문에 한국 응답자 중 89%가 피임에 있어서는 쌍방 모두 책임이 있다고 답해 조사국 중 비교적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파트너와 피임에 대해 상의하는 것을 편안하게 느낀다고 대답한 비율도 가장 높았다. 그러나 ‘피임하지 않고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69%가 ‘그렇다’고 답변해 실제 실천율은 낮았다. 또한 응답자의 절반이 첫 성관계시 피임을 하지 않거나 질외사정을 사용했다고 답변했다. 이는 아시아 전체평균인 40%보다도 높게 나타났다.특히 질외사정은 임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전문가들이 피임법으로 분류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사 국가중 가장 높은 비율인 39%가 현재 질외사정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문제점이 큰 것으로 지적됐다. 또한 한국은 피임 효과가 가장 높은 피임법 중 하나인 경구피임약을 먹는 비율도 11%로 다른 국가들에 비해 낮은 수치를 보였다.‘성관계 시 피임을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한국인의 39%가 ‘임신 가능성이 낮아서’, 15%는 ‘피임하기 싫어서’라고 대답했다. 임신을 피하기 위해 가장 먼저 사용한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안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고(22%), 샤워나 목욕을 한다(19%), 임신이 안되길 바란다(18%) 등 평소에 피임약 등을 복용한다는 응답이 높은 중국, 태국 등 다른 나라에 비해 가장 비과학적인 방법을 택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바이엘 헬스케어 여성건강사업부 마케팅팀 김언희 부장은 “우리 나라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가장 효과적인 피임법인 먹는 피임약 복용률은 낮고, 가장 실패율이 높은 피임법인 질외사정법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아 안타깝다.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먹는 피임약 및 올바른 피임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9/27 09:24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1/09/27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