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비만클리닉은 지난 2003년 개원 이래 현재 27여 개(일본 2개-동경, 오사카 지점 포함)지점을 갖추고 있으며, 200만 건 이상의 진료건수를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비만클리닉이다. 전체 지점에는 40여명의 전문의와 280여명의 직원, 비만 전문 영양사, 운동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총 배치되어 있으며 비만을 치료하기 위한 식이요법, 운동요법 및 시술 등을 진행하고 있다.
365mc는 크게 지방흡입센터, 위밴드센터, 체형관리센터로 나누어져 있다. 특히 지방흡입센터는 서울, 부산, 대전 등에 지방흡입수술센터, 36.5위밴드 수술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오직 비만만을 수술하고 치료하며 국내 최초 부위별 지방흡입 전문의 시스템을 도입, 비만수술의 전문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200만 건의 비만 치료 케이스를 통해 지방흡입은 물론 후관리까지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도비만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36.5 위밴드 수술센터에는 클리블랜드 클리닉 고도비만 수술센터 출신의 전문의가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
2012년 현재, 365mc는 교대역에 지상 13층, 지하 2층 총 15층 규모의 비만 전문 병원 설립을 앞두고 있다. 대학병원급 의료장비 및 팍스시스템 도입은 물론 비만검진부터 비만수술까지 원스톱 진료를 통해 명실상부 초대형 비만 전문 병원으로 고객들에게 한 층 더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며 국제 인증인 JCI 인증을 추진하여 고객들의 신뢰를 더욱 높여나갈 예정이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2/08/22 11:30
“한약 잘못 먹으면 살찐다”는 속설이 있다. 주위에서도 “한약 잘못 먹어서 이렇게 됐다”고 말하는 뚱뚱한 사람들도 있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 한약의 부작용이 ‘살찌는 것’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기본적으로 한약 중에는 살찌게 만드는 약은 없다. 대개 아이 엄마들은 자신의 아이가 비쩍 마르고 잘 먹지 못하면, 속상한 마음에 한방병원을 찾아 살찌게 만드는 한약을 지어달라고 한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소화 기관의 운동성을 늘려줘 식욕을 증가시키는’ 한약을 처방할 수 있지만 그 약이 반드시 아이를 살찌게 만들지는 않는다. 일반인들은 ‘식욕 증가’와 ‘살이 찐다’는 말을 같은 개념으로 받아들이는데, 이 둘은 엄연히 다르다. 우리 몸은 음식물이 다 소화되고 흡수되는 과정을 거친 후 혈당이 떨어진 이후에야 식욕을 느낀다. 그러나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음식물이 계속 체내에 머무르면 소화기관에 ‘묵은 음식’이 생기고, 더부룩함,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한약으로 비위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 묵은 음식을 제거하고 입맛을 되돌릴 수 있다. 그렇다면 한약을 먹은 후에 살이 찐 사람들은 왜 그런 걸까? 이유를 추측해보면 다음과 같다. ▷아이=과도한 보호아래 자라, 한약을 먹은 뒤 입맛이 되돌아왔을 때 무절제하게 많은 음식을 먹었기 때문 ▷성인=입맛이 돌아와 음식을 무절제하게 먹는데, 스트레스나 우울증 등이 겹쳤기 때문이다.한편, 이와 마찬가지로 ‘살이 빠지게 하는’ 한약도 실제로는 없다. 그러나 인체 기관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배설 기능을 촉진해, 과도한 식욕을 줄이고 불필요한 노폐물이 몸에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는 한약은 사람의 체질에 맞게 처방할 수 있다.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8/22 09:47
피부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8/22 09:45
제약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8/22 09:38
종합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8/22 09:36
여성일반김현정 헬스조선2012/08/22 09:36
생활습관일반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8/22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