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질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3 10:12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3 10:12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2/12/12 17:04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2012/12/12 14:47
암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9:48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2/12 09:44
푸드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9:42
출산·육아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2/12/12 09:42
정신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12/12 09:41
생활습관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9:41
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이동근 대표원장)의 나눔봉사단은 연말을 맞아 관내 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하여,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나눔봉사단은 3차에 걸쳐 송파구 소재 6곳의 공동생활가정(사랑의 집, 해뜨는 집, 예성의 집, 소년예수의 집, 별빛내리는 마을, 신망이네 러브하우스)에 방문하여, 쌀, 과일, 간식,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였다. 또한, 아이들, 지도자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보냈다.
병원 관계자는 매년 연말 ‘이웃과 함께 환우와 함께'라는 취지 아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를 더욱 활성화하여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2/12/12 09:33
'비염·키성장' 임상연구 참가자 모집영동한의원은 12~15일 척추측만증, 비염 알레르기, 작은 키 등 3가지의 상관관계를 밝히는 임상연구 참가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상은 척추측만증이 있으면서 코 건강이 안 좋고 키가 평균보다 작은 어린이·학생이다. 참가자는 CT촬영, 사상체질 검사, 골밀도 검사, 성장호르몬 검사에 이어 키성장을 돕는 감압치료, 전자침 시술 등을 제공받는다. (02)542-9557퇴행성 관절염 제대로 알기중앙대병원은 12일 오후 2시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퇴행성 관절염'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퇴행성 관절염의 치료법과 관리법을 배울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퇴행성 관절염 가이드북을 나눠준다. (02)6299-2130갑상선암 이렇게 치료해요을지병원은 12일 오후 2시 연구동 지하 2층 화상강의실에서 갑상선암 건강강좌를 연다.갑상선암에 대한 접근방법, 수술치료에 대해 듣게 된다. 참석자는 강좌 후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02)970-8815만성질환자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차티스손해보험은 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도 가입이 가능한 명품치매보험을 출시했다. 평소에 만성질환을 잘 관리했으면 전화 상담을 통해서 가입이 결정된다. 명품치매보험에 가입한 뒤 치매 진단을 받으면 처음 1회에 한해 치매 간병비를 일시불로 받을 수 있다. 평소 아프거나 다쳐서 쓴 병원비를 돌려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 보장,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 진단비 보장 등을 선택해 건강과 나이에 맞는 보장 설계가 가능하다. 가입 연령은 50~70세까지며, 90세까지 연장할 수 있다. 가입 문의 1644-9837어린이 치아 이상 건강강좌서울대치과병원은 13일 12시 지하 2강의실에서 '우리 아이 이가 이상하게 나와요'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이번 강의에서는 치아가 제 때 제 위치로 나오지 못하는 맹출장애, 치아 개수가 정상보다 많은 과잉치 등에 대해 들을 수 있다. (02)2072-3114
단신2012/12/12 08:50
기타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8:50
소아청소년과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8:50
술자리가 많은 연말이다.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고 하지만, 적당히 끝날 수 없는 것이 술자리다. 술의 긍정적인 기능보다는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따져봐야 할 시기다.지속적으로 과음을 하면 술은 정신과 육체에 독으로 작용한다. 술을 마시면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이 만들어진다. 이 독성 물질은 신체 대부분의 장기 세포와 DNA를 손상시키고, 신경계를 자극해 두통·매스꺼움·속쓰림·안면홍조 등의 숙취를 유발한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술을 장기간 마시거나 주기적으로 폭음을 하면 아세트알데히드가 많이 만들어져서 위염·위궤양·간염·간경화 등이 생길 수 있다"며 "뇌 전전두엽의 기능을 떨어뜨려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고 말했다. 알코올 자체가 심장 근육을 딱딱하게 만들어 심근증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술은 발암물질이기 때문에, 구강암·설암·식도암·간암·대장암 등 여러 암의 발병과도 관련이 있다. 실제로 알코올을 매일 50g(소주 5잔·500㏄ 맥주 2잔·막걸리 한 병)씩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간암 발생률이 2~3배 높고, 1주일에 소주를 한 병 정도 마시는 사람이 비음주자에 비해 대장암 발병 위험이 60%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유럽에서는 성인 36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 암 환자 10명 중 1명, 여성 암 환자 30명 중 1명이 술 때문에 암에 걸린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음주자 중 1주일에 한 번 이상 폭음(소주를 기준으로 남성은 7잔, 여성은 5잔 이상)을 하는 사람의 비율은 30%이다. 전세계 음주자의 주 1회 폭음 비율(11.5%)의 세 배에 가까운 수치이다.알코올은 혈액에 그대로 흡수돼 온몸을 흘러다니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실수록 혈중 알코올 농도는 점점 올라간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정도일 때는 사고력 및 자제력이 떨어지고, 0.10일 때는 언어 기능 저하, 0.20은 운동 기능 저하가 나타난다. 0.30은 감각 기능이 저하되거나 혼수상태에 빠지고, 0.40이 되면 감각 기능이 완전히 차단된다. 그러다가 혈중 알코올 농도가 0.60 이상으로 올라가면 호흡 및 심장 박동이 제대로 안 이뤄져 사망할 수 있다. 원장원 교수는 "한 번의 폭음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절주하는 습관을 들이고, 술을 마시더라도 몸에 해가 덜 가게 하는 음주 방법을 익혀둬야 한다"고 말했다.
가정의학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8:50
가정의학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8:50
가정의학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