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중에서도 특히 40대가 자궁근종 환자의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또 20대 젊은 여성의 자궁근종 발병률도 높아지고 있다. 가임기 여성이든, 아니든 자궁은 임신과 출산 그리고 폐경 이후에도 여성 건강을 위해 유지돼야 하는 기관이다. 이에 연령대별 자궁근종의 발생 추이를 바탕으로 자궁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근종은 암 등과 비교했을 때 형성과정이 비교적 느린 편”이라며 “작은 덩어리에서부터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자라나 40대쯤 되면 초음파 상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젊은 나이에 자궁근종이 생겼더라도 근종이 통증 등 문제를 일으키고 초음파 상으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연령대가 바로 40대라는 것이다. 그런가하면 50대가 되면 폐경 후 여성호르몬의 변화와 함께 근종의 크기가 그대로이거나, 작아져 자궁근종의 발병률이 낮아지게 된다. 자궁근종은 안심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20대 여성의 자궁근종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대표적인 이유로 서구화된 식습관 변화로 인한 비만률 증가, 늦은 결혼 연령과 출산 연령 등을 꼽는다. 조선화 원장은 “젊은 여성들의 자궁 건강 검진률이 높아지면서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종 등 자궁질환의 초기 진단률이 높아진 것도 이유로 꼽힌다”고 말했다. 특히 임신을 앞둔 20대 여성들에게 자궁근종은 유산률을 높이고, 분만 후 출혈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미 출산을 마치고 폐경이 다가오는 나이라고 하더라도, 자궁근종을 해결하기 위해서 자궁적출을 하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 자궁이 정상적인 수축과 순환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자궁근종을 얼마든지 완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젊은 여성의 경우 혹의 진행과 악화를 막고 수축을 도모함으로서 임신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다. 내복약, 뜸, 침, 한방좌훈요법, 한방좌약 등도 도움이 된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1/21 09:15
뷰티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1 09:15
피부과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1 09:14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1/20 09:04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1/20 09:03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1/18 18:32
이비인후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1/18 17:47
이비인후과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1/18 16:47
강남을지병원이 중독브레인센터 개설을 기념 ‘인터넷·게임 중독 예방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기간은 2013년 1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며, 국내 청소년과 대학생(휴학생, 예비 대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제는 ‘인터넷·게임 중독의 위험성과 예방’으로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영상을 5분 내의 분량으로 동영상,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하여 신청서와 함께 기한 내에 제출하면 된다. 이메일 silence33@eulji.ac.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주제의 적합성과 내용의 참신성, 창의성 및 작품의 완성도 등을 중점으로 심사한다. 여성가족부 장관상 1명에게는 상금 1백만원과 상장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상 2명에게 상금 각 50만원과 상장, 우수상 3명에게 상금 각 30만원과 상장이 각각 수여된다. 최종발표는 2013년 4월 19일 강남을지병원 홈페이지에 게시됨과 동시에 수상자에게 개별통보 될 예정이다.
강남을지병원은 이번 UCC 공모전을 통해 학생과 일반인이 하나 되어 우리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에 관심을 갖고, 더 나아가 인터넷 중독을 치유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돕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강남을지병원은 중독브레인센터, 정신건강센터, 마인드바디 건강증진센터 등 세 개의 센터를 개설하고 모든 중독성 질환 치료에 대해 뇌과학에 근거한 특화된 전문 치료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1/18 14:28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1/18 10:28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1/18 10:07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1/18 09:53
푸드김하윤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8 09:22
춥고 건조한 겨울이면 피부는 수분을 빼앗겨 바싹 마른다. 특히, 실내 난방으로 직장이나 집 모두가 건조한 환경이다 보니, 피부는 건조할 대로 건조해져 각질이 일어나고 심하게 당기기 마련이다. 건성이나 악건성 피부타입인 사람들은 코나 입 주위의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고 잔주름, 가려움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쯤되면 크림을 듬쁙 발라 얼굴에 마사지를 해주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윤기가 자르르 흐를 것만같은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마사지를 너무 자주 혹은 과도하게 할 경우 피부에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마사지를 피부문제 해결사쯤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무조건 마사지만 해준다고 피부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마사지도 피부타입에 맞게 올바른 방법으로 해야 하며, 특히 잦은 마사지는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주고 잔주름을 생기게 할 수 있다”과도한 마사지는 오히려 역효과 불러 손가락을 이용한 부드러운 마사지는 피부표면을 적당히 자극해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돕고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규칙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면 피부에 탄력이 생기면서 잔주름과 피부처짐 같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마사지 효과를 너무 과신해 너무 자주 과도하게 오래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해가 될 수 있다.마사지는 손가락과 피부 마찰이 필수적이라 자칫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된다. 손가락으로 얼굴을 자꾸 문지르게 되면 자연스럽게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면서 피부 조직 아래에 있는 림프관이 파괴되어 피부 조직에 손상을 주거나 모세혈관의 출혈로 흐릿하게 피멍이 들 수도 있다. 또한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지 않는 마사지 크림으로 과도하게 피부를 문지르다 보면 뾰루지나 여드름 같은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마사지를 할 때는 손의 힘을 빼고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볍게 두드리듯 해줘야 피부 탄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또한 피부 마찰을 줄이고 손가락 움직임을 유연하게 하기 위한 윤활유 역할로 마사지 전용 크림 혹은 영양 크림을 사용하면 좋다. 촉촉한 피부를 위한 마사지 방법 마사지를 할 때는 우선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세안한다. 스팀 타올로 얼굴을 잠깐 감싸주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모공이 열려 마사지 효과가 커진다. 또, 실내 온도도 서늘한 기분이 들지 않도록 따뜻하게 유지하면 노폐물이 쉽게 배출되고 혈액순환이 더 원활해진다. 마사지 크림은 동전 500원 크기만큼 덜어내 이마, 양볼, 턱 순서로 바른다. 얼굴에 골고루 흡수될 때까지 손바닥 전체로 3~4회 마사지한 후 양볼을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튕기듯 잡아 당긴다. 이후 눈밑을 가볍게 눌러주고 얼굴 전체를 손가락으로 키보드 두드리듯 두드린다. 그런 다음 목을 아래에서 위로 10회 정도 쓸어주고 양볼과 이마, 턱을 한번씩 손바닥으로 밀착시켜 감싸준다. 마지막으로 셋째와 넷째 손가락으로 관자놀이를 10여 초간 눌러준 후 세안을 하지 않고 냉타월로 얼굴 크림을 가볍게 닦아낸다. 마사지 시간은 5분 정도가 적당하고 피부가 민감하다면 3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마사지 크림을 선택할 때는 건성피부의 경우는 유분이 풍부한 마사지 크림이나 오일타입의 보습크림을 사용하고,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일 경우에는 유분기 없는 산뜻한 젤 타입이나 영양 크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지성 피부의 경우에는 여러 번 마사지할 경우 피지 분비 작용이 촉진되어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피지를 분비하기 때문에 기름기가 많이 도는 피부라면 가급적 마사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피부에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났을 때,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얼굴이 붉어졌거나 피부가 민감해졌을 때는 피부에 자극을 주기때문에 삼간다. 기미, 주근깨 피부라면 마사지 크림 대신 미백 크림을 이용해 마사지하면 효과적이다. 겨울 피부는 기초 보습관리에 더 중점둬야 피부 트러블 없는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는 마사지에 공을 들이기 보다 기초 보습관리를 통해 피부 보습력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다. 먼저 비누보다는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세안 전용 세안제로 미지근한 물에 꼼꼼히 얼굴을 씻는다. 뜨거운 물은 피부 수분을 빼앗아가므로 피하고 마무리 할 때는 꼭 찬물을 이용해 모공을 수축해준다. 세안 후에는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으로 보습과 영양을 보강한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자꾸 가려워지고 피부결이 거칠어지며 노화가 촉진되므로 적절한 에센스, 영양크림, 아이크림을 선택해 발라준다. 자신의 피부에 잘 맞게 화장품을 적절하게 바르면 각질층의 수분함량을 조절하고 피부 저항력을 높여줄 수 있다. 얼굴 마사지는 기초 보습 외에 보조 관리로서 1주일에 1~2회가 적당하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3/01/18 09:21
산부인과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8 08:58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8 08:57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18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