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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실도 앓는다는 ‘화병’ 갱년기와 혼동 말아야

    이경실도 앓는다는 ‘화병’ 갱년기와 혼동 말아야

    최근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인기 개그우먼 이경실씨가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은 만큼 잠재된 ‘화병’을 치료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화병은 분노증후군의 일환으로 평상시 분노를 가슴에 담아두면서 서서히 축적된 ‘화’로인해 나타나며, 분노, 억울 등의 격한 감정과 함께 가슴 답답함, 열감, 가슴 혹은 목 부위 이물감, 치받아 오르는 느낌 등의 중요증상이 나타나고 불안, 불면, 입 마름, 두통, 어지러움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5 09:00
  • [Talk, Talk! 건강상식]고춧가루 탄 소주가 정말 감기에 좋을까?

    [Talk, Talk! 건강상식]고춧가루 탄 소주가 정말 감기에 좋을까?

    "감기에 걸리면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서 마시라"는 말을 한 번쯤을 들어봤을 것이다. 정말로 고춧가루를 탄 소주가 감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서 마시면 알코올과 캡사이신의 영향으로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땀구멍이 열린다. 이 때문에 땀이 잘 나서 감기가 완화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실제로 열이 내려가거나 바이러스가 죽지는 않는다. 오히려 술은 뇌의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는 약물이어서, 술과 고춧가루를 동시에 먹으면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꼴이 된다. 감기에 걸렸을 때 고춧가루를 듬뿍 넣은 콩나물국을 먹으면 낫는다는 것도 틀린 말이다. 고춧가루가 혈액순환을 도와 땀구멍을 열어주기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감기 치료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5 09:00
  • [건강단신]차바이오앤디오스텍, 스타가르트병 국내 첫 임상 시술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배아줄기세포 유래 세포치료제를 이용한 스타가르트병 실명 환자에 대한 국내 첫 임상 시술을 마쳤다고 밝혔다. 분당차병원 송원경 교수팀에 의해서 진행된 이번 임상 시술은 안정성과 내약성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 1상으로 3명의 환자에 대해 시술하고 18개월 동안 추적 관찰 할 예정이다. 이번이 첫 환자 시술로 앞으로 점차적으로 3명의 환자에 대한 임상 시술을 진행할 예정이다.배아줄기세포 유래 세포치료제 스타가르트 병에 대한 임상 시술은 국내 최초이며 세계적으로는 차바이오앤의 美 협력사인 ACT(Advanced Cell Technology) 사에 이은 두 번째 시술이다. 차바이오앤은 지난 해 11월 분당차병원 송원경 교수팀에 의뢰해 배아줄기세포를 유래 망막치료제로 황반변성 첫 환자에 대한 임상시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후 독립자료 모니터링 위원회로부터 안전성에 문제가 없으며 계속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해도 무방하다는 결과를 통보 받아 현재 황반변성 환자에 대한 두번째 시술도 준비 중에 있다.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정형민 사장은 "지난 11월 위축성 나이관련 황반변성 임상시험의 첫 번째 환자 시술에 이은 이번 스타가르트병 임상시험의 첫 번째 환자 시술도 성공적으로 완료 됨에 따라 남은 임상진행 과정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미국 ACT사의 임상시험 중간결과에 따르면 안전성 뿐만 아니라 효능도 기대 이상이라는 보고가 있어 국내 임상 시험의 결과도 만족스러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4/04 17:05
  • 건보공단, '2013 건강보험 걷기대회'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제41회 보건의 날(4월 7일)을 기념해 오는 6일(토)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서울 송파구 방이동)을 시작으로 전국 6개 지역에서「건강보험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공단은 국민들에게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6개 지역본부에서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올해는 보건의 날이 속한 4월과 5월을 ‘건강생활실천 기간’으로 정하여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6일 서울지역(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을 시작으로 13일에는 부산(광안리 해수욕장), 27일에는 대구(대구 두류공원 야구장)와 광주(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동시에 개최하며, 5월에는 11일 수원(광교공원 저수지 수변로)에서 개최하고, 25일 대전(대전엑스포 시민광장) 대회를 끝으로 종료한다. 동 대회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다.행사장에서는 대사증후군·만성질환 예방정보의 제공과 상담,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미각 체험, 건강부스(혈압, 체질량지수, 골밀도 측정) 등 다양한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 또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김종대 이사장은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의 인구고령화와 식습관의 서구화로 질병패턴이 급성질환에서 고혈압과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으로 변화하고 있어 식생활 습관의 개선과 운동으로 사전예방·관리가 중요하다"며 "건강보험공단의 걷기대회 목적은 국민들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좋은 계기로 만들어 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걷기대회 참가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또는 건강iN 홈페이지(http://hi.nhic.or.kr)에 있는 배너창을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각 지역별 걷기대회 개최 전 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 ☎1577-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4 17:04
  • 중국 독감, 어느 지방에서 감염 됐나보니…

    세계보건기구(WHO)는  중국 인플루엔자A(H7N9) 추가 감염  사례 4건은 중국  동부 장쑤성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중국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와 인체감염 확인 사례는 총 7건으로,  이 중 3명의 환자는 상해, 안휘 지방에서 발생했다.추가 4명의 환자가 발생한 중국 장쑤성지역에서는 면밀히 상황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도 조기발견,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질병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감염예방 및 제어를 위한 개인 위생 관리 강화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강조하고 있다. 이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형에 사용할 수 있는 백신은 없는 상태이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가 중국에서 예비실험한 결과,뉴라미니다제 저해제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4 17:03
  • 불량 첨가물 사용, 일부 ‘전분류’회수·폐기조치

    불량 첨가물 사용, 일부 ‘전분류’회수·폐기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양구농수산영농조합(강원도 양구군 소재)’이 기준·규격이 고시되지 아니한 화학첨가물을 사용해 제조한 '감자전분', '고구마전분' 제품을 회수·폐기토록 조치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수 대상은 '양구농수산영농조합'이 2009년 10월부터 2013년 3월까지 생산한 '감자전분', '고구마전분' 제품이다.조사 결과, '양구농수산영농조합'은 '생감자', '생고구마' 분쇄·가공시 발생되는 거품을 제거할 목적으로 기준·규격이 고시되지 아니한  첨가물을 소포제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제품 총 802,700kg 가량(시가 약 24억 800만원 상당)이 식재료공급업체 등에 생산·판매되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4 16:54
  • 나이는 가슴으로도 온다! 처진 가슴 탄력 'UP' 플랜

    나이는 가슴으로도 온다! 처진 가슴 탄력 'UP' 플랜

    우리 몸에서 젊은과 모양을 유지하기가 가장 힘든 부위는 어디일까? 바로 가슴이다. 엉덩이나 다리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관리할 수 있지만, 가슴은 한번 탄력을 잃고 처지면 되돌리기 어렵다. 가습 탄력 관리는 되도록 빨리 시작해야 한다.Check 1 내 가슴은 왜 무너지는가… 가슴 속의 지방 성분은 건축물의 콘크리트 구조물처럼 가슴 형태를 유지하고 동시에 보존하는 기능을 한다. 탄력 있는 가슴은 지방과 유선의 합성으로 부드러운 형태를 유지하고, 이를 쿠퍼 인대가 지탱해 준다. 이 인대를 구성하는 콜라겐 성분이 부족하면 탄력이 저하돼 가슴이 아래로 처진다. 노화 나이가 들수록 가슴 지지조직, 피부, 지방과 유선이 모두 퇴화하기 때문에 가슴은 자연스레 아래로 늘어지고 위축되면서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임신과 수유 수유기에는 유선이 증가해 가슴 무게가 늘어나고, 이로 인해 처지기 시작한다. 수유가 끝나면 신체의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져 유선과 유선엽, 지방 조직이 모두 위축되기 시작해 본격적으로 가슴이 탄력을 잃고 아래로 처진다. 다이어트 출산이나 수유를 경험하지 않은 미혼 여성 가슴이 탄력이 떨어지고 처지는 이유는 대부분 다이어트 때문이다. 특히 짧은 기간에 강도 높게 하는 다이어트의 영향이 크다. 체중감량과 요요현상이 반복되면 가슴의 지방 성분이 빠져나가고 가슴을 감싸고 있던 피부의 탄력이 떨어진다. 과도한 운동이나 무분별한 단식을 병행한 무리한 다이어트 후에는, 가슴의 지방조직이 감소하고 가슴 피부가 늘어지는 체형불량으로 이어지기 쉽다. Check 2 예쁜 가슴을 위한 좋은 습관 1 속옷을 바르게 입자 우리나라 여성 대부분이 자신의 가슴 사이즈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한번쯤 속옷 전문 매장을 찾아 전문가에게 사이즈를 재보자. 자신의 가슴 크기에 맞는 컵 사이즈를 착용한다. 브래지어 착용 시 어깨끈이 너무 꽉 끼면 좋지 않다. 어깨와 브래지어 끈 사이에 손가락 한 개를 넣었을 때 넉넉할 정도로 끈을 조절한다. 패드가 들어간 브래지어도 좋지 않다. 패드가 지방 조직의 체온을 높여 가슴이 처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집에서는 되도록 브래지어를 벗어 가슴을 편히 쉬게 하자. 2 샤워 마무리는 찬물로 하루의 피곤을 떨쳐 버리기 위해 뜨거운 물로 샤워했다면 피부 타이트닝과 리프팅을 위해 차가운 물로 마무리한다. 3 꾸준한 영양·보습·리프팅 관리 가슴은 지방 90% 와 지방을 둘러싼 피부조직, 유선으로 이루어졌다. 그만큼 지방 감소와 노화로 인해 탄력을 잃기 쉬운 부위다. 얼굴 살이 처지고 주름이 생기는 것을 늦추기 위해 스킨케어를 하는 것처럼, 가슴 역시 탄력과 볼륨을 유지하도록 관리하자. 아침에는 하루 종일 움직이고 활동할 것을 대비해 가슴 탄력 크림으로 가슴을 업시켜 주자. 가슴부터 쇄골뼈까지 부위인 데콜테 라인을 끌어올리듯 제품을 바른다. 하루 일과를 마친 밤에는 종일 가슴을 조이고 있던 브래지어를 벗고 영양·보습·재생 기능이 있는 제품을 바른다. 이때도 데콜테까지 충분히 바르자. Solution 1 가슴 탄력 Up 마사지 가슴 전용 제품을 바르고 가슴을 마사지하면 좋지만, 없을 땐 보디 로션이나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해도 좋다.마사지할 때는 유두를 피해 가슴 전체를 끌어 올리듯이 제품을 바른다. 데콜테를 거쳐 목까지 끌어 올리는데, 데콜테와 목 피부가 가슴을 끌어 올려 주기 때문에, 이 부위의 탄력이 중요하다. 복부, 등, 겨드랑이 아래처럼 지방이 잘 축적되는 부위의 살을 가슴 쪽으로 끌어올리고 모으면, 림프 순환을 돕고 군살이 쌓이는 것을 예방해 준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이태경 헬스조선 기자2013/04/04 15:15
  • 봄나들이 갈 때, 식중독 특히 주의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야유회나 현장학습 등 야외활동이 많은 봄철은 식중독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 및 적절한 식품 보관 등 식중독예방 요령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분기별 식중독 환자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식중독 환자수의 평균 37.6%가 나들이철인 4월~6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낮의 기온은 높지만 아침·저녁은 쌀쌀해 음식물 취급에 대한 경각심이 떨어지고, 야외활동으로 장시간 외부온도에 음식물이 노출되는 등 관리 부주의가 원인일 것으로 추정된다. 나들이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도시락 준비부터 보관·운반 및 섭취까지 다음의 식중독예방 요령을 숙지해야 한다. 도시락을 준비할 경우 ▲조리 전·후 손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과일·채소류 등은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기 ▲조리 음식은 중심부까지 깨끗이 씻기 ▲음식은 1회 식사량만큼 준비하고 밥과 반찬은 식힌 후 별도 용기에 따로 담아야 한다. 도시락을 보관 및 운반할 때는 ▲조리식품은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하여 가능한 10℃이하에서 보관·운반 ▲차량 트렁크 등 실온에 2시간이상 방치하지 않아야 하고, 운반한 도시락을 섭취할 때는 ▲조리 후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 ▲실온에서 장시간 방치되었던 식품은 섭취하지 말고 버리기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는 약수나 샘물 등을 함부로 마시지 않아야 한다. 식약처는 "음식물 취급 및 섭취 등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즐겁고 건강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며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준수하라"고 당부했다.
    생활습관일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4/04 10:47
  • 사람 생각으로 동물 움직였다! '아바타' 실현 가능?

    사람 생각으로 동물 움직였다! '아바타' 실현 가능?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사람의 뇌파(腦波)를 이용해 다른 동물을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의대 영상의학과 유승식(43) 교수와 김형민 박사, 고려대 박신석 교수(기계공학부) 연구팀이 인간의 뇌파를 초음파로 바꿔 쥐의 뇌에 전달함으로써 쥐 꼬리를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4 10:28
  • 방송인 김예분 "거짓 방송 후 대인기피증 때문에‥"

    방송인 김예분 "거짓 방송 후 대인기피증 때문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예분이 거짓 방송 논란 후 대인기피증을 겪었음을 고백했다. 김예분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녹화에서 지난 2008년 거짓 에피소드 방송 논란으로 활동을 접어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정신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4 10:27
  • 치약 짜는 습관에 따라 성격이‥ "나는 어떤 유형?"

    치약 짜는 습관에 따라 성격이‥ "나는 어떤 유형?"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치약 짜는 습관과 성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게시물 속 이미지에는 치약을 짤 때 무심코 어디부터 짜는지에 따라 성격이 나타난다는 분석이 담겨 있다.
    치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4 10:26
  • 신동 악마의 음료, 사실은 '살인적인' 음료?

    신동 악마의 음료, 사실은 '살인적인' 음료?

    신동이 손 댄 악마의 음료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3일 오후 신동은 트위터에 “먹어 봤나? 오 맛나는구먼 다들 스타벅스 가서 ‘벤티 사이즈 악마의 음료 주세요’ 하면 줍니다. 놀랐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신동이 문제의 ‘악마 음료’를 바라보고 있다. 이 ‘악마의 음료’는 그린티 프라푸치노 벤티 사이즈에 샷을 추가하고 자바 칩. 휘핑크림, 등을 넣은 음료며 900kcal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맛있는 음료는 입을 즐겁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지만 칼로리를 잘 고려해 마셔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예를 들어 열량 5kcal인 355㎖짜리 원두커피에 인공감미료와 크림 등이 첨가되면 230kcal, 인공감미료 대신 시럽이나 설탕을 사용하면 310kcal, 휘핑 크림을 첨가하면 400kcal가 된다. 이는 2시간 이상 걸어야 소모되는 칼로리다. 신동이 공개한 악마의 음료도 이를 고려하면 엄청난 칼로리임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동맥경화 등의 심혈관계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이런 음료를 섭취할 때는 특히 주의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4 10:20
  • 뮤지컬배우 이정열 “위암 수술 후 가장 힘든 건‥”

    뮤지컬배우 이정열 “위암 수술 후 가장 힘든 건‥”

    뮤지컬배우 이정열이 위암 수술 후 항암치료 중임을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뮤지컬 ‘그날들’의 유준상, 이정열, 오종혁, 지창욱이 출연했으며 유준상은 이정열이 “위암 수술  후 항암 치료 중 라디오스타에 나왔다”고 밝혔다. 이정열은 “오히려 죽음 근처까지 갔다 오니 마음이 편안해 졌다. 앞으로 조금 더 좋은 일을 하며 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정열은 “같은 해 가을, 어머니도 위암수술을 하셨는데 그때는 도저히 말씀을 드릴 수 없어서 숨겼다”며 “치료 후 복용하는 약의 후유증이 피부가 검게 변하는 거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이상하게 생각하실까봐 뒤늦게 말씀드렸다. 불효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암일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4 10:18
  • 마늘 먹고 나는 입냄새, 빨리 해결하려면?

    마늘 먹고 나는 입냄새, 빨리 해결하려면?

    한국 음식에는 마늘이 많이 들어가있다. 이 때문에 식사 후에 입에서 나는 마늘 냄새로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마늘을 먹은 후 나는 입냄새,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마시면 ‘마늘 구취’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외국의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같이 곁들여 먹는 것이 입 냄새를 완화시키는데 더 좋았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더 효과적이었다. 마늘의 알릴 메틸 황화물이나 AMS 성분은 소화를 하는 동안에 파괴되지 않고 몸에 퍼져 호흡이나 땀으로 배출된다. 이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불쾌한 입 냄새와 체취가 몇 시간, 며칠 동안 머무는 것이다. 우유에 들어있는 물과 지방 성분이 마늘의 유황성분을 중화시켜 주기 때문에 마늘 입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4 09:00
  • 까칠한 발뒤꿈치 돌에 문지르면 안 되는 이유

    까칠한 발뒤꿈치 돌에 문지르면 안 되는 이유

    까칠해진 발뒤꿈치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많다. 이들은 보통 하얗게 일어난 각질을 밀어내는 방식으로 고민을 해결하지만, 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거친 발뒤꿈치,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을까? 발뒤꿈치가 두꺼워지고 심한 경우 마른 논바닥처럼 갈라지는 이유는, 보행으로 인한 발바닥 피부의 자극과 수분의 부족 때문이다. 지속적으로 심한 물리적 자극을 받으면 인체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각질층을 형성하는데,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면서 각질층은 더 쌓여 굳은살이 된다. 몸무게의 하중을 견디다보면 각질층이 발바닥 뒤쪽부터 두꺼워진다. 또 발에 무리를 주는 신발로 인해 악화될 수 있다. 특히 앞 코가 뾰족하고 굽이 높은 구두는 발바닥이나 발뒤꿈치에 굳은살이 생기기 쉽고, 발가락 사이에 티눈이 발생할 수 있다. 발뒤꿈치 굳은살을 제거하는 방법에 뾰족한 수는 없다. 흔히 굳은살은 물에 불려 떼어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심한 자극을 가하면 각질층은 한 겹씩 더 두꺼워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따라서,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잘 불린 다음 발뒤꿈치에 로션이나 크림을 듬뿍 바르고 랩이나 거즈 등으로 감싼 후 잠자리에 들면 발뒤꿈치가 한결 부드러워진다. 발바닥의 각질은 부드러운 타월이나 브러시를 이용해 살짝 벗겨내야 한다. 심한 경우 각질제거기를 이용할 수 있다. 목욕탕에서 바닥에 발꿈치를 문지르거나 돌이나 심지어 칼로 각질을 긁어내는 사람이 있는데, 돌이나 칼 등을 이용하면 굳은살뿐 아니라 문제가 없는 부위까지 제거하는 결과를 가져와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또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4 09:00
  • 마사지 받고 온 男, 골골대는 이유 봤더니

    마사지 받고 온 男, 골골대는 이유 봤더니

    사람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마사지는 중국 마사지와 태국 마사지다. 중국 마사지는 주로 밟기, 누르기, 문지르기 등의 동작을 기본으로 하고, 태국 마사지는 이에 꺾는 동작이 추가된 형태다.  마사지는 인체의 운동 범위 내에서 신체조직을 부드럽게 누르고 당겨서 근육과 기혈의 흐름을 풀어줄 뿐 아니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마사지를 받을 경우 근육과 척추, 인대 등의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특히 운동 범위 이상으로 몸을 꺾거나 봉을 잡고 허리 위에 올라가는 등의 마사지 동작은 근육이 미세하게 찢어지는 등의 근육 손상은 물론, 인대와 척추 등에 무리한 자극을 줘 디스크 손상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평소 척추질환이 없던 사람이라도 무리하게 척추나 주변 근육을 비틀다 보면 몸살이 난 것처럼 근육통 증상을 겪을 수 있으며, 척추질환자의 경우 기존 통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함부로, 무리하게 마사지를 받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디스크와 같은 허리 통증이 있는 환자가 몸을 꺾는 등의 마사지를 받으면 안 되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현대인은 운동부족과 장시간 이어지는 사무작업으로 인해 근육과 척추가 약해져 있거나 언제든 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는 병증을 가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외부 자극에 언제든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4 09:00
  • 눈 자주 비비는 습관 탓에 각막 얇아져 '원추각막'?

    우리 뇌가 받아들이는 정보의 70%가 시각을 통해 얻어지는데, 눈은  비비거나 넥타이를 꽉 메는 생활습관 별로 다른 안질환이 잘 생길 수 있다고 한다. 대전성모병원 안과 강승범 교수의 도움말로 건강한 눈을 해치는 대표적인 안질환과 연관성이 있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잦은 눈비빔, 원추형 각막 발생 시켜 계속 눈을 비비면 각막에 작은 충격을 주어 각막이 점차 얇아지게 돼 원추형으로 변하는 원추형 각막을 만들 수도 있다. 이런 눈비빔은 정신지체환자뿐만 아니라 아토피질환에서도 흔히 나타나는데, 그 발생빈도가 정상인에 비해 월등히 높게 보고되고 있다. 그리고 눈비빔은 원추각막뿐만 아니라 날파리증이나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망막박리의 한 원인이 될 수도 있으며, 특히 아토피 환자에서 이런 망막박리의 빈도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꽉 조여 맨 넥타이, 녹내장 손상 유발시켜 흔히 백태라고 말하는 군날개는 여자보다 남자에서 많이 발생하며 실내보다는 실외에서 일하는 사람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데 이는 자외선, 모래, 먼지, 비, 바람등과 같은 만성적인 환경적 요인에 의해 결막자극이 생길 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녹내장 환자에게서는 흡연이 시신경으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시신경의 허혈성손상을 더 유발시켜 녹내장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넥타이를 너무 꽉 조이게 맬 경우에도 목정맥압을 높여 방수의 유출을 방해하고 안압을 상승시켜 녹내장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흡연, 백내장 발생빈도 증가시켜 백내장의 위험인자로서 연령, 성별, 근시 등이 알려져 있지만 흡연도 백내장의 발생빈도를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다. 흡연이 백내장을 발생시키는 기전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수정체 내의 산화작용이 증가하는 것이 그 원인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주로 피질백내장보다는 핵백내장의 발생을 증가시킨다. 흡연으로 인한 백내장 발생의 위험도는 약 3배로 알려져 있고 흡연량이 증가하면 할수록 백내장 발생이 증가한다는 발표도 있다. 1990년도 초에 시드니근교에서 고염분섭취와 백내장 사이의 관계를 조사한 연구가 있었는데, 이 연구에서는 소금 섭취가 후낭하백내장 발병을 높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성격일수록 중심성 장액맥락망막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흡연은 이 같은 질환뿐만 아니라 나이 관련 황반변성을 일으키는 가장 대표적인 요인이다. 특히 삼출성 연령관련 황반변성은 흡연자에게서 발생할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3배 이상 높다. 또한 자외선 등과 같은 광독성은 황반변성을 더 심하게 할 수 있다. 장시간 컴퓨터사용, 안구건조증 심하게 만들어 장시간 컴퓨터 업무를 하면 한 곳을 오랫동안 집중하여 보게 되는데 이 때 눈깜박임 횟수가 감소하여 안구표면이 건조하게 돼 안구건조증이 있는 환자들은 그 증상이 더 심하게 된다. 따라서 과도하게 눈을 사용하는 작업을 한다면 자주 눈을 쉬게 해주거나 눈을 자주 깜빡여 각막에 눈물을 적셔주고 가습기를 사용하여 실내 습도를 60% 정도로 맞춰주는 것도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안구건조증이 있는 경우에는 콘택트렌즈 사용은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는 1시간에 10분 정도는 쉬어주고 가벼운 눈 운동을 해주면 좋다. 또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낮춰주면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일 수 있고 중간중간 먼 곳을 바라보면 가까운 곳을 보기 위해 눈에 들어갔던 조절이 풀려 눈이 편안하게 되므로 안구건조증 예방의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장시간 사용, 가성 근시 발생시켜  최근 스마트폰의 장시간 사용으로 눈이 혹사당하는 시간이 늘고 있다. 근거리 주시를 장시간 하는 경우, 근거리 사물만 잘 보도록 조절된 눈을 풀지 못해 일시적인 가성근시가 생길 수 있다. 가성근시는 눈앞의 사물이 한동안 흐릿하게 보이는 것으로 만약 이 상태가 계속되면 영구적으로 근시가 진행될 수 있다. 이때 가성근시가 생긴 상태에서 함부로 근시안경을 착용하면 눈이 더욱 충혈되고 피로와 두통까지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눈의 조절을 푸는 것이 더 어려워져 공부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가성근시는 생활습관을 바꾸고 정밀 굴절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안경을 착용하면 충분히 교정할 수 있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4 09:00
  • 음경 크기로 고민하던 30대 男, 병원 갔더니

    음경 크기로 고민하던 30대 男, 병원 갔더니

    인천에 거주하는 직장인 D씨(男·35)는 요즘 고민이 생겼다. 며칠 전 성관계 중 부인에게 “성기가 좀 작은 것 같다”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D씨는 살면서 성기 크기로 고민한 적이 없었지만 부인에게 그런 말을 들으니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고 직장생활까지 우울해졌다. 집에서도 부인을 보면 예전과는 다르게 피하게 된다. 이를 심각하게 고민하던 D씨는 결국 비뇨기과를 찾았다. 의사는 “D씨의 성기 크기는 정상이다. 일반적으로 성기가 작다고 내원하는 분들 성기를 살펴보면 대부분 정상이며 본인이 불만족스러워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의학적으로 남성 성기 크기는 평소 7cm 전후, 발기 시 10~12cm 전후면 정상이다. 이보다 약간 작아도 정상으로 본다. 이주성비뇨기과 이주성 원장은 "오히려 성기가 너무 크면 자궁에 상처를 줄 수도 있으며 여성 성감대는 질 입구 5cm 안에 분포돼 있기 때문에 남성은 물론 여성도 남성 성기 크기에 민감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성기 크기에 집착하지 말고 ‘남성케겔 운동’을 통해 ‘힘’을 키우라고 추천한다.  케겔운동은 요도괄약근을 단련시키는 운동으로 발기 능력과 사정 능력을 향상 시키며 조루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도 있다. 남성 케겔 운동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소변줄기를 끊거나 항문괄약근을 조이는 느낌으로 몸에 힘을 준다. 2. 요도괄약근을 5초간 수축했다가 5초간 이완하기를 4~5회 반복한다. 3. 익숙해지면 시간을 10초정도 늘려 근육을 수축했다가 10초 동안 이완한다. 케겔 운동 중에는 숨을 참을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호흡하면 된다.
    비뇨기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4 09:00
  • 환절기 건조한 피부 촉촉하게 하는 '식품'

    만물이 소생하는 봄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 그리고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섭취를 해야겠지만 바쁜 생활에 쫓기다 보면 건강관리를 소홀히 할 수 밖에 없다. 봄철 챙겨 먹으면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알아봤다. 이들 품목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인정한 것으로, 시중에서 해당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 피부 건조엔 '히알루론산'환절기 피부건조로 고통 받는 사람이 적지 않다. 봄철 피부건조는 겨울과 달리 얼굴이나 손 등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부위에 많이 나타난다. 충분한 수면과 함께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물론 피부 수분공급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해주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히알루론산은 자기 몸 크기의 200배에 달하는 수분을 끌어당겨 저장하는 능력을 갖고 있어 건조한 겨울날씨에도 피부 속 촉촉한 수분을 유지시켜 주어 탄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이미 그 효능은 널리 알려져 있어 뷰티 산업에서도 히알루론산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피부보습과 각질관리 등에 도움을 주는 N-아세틸글루코사민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에너지 보충은 '마그네슘''나이아신' 봄은 겨울 내내 움츠렸던 생활에서 벗어나 야외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시기다. 하지만 갑작스레 바깥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면 되려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칭, 맨손체조와 같은 가벼운 운동부터 서서히 강도를 높여가는 게 좋다. 아울러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는 마그네슘과 체내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나이아신을 섭취하도록 한다. 특히 마그네슘이 결핍되면 근육의 피로를 유발시켜 다리에 쥐가 나는 등 근육경직 현상을 초래하므로 미리미리 보충하는 것이 좋다. #.면역력엔 '홍삼''인삼''알로에겔'밤낮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요즘 같은 날씨에는 감기, 몸살 등에 걸리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면역력 증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홍삼, 인삼, 알로에겔은 면역능력을 유지하고 회복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약자나 면역력이 낮은 사람들이 섭취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인삼이 체질에 맞지 않다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클로렐라나 피로 회복에 좋은 매실추출물을 추천한다. #. 춘곤증 예방엔 '종합비타민'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춘곤증 때문에 곤란한 경험이 있을 듯하다. 피로감, 졸음, 집중력 저하, 식욕부진, 소화불량, 무기력증 등을 동반하는 춘곤증은 영양소 섭취에 조금만 신경 써도 극복이 가능하다. 시금치, 브로콜리, 쑥, 냉이, 두릅 등은 비타민, 무기질, 철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제철 음식이다. 이를 챙겨먹기 힘든 직장인이나 나홀로족들은 항산화 기능과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종합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황사엔 '프로폴리스'매년 봄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 황사는 중국과 몽고의 사막지대에서 불어오는 먼지바람으로 미세먼지와 오염물질로 인해 후두염, 기관지염, 감기, 천식, 피부트러블, 비염, 결막염 등을 유발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황사가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고, 손발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 중에서는 프로폴리스가 구강의 항균 작용 기능을 인정받았다.  #. 체지방관리엔 'CLA' 'HCA'노출의 계절 여름을 앞두고 3,4월은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다. 최근에는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기존의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성분 및 영양균형을 생각한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다이어트의 한결 같은 정석이지만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병행한다면 더 효과적이다. 체지방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는 CLA(공액리놀레산)와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 껍질추출물)가 대표적이다. 식약청으로부터 대두배아열수추출물 등 복합물, 그린마떼추출물, 녹차추출물, 히비스커스 등 복합추출물 등도 체지방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인정받았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4 09:00
  • 내 입냄새의 원인은 무엇일까?

    내 입냄새의 원인은 무엇일까?

    입냄새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흔히 입냄새가 나면 "양치를 깨끗하게 안 해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입냄새의 원인은 다양하다. 다양한 입냄새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아침에 나는 입 냄새 아침 기상 후 입 냄새가 나는 것은 자는 동안 침이 적게 나오기 때문이다. 침이 적으면 세균이 혀와 치아 표면에서 빠르게 증식된다. 밤새 고여 있던 침의 산도가 높아지면서 입안에 남아 있던 음식물 찌꺼기나 잇몸의 단백질을 부패시키는 것도 원인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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