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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팥에 ‘돌’ 안생기려면 ‘달리기’를?

    콩팥에 ‘돌’ 안생기려면 ‘달리기’를?

    운동이 신장(콩팥) 결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UC 샌프란시스코, 조지타운 대학, 워싱턴 대학 연구팀이 ‘WHI’(여성건강연구)에 참가 중인 여성(50세 이상) 8만 5000여명의 자료를 8년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팀 조사에 따르면, 매주 75분 간 걷거나 30분 간 조깅을 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신장결석 발생률이 16%, 걷기 75~120분에 조깅 60분인 여성은 22%, 걷기 120분 이상 또는 조깅 60분 이상인 여성은 3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신장결석 예방에 운동 강도 보다는 운동량이 중요하며 (운동을 제외하면)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는 것이 신장결석 위험을 40% 이상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예전에 우유를 (하루에) 3잔 이상 마셔 칼슘 섭취량이 높으면 신장 결석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발표가 있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비뇨기학회’(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7 09:00
  • 일본 20대女, 30번 넘게 얼굴에 칼 댄 이유는

    일본 20대女, 30번 넘게 얼굴에 칼 댄 이유는

    일본의 20세 여성이 30번 넘는 성형수술을 통해 백인 외모로 변신했다. 이 일본 여성은 ‘바닐라’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모델이다. 그녀는 지금까지 30차례가 넘는 성형수술을 받았는데 총 성형비용이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집착과 노력이 상상초월인 듯” “저렇게 얼굴을 바꾸면 부작용이 심할 것 같은데”라며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7 09:00
  • ‘이것’ 복용하니 전립선암 위험 감소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이 전립선암 사망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 연구소의 재닛 스탠퍼드 박사가 02~05년에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환자 약 1000명을 8년 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스탠퍼드 박사는 “전립선암 진단 전부터 스타틴(고지혈증 치료제)을 복용한 환자는 전립선암 사망위험이 1%로 (스타틴을 복용한 적이 없는 환자의 5%와 비교해) 낮았다”며 “암세포 생존에 도움을 주는 콜레스테롤을 스타틴이 감소시키기에 그만큼 암 발생률이 낮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타틴’은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함으로써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 주는 고지혈증 치료제다. 2009년 영국에서는 이 ‘스타틴’을 매일 복용하면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약 50% 정도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전립선’(The Prostate)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7 09:00
  • 부모님 건강 챙겨주는 고마운 선물, 아몬드

    부모님 건강 챙겨주는 고마운 선물, 아몬드

    가정의 달 고마운 분들을 위한 정성스런 선물을 찾고 있다면, 건강을 생각해 수퍼푸드(Super Food) 아몬드를 선물해드리면 어떨까. 아몬드는 단백질,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항산화, 심장질환예방 효과가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5/07 09:00
  • 온몸 두드리는 안마기, 쓰면 안되는 사람은?

    온몸 여기저기 쑤시고 결릴 때 집에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안마기다. 온 몸 구석구석을 두드리면 몸이 개운해지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쑤시고 결리는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안마기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엇이든 강할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안마기를 사용할 때도 강도를 세게 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시원한 맛에 강도를 높여 안마를 즐기다가는 병을 불러올 수 있다. 특히 골다공증이 있거나 척추불안정증(척추를 잡아주는 디스크나 인대 등이 약해 척추가 흔들리는 증상)이 있다면 더욱 위험하다.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가 약해진 상황에서 안마기로 두드려대면 골절이 일어나거나 척추뼈가 어긋날 수 있기 때문이다. 75세 이상이라면 ‘골다공증성 골절’이 척추뼈가 전반적으로 내려앉는 ‘압박골절’로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노화로 인해 뼈가 약한 노인들은 안마기뿐만 아니라 사우나 폭포에서 물 맞기, 재채기 등과 같은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안마기를 사용할 때는 약한 강도로 시작해 몸의 상태를 봐가면서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안전하다. 한 부위에 너무 오래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5/07 09:00
  • [건강단신]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공모전 개최

    뉴트리라이트가 대학생들의 올바른 건강인식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2년간 ‘건강이 진짜 스펙이다’라는 슬로건으로 대학생 교육 및 참여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 발전시켜 온 뉴트리라이트는 『제 7회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공모전』과 함께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공모전 명예심사단 대모집』, 『공모전 미니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5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 개최되는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공모전은 ▲UCC 영상, ▲인쇄광고 ▲생활사진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UCC 영상 부문은 뉴트리라이트의 대학생 캠페인 슬로건인 ‘건강이 진짜 스펙이다’와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스토리’를 주제 중 택1하여 뉴트리라이트 캠퍼스 홈페이지(www.nutrilitecampus.co.kr)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인쇄광고는 ‘이용대 선수를 모델로 활용한 더블엑스’,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스토리’, ‘파이토칼라 캠페인’ 중 1개 주제를 선택해 기획하면 된다. ▲생활사진 부문은 ‘생활 속 뉴트리라이트 제품’, ‘생활 속 파이토칼라’, ‘생활 속 뉴트리라이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주제로 촬영된 재미있는 사진들을 공모하는 방식이다. 응모작은 ▲이해도 ▲창의성 ▲성실성 등 심사기준에 의해 평가되며, 뉴트리라이트 관계자 및 각 부문 전문가, 대학생 명예심사단이 심사를 진행한다. 공모전 접수 시 1장 분량의 컨셉 제안서를 사전 제출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한편, 제7회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공모전은 공정한 심사진행을 위해 대학생 명예심사단을 모집한다. 1차 모집일정은 5월 1일부터 5월 12(일) 자정까지다. 선출된 명예심사단은 이번 공모전 부문별 심사를 하게 된다. 활동 특전으로는 기프티콘과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제 7회 뉴트리라이트 공모전 우수작 수상혜택으로는 ▲UCC영상 부문 대상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10팀, 참가상 50팀에게 각 500만원, 100만원, 50만원, 1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며, ▲인쇄광고 부문은 대상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5팀, 참가상 10팀에게 각 300만원, 100만원, 50만원 1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생활사진 부문은 우수상 30명에게 각 10만원의 장학금과 참가상 100팀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씩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상작 발표 및 시상은 9월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공모전 운영사무국(02-735-6197)으로 문의하면 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5/06 15:29
  • 정준하 먹기 대회 3위, 그러나 몸에는 독소가!

    정준하 먹기 대회 3위, 그러나 몸에는 독소가!

    개그맨 정준하가 사이판에서 열린 '핫도그 빨리 먹기 대회'에 출전해서 3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정준하는 트위터에 “제가 사이판 핫도그 빨리 먹기 대회에서 3위 했습니다. 자랑스러워라”라며 글을 올렸다. 정준하는 방송 프로그램인 ‘식신로드’ 촬영 차 사이판 방문 중 이 대회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13:56
  • 이홍식 교수와 함께 하는 ‘동알프스 힐링 트레킹’

    이홍식 교수와 함께 하는 ‘동알프스 힐링 트레킹’

    헬스조선은 ‘힐링 트레킹’ 시리즈 중의 하나로 ‘이홍식 교수와 함께 하는 동알프스 힐링트레킹’ 프로그램을 6월27일부터 7월6일까지 9박10일간 진행한다.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와 함께 알프스 산맥의 동쪽에 자리잡은 이탈리아 돌로미테 산군(山群)을 걷는 게 핵심 프로그램이다. 이교수는 트레킹 기간 동안 명상과 더불어 참가자들과 개별 상담도 할 예정이다. 돌로미테는 알프스를 대표하는 3대 북벽인 마터호른, 아이거, 그랑조라스,  그리고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이 있는 서알프스와 다른 느낌을 준다. 야생화가 카페트처럼 펼쳐진 푸른 고원, 위엄 넘치는 암봉, 그리고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해맑은 눈망울을 닮은 호수가 있어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 아랍에미레이트항공 A380을 이용하며 두바이를 경유한다. 현지 7박 중 5박은 4성급 호텔(2인 1실)에서 2박은 다인실 산장(6~10인실)에서 묵는다. 참가 비용은 1인당 375만원(세금-유류할증료 55만원, 가이드팁 15만원 별도)이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는 헬스조선 VIP회원으로 자동 가입되며, 기존 헬스조선 힐링 프로그램 참가 회원은 5% 할인 받을 수 있다. 문의,신청 : 헬스조선 힐링사업부 1544-1984♣ 트레킹 1일차이탈리아 도착 첫날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1박을 한 뒤, 닷새 동안 진행될 트레킹이 시작된다. 트레킹 첫날엔 치마반체 고개(해발 1529m)~피아자 산장(해발 2000m)~발란드로 산장(해발 2040m) 구간을 걸으며 야생화 천국을 맛보게 된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5/06 12:00
  • [건강단신]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저녁진료 실시

    분당차여성병원은 5월 6일부터 산부인과의 저녁진료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에서는 평일 오후 5시 30분까지의 진료시간을 저녁 7시 30분까지 2시간 연장해 교수급 의료진이 진료와 검사, 치료를 책임질 예정이다. 평일 저녁진료를 원할 경우 분당차여성병원 진료예약센터(☎1577-4488)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접수는 저녁 7시까지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5/06 11:41
  • 가천대 뇌과학연구소 세계 최초 뇌신경 지도 제작

    가천대 뇌과학연구소 세계 최초 뇌신경 지도 제작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1억 달러를 투자해 뇌지도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하는 등 전 세계 의과학자들의 눈이 뇌 연구에 쏠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초정밀 뇌신경 지도를 제작하는 쾌거를 이뤘다. 4년 전 살아있는 사람의 뇌로 초고해상도 뇌지도를 세계 최초로 제작했던 연구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한 성과다.    가천대 뇌과학연구소 조장희 박사팀이 최근 발표한 연구 성과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된 뇌지도는 그동안 밝혀내지 못했던 뇌신경까지도 세밀하게 촬영했다는 점에서 기존 뇌지도와 차별화 된다. 조 박사팀은 2009년 7.0T MRI를 활용해 세계 최초로 살아있는 사람의 뇌로 고해상도 뇌지도 제작에 성공한 바 있다. 기존의 뇌지도가 뇌의 부위 등을 구조적으로 영상화하는데 성공했다면 이번 지도에서는 구조와 동시에 뇌신경다발을 명확하게 관찰할 수 있다. 인간의 뇌에만도 1000억 개가 넘는 신경세포가 있는데, 신경세포에서 돋아나온 신경 섬유들은 다발의 형태로 인체 곳곳으로 뻗어나간다. 신경 변성으로 인한 기능 이상과 질환 발생 등 뇌신경은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의학계의 오랜 숙제였다. 초정밀 뇌신경 지도는 임상에서 수술 좌표 등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뇌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가천대 뇌과학연구소는 2006년 개소 이후 현재까지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 100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미국 하버드대학, 메이요클리닉 등 해외 유수 대학 및 연구소와 함께 국제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탁월한 연구업적을 세웠고, 국내 연구자들과 200여 건에 달하는 공동연구협력을 통해 국가적으로 뇌과학 연구 인프라를 확대하는데 공을 세웠다. 가천대 뇌과학연구소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연구소 5층 강당에서 논문 100편 달성을 축하하고, 뇌신경 지도 ‘Brain White Matter Atlas’의 출판을 기념하는 자리를 갖는다.
    신경과헬스조선 편집팀 2013/05/06 11:40
  • 한솔병원, 8일 ‘하지정맥류’ 건강강좌

    한솔병원은 오는 5월 8일(수) 오후 4시 서울 석촌동 본원 신관 지하 1층 강당에서 ‘하지정맥류’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솔병원 정맥류클리닉 김승한 과장이 ▲ 하지정맥류의 정의 ▲ 증상과 원인 ▲ 진단과 치료▲ 하지정맥류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문의) 02-413-6363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5/06 11:15
  • 5살배기 가슴에 탁구공 크기 종양, 로봇수술로 제거

    5살배기 가슴에 탁구공 크기 종양, 로봇수술로 제거

    가슴 속에 탁구공 크기만 한 종양을 가진 5 살배기 어린이가 로봇을 이용해 흉터와 통증도 거의 없이 안전하게 종양을 제거했다. 가슴 속 종양 제거 수술은 신경다발과 뇌와 팔로 가는 주요 혈관이 밀집해 있어 수술이 까다롭다고 알려져 있지만 로봇수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종양을 제거한 것이다.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김용희 교수팀은 최근 5살 어린이 최지유군의 왼쪽 폐첨부(肺尖-폐의 꼭대기)에 위치한 4cm 크기의 종양을 가슴을 열지 않는 최소 침습 수술인 로봇 수술로 완벽하게 제거했다. 특히 김 교수팀은 국내 흉부외과 분야에서는 가장 어린 환자에게 로봇수술로 종양을 제거했으며 최군은 통증도 심하지 않고 회복속도도 빨라 수술 후 이틀 만에 퇴원했고 수술 부위에 흉터도 거의 남지 않았다.
    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5/06 11:11
  • 정애연, 출산 후 여전한 섹시몸매…비법 알고 보니

    정애연, 출산 후 여전한 섹시몸매…비법 알고 보니

    배우 정애연이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정애연은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에서 탄탄한 몸매와 복근, 유연성을 선보였는데 출산 후라는 것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현장을 놀라게 했다. 무용을 전공했던 정애연은 평소 발레와 스트레칭 등으로 몸매관리를 해왔다고 밝혔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11:02
  • 샘 해밍턴 뽀글이 먹방, 더 맛나고 영양가 있으려면…

    샘 해밍턴 뽀글이 먹방, 더 맛나고 영양가 있으려면…

    친근한 호주형 샘 해밍턴이 ‘라면 뽀글이’에 감동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샘 해밍턴은 야간 경계근무를 마치고 복귀해 ‘뽀글이’라 불리는 군대식 조리법에 따른 봉지라면을 먹었다. 샘 해밍턴은 “밤에 훈련 끝나고 먹는 라면이 최고다”라며 그 맛에 감탄했다. 타 방송에서도 여러 번 언급되어 이제는 익숙한 ‘뽀글이’는 라면봉지에 끓는 물을 넣어 간편하게 라면을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냄비와 가스 불이 없는 군대 야전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 그러난 봉지 채 바로 라면을 조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라면을) 건강하게 섭취하도록 세밀하게 조리하는 것이 힘들어 가능하면 일반 냄비 등에 끓여먹는 것이 더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전문가들은 라면을 조리할 때 면을 2번 삶아 면의 기름기를 제거해주고 스프는 절반만 넣어 나트륨 양을 줄이면 좋다고 조언한다. 또한 여기에 우유를 반 컵 정도 더 넣어주면 칼슘 함량도 높아지고 (라면 국물 속) 염분을 배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55
  • 허경환 복근, 이토록 무섭게 만들려면 ‘이렇게’

    허경환 복근, 이토록 무섭게 만들려면 ‘이렇게’

    개그맨 허경환이 무시무시한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거지의 품격’에서 허경환은 김지민에게 몸을 보여주겠다며 셔츠단추를 풀었다. 이어 허경환이 선명한 복근을 과시하자 관객들은 환호성을 터트렸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경환 같은 완벽한 복근은 어떻게 만들지?”라며 궁금증을 표시했다. 허경환 같은 복근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복근은 몸의 중앙에 자리 잡은 근육으로 골반의 치골에서 시작해 제 5, 6, 7번 늑골 연골까지 이어진다. 복근은 짧은 시간이 아닌 천천히 공을 들여 만들어야 하는 근육이라 빠른 시간 안에 근육이 커지기를 기대하면 안 된다. ‘크런치(상체 반만 들어올리기)’'와 ‘레그레이징(누워서 다리 들었다 내리기)’을 천천히 그리고 오랫동안 하면서 근육의 지속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또한 등 아랫부분인 척추기립근도 동시에 발달시켜 주어야 한다. 뒤에서 받쳐주는 힘이 생기기 때문에 운동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척추를 받쳐주어 부상도 예방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복근이 선명하게 생기기 위해서는 근육을 덮고 있는 피하지방층을 함께 줄여야 한다.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은 피부와 근육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닭 가슴살, 참치, 현미 등과 과일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에 하루 최소 2L의 물을 마셔주면 더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54
  • 김준호 고백 “당시 도박에 빠졌던 이유는 사실…”

    김준호 고백 “당시 도박에 빠졌던 이유는 사실…”

    개그맨 김준호가 도박사건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한 김준호는 지난 2009년 도박사건과 자숙 과정을 설명했다. 김준호는 “당시 도박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레저라고 생각했다”며  “당시 마카오에 2년 간 8번 갔다.  따져보니 도박에 9600만원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는 또 “도박사건이 터졌을 때 그만두고 자숙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동료들에게 피해 주기 싫었고 진실을 숨길 수 없다고 생각했다”며 솔직한 고백과 함께 다시 반성의 뜻을 전했다. 도박중독은 의학적 관점에서 ‘습관 및 충동장애’에 해당된다. 도박에 빠지는 이유는 쾌감, 현실도피, 물질적 욕망, 지루함 탈피 등이 있다. 도박중독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도박을 그만 둘 수 있다”며 자신이 중독자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김준호의 말처럼 처음에 이를 도박이 아닌 취미, 레저 활동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접근했기 때문에 쉽게 빠져 나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스로 도박중독임을 심각하게 자각하는 것이 치료의 첫걸음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도박 중독 치료는 중독자들의 생활패턴을 변화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도박장 출입을 금지시켜 도박 환경으로부터 차단시키고 도박이 아닌 본인의 미래와 현실에 대한 자각을 일깨우는 치료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이를 통해 ‘도박욕구’를 조절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면, 약물 치료가 병행될 수 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52
  • 런닝맨 차인표 발치 “분노의 양치질하다 결국…”

    런닝맨 차인표 발치 “분노의 양치질하다 결국…”

    배우 차인표가 발치한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 하하는 함께 출연한 차인표에게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속 ‘분노의 양치질’을 보여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차인표는 “분노의 양치질 하다가 결국 발치했다. 지금은 임플란트 했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분노의 양치질 장면은 인터넷에서 여러 번 패러디 될 만큼 인기가 많았지만 차인표 말대로 치아건강에는 좋지 않다. 해당 장면처럼 강하게 힘을 주면서 좌우로 왕복 운동을 크게 하며 양치질을 하면 치아 뿌리 부분이 빨리 마모돼 이가 시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잇몸이 상할 수 있다. 또한 정작 치아와 잇몸 사이, 치아와 치아 사이는 잘 닦이지도 않는다. 전문가들은 칫솔질을 할 때는 치아 표면을 문지르며 닦는 것이 아니라 사이사이 홈에 끼어있는 이물질을 빼낸다는 느낌으로 닦아야 한다고 한다. 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쓸듯이 닦고 앞니는 칫솔모를 세워 닦아주고 마지막에는 혀까지 닦아준다. 칫솔로는 이물질을 다 제거하지 못하므로 치실과 치간 칫솔 사용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치아 사이의 틈이 넓으면 치간 칫솔을, 좁으면 치실을 사용해주면 효과적이다.
    치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47
  • 10kg 아이 안아 올릴 때, 척추 압력이 '헉'

    최근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노부모님께 아이를 맡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부모님 입장에선 손주를 돌봐달라는 자식들의 부탁을 거절하기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50~60대 경우 허리통증이나 몸이 크게 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2011년, 서울과 6대 광역시에서 12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 1천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5%는 '생활이 가족보다 일에 더 치중돼 있다'고 답했으며 63.7%의 응답자는 '일과 가족생활이 불균형적'이라고 답했다. 또 여성의 77.9%와 남성의 53.6%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으로 '자녀양육'을 꼽았으며 남성 36.2%와 여성 13.4%는 '근무환경'을 들었다. 특히 맞벌이부부 84.9%는 '자녀를 돌볼 시간이 부족하다'고 답했으며 66.9%는 '현재 일하는 시간보다 적게 일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2009년 우리나라의 0~3세 영유아의 70%, 미취학 아동의 35%는 최소 낮 동안 조부모나 외조부모가 돌본다는 보건복지부의 아동보육실태 조사만을 봐도 부모님들의 황혼의 육아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세연통증클리닉이 병원에 998명을 대상으로 질환 발병 원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계형 노동으로 인해 질환이 발생한 경우가 23%, 아이양육으로 인해 질환이 발생한 경우가 2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일반적인 가사업무로 인해 질환이 발생한 경우가 12%,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이 10%, 교통사고가 7% 순이었다. 나이를 먹으면 디스크 질환이나 퇴행성 관절염을 겪을 수도 있지만 50~60대 노년층들이 아이들을 많이 돌보게 되면서 허리나 어깨, 무릎, 손목 등에 부담을 줘 질환을 일으킨다고 볼 수 있다. 바로 키우면서 안거나 업었을 때 척추와 관절에 큰 무리가 오기 때문이다.실제, 이제 막 돌이 지난 10kg의 아이를 번쩍 들었을 경우,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서있을 때의 4.2배에 이르고 누워 있을 때와 비교하면 5.6배에 달한다고 한다. 세연통증클리닉 최봉춘 원장은 “가급적이면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아이를 안고, 일어날 때도 무릎을 써서 일어나는 것이 허리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아이를 앞쪽보다는 뒤쪽으로 안는 것이 허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5/06 09:08
  • 출생 시 과체중 아이 나중에 ‘이것’ 위험 커

    출생 시 과체중인 아이는 자폐증세가 생길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된다. 영국 맨체스터대학 뇌행동정신건강연구소 캐서린 에이벨 박사는 자폐아동 4283명, 정상아동 3만6588명을 출생 시 체중을 비교 분석했다. 연구 결과, 출생 시 체중이 4.5kg 이상인 아이는 나중에 ASD(자폐스펙트럼장애)로 진단될 가능성이 60% 높았다. 캐서린 에이벨 박사는 “자궁에서 태아가 성장할 때 태반 기능이 잘못돼 비정상적으로 성장 한 것이 뇌 발달에도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 준다”고 설명했다. 자폐스펙트럼장애(ASD)는 기존 자폐증 외에 상대적으로 증상이 약해도 사회성에 문제가 있어, 치료가 필요한 경우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으로 ‘아스퍼거 증후군’도 이 범주에 속한다.자폐증세가 있는 아이들은  말을 전혀 하지 못하거나 잠깐의 눈 맞춤도 못할 정도로 주의력·집중력이 떨어진다. 이러한 사회적 관계 형성 장애, 의사소통 장애, 행동 장애가 평생 동안 계속 된다. 아직 근본적인 치료법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증상을 완화해주는 방법만 존재한다. 전문가들은 자폐증이 조기에 발견될수록 치료효과가 좋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정신의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 최신호에 게재됐다.
    소아청소년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08
  • 컴퓨터 두뇌 40대男, 머리속에 지우개가

    컴퓨터 두뇌 40대男, 머리속에 지우개가

    직장인 A(45)씨는 탁월한 두뇌로 학창시절 ‘컴퓨터 브레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으며 현재 대기업 법무팀에서 일하고 있다. 빠른 두뇌 회전이 자부심이었던 A씨는 암기가 취미며 사내 퀴즈대회에서 매번 우승을 차지해 명성이 높았다. 그러던 어느 날, A씨는 오후에 아침에 무엇을 했는지 잠시 기억이 안 나 당황스러웠다. 뿐만 아니라 저녁 때 만나기로 한 식사장소도 기억이 안나 다시 전화로 물어봤다. 업무나 기타 지식은 그대로였으나 일상적인 부분에서 깜빡깜빡하는 경우가 많아지자 A씨는 건망증이라고 스스로 진단했다. A씨는 심해지는 건망증을 막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졌다.건망증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들을 기억해야 하는데 기억 용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면 발생하는 현상이다. 치매는 어떤 기억을 영원히 상실하는 뇌질환이지만, 건망증은 일시적으로 잊어버리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라는 것이 차이다. 건망증은 우울증이나 불안 신경증, 불면증, 폐경 후 증후군 등의 질환을 가진 중년이후의 주부(주부건망증)나, 기억할 일이 많고 걱정거리가 많은 중년 남자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데 특히 술, 담배를 많이 할수록 더 심해진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전문가들은 뇌는 자꾸 사용할수록 개발된다며 바둑 등 두뇌개발을 하는 취미생활을 하거나 책을 읽으면 건망증을 예방하고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평소 다큐 프로그램이나  퀴즈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동시에 문제를 함께 풀며 생각하면 앞쪽 뇌와 뒤쪽 뇌를 고루 발달시킬 수 있으며 더불어 건망증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입 운동도 도움이 된다. 턱을 움직여 치아를 맞부딪치는 입 운동을 하면 뇌 혈류량이 증가해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되고 치아 건강에도 좋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이를 100회 정도 하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져 잠에서 금방 깨는 효과가 있다.
    신경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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