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애연이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정애연은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에서 탄탄한 몸매와 복근, 유연성을 선보였는데 출산 후라는 것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현장을 놀라게 했다. 무용을 전공했던 정애연은 평소 발레와 스트레칭 등으로 몸매관리를 해왔다고 밝혔다.
출산 후에도 몸매를 유지하려면 정애연처럼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7:3의 비율로 하며, 군살이 많다면 필라테스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좋다고 한다. 필라테스는 몸통 위주의 운동이라 척추를 곧게 잡아 주면서 자세를 바르게 해줘 옆구리 살과 뱃살 찌는 위험을 감소시킨다.
추가적으로 먹는 것을 무리하게 줄이지 않도록 한다. 필수영양소가 부족해져 영양결핍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탈모, 빈혈 등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알맞은 식습관과 지속적인 운동병행이 출산 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