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7:47
추석 차례 음식을 한 끼만 먹어도 하루 열량 권장량의 3분의 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쌀밥 한 공기와 동그랑땡, 화양적, 잡채, 고사리나물, 배추김치를 먹은 후 후식으로 깨송편과 단감을 먹는다면 전체 열량은 1천 286.9kcal로 이는 하루 권장 섭취량의 2천 kcal의 약 64%에 해당한다. 이처럼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 과식하기 쉽고, 기름에 튀기고 볶는 등 고열량·고지방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돼 고혈압과 당뇨병 등의 위험이 뒤따를 수 있다.
식약처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개인이 하루 섭취한 음식의 열량 등 영양정보와 신체활동을 관리할 수 있는 '칼로리코디I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칼로리코디II'는 식사장애 자가진단, 식습관 평가, 비만예방 위한 만보계, 활동칼로리 계산기, 식생활지침 등이 추가된 애플리케이션이다. iOS(애플스토어), 안드로이드(T스토어, OZ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칼로리코디2'라고 검색한 뒤 다운로드를 하면 된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5:20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3:44
정형외과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3:43
안과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3:22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0:32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0:07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0:06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기자2013/09/12 09:00
건강정보취재 강미숙·문은정·이태경 기자2013/09/12 09:00
건강정보취재 문은정 기자2013/09/12 09:00
건강정보취재 한미영 기자2013/09/12 09:00
SEX헬스조선 편집팀2013/09/12 09:00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9/12 09:00
노화는 No! 질병도 No! 건강한 몸과 마음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질수록, 주변 곳곳에는 건강관리와 증진을 위한 각종 정보들과 생활수칙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우리 눈에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뇌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뇌 건강을 지키는 생활수칙을 소개한다.
1. 손으로 메모하고 외워라=우리 뇌의 단기기억(전화번호, 그날 할 일 목록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다. 기억세포가 줄어드는 중년 이후부터는 메모하는 습관을 키우자. 메모지, 수첩 어디든 좋다. 사소한 기억은 메모를 통해 기억하도록 하자. 편지나 일기 등 글을 쓰는 활동은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줘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독서는 뇌 활동을 자극하는 좋은 수단이므로 소설, 잡지, 신문 등 관심분야의 글을 읽으며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두뇌 훈련을 하자. 한 가지 분야의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그리고 필요한 정보를 휴대전화 메모장에 저장하기보다는 가급적 외우는 것이 기억력 유지의 기본이다.
2. 운동은 뇌에 긍정적 자극을 준다=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는 데에는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가벼운 걷기나 체조, 줄넘기, 테니스, 수영 등이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다. 운동을 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더 활발해지면서 뇌로 전해지는 산소와 영양공급이 늘어 뇌세포의 활동이 왕성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세 번, 30분~1시간 가량 꾸준히 운동을 하면 건망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손을 이용한 운동을 즐기자. 손은 두뇌의 약 30% 이상의 운동을 시행한다. 평소에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는 손가락 체조를 하는 사람은 건망증에 잘 걸리지 않는다.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는 손가락 체조를 하는 사람은 건망증에 잘 걸리지 않는다. 손가락을 자극하면 대뇌피질에 영향을 끼친다. 수시로 주무르거나 두드려주는 것이 좋다. 손 끝에 마주쳐 두드려주거나 손가락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창의적이고 깊은 사고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손가락을 두드리면 뇌간이 자극돼 집중력이 좋아진다.
3. 긍정은 나의 힘, 뇌 건강의 힘=자주 웃고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뇌가 건강하다.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지고 자신이 평소 해보지 않은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자. 낯선 단어를 접하거나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등 정보를 얻는 것도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는 새로운 사고회로를 만들어 생각을 유연하게 하고 감정을 풍부하게 한다. 새로운 상황에 대한 적응력, 대처능력도 높아진다. 바둑, 장기나 비디오 게임, 퍼즐, 보드 게임 등을 즐겨보자. 행동이나 마음에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봉사나 취미활동 등으로 인간관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건강한 뇌를 위해선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 업무에 대한 지나친 걱정, 나쁜 인간관계 등의 스트레스는 뇌 건강을 악화시킨다.
4. 골고루 먹고 숙면을 취한다=신선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도 좋다. 블루베리, 사과, 바나나, 녹색채소 등에는 천연 항산·항염 성분이 풍부해 산화나 염증으로 인한 뇌손상을 줄일 수 있다. 염분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과음은 기억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만큼 피해야 한다. 특정 음식과 영양소를 골라 먹기보다는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균형 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섭취하는 것이 뇌 건강을 지키고 나아가서 뇌의 기능을 좋게 하는 가장 중요한 길이다. 또한 숙면은 뇌 건강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9/12 09:00
푸드뉴트리션구성 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3/09/11 17:24
국가 치매관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국립중앙치매센터가 ‘제6회 치매극복의 날: 오감동행(五感同行) 더 맑게 더 밝게 더 젊게’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인식개선, 예방 및 조기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국가에서 지정한 날로 제6회 치매극복의 날에는 오감을 통해 치매 관련 정보를 습득하는 치매 체험존이 운영된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며, 인터파크, 조선일보사, 헬스조선, KBS가 후원하는 행사로 9월 16일(월) 10:00부터 17:00까지 서울 코엑스 2층 컨퍼런스룸 북편에서 개최된다. 전국민의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치매 환자와 가족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의 세부 프로그램은 오감을 통한 치매인식개선 존인 도서관(시각), 사진전(시각), 영상관(청각), 실버합창대회(청각), 음식관(미각), 아로마관(후각), 어플관(촉각), 기억올림픽관(촉각)을 비롯해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헬스조선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음식관을 운영한다. 다양한 브레인푸드를 소개하고, 두뇌 건강에 좋은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체크해 주며, 간단하게 즐기는 브렌푸드 시식코너도 마련될 예정이다. 헬스조선 음식관 하이라이트는 하루 5회 진행되는 건강강좌다. 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이자 한국임상영양학회 이사로 활동중인 김형미 팀장, 약선요리연구가 최지 선생이 각각 ‘뇌 건강을 위한 건강식생활의 모든 것’과 ‘동의보감에서 찾은 브레인푸드’라는 주제로 오전 10시시, 오후 1시시시 하루 5회 30분씩 강연한다.
‘제6회 치매극복의 날: 오감동행(五感同行) 더 맑게 더 밝게 더 젊게’ 참가신청은 오는 9월 13일(금)까지 국립중앙치매센터 웹페이지(http://www.nid.or.kr)에서 하면 되고, 정원을 초과하면 마감일 보다 먼저 종료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는 국립중앙치매센터(1666-0921).
▶ 일시: 9월 16일(월) 10:00~17:00
▶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북편)
▶ 신청: 국립중앙치매센터 웹페이지(▶ http://www.nid.or.kr) 치매극복캠페인 메뉴
▶ 문의: 국립중앙치매센터 1666-0921
단신헬스조선 편집부 2013/09/11 17:20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영화 ‘관상’이 11일 개봉했다. 영화 ‘관상’은 사람의 얼굴에는 세상 삼라만상이 모두 들어있다고 굳게 믿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천재 관상가 내경(송강호)이 처남 팽헌(조정석), 아들 진형(이종석)과 산 속에 칩거하다가 관상 보는 기생 연홍(김혜수)의 제안으로 한양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다. 용한 관상쟁이로 한양 바닥에 소문이 돌던 무렵 내경은 김종서(백윤식)로부터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가게 되고 수양대군(이정재)이 역모를 꾀하고 있음을 알게 된 그는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한다.
관상은 얼굴에서의 이목구비나 얼굴형 등 생김새를 따져 사람의 운명이나 재수를 판단하고 미래에 닥쳐올 길흉을 점치는 일이다. 관상이 우리나라에 전해들어온 것은 신라 선덕여왕 때로 알려져 있다. 이후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상술(相術)과 상법(相法)이라는 이름의 관상학이 학문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으며, 특히 조선시대에 활발히 유행했다고 전한다. 오늘 날에 이르러서도 관상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연초에 길흉화복을 점쳐 안 좋은 일에 대해 미리 대비하거나 취업이나 이직을 앞두고 관상을 보기도 한다. 좋지 않은 상이라면 호감 가는 인상이나 재물운이나 취업운, 애정운 등 관상에 적합한 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인 방법으로 성형수술을 하기도 한다. 이를 흔히 ‘관상성형’ 이라고 한다. 과거 관상성형은 주로 50대 이후 말년 운을 개척하려는 중장년층에서 성행되었지만 최근에는 취업을 준비하거나 이직 혹은 승진을 계획하는 20~3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관상성형에서 있어서 관상을 좌우하는 눈, 코, 광대뼈, 턱, 이마 등을 중심으로 성형수술이 시행되고 있다. 직업이나 명예운에 관여하는 이마를 넓고 도톰하게 개선하기 위해 밋밋하고 꺼진 부위의 이마에 볼륨감을 주는 ‘자가지방이식’이나 보형물을 이용한 ‘이마성형술’을 받기도 한다. 또 전반적인 사회운을 좋게 만들고자 작은 눈을 크게 만들고자 ‘쌍꺼풀 수술’과 앞트임, 뒤트임 등의 ‘눈매교정술’을 받기도 하며 더불어, 재물복을 위해 콧대가 낮은 코에 보형물을 삽입하는 ‘코성형’과 콧망울을 개선하는 ‘코끝성형’ 등을 통해 개선한다.
그랜드성형외과 허우진 원장은 “관상성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화’라고 할 수 있다. 한 부위만 발달해서 균형을 깨는 것은 결코 좋은 상이라고 할 수 없다. 이목구비와 전얼굴형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본인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콤플렉스를 보완하며 티 나지 않게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개선하는 것이 좋은 관상과 이미지를 위한 관상성형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 원장은 “성형을 통해서 반드시 관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맹신하는 자세는 지양해야 하며, 성형뿐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태도 및 자세의 변화만으로도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9/11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