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7:16
정형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6:41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6:40
배우 이종석이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의 홍보대사로 선정되면서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목소리를 기부할 예정이다. 시각장애인용 오디오북 제작을 위해서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관계자는 이종석이 가지고 있는 착한 이미지와 중저음 톤의 부드럽고 편안한 목소리를 홍보대사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이렇듯 건강하면서도 멋진 목소리는 경쟁력의 한 요소가 되고 있다. 목소리는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부분이 많지만 건강상태나 컨디션 저조, 질환 등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평소와 다른 목소리 변화는 그날의 건강상태를 알아챌 만큼 건강과 직결돼 있다.
목소리가 변하는데 가장 큰 원인은 '감기'다. 감기 증상이 있으면서 목소리가 변했다면 일반적으로 후두염일 가능성이 높다. 후두염이 생기면 성대 혈관이 확장되고 붓는데, 이 때 목소리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성대 점막이 쉽게 손상된다. 따라서 후두염을 동반한 감기에 걸렸다면 목소리를 내지 않는 '음성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선이다.
목을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잘못된 습관 등을 통해 목소리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젊은층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는 근긴장성발성장애가 있다. 근긴장성발성자애는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타나는데, 전환성무음, 습관성 애성, 부적절한 가성, 음성남용과 오용 증후군, 술후 발성장애, 재발성 무음 등이 있다. 이중 최근 많아진 긴장성피로증후군(근육피로증후군)은 정상적인 성대구조를 갖고 있으나 목소리를 잘못 사용하거나 무리하게 발성할 경우 후두상태에 따라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되어 나타난다. 주로 10대 후반부터 20대 중반에서 많이 나타난다.
이 밖에도 건강하고 편안한 목소리를 가지기 위해서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성대 점막의 부종을 유발하는 담배를 끊는 것이 좋다. 과도한 술, 커미, 콜라 섭취를 삼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한 편, 한국, 미국, 유럽 등의 음성 관련 학회는 아름다운 목소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효과적인 음성 관리법을 알리며, 음성질환을 찾아내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자는 취지에 따라 매년 4월 16일을 '세계 음성의 날'로 정하고 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1:24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0:58
아토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11/20 10:55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0:52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0:51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0:25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0:16
정형외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0:07
내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0 10:06
치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11/20 09:20
유방암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11/20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