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6 15:01
푸드진행 김민정 기자 , 사진 김다운(St.HELLo), 요리 & 스타일링 유진아2013/11/26 13:23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3/11/26 11:40
생활습관일반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6 11:30
대만하면 흔히 야시장과 온천을 떠올리지만, 대만의 진짜 매력은 ‘자연'이다.영화 첨밀밀에서 오랜 시간 만나지 못했던 두 주인공이 우연히 레코드샵에서 만나며 설레이는 끝맺음을 하는 장면을 기억하는지. 그 장면에 흘러나오던 잔잔하고 달콤한 멜로디, 바로 대만의 국민 가수 등려군이 부른 "월량대표아적심"이다.“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하네”라는 뜻의 이 곡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 바로 해와 달의 호수인 일월담(日月潭)이다.시시각각 변하는 일월담의 호수빛, 걷는 길목마다 유황온천의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양명산, 한겨울에도 풍성한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삼림계 등 때론 웅장하고, 때론 아기자기하고, 그곳에 가 있는 것만으로도 절로 힐링이 되는 숨겨진 대만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고품격 트레킹 프로그램(2014년 1월 20~24일)을 헬스조선이 마련했다.힐링만 있는 게 아니다. 국내 ‘정형외과 분야의 전설’ 로 불리는 유명철 전 경희의료원 원장의 알토란 같은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유명철 원장은 1975년 국내 최초로 절단 사지 재접합 수술, 1976년 세계 최초로 대퇴부 절단 접합 수술 등 골관절 분야에서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으며, 카리스마가 넘치는 명강의로도 유명하다. 중장년 이상의 관심사인 무릎•척추 관절, 디스크 문제 등에 대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 르웨탄 (日月潭)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르웨탄은 해발 870m 깊은 산중에 위치한 호수로, 둘레가 24km이고 면적이 900ha인 대만에서 가장 큰 담수호로 유명하다. 호수를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서 북쪽은 해 모양을, 남쪽은 초승달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해서 일월(日月)이라는 이름이 들어갔다. 유람선에서 거대한 호수의 아름다움을 두루두루 감상하고, 호수 주변으로 조성되어 있는 산책로를 걸으며 시간, 장소, 날씨에 따라 바뀌는 호수의 매력을 감상하자. 특히, 일몰의 르웨탄은 한 폭의 그림과 같아서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11/26 11:15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6 11:12
안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6 11:12
흔히들 소음이라고 하면 시끄럽고 불쾌감을 느끼는 소리로 생각한다. 하지만 백색소음처럼 집중력이 좋아지고 마음이 안정되는 소음도 있다. 바로 백색소음이다.
백색소음이란 여러 가지 주파수의 소리(소음)를 골고루 섞어놓은 것을 말한다. 여러 가지 빛을 섞으면 흰색이 되는 것과 같은 개념으로 ‘백색(白色)’이란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백색소음은 귀에 쉽게 익숙해지므로 작업에 방해되는 일이 거의 없으며, 오히려 거슬리는 주변 소음을 덮어주는 작용을 한다. 진공청소기나 사무실의 공기정화장치 등에 백색소음이 들리고 있으며, 자연의 바람 소리나 물소리, 빗소리, 폭포 소리 등도 여러 가지 주파수가 합쳐진 일종의 백색소음이다. 백색소음은 마음을 안정시켜 숙면을 이끌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며, 집중력과 암기력을 높인다고 한다. 실제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백색소음을 들려주었을 때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나눠 영어단어를 암기하게 했더니, 백색소음을 들려줬을 때 기억력이 35%나 향상됐다는 연구(숭실대 정보통신전자공학부 배명진 교수팀)도 있다.
특히 파도·비·시냇물소리 등은 성인에게, 자궁음·심장박동·자장가 등은 예민한 유아들에게 효과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한다. 백색소음을 들으면 뇌에서 알파파 배출량이 증가하고, 베타파가 감소한다. 알파파는 정신을 집중했을 때나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 베타파는 뇌가 불안할 때 나오는 주파수다. 전문가들이 태어난 뒤 분리불안을 느끼는 신생아들에게 자궁소리(자궁 안에서 태아가 느끼는 소리)를 들려줬더니 칭얼대던 신생아들이 이 소리를 듣고 안정을 찾는 경우도 다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정신과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6 11:11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6 10:13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3/11/26 09:47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6 09:45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6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