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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수 근황…귀여운 눈웃음 따라하려면 '이렇게'

    준수 근황…귀여운 눈웃음 따라하려면 '이렇게'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에 출연했던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의 근황이 화제다. 개그맨 지석진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 이전보다 부쩍 큰 모습과 통통한 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출연 당시 준수는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실제로 눈웃음은 밝고 호감 가는 인상을 주기 때문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예쁜 눈웃음'을 갖길 원한다. 매력적인 눈웃음, 후천적으로도 가능할까? 눈웃음은 눈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안륜근이 수축하면서 만들어진다. 웃을 때 근육이 뭉치면서 주름이 생기고 눈의 각도가 바뀌어 눈웃음이 만들어진다. 일반적으로 눈의 경사도가 수평에 가깝고, 눈의 길이가 길고, 안륜근이 발달할수록 눈웃음을 잘 지을 수 있다. 집에서 거울을 보면서 눈웃음을 연습하면 만들 수 있다. 눈을 감을 때 안쪽보다 바깥쪽에 힘을 주면서 감으면 효과적이다. 눈꼬리가 살짝 내려가야 예쁜 눈웃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반대로 눈 안쪽에 더 힘을 주면 오히려 눈꼬리가 올라가 눈웃음이 어색해진다. 하지만 눈웃음을 많이 지으려고 너무 노력하면 습관이 돼 눈가에 잔주름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눈웃음을 많이 지으면 피부가 얇아지고 주름이 심해지는 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시술로 눈웃음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안륜근 아래에 인공진피를 깔거나 필러를 주입해 아래 근육이 도톰해 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눈 길이 짧은 사람은 눈웃음이 묻혀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뒤트임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앞 광대에 볼륨을 주는 지방이식이나 보형물 삽입을 통해 눈웃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웃을 때 광대의 살이 올라오면 눈웃음이 부각되고 예뻐 보이기 때문이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3 10:12
  •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 집에서 예방하는 법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 집에서 예방하는 법

    꽃피는 계절이 돌아오면서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은 기관지천식이 있는 경우 기침, 가래, 천명, 호흡곤란 등으로 나타나고, 비염이 있는 경우 재채기와 코 가려움증, 맑은 콧물, 코막힘 증상으로 나타난다.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이 감기와 다른 점은 오한, 발열 없이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 콧물 등의 증세만을 보이는 것이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다면 실외에서는 마스크와 안경으로 대비해야 하지만, 실내에서도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외출 후에는 집에 들어오기 전 옷에 붙은 먼지·꽃가루 등을 꼼꼼히 털어야 한다. 집에 들어온 후에도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 얼굴·팔·겨드랑이 등 노출부위를 중심으로 꼼꼼하게 씻어주는 것이 좋다.특별히 코는 생리 식염수로 씻어주고, 눈이 충혈되거나 부어오르면 깨끗한 찬물에 눈을 대고 깜빡거리거나 얼음찜질을 해주면 효과가 있다. 꽃가루가 날리는 기간에는 집 안 환기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진공청소기나 물걸레로 집 안 구석구석을 자주 청소해주고, 탁한 공기는 HEPA 필터가 달린 공기청정기로 정화해주면 도움이 된다. 밖을 향해 있는 에어컨 통풍구는 올이 성긴 천으로 덮어주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집안의 화초도 밖에 내놓는 것이 좋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3 10:11
  • 나도 내장지방형 비만일까? 1분 자가 측정법

    나도 내장지방형 비만일까? 1분 자가 측정법

    팔·다리가 가늘고 배만 나온 사람이라면 내장지방형 비만이다. 내장지방은 신체의 장기 내부나 장기와 장기 사이의 공간에 과도하게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내장지방형 비만인 사람들은 겉으로는 날씬해보이지만 성인병의 고위험군이므로 관리를 해야 한다. 자신이 내장비만인지 아닌지는 체지방 측정 같은 거창한 검사가 아니어도 쉽게 알 수 있다. ◇ 내장비만, 줄자 하나로도 판단할 수 있어내장비만을 확인할 수 있는 자가진단법이 있다. 하늘을 보고 누워 가볍게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 긴장을 풀고 배에 힘을 빼 다음 양손으로 배꼽 좌우의 살을 잡는 것이다. 살이 깊게 잡히면 피하지방형 비만이고 피부만 잡히면 내장지방형 비만일 가능성이 크다. 다만 체지방이 적정 범위인 사람이나 비만이 아닌 사람들은 이 방법의 적용대상이 아니므로 의미가 없다. 줄자로 재는 방법도 있다. 줄자로 배꼽 주위 허리둘레(살이 들어간 부분이 아닌 가장 많은 부분)를 잰다. 남성은 90cm 이상, 여성은 85cm 이상이면 내장지방이 축적된 것으로 판단한다. 내장지방이 얼마나 있는지는 CT촬영 등의 정밀검사를 통해 알 수 있다. ◇ 잘못된 다이어트, 내장지방 오히려 증가시켜대개 다이어트를 하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한다. 하지만 운동을 소홀히 하고 식사량만 줄이는 다이어트를 할 경우, 체중은 감소하지만 몸의 수분과 근육량이 감소해 지방 감소 효과를 볼 수 없다. 근육량이 감소하면 몸의 대사가 저하되고 에너지의 연소도 감소해 체중 정체기에 이른다. 이 때 근력 운동을 병행하지 않고 다이어트를 멈추면 요요현상이 온다. 요요현상으로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도 근육이 감소한 상태에서 지방만 증가한 것이므로 오히려 내장지방을 증가시키는 셈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량을 키우는 것이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지름길이다. ◇내장지방 감소는 유산소운동 위주로 내장지방을 없애기 위해서는 효율적으로 산소를 받아들여 중성지방을 연소시키는 유산소운동이 적합하다. 몸속에 충분한 산소를 받아들이는 운동을 계속하면 근육이나 간장에 축적된 글리코겐과 중성지방은 에너지원으로써 효율적으로 연소된다. 심장이나 폐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고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정도의 운동을 기준으로 매일 20~30분 하는 것이 적당하다. 본인에게 맞는 적정 심박수는 [138-(연령/2)]다.
    생활습관일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4/03 09:00
  • 미사일 발포·지진…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미사일 발포·지진…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지난달 31일 백령도에 긴급대피령이 떨어졌다. 북한이 백령도 인근 서해 북방한계선(NLL) 지역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시행하면서 미사일 100여 발이 NLL 이남의 우리 해역에 떨어진 것이다. 이에 우리 군도 300여 발의 대응사격을 하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면서 백령도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3 07:30
  • 결막염 예방법, 햇빛에 이불 말려주세요

    결막염 예방법, 햇빛에 이불 말려주세요

    봄에는 황사 속 오염물질과 꽃가루 때문에 결막염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결막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알레르기 결막염은 대기 중에 있는 오염물질이나 꽃가루가 눈에 들어가 눈꺼풀과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눈이 가렵고 눈물이 많이 나며, 이물감과 함께 눈이 충혈된다. 심하면 끈끈한 분비물이 나오거나 결막이 부풀어 오르기도 한다. 알레르기 질환은 원인 물질의 차단이 중요하다. 결막염 역시 마찬가지다. 외출 시 피부 노출을 피하도록 안경을 착용하고 긴소매의 옷과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황사 마스크는 일반먼지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도 걸러주기 때문에 사용을 권장한다. 외출 후에는 생리 식염수로 눈을 씻어주거나 인공 눈물을 눈에 넣어줘 안구건조증을 막는 것이 좋다. 콘택트렌즈의 경우, 번거로워도 착용 전후 세척한다. 눈을 비비거나 소금물로 세척하는 것은 눈에 오히려 자극을 줘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실내공기도 자주 환기를 시켜 정화해줘야 한다. 알레르기 결막염을 유발하는 집먼지진드기, 미세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침구나 카펫, 커튼 등을 세탁해 일광 건조를 해야 한다. 진드기들은 35도 정도의 햇빛을 받으면 대부분 제거되기 때문이다. 또, 애완동물과 접촉 후에는 비누로 손을 씻도록 한다.
    안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7:48
  •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성장에 문제 없을까?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성장에 문제 없을까?

    배에 선명한 복근이 있는 8살 꼬마 헤라클레스가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근육질 몸매를 가진 8살 꼬마 브랜든 블레이크를 소개했다. 성인도 만들기 힘든 초콜릿 복근, 8살 꼬마의 성장에는 문제가 없는 걸까? 스포츠의학 전문가는 꾸준히 '윗몸일으키기'나 '크런치'(허리 부분이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 상체를 일으키는 동작)운동을 하면 어린 나이에도 복근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배에 자극을 주는 앞으로 숙이는 스트레칭을 오래해도 복근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했다. 어린이들은 뼈와 근력이 미완성 상태다. 하지만 복부의 경우엔 다른 부위에 비해 관절 손상이 적어 성장에 무리를 주지는 않는다. 적당한 운동은 오히려 팔·다리 근육의 성장점을 자극해서 바르고 곧은 체형을 만들어주고 골격을 튼튼하게 해 준다. 정형외과 전문의들은 14~15세 이전의 아이들이 적절한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면 휜 다리 등 체형을 교정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얘기했다. 미국심장협회에서는 2세 이상 아이들에게 매일 최소 1시간 즐겁고 가벼운 신체활동을 권장하며, 1시간 운동이 힘든 경우에는 시간을 쪼개서 틈틈이 하는 운동을 권장하고 있다. 달리기나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 나무타기나 줄다리기와 같은 근력 운동, 농구와 테니스 같은 뼈 강화 운동을 섞어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6:17
  • 박경림 사각턱, 집에서 마사지로 갸름한 턱 만들려면?

    박경림 사각턱, 집에서 마사지로 갸름한 턱 만들려면?

    박경림 사각턱이 몰라보게 달라져 화제다. 방송인 박경림이 오늘(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 영화의 제작보고회 사회자로 나왔는데, 예전의 각진 턱이 온데간데 없어진 것. 박경림 사각턱이 사라진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비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함을 표하고 있다. 과거 박경림 사각턱과 같이 각진 턱을 없애는 데는 뼈를 깎거나 보톡스를 맞는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하지만 집에서 하는 마사지만으로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연세대치과병원 구강내과 김성택 교수팀은 20~40대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10주 동안 매주 두 번 얼굴 수기(手技) 마사지를 진행했는데, 마사지 전후의 얼굴을 비교한 결과, 얼굴 부피는 평균 731㎣ 감소했고, 광대뼈 부위 근육 두께는 0.4㎜, 턱 부위 근육 두께는 0.44㎜ 줄어들었다. 보톡스를 놓아 안면 크기를 줄이는 정도의 효과를 본 것. 얼굴 수기 마사지란 얼굴의 근막과 근육의 특정한 지점을 누르는 마사지다. 사각턱을 줄이는 얼굴 수기 마사지는 고개를 45도 튼 채 화살표 방향<사진>으로 지긋이 눌러주는 식이다. 변형된 근육이나 근막을 풀어주면 비뚤어진 얼굴 형태를 바로잡으면서 크기를 줄일 수 있다. 또, 얼굴 주변의 림프 순환이 원활해져 부기도 개선된다. 단, 효과는 영구적이지 않다. 김성택 교수는 "마사지의 효과는 보톡스와 비슷하게 3~6개월 정도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6:15
  • 음악 들으면서도 공부 잘하는 비결은?

    음악 들으면서도 공부 잘하는 비결은?

    독서실이나 카페를 보면 이어폰을 끼고 공부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음악이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습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그러나 음악은 종류와 소리의 크기에 따라 집중력에 도움을 줄 수도 있고, 오히려 집중력을 방해할 수도 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5:59
  • 회춘 다이어트 음식 '황기·두부' 어디에 좋길래…

    회춘 다이어트 음식 '황기·두부' 어디에 좋길래…

    1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회춘 다이어트법을 공개했다. 회춘다이어트의 음식으로 황기차와 두부 셰이크를 소개했는데, 황기와 두부가 왜 회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황기는 한방에서 열을 열리고 기운이 나게 하는 약재다. 몸이 찬 사람이 황기를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는 효과가 있어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노폐물 배출에도 탁월한데, 세포 활성도를 높이기 때문이다. 황기는 차로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황기 두 냥(70~80g)에 물 2L를 첨가해 센 불로 15분 전후로 끓이다가 이후 20분 정도 약한 불로 끓여서 마시면 된다. 계피를 더하면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고단백 식품으로 근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 된다. 근력은 나잇살을 예방하는 필수조건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점차 감소해 나잇살이 생기기 때문이다. 또, 섬유질과 칼슘이 많아 체지방과 부종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방송에 소개된 두부 셰이크 제조법은 다음과 같다. 찌개용 두부 100g(4/1모), 바나나 100g(큰 바나나 한 개, 작은 바나나 두 개), 플레인 요구르트 1개, 저지방 우유 100ml를 함께 믹서기로 갈아주면 된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4:53
  • 박시환 10kg 감량, 에너지 소모형 체질로 바꾸는 게 중요

    박시환 10kg 감량, 에너지 소모형 체질로 바꾸는 게 중요

    박시환 10kg 감량이 화제다. 케이블 방송국 Mnet, KM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 5'의 준우승자인 박시환이 10kg을 감량했다. 박시환은 1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상반신 사진을 공개, 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과 세련된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을 소개한다. 흔히 '살을 뺀다'고 하면 체지방을 태워주는 유산소운동(달리기, 걷기)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유산소운동만으로는 허리가 잘록한 여자연예인이나 초콜릿 복근을 가진 남자연예인들의 몸이 될 수 없다. 유산소운동은 말 그래도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워 체중감량의 효과는 있지만, 근육 생성의 효과는 떨어져 살이 쉽게 처지고 근력이 없어 요요현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유산소운동을 하면서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을 함께 해주는 것이 좋다. 식이요법의 경우 다이어트를 한다면 평소보다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단, 운동을 시작한 경우, 8주 동안은 식사량을 그대로 유지한다.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대사량 저하, 무기력증, 요요 현상, 근육 손실 등의 부작용이 올 수 있다. 식사량을 유지한 채 근육 운동을 하면 근육세포 속 미토콘드리아가 운동 시작 후 8주부터 활성화돼 몸이 '에너지 소모형'으로 바뀐다. 이때부터 식사량을 줄이면 된다. 식사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 떡, 과자, 흰 빵 등에 있는 단순 탄수화물은 혈당을 높이고 체지방 전환율이 빨라 쉽게 살이 찌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근육량 증가를 위해 필요하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미세하게 찢어지고 파손되는데,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우유 등이 있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4:51
  • 수분크림, 황사 때는 1.5배 더 발라주세요

    수분크림, 황사 때는 1.5배 더 발라주세요

    수분크림은 화장을 하는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이다. 화장 전 수분크림을 충분히 발라줘야 얼굴에 자연스레 스며드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수분크림을 더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세안 후 1분 안에 바르기수분크림은 세안 후 1분 안에 발라주는 게 좋다. 물기가 마르면 그 사이 피부가 건조해져 피부에 주름이 생기는 등의 노화가 촉진되기 때문이다. 세안 후 3분이 지나면 피부 수분의 70% 이상이 날아가므로 적어도 1분 안에 바르는 게 가장 좋다. 물기가 마르기 전 소량을 얇게 펴 바르면 피부에 막이 형성돼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다. ◇끈적임 사라진 후 화장하기중요한 일이 있는 날에는 촉촉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수분크림을 골고루 바르는데 더욱 신경 쓰는 사람이 많다. 이때는 수분크림을 바른 뒤 피부 표면을 손으로 살짝 쓸어보며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다. 물기가 없는 손으로 얼굴을 만졌을 때 끈적임이 없는 상태가 화장을 하기에 가장 좋다. ◇황사 불면 1.5배 더 바르기황사 때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져 끈적거리는 느낌이 들 만큼 많이 발라주는 게 좋다. 평소보다 1.5배 더 발라준다. 수분 크림은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해 먼지가 모공에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출 전에 피부를 만져봐 충분히 스며들었는지 확인해보자. 수분크림이 끈적일 때에는 피부에 먼지가 달라붙기 쉬워 오히려 좋지 않다. ◇파운데이션:수분크림=2:1피부가 촉촉해 보이는 물광 메이크업을 하기 위해서는 파운데이션과 수분크림을 2:1 비중으로 섞어 바르는 게 좋다. 크림 타입보다는 젤 타입 수분크림을 사용해야 화장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수정화장을 할 때는 얼굴이 건조한 부위에 수분크림을 살짝 덧발라주면 도움이 된다. 건조한 부분에 수분크림을 덧바르면 촉촉한 피부막을 형성하며 화장이 피부에 잘 스며들 수 있게 돕는다.
    피부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4/02 14:50
  • 치약 뒷면의 검은줄·파란줄이 성분 표시라고? 사실은…

    치약 뒷면의 검은줄·파란줄이 성분 표시라고? 사실은…

    치약 용기 뒷면을 보면, 아랫부분에 검은색·빨간색·초록색·파란색 등의 사각형 모양의 짧은 세로줄<사진1>이 표시돼 있다. 최근 이 색깔이 '치약에 함유된 천연 성분의 양을 나타낸다'는 내용의 글이 SNS를 통해 퍼지는 중이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4:10
  • 스마트워커족 급증, 당신의 눈과 목은 안전하십니까?

    스마트워커족 급증, 당신의 눈과 목은 안전하십니까?

    우리나라 스마트폰 보급률은 67.6%로 세계 1위다. 지난해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하루 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은 66분으로 2012년에 비해 20분 길어졌다.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보는 스마트워크족이 급증하면서 예전보다 편리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졌지만 눈과 목은 더 빨리 늙고 있다.  조금 더 건강하게 스마트기기를 쓰는 법을 알아 본다.
    안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3:00
  • '찌릿찌릿' 통증…파고드는 발톱 방치했다간 피부 손상

    '찌릿찌릿' 통증…파고드는 발톱 방치했다간 피부 손상

    LA다저스 류현진 선수, 최근 경기 도중 오른발 엄지발톱이 살점에서 살짝 들리는 부상을 당하면서 많은 야구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특히 이번 부상으로 류현진 선수가 평소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내성발톱’을 갖고 있었음이 알려졌다. 강동경희대병원 피부과 심우영 교수와 함께 참을 수 없는 통증을 동반하는 ‘내성발톱’의 증상과 원인, 치료법 등에 대해 들어봤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4/02 11:39
  • 암 환자들이라면 꼭 봐야 할 책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암 환자들이라면 꼭 봐야 할 책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암 진단을 받으면 암에 좋다고 하는 음식들을 찾게 된다. 항암 효과가 있다는 음식들은 많은데 정작 암 환자를 위한, 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음식은 찾아보기 힘들다. 설상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식품을 찾아도 정말 효과가 있는지 긴가민가한 경우가 많다. 암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막막한 환자들을 위 해 최고의 저자진이 암 환자들을 위한 식사 가이드를 책으로 냈다. 암 명의(名醫) 노성훈 교수와 세브란스 영양팀, CJ프레시웨이가 공동으로 개발한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다. '올바른 식사가 암 치료의 시작이다' 표지에 있는 문구다. 그만큼 암을 이기기 위해선 제대로 된 식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암 진단을 받은 후, 초조한 마음에 식습관을 순식간에 바꾸는 사람들이 많지만, 책에서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암을 진단받은 사람들은 치료를 기다리는 시기에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데, 이때 무리하게 식단을 바꾸면 식사가 앞으로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책은 암환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책은 네 장(章)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장은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어야 암을 이긴다'라는 제목으로 암환자들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부터 치료를 마친 후 지켜야 할 식습관 가이드를 소개한다. 두 번째 장은 암 치료 중 암을 이기는 요리법을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세 번째 장은 암 치료 후, 증상에 따른 맞춤 요리법을 수록했다. 마지막 부분은 항암 밥상을 차리는 식단 가이드로 채웠다. 이 부분은 날마다 식단을 구성하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진가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 암 환자의 몸 상태에 맞게 항암 식탁을 완벽하게 차릴 수 있다는 점이다. 요리법을 환자의 상태에 맞게 세세하게 구분해 놓은 목차를 보면 암 환자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바라는 저자들의 진심이 느껴진다. 암을 이기는 요리법을 소개하는 부분은 메뉴와 조리법을 단순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암 치료 중에 먹으면 좋은 요리, 수술 후 회복을 돕는 요리, 영양 보충을 위한 간식 등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게 세세하게 구분해 놓았는데 암 치료 중인 환자에게 좋은 요리, 수술 후 회복을 위한 요리, 치료 중 부작용별 맞춤 요리, 영양 보충을 위한 간식으로 꼼꼼하게 나눠 소개하고 있어 자신의 상태에 맞게 골라서 해먹으면 된다. 심지어 치료 중 부작용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음식도 소개하고 있어 저자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또, 암 치료 후에도 나타나는 증상별로 맞춤 요리법을 제시하고 있어 치료 후 나타나는 몸의 이상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식단을 조정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각 장의 말미에 있는 스페셜 가이드도 알차게 구성해 눈길을 끈다. 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에 실린 항암 밥상 Q&A는 '요리할 때 수돗물을 써도 될까요?', '붉은색 고기가 암세포를 자라게 한다는데 사실인가요?'와 같이 궁금하지만 의사에게 물어보기는 차마 민망했던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비타북스 刊, 212쪽. 1만7000원.
    책/문화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1:07
  • 두 얼굴의 사과, 어느 쪽이 더 몸에 좋을까?

    두 얼굴의 사과, 어느 쪽이 더 몸에 좋을까?

    두 얼굴의 사과가 공개됐다.지난달 20일(현지 시각) ABC 호주판 등 현지 매체는 신기하게 생긴 두 얼굴의 사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사과는 정확하게 이등분되어 반은 초록색 반은 빨간색을 띠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사과가 돌연변이고, 생산될 확률은 백만 개 분의 한 개꼴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주고 있다. 빨간 사과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대장 내에 머무는 동안 장내의 항암물질 생산을 돕는다. 또한, 특히 빨간 사과의 껍질에는 뇌세포의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수험생들이나 노인들에게 좋다. 반면, 풋사과로 불리는 초록색 사과에는 탄닌과 루틴이 많다. 떫은맛 원인이 되는 탄닌과 루틴은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부 탄력과 모공 수축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0:49
  • 식중독 원인, 주범인 '이 음식' 특히 조심해야…

    식중독 원인, 주범인 '이 음식' 특히 조심해야…

    매해 4~6월 사이에 환자가 집중하는 식중독 원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식중독 원인은 밝혀진 것만 200여 가지로 감염을 통해서 발생한다.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독버섯, 외독소를 가진 음식, 농약이 묻은 과일과 채소와 같은 독소 등을 통해 균이 감염되며 식중독이 생긴다. 증상은 빠르게는 30분 내에 발생할 수도 있고, 수주가 지난 후에 발생할 수도 있다. 전형적인 증상은 감염원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한 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이 48시간 이내 발생하는 것이다. 감염원에 따라서 발열, 한기, 혈변, 수분 소실 그리고 신경계 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다. 식중독을 잘 유발하는 대표적 음식에는 뭐가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중독을 유발하는 1등 식품종은 어패류다. 식중독의 43% 정도가 어패류 섭취에 의해 발생한다. 생선 껍질, 아가미 등에 붙어 있는 '비브리오균'이 조리기구를 통해 오염되면서 감염이 쉬워지기 때문이다. 또한 회를 친 후 매운탕을 끓이기까지 방치해 두는 시간 동안 '포도상구균'이 늘어나 독소를 생성하는데, 이 독소는 100℃ 이상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고 식중독을 일으킨다. 패류 중 가장 위험한 굴의 문제 성분인 '노로바이러스균'은 85℃에서 1분 이상 조리해야 없어진다. 육류는 어패류 다음을 잇는 대표적 식중독 유발 식품이다.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순으로 식중독 발생률이 높다. 가열했다 식혀 먹어 온도 변화가 많은 수육과, 손을 사용해 뜯거나 찢는 족발, 닭가슴살 샐러드, 닭살 냉채가 식중독을 많이 일으킨다. 날고기를 자른 칼이나 집었던 젓가락을 다른 음식에 사용하는 것도 식중독 유발 원인이 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0:43
  • 4월 제철요리, 해산물이 제철이네?

    4월 제철요리, 해산물이 제철이네?

    4월 제철요리가 소개됐다.지난 1일 해양수산부는 4월 제철요리들의 요리법과 구입처 등을 소개했다.4월 제철요리에는 특히 해산물이 많다.먼저 가자미는 살이 단단하고 쫄깃해 식감이 좋은 생선으로 고단백에 저칼로리 생선으로 잘 알려졌다. 일반 생선보다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과 트레오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고도 불포화지방산도 풍부해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다. 4월 제철요리에는 '바다의 채소'라고 불리는 미역도 있다. 미역은 저칼로리 음식으로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또한, 비슷한 다시마 역시 4월이 제철인 음식이다. 다시마는 예로부터 '진시황의 불로초'로 알려질 만큼 대표적인 건강식품인데, 장 활동에 효과적인 알긴산이라는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09:55
  • 21가지 표정 지도, '이 표정' 지으면 노화 촉진돼…

    21가지 표정 지도, '이 표정' 지으면 노화 촉진돼…

    21가지 표정 지도가 화제다. 21가지 표정 지도란 미국 오하이오대 앨레익 마르티네스 교수 연구진이 5000가지 상황에 따른 얼굴 표정을 표본화해 21가지로 압축해 모아놓은 것이다. 2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 최신호에 실렸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09:51
  • 몸속에 쌓인 환경호르몬… 버섯·알로에 먹으면 배출

    몸속에 쌓인 환경호르몬… 버섯·알로에 먹으면 배출

    만 6~11세 어린이들의 몸속에 쌓인 환경호르몬 농도가 성인의 1.6배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최근 나왔다. 어린이들의 몸에 쌓인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은 비스페놀A와 프탈레이트로, 플라스틱 장난감·벽지에 많다. 일부 플라스틱 식기를 가열했을 때도 생긴다. 한양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김윤신 교수는 "어린이에게 환경호르몬이 많은 것은 플라스틱을 단순히 물고 빨기만 해도 환경호르몬 성분이 인체에 침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환경호르몬은 인체에 들어오면 진짜 호르몬으로 둔갑하거나 정상적 호르몬 작용을 방해해 내분비계 혼란을 일으킨다. 이는 성장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더 치명적이다. 성조숙증·주의력 결핍·우울증·생식기 이상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다.이런 문제를 피하려면 환경호르몬 노출을 최소화하고, 몸에 쌓인 환경호르몬을 빨리 배출시켜야 한다. 버섯과 알로에를 먹으면 환경호르몬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알로에에는 다당류(단당류 3개 이상이 결합한 당)가 많이 들었는데, 다당류는 환경호르몬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단백질 생성을 돕는다. 비타민C·E가 많이 든 과일·아몬드·해바라기씨도 좋다. 성균관대 약대 약학과 이병무 교수는 "이는 환경호르몬의 독성을 억제·해독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야채의 섬유질도 체내 환경호르몬을 흡착해 체외로 배설시키는 역할을 한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4/0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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