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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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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계절이 돌아오면서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은 기관지천식이 있는 경우 기침, 가래, 천명, 호흡곤란 등으로 나타나고, 비염이 있는 경우 재채기와 코 가려움증, 맑은 콧물, 코막힘 증상으로 나타난다.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이 감기와 다른 점은 오한, 발열 없이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 콧물 등의 증세만을 보이는 것이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다면 실외에서는 마스크와 안경으로 대비해야 하지만, 실내에서도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외출 후에는 집에 들어오기 전 옷에 붙은 먼지·꽃가루 등을 꼼꼼히 털어야 한다. 집에 들어온 후에도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 얼굴·팔·겨드랑이 등 노출부위를 중심으로 꼼꼼하게 씻어주는 것이 좋다.특별히 코는 생리 식염수로 씻어주고, 눈이 충혈되거나 부어오르면 깨끗한 찬물에 눈을 대고 깜빡거리거나 얼음찜질을 해주면 효과가 있다.
꽃가루가 날리는 기간에는 집 안 환기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진공청소기나 물걸레로 집 안 구석구석을 자주 청소해주고, 탁한 공기는 HEPA 필터가 달린 공기청정기로 정화해주면 도움이 된다. 밖을 향해 있는 에어컨 통풍구는 올이 성긴 천으로 덮어주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집안의 화초도 밖에 내놓는 것이 좋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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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일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4/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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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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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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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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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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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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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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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10kg 감량이 화제다. 케이블 방송국 Mnet, KM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 5'의 준우승자인 박시환이 10kg을 감량했다. 박시환은 1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상반신 사진을 공개, 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과 세련된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을 소개한다.
흔히 '살을 뺀다'고 하면 체지방을 태워주는 유산소운동(달리기, 걷기)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유산소운동만으로는 허리가 잘록한 여자연예인이나 초콜릿 복근을 가진 남자연예인들의 몸이 될 수 없다. 유산소운동은 말 그래도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워 체중감량의 효과는 있지만, 근육 생성의 효과는 떨어져 살이 쉽게 처지고 근력이 없어 요요현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유산소운동을 하면서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을 함께 해주는 것이 좋다.
식이요법의 경우 다이어트를 한다면 평소보다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단, 운동을 시작한 경우, 8주 동안은 식사량을 그대로 유지한다.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대사량 저하, 무기력증, 요요 현상, 근육 손실 등의 부작용이 올 수 있다. 식사량을 유지한 채 근육 운동을 하면 근육세포 속 미토콘드리아가 운동 시작 후 8주부터 활성화돼 몸이 '에너지 소모형'으로 바뀐다. 이때부터 식사량을 줄이면 된다. 식사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 떡, 과자, 흰 빵 등에 있는 단순 탄수화물은 혈당을 높이고 체지방 전환율이 빨라 쉽게 살이 찌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근육량 증가를 위해 필요하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미세하게 찢어지고 파손되는데,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우유 등이 있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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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4/0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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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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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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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4/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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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을 받으면 암에 좋다고 하는 음식들을 찾게 된다. 항암 효과가 있다는 음식들은 많은데 정작 암 환자를 위한, 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음식은 찾아보기 힘들다. 설상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식품을 찾아도 정말 효과가 있는지 긴가민가한 경우가 많다. 암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막막한 환자들을 위
해 최고의 저자진이 암 환자들을 위한 식사 가이드를 책으로 냈다. 암 명의(名醫) 노성훈 교수와 세브란스 영양팀, CJ프레시웨이가 공동으로 개발한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다.
'올바른 식사가 암 치료의 시작이다' 표지에 있는 문구다. 그만큼 암을 이기기 위해선 제대로 된 식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암 진단을 받은 후, 초조한 마음에 식습관을 순식간에 바꾸는 사람들이 많지만, 책에서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암을 진단받은 사람들은 치료를 기다리는 시기에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데, 이때 무리하게 식단을 바꾸면 식사가 앞으로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책은 암환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책은 네 장(章)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장은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어야 암을 이긴다'라는 제목으로 암환자들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부터 치료를 마친 후 지켜야 할 식습관 가이드를 소개한다. 두 번째 장은 암 치료 중 암을 이기는 요리법을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세 번째 장은 암 치료 후, 증상에 따른 맞춤 요리법을 수록했다. 마지막 부분은 항암 밥상을 차리는 식단 가이드로 채웠다. 이 부분은 날마다 식단을 구성하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진가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 암 환자의 몸 상태에 맞게 항암 식탁을 완벽하게 차릴 수 있다는 점이다. 요리법을 환자의 상태에 맞게 세세하게 구분해 놓은 목차를 보면 암 환자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바라는 저자들의 진심이 느껴진다. 암을 이기는 요리법을 소개하는 부분은 메뉴와 조리법을 단순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암 치료 중에 먹으면 좋은 요리, 수술 후 회복을 돕는 요리, 영양 보충을 위한 간식 등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게 세세하게 구분해 놓았는데 암 치료 중인 환자에게 좋은 요리, 수술 후 회복을 위한 요리, 치료 중 부작용별 맞춤 요리, 영양 보충을 위한 간식으로 꼼꼼하게 나눠 소개하고 있어 자신의 상태에 맞게 골라서 해먹으면 된다. 심지어 치료 중 부작용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음식도 소개하고 있어 저자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또, 암 치료 후에도 나타나는 증상별로 맞춤 요리법을 제시하고 있어 치료 후 나타나는 몸의 이상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식단을 조정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각 장의 말미에 있는 스페셜 가이드도 알차게 구성해 눈길을 끈다. 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에 실린 항암 밥상 Q&A는 '요리할 때 수돗물을 써도 될까요?', '붉은색 고기가 암세포를 자라게 한다는데 사실인가요?'와 같이 궁금하지만 의사에게 물어보기는 차마 민망했던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비타북스 刊, 212쪽. 1만7000원.
책/문화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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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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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4~6월 사이에 환자가 집중하는 식중독 원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식중독 원인은 밝혀진 것만 200여 가지로 감염을 통해서 발생한다.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독버섯, 외독소를 가진 음식, 농약이 묻은 과일과 채소와 같은 독소 등을 통해 균이 감염되며 식중독이 생긴다. 증상은 빠르게는 30분 내에 발생할 수도 있고, 수주가 지난 후에 발생할 수도 있다. 전형적인 증상은 감염원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한 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이 48시간 이내 발생하는 것이다. 감염원에 따라서 발열, 한기, 혈변, 수분 소실 그리고 신경계 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다.
식중독을 잘 유발하는 대표적 음식에는 뭐가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중독을 유발하는 1등 식품종은 어패류다. 식중독의 43% 정도가 어패류 섭취에 의해 발생한다. 생선 껍질, 아가미 등에 붙어 있는 '비브리오균'이 조리기구를 통해 오염되면서 감염이 쉬워지기 때문이다. 또한 회를 친 후 매운탕을 끓이기까지 방치해 두는 시간 동안 '포도상구균'이 늘어나 독소를 생성하는데, 이 독소는 100℃ 이상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고 식중독을 일으킨다. 패류 중 가장 위험한 굴의 문제 성분인 '노로바이러스균'은 85℃에서 1분 이상 조리해야 없어진다.
육류는 어패류 다음을 잇는 대표적 식중독 유발 식품이다.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순으로 식중독 발생률이 높다. 가열했다 식혀 먹어 온도 변화가 많은 수육과, 손을 사용해 뜯거나 찢는 족발, 닭가슴살 샐러드, 닭살 냉채가 식중독을 많이 일으킨다. 날고기를 자른 칼이나 집었던 젓가락을 다른 음식에 사용하는 것도 식중독 유발 원인이 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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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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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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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4/02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