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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햇빛,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때이른 한여름 무더위로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각종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따갑게 내리쬐는 햇빛이 피부는 물론 눈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당한 햇빛은 오히려 건강에 도움을 준다.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A, B, C로 나뉘는데 오존층에 대부분 막히는 자외선C를 제외한 나머지 두 자외선의 좋은 점을 알아 본다. 자외선A는 피부노화와 색소침착을 유발하지만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춰서 고혈압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고혈압환자에게 자외선A를 20분간 쬐게 했더니 확장기 혈압이 급격히 낮아졌으며 그만둔 뒤에도 이 상태가 30분 정도 지속됐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자외선B는 주로 일광 화상과 피부암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자외선B 중 특정 파장대(311nm)는 세포 DNA에 작용해 세포의 증식을 억제시켜 건선 증상을 완화한다. 또 자외선B는 피부에 닿으면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비타민 D로 합성시켜 비타민이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도와 골다공증과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 한국인의 경우 비타민D 결핍은 심각한 수준이며, 20~30대 사무직 종사 여성 중 골다공증 환자가 증가하는 이유도 비타민D 결핍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남성보다 여성의 비타민 부족 상태가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여성이 자외선 차단제를 더 꼼꼼히 바르고 실내 생활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골절 뿐만 아니라 암,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적당히 햇빛을 쐬어야 한다. 자외선B를 쬐려면 오전 10시~오후 3시 사이에 10~15분간 일광욕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피부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5/30 14:45
  • 해피밀 무료, 장난감 플라스틱 재질 확인해야

    해피밀 무료, 장난감 플라스틱 재질 확인해야

    맥도날드가 31일 어린이 세트메뉴인 해피밀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해피밀은 햄버거 세트 외에도 장난감을 무료로 주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다.해피밀 용 장난감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장난감을 아이에게 사 줄 때에는 어린이 건강에 해가 되지 않는지 따져 봐야 한다. 한 연구에서 초등학교 3~4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환경독성물질과 학습기능을 조사했더니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의 소변 속 농도가 10배 높아질수록 아이들의 불안 우울지수는 107%, 사회성 문제지수는 122%, 집중력 문제지수는 93% 는 반면 읽기나 쓰기, 계산 능력은 떨어졌다. 비스페놀A는 뇌의 도파민 균형과 전두엽 기능에 영향을 미쳐 아이들의 감정과 행동, 학습능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고, 생식기계 발달과 내분비계 이상 등을 유발한다. 비스페놀A가 몸에 들어오면 24시간이 지나 몸 밖으로 배출되지만, 그 사이에 신진대사와 성호르몬을 교란하고 뇌 기능을 저해할 수 있다. 플라스틱의 안전성에 대하여 의구심이 생긴다면 플라스틱 제품 아래 각인을 확인하면 된다. PP소재의 플라스틱은 용기 바닥에 '5'라고 씌여진 PP각인을 새겨놓기 때문에 쉽게 구별할 수 있다.  또 플라스틱 장난감 소독 시 열탕 소독을 하면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으므로 소독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척을 할 때는 유아용 샴푸를 사용하여 미지근한 물이나 찬물에 30분정도 담가 두었다가 부드러운 천으로 닦고, 브러시로 구석구석 세척해 주는 것이 위생적이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5/30 14:23
  • 사춘기 자녀와의 행복한 대화 꿈꾼다면…책 '사춘기 대화법'

    사춘기 자녀와의 행복한 대화 꿈꾼다면…책 '사춘기 대화법'

    "아이는 부모가 만들어 놓은 집에서 엄마가 차려 준 밥만 먹고 자라지 않는다. 아이는 부모가 말로 지은 언어의 성에서 부모가 건네주는 위로와 격려의 말을 먹고 자란다" 지난 30년간 대한민국 십대와 학부모들을 상담해 온 강금주 씨가 한 말이다. 강금주 씨는 오랜 시간 청소년과 학부모 전문 상담자로 살아오면서 아이와의 대화를 힘들어하는 부모들의 고충을 푸는 방법을 연구했고, 그 문제 해결의 열쇠를 《사춘기 대화법》이라는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춘기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편안하게 대화하려면 부모 자식 간의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하며, 부모는 그에 관한 공부와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또한 아이가 문제없이 잘 자라도록 돕기 위해서는 부모가 반드시 익혀야 할 대화 습관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아이와의 대화가 어려운 부모는 먼저 자신을 되돌아볼 것을 권했다. 사춘기 아이와 대화가 잘 안되는 부모는 대체로 듣기보다는 말하는 부모이거나 아이의 감정은 읽지 않고 해법만 이야기하는 부모, 모든 대화의 결론을 '성적'으로 끝내는 부모, 아이에게 이상한 점을 발견해도 '별일 없을 거야' 하면서 묻지 않고 넘기는 부모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태도와 화법이 대화를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말한다. 《사춘기 대화법》에는 부모와 자녀가 흔히 겪는 상황별, 아이가 보이는 문제별로 그에 맞는 구체적인 대화법이 소개돼 있다. 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는 물론, 앞으로 닥칠 아이의 사춘기가 걱정되는 부모, 내 아이와 좋은 대화를 나누며 올바르게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다. 북클라우드刊, 288쪽, 14000원.
    책/문화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30 14:20
  • 고관절 이렇게 쉽게 부러진다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에 외상으로 병원을 찾는 노인 환자 중 엉덩이뼈가 부러지는 '고관절 골절' 환자가 많다. 고관절은 다리와 척추를 연결하는 엉덩이뼈를 말하는데 우리 몸에서 운동범위가 큰 관절로, 골반을 통해 전달되는 체중을 지탱하고 걷기와 달리기 같은 운동을 가능하게 한다. 고관절에 골절이 생기면 외측 대퇴부나 사타구니 부위에 참을 수 없을 만큼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고, 움직임이 힘들어 거동이 거의 불가능하게 된다. 특히 다리를 구부리거나 회전시킬 때 통증이 더욱 심하다. 노년층 고관절 골절은 골다공증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노화로 인해 골밀도가 떨어지면 작은 충격에도 뼈가 쉽게 부러진다. 또 고관절 골절을 입게 되면 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누워서 생활하게 되는데, 체력이 저하되어 있는 고령 환자의 경우에는 심장, 폐 기능에 손상이 올 수 있다. 질환이 심각한 경우에는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잠실 본브릿지 병원 정종원 원장은 "엉덩이와 허리 통증을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 골절이 악화되어 병원을 찾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관절 골절은 치료 시기가 중요하다"며 "고관절 골절은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질환이고, 증상이 심하면 인공관절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수 김경호와 배우 박시연, 그룹 버즈의 멤버 손성희가 투병한 것으로 알려진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도 고관절 골절로 인한 질환이다. 관절은 골두와 관절와가 맞물려 이루어져 있는데, 골두는 관절을 이루는 뼈의 머리부분으로 볼록하게 생긴 부위이다. 이 부분이 부러지게 되면 골두로 가는 혈류가 차단돼 뼈 조직이 죽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가 생긴다. 이 경우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데 최근 인공관절 수술은 탈구 등의 부작용이 적고 재활운동을 하면 짧은 기간 내에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고관절 골절은 골다공증 검사(골밀도 검사)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골다공증일 경우 약물 치료를 통해 골절의 위험요소를 줄이고 평소 꾸준한 운동과 칼슘,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5/30 13:30
  • 메디폼, 세계 진출한다

    메디폼, 세계 진출한다

    국내에 습윤 드레싱제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든 메디폼이 세계로 진출한다. 상처부위를 습기가 있는 상태로 만들어 상처가 빨리 아물게 하는 메디폼은 특히 화상치료나 수술 후 상처 보호에 널리 쓰였다. 상처를 빨리 낫게 하면서도 흉터를 줄일 수 있어 가정 상비품으로 인기가 높다. 지난 3월 메디폼의 판권을 인수한 다국적제약사인 먼디파마는 메디폼을 올 하반기부터 아시아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패키지 디자인도 바꿨다. 먼디파마 동남아시아 및 한국지역 총괄 사장인 이종호 대표이사는 “메디폼은 상처 치유 촉진효과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흉터 걱정 없이 상처를 치료하는데 기여해 왔다”며  “먼디파마는 메디폼을 전 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5/30 11:25
  • 지방흡입, 예뻐질 몸매 상상보다 이것부터 확인하자

    지난해 1월, 영국 잡지인 이코노미스트는 지방흡입을 '전 세계 성형수술 중 가장 인기 있는 수술'로 꼽았다. 인종이나 국가에 따라 추구하는 미적 기준은 다르지만 늘씬하면서도 가슴과 엉덩이가 풍만한 몸매는 전 세계 여성들의 로망이라는 것이다. 지방흡입은 몸에 쌓인 지방을 빼내 매끄러운 몸매를 만드는 수술법이다. 수 많은 다이어트에 실패한 여성들에게 수술적 방법으로 몸매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할 지 모른다. 하지만 지방흡입수술도 부작용의 위험을 무시할 수 없다. 피부 불규칙 현상, 감각 이상, 출혈, 혈종, 감염, 피부 괴사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특히 피부 불규칙 현상은 지방 흡입 수술 후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피부 밑 피하지방층의 지방을 균일하게 흡입하지 못해 지방층 일부가 남아 피부표면이 울퉁불퉁해지는 것이다. BR바람성형외과 선상훈 원장은 "피부 불규칙 현상은 인체구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방흡입술 환자 중 평균 15%가 피부불규칙현상 때문에 재수술 결심을 한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피부 불규칙 현상의 경우 피하지방층을 고르고 균등하게 하면 교정이 가능하다. 레이저지방흡입술을 사욜할 경우 함몰된 부위 뿐만 아니라 주위의 볼록하게 나온 지방도 함께 교정하여 균등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때 함몰이 심한 경우라면 의사의 재량에 따라 지방의식을 병행할 수도 있다. 선상훈 원장은 "지방흡입은 수술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시술 2주 후부터 엔더몰로지와 레이저 등을 이용하여 피하지방층을 고르게 펴주는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피부불규칙 현상으로 재수술 수요가 증가하자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지방흡입, 분해 장비들이 출시되고, 시술법도 다양해졌지만 장비보다 중요한 것이 의사의 섬세한 손놀림이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5/30 11:22
  • 자외선주의보, 내 피부를 지키는 법

    자외선주의보, 내 피부를 지키는 법

    햇빛이 뜨거워 지면서 자외선에도 신경을 써야 할 때가 찾아 왔다. 자외선은 단순히 피부를 검게 그을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과도한 노출 시 피부노화, 홍반반응, 일광화상, 일광두드러기, 색소침착 등의 원인이 된다.
    피부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5/30 11:21
  • 차승원 고무밴드 운동 집에서도 해 볼까?

    차승원 고무밴드 운동 집에서도 해 볼까?

    2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배우 차승원이 고무 밴드를 이용한 운동법을 소개해서 화제다. 고무 밴드 운동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할 수 있으며 몸매 라인을 살리는 데 효과가 있어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다. 한 연구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인 16명을 탄력밴드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 운동으로 나누어 8주간 주 3회 1시간씩 운동시킨 결과 한 발로 서 있는 시간은 탄력밴드 그룹과 웨이트 트레이닝 그룹이 각각 0.63초, 0.55초 증가했고, 걷는 속도는 각각 이전보다 1분당 69m에서 76m, 68m에서 79m로 빨라졌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5/30 10:12
  • 예쁜 딸 얼굴도 못 알아보는 안면인식장애, 대체 뭐길래?

    예쁜 딸 얼굴도 못 알아보는 안면인식장애, 대체 뭐길래?

    울창한 숲에 가면 수 많은 나무들이 있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나무의 종류를 구분해 내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런데 일반인이 나무를 구분해내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의 얼굴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안면인식장애를 가진 사람들이다. 안면인식장애는 사람마다 정도는 다르지만 심해질 경우 가족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 이 질환은 퇴행성 뇌질환을 앓거나, 뇌에서 얼굴인식을 담당하는 기관이 손상되면 발생한다. 선천적으로 안면인식장애를 겪는 경우는 거의 없고, 뇌경색, 치매 등으로 뇌 세포가 손상되면 안면인식장애가 올 수 있다. 사람의 얼굴만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상실증 등의 기억 관련 질환과 동반된다. 실제로 1956년 보도된 최초의 환자는, 교통사고 후 3주간 의식불명 상태에 있다 깨어난 뒤 주위 사람들의 얼굴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다. 또 뇌졸중에 걸렸다가 회복한 뒤 양을 키운 농부는 양들은 구별할 수 있었지만 정작 사람들의 얼굴은 구별하지 못한 사례도 있다. 젊은 사람이 안면인식장애를 겪는다면, 외상으로 인해 뇌가 다쳤을 가능성도 있지만, 기억 전략이 달라서 생기는 경우도 있다. 개인마다 기억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실에 대해 기억할 때 '사람 얼굴'에 집중하지 않고 그 이외의 것(사람을 만났다는 사실 자체 등)만 기억하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을 할 때 불편을 겪을 만큼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병원 정신건강의학과나 신경과를 찾아가 보는것이 좋다. 유명인의 얼굴을 보고 이름을 알아맞히는 '얼굴인식검사'를 해보고, 심각하면 영상검사로 뇌의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정신질환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5/30 10:11
  • 밥 잘먹던 우리아이, 음식을 거부하면서 목 아프다면?

    밥 잘먹던 우리아이, 음식을 거부하면서 목 아프다면?

    평소와 다르게 아이가 음식을 거부하거나 목 통증을 호소한다면 수족구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바이러스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구성되어 감염병 발병률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하고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이 수족구병에 걸리기 쉽다.
    소아청소년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5/30 09:00
  • 해외여행에서 이런 위해 식품 구입하지 마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여행지에서 또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식품으로 사용이 금지된 네팔산 석청, 태국칡 등의 구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현재 심각한 독성이 있어 우리나라에 식품으로 수입과 유통이 금지되어 있는 대표적인 위해 식품은 네팔산 석청, 태국칡(푸에라리아 미리피카), 센나, 통캇알리, 마황, 쓴쑥, 요힘베, 컴프리, 에키네시아, 아파니조메논플로스아쿠아(AFA) 등으로 국내에서는 거의 자생하지 않는다.해당 식품들은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수입은 불가능하지만, 해외 직배송 쇼핑몰 등을 통해 일부 판매되고 있어 구매 전 제품의 표시사항 확인 등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약처는 소비자가 직접 식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식품원료 홈페이지를 통해 ▲식품원료 사용 가능 여부 ▲식품원료 관련 정보 ▲외국 관리 현황 ▲자주하는 질문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http://www.mfds.go.kr) 또는 식품원료 길라잡이(http://fse.foodnara.go.kr/origi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5/30 08:00
  • 제습기, 이렇게 사용해야 효과 있다

    제습기, 이렇게 사용해야 효과 있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제습기 시장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2009년 4만대였던 국내 제습기 판매량이 작년에 130만대로 뛰었다. 습도에는 절대습도와 상대습도가 있다. 일기예보에서 불쾌지수를 따질 때의 습도는 상대습도이다. 쾌적한 실내를 위해서 상대습도를 40~60%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공기 중의 습기를 직접 제거해 상대습도를 낮출 수 있는데, 이것이 제습기의 원리이다. 제습기의 용량은 온도 섭씨  27도, 상대습도 60%의 실내조건에서 24시간 연속 가동할 때 제거되는 습기의 양으로 나타낸다. 가정용으로 사용되는 제습기의 용량은 보통 6L~10L이다. 제습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5/30 07:00
  • 경희의료원, 저소득층 환아 의료비 지원 사업 진행

    경희의료원, 저소득층 환아 의료비 지원 사업 진행

    경희의료원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의료원장실에서 현대자동차 직원과 고객이 참여한 저소득가정 환아 지원 사업인 ‘블루멤버스 드림펀드’의 모금액, 1천만 원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임영진 경희의료원장, 이충현 교류협력실장과 현대자동차 노시천 청량리지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블루멤버스 드림펀드는 현대자동차와 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한 저소득계층 환아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3~4월 2개월간 고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벌인 캠페인이다. 후원금은 경희의료원에서 치료받는 저소득가정 환아의 의료비로 사용된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위해 모금 활동에 도움을 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의료원에서도 기부금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의 지원 대상 환아는 국민기초생활 수급가정 및 차상위가정, 일반 저소득가정의 만 18세 이하이며 만 18세를 넘긴 경우에도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5/29 18:26
  • [건강단신] 중앙대학교병원, ‘스마트폰 중독’ 건강강좌 개최 외

    중앙대학교병원, ‘스마트폰 중독’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이 오는 6월 10일(화),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스마트폰 뺏어? 말아?’라는 주제로 소아청소년들의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자녀의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실천적인 대안법 등을 알아본다. 강의를 준비한 정신건강의학과 이영식 교수는 “스마트폰의 유용성과 편리성에 빠르게 적응하는 만큼 그 폐해와 예방책은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며, “아동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부모 역시 올바르고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인식할 필요가 있으며 이번 교육이 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단신헬스조선편집팀2014/05/29 17:41
  •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 차이가 뭘까?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 차이가 뭘까?

    여름이 되면 폭염 경보와 폭염 주의보가 자주 발령된다. 주의보와 경보는 언제 내리는 것일까?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폭염주의보는 6월~9월에 일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2℃ 상승된 35℃이상일 때 기상청에서 발표한다. 폭염특보가 발효되었을 때의 행동요령은 다음과 같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5/29 17:10
  • 건강기능식품, 무엇을 보고 선택하십니까?

    건강기능식품, 무엇을 보고 선택하십니까?

    과자 하나, 음료수 하나를 사도 칼로리부터 영양함량 표기까지 꼼꼼하게 따지는 세상이다. 그런데, 의외로 건강을 위해 먹는 건강기능식품에는 관대한 편이다. 홍삼, 로열젤리 등을 제외한 건강기능식품에는 법적으로 원산지 표기를 하지 않아도 되는데, 이를 모르는 사람도 많다. "큰 업체에서 파는 것인데 괜찮겠지"라는 근거 없는 신뢰는 물론 "해외 공동구매로 사니 반값도 안 되더라"며 싸다는 이유로 외국산 건강기능식품들을 구입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씨스팜 조정숙 대표는 원료를 굳히는데 사용하는 부형제 하나까지 철저하게 중국산 재료 사용을 배제하고 있다. 이렇게 좋은 원료를 비싸게 쓴다고 해도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 오히려 비싸지는 가격 탓에 경쟁력에서 밀리는 핸디캡을 안아야 한다. 그런데도 이렇게 작은 원료 하나까지 고집을 꺾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 이유를 물었다. 원산지 표기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건강기능식품에 원산지 표기가 안 돼 있다고 해서 불법은 아니다. 원산지가 제품의 효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판단 때문이다. 하지만, 조정숙 대표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라"고 당부한다. 아무리 몸에 좋은 천연물이라고 해도 모든 식물에는 독성이 있는데, 이를 추출하고 가공하는 과정에서 표준화된 원료 배합기술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으면, 독성을 제대로 여과하지 못할 가능성도 높다. 또, 정식으로 수입이 허가되지 않은 방부제 등의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조 대표는 "사실상 원산지 표기를 안 하는 제품의 상당수가 중국산 원료를 사용한 것인데, 중국산이라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오염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며 "적어도 3개월 이상 장기간 먹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므로 오염이 덜 된 청정지역에서 입증할 수 있는 공정방법을 거쳐 만든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얼마 전 한 제약사에서 판매하는 같은 비타민인데, 마트에서 판매하는 것과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것의 원료가 다르다는 것이 밝혀져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조 대표는 "가격이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같은 성분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인데 유독 싸게 파는 곳이 있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임신한 딸에게 관절팔팔 권하다 조 대표는 임신해서 관절과 치아가 약해졌다는 딸에게 관절팔팔을 먹도록 권할 정도로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에 대해 확신한다. "중금속 등에 대한 걱정이 많아서 몸에 좋다는 생선도 먹기를 꺼리는 세상인데, 초록입홍합은 뉴질랜드 바다에서 미생물인 플랑크톤만 먹고 살기 때문에 오염도가 거의 없어 누구나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초록입홍합추출오일 성분의 관절팔팔에는 다른 건강기능식품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자랑거리가 또 하나 있다. 바로 서울대, 중앙대 등 국내 7개 대학병원에서 실시한 임상 연구를 거쳤다는 점이다. 두 달간 임상연구를 진행한 결과에 따르면, 골관절염 환자들은 4주 후에 57%, 8주 후에 83%의 통증·관절 기능 개선 효과를 봤다. 이 결과도 주목할만 하지만, 이 임상연구에는 다른 비밀이 숨겨 있다. 조 대표는 "이미 관절팔팔을 먹고 있던 의사들이 임상연구를 진행했는데, 일반인 피험자를 굳이 힘들여서 모을 필요가 없었다"며 "의사가 관절팔팔의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하고 가족들을 피험자로 참여시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라도 외상은 안됩니다"조정숙 대표가 회사를 운영하는데 절대 타협하지 않는 철학이 있다. 절대로 ‘외상’은 안된다는 점이다. “외상이나 어음 등을 깔면서 사업을 하면 당장 매출은 급격하게 상승할 수 있지만, 내실 있고 투명한 경영이 어렵다”며 “사람의 건강을 다루는 기업에서 매출이나 빚 부담 때문에 정직을 버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한 두달치를 그냥 선물하는 경우는 있어도 절대 외상은 안한다. 직원 교육도 그렇게 철저하게 시킨다. 그러다보니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많다. 조 대표는 “과거 정권 시절 청와대에서 우리 제품을 받아보고 싶다는 연락이 왔는데, 이런 영광스러운 기회를 목전에 두고도 직원이 ‘우리 대표님에게 반드시 물어봐야 하는 일이고, 외상은 안된다’고 못 박았던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1원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 깐깐함 건강 관련 기업은 ‘건강’이라는 원칙이 그 어떤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보수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철학을 조 대표는 아버지에게 배웠다. 조 대표 집안은 국내에서 손꼽는 약품 도매업을 이끌어 왔다. 조 대표 특유의 꼼꼼함과 절약 정신, 내실 위주의 경영 방식은 아버지에게 배운 것이다. 어려서부터 1000원 한 장을 아버지에게 받기 위해서 기안서를 쓰고, 지출내역서를 써야 했다. 그러다보니 지금도 그 꼼꼼함이 그대로 사업 운영방식에 드러난다. 아무리 좋은 조건을 제시해도 거래하는 상대의 인격이 아닌 것 같으면 함께 일하지 않고, 아무리 바빠도 공장, 현장 등을 직접 둘러보면서 챙긴다. 그날 올라온 기안이나 품의들은 그날 직접 체크하고, 잘못된 부분을 수정한다. “전체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1원 한 푼이라도 오차가 나는 회계 방식 등은 즉시 바로잡아야 더 큰 손해와 손실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에 꼼꼼하게 체크하고, 즉각 수정할 수 있도록 지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중국 진출 계획 가시화 하지만, 조 대표의 기업 운영 노하우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굵직한 건축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는 조 대표는 여성의 몸으로 거친 현장 인부들을 직접 지휘하면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해 온 경험이 있다. 또, 제품 출시 초 5000만원 상당의 제품 샘플을 일부 학회 등에서 무료로 배포하기도 하고, 홍보비용으로 과감하게 50억을 투자하는 등의 대범한 결단력도 갖고 있다. 조 대표는 “지난 10년간 내실과 기반을 탄탄하게 하고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면, 지금부터는 해외 시장에도 눈을 돌릴 것”이라고 말했다. 벌써 관절팔팔을 첫 주자로 중국 시장 진출의 포문을 열고 있다. 하루 두 시간 걷고 단백질 식사로 건강 지켜 이렇게 직접 발로 뛰려면 체력적으로 한계를 겪을 만도 하다. 그런데, 잔주름 하나 없는 고운 얼굴에 적당히 보기 좋게 마른 체형, 생기 있는 표정과 눈빛은 60세를 바라보고 있는 조 대표가 얼마나 건강관리를 잘 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조 대표는 “급성 폐렴 때문에 병원에 실려 간 적이 있을 정도로 건강에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었다”며 “그래서 얼마 전부터는 하루에 두 시간 이상 걷는 것을 빼놓지 않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몸팔팔을 하루에 6~8알씩 먹는 것은 물론이다. 조 대표는 “다른 것은 몰라도 몸팔팔을 먹고 지구력이 좋아진 것 같다”며 “지금도 한 번 될 것 같다 싶은 것은 될 때 까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 수 있는 끈기 하나는 자신있다”고 말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5/29 17:08
  • 부평힘찬병원, 농촌지역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 열어

    부평힘찬병원, 농촌지역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 열어

    부평힘찬병원에서는 29일, 본원 4층 옥외주차장에서 농촌 지역과 어려운 지역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가 펼쳐졌다. 개원 이후 5번째로 진행 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그간 농촌대상으로 진행 되었던 ‘찾아가는 진료’ 대상 지역의 다양한 지역 특산물들을 판매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5/29 17:06
  •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바자회' 개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바자회' 개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은 오는 29일(목) 서울시 관악구 소재 양지병원 앞마당에서 관악구 거주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제5회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양지 사랑나눔 바자회는 2009년 이후 지역 내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직원 및 지역주민의 기부문화를 활성화시키고, 그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해까지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 및 기부물품은 관악구 내 복지시설과 불우 이웃을 돕는데 쓰여 졌다. 올해에도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관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예상 수익금은 500만원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양지 사랑나눔 바자회는 전 직원이 기증한 물품과 지역 주민, 지역 단체에서 후원 받은 의류 및 가방, 서적 등 2천 여 가지의 다양한 물품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양지희망장터`가 운영되며 병원 직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먹거리도 판매한다. 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며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행복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5/29 17:00
  • 차병원, 차바이오콤플렉스(판교종합연구원) 개원

    차병원, 차바이오콤플렉스(판교종합연구원) 개원

    차병원그룹이 판교에 차바이오콤플렉스(CHA Bio Complex·판교종합연구원)를 열고 개원식을 가졌다. 차바이오콤플렉스는 지상8층, 지하5층, 연건평 2만평 규모로 공사비 2천억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 연구원이다. 줄기세포 연구소를 비롯해 유전체 연구소, 의생명 연구소, 동물실험센터 등의 연구 인력들이 모이고, 여기에 차바이오, CMG 제약, 차바이오F&C 등의 회사와 차의대 학생들도 이곳에서 수업을 받게 된다. 이날 개원식에는 미국 생식의학회의 레베카 소콜 회장과 세계적인 안티에이징 그룹인 벅 인스티튜트 브라이언 케네디 사장, 미국 유명 대학병원그룹인 웨이크 포레스트 병원그룹의 에릭 톰린슨 최고혁신 책임자, 차바이오콤플렉스의 디자인을 맡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멘디니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차바이오콤플렉스 초대 원장을 맡은 차광렬 총괄 회장은 “창의적인 건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소신으로 설계부터 융합하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며 “이곳에서 산(産),학(學),연(硏),병(病)이 융합하고 소통해 새로운 학문을 탄생시키는 것은 물론 세계적인 세포치료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개원식과 함께 이틀간 국제심포지엄이 열린다. 심포지엄을 위해서 미국과 일본, 중국, 이스라엘, 러시아 등 세계 15개국 국가의 연구원들과 학회에서 참석을 했다. 첫째 날은 차병원그룹 차광렬 총괄회장과 김광수 하버드의대 교수의 오픈 강연을 시작으로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그룹과 조인한 "줄기세포와 재생의학”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시카고 노스웨스턴 대학교 암 전문의 보리스 파쉐 박사, 애틀란타 소제 에모리 대학의 사라 버가 교수가 암과 불임에 관해 강연한다. 둘째날은 미국 생식의학회(ASRM)와 함께 “생식의학”을 주제로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미국 생식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레베카 소콜 교수와 로저 로보 전 회장, 빌 리 박사 등이 강연한다. 특히,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남성 생식의학 전문가인 레베카 소콜 회장은, ‘미국 최고 의사’를 포함 중요 임상 목록에 1996년부터 계속 등록돼 있다. 세계 최고 노화분야 전문기업으로 알려진 버크노화연구소의 브라이언 케네디 회장은 “안티에이징과 재생”이란 주제로 마지막 세션을 장식한다. 버크노화연구소는 1999년 설립됐으며, 대사억제 물질과 줄기세포를 통해 노화의 원인을 밝히고 노화를 예방하는 연구를 해오고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5/29 16:50
  • 선글라스, 하늘이 회색으로 보이면 '백내장'도 걱정 없어

    선글라스, 하늘이 회색으로 보이면 '백내장'도 걱정 없어

    여름은 눈건강에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 계절이다.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이다. 여름 자외선은 겨울보다 100 배정도 강하며, 흐린 날씨에도 자외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자외선은 비타민D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눈에는 백내장, 자외선 각막염(각막 표면 화상), 황반변성 등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선글라스를 올바르게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안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5/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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