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중앙대학교병원, ‘스마트폰 중독’ 건강강좌 개최 외

중앙대학교병원, ‘스마트폰 중독’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이 오는 6월 10일(화),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스마트폰 뺏어? 말아?’라는 주제로 소아청소년들의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자녀의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실천적인 대안법 등을 알아본다.

강의를 준비한 정신건강의학과 이영식 교수는 “스마트폰의 유용성과 편리성에 빠르게 적응하는 만큼 그 폐해와 예방책은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며, “아동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부모 역시 올바르고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인식할 필요가 있으며 이번 교육이 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편의점에서 4대 보험료 현금 납부 가능

오는 30일부터 편의점에서 현금으로 4대 사회보험료(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를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금액은 300만원 이하며 고지서를 지참해야 한다.

공공요금과 같이 납부한 후에는 취소처리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현금 납부가 가능한 편의점은 5대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바이더웨이)이 운영하는 전국 2만 2000여 개 점포이다 라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

 

조무사 치매방문 가산제 1500원 결정

복지부가 최근 많은 논란이였던 치매특별등급제 방문간호 서비스(치매 방문서비스)에 대한 가산금 1500원을 간호조무사에게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간호사들에게만 치매 방문서비스에 대한 가산금 3000원을 지급하기로 했던 기존의 입장에서 '간호조무사 1500원 지급' 방향으로 선회한 것이다.

간무협 관계자는 "1500원 가산금 결정에 대해서도 아직 회원들의 반발이 존재하고 있는 상태"라며, "시범운영 후에 3000원의 가산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협회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