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6/24 05:00
일산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 확장일산병원은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을 확장·개소했다. 가족실, 상담실, 종교실, 임종실, 목욕실 등 다양한 시설을 독립적으로 설치했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호스피스 팀에 의해 총체적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통증 조절, 증상 완화, 정서적 안정 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세브란스병원 '관절스포츠재활센터' 개소세브란스병원은 관절스포츠재활센터를 열었다. 관절 및 스포츠 손상 환자의 진단과 치료가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무릎관절, 족관절 및 족부, 어깨관절, 손·팔목 및 상지 등의 전문 교수진이 각 질환별로 특화된 진료와 맞춤 치료를 제공한다. 재활치료사가 상주하는 재활치료실도 마련했다.
단신2015/06/24 04:30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6/24 04:30
척추·관절질환김용길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2015/06/24 04:00
당뇨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6/24 04:00
비뇨기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23 17:35
이번 주 장마전선이 북상한다고 알려졌다. 지금 장마 전선은 제주 남쪽 먼 해상에 머물고 있는데, 점차 고기압이 장마 전선을 밀어 올리면서 내일 낮에 제주와 전남 지방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장마 때 주의해야 할 질병을 알아본다.장마철 계속되는 비로 습해진 날씨는 자궁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궁으로 습한 기운이 침투하면 자궁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장마철에 자궁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습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제습기를 사용하거나 습도를 낮추는데 효과가 있는 숯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장마철에는 감염병도 기승을 부린다. 눈에서 주로 발생하는 질환에는 '아폴로 눈병'이라고 불리는 급성출혈성결막염, 유행성 결막염 등이 있다. 눈이 가렵거나 눈물, 충혈, 눈곱 등의 증상을 보이면 병원을 빨리 찾는 것이 좋다. 두 질환 모두 전염성이 강하므로 외출 후엔 반드시 손을 씻고, 렌즈 착용자들은 렌즈 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장마철이 되면 평소 관절이나 허리가 괜찮던 사람도 통증이 있을 수 있다. 장마로 외부 기압이 낮아지면서 상대적으로 관절 내 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중장년층은 평소에 괜찮다고 해도 관절과 인대, 근육이 젊은 사람들보다 약하기 때문에 장마 때 없던 병이 생길 수 있고, 이미 관절염이나 척추질환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더 심해진다. 이때는 통증 부위의 온도를 높여야 한다.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관절을 움직이거나, 아픈 부위에 온찜질을 해주거나, 반신욕도 체온을 올리는 효과가 있다. 다만,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는 온찜질을 하면 관절이 화끈거리면서 빨갛게 붓는 열감이 심해지므로, 찬 물수건이나 얼음팩을 이용한 냉찜질을 권장한다.
기타박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23 16:45
과민성 방광이란 방광 근육이나 배뇨 신경 등에 이상이 생겨 소변을 너무 지나치게 보거나 참기 어려운 질환이다. 과민성 방광은 약물치료와 생활습관 교정이 함께 이뤄져야 빠른 치료가 가능하다. 과민성 방광의 치료와 함께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해 알아본다.과민성 방광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행동요법, 수술이 있다. 증상이 미미할 경우, 수술은 필요없다.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은 항무스카린제로 소변을 더 오래 저장할 수 있게 도와준다. 행동요법에는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제한, 체중감량, 골반 근육 강화 등이 있다. 커피, 녹차, 초콜릿 등 카페인을 함유한 음식도 삼가야 한다. 카페인은 소변 양을 늘리고 예민해져 있는 방광 근육을 자극한다. 또한, 술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과민성 방광의 주요 증상인 절박뇨(강하고 갑작스러운 요의를 느끼면서 소변이 마려우면 참을 수 없는 증상)와 빈뇨(배뇨 횟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경우)를 유발하므로 피해야 한다. 이밖에 찬 탄산음료, 매운 음식, 신맛 나는 과일이나 주스, 인공감미료 등도 지양해야 한다.규칙적인 골반 근육 운동도 도움이 된다. 골반 근육 운동을 하면 골반 근육층이 강화돼 아래로 처진 방광과 요도를 탄력적으로 잡아 준다. 골반 근육이 수축하는 것을 느끼는 방법은 소변을 보는 중간에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소변보는 것이다. 이때 소변을 멈추기 위해 사용한 근육이 골반 근육이다.골반 근육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항문을 조인다는 느낌으로 최대한 오므린다. 이 상태를 6~8초간 유지하다가 6~8초간 서서히 항문을 풀어 주는 것을 8~12회 한 세트로 한다. 한 세트가 끝날 때 항문을 빠르게 5~10회가량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마무리한다. 매일 하루 5세트씩 한다.
비뇨기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23 16:43
기타박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23 15:06
안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23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