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26 16:57
외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6 16:24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26 16:23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26 15:53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0/26 15:51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26 14:53
한양대학교병원이 비만의 체계적인 진단 및 치료를 위해 ‘맞춤형 비만치료센터’를 열고, 23일 본관3층 대강당에서 개소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초대 센터장에는 가정의학과 황환식 가정의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이번에 개소한 ‘맞춤형 비만치료센터’의 특징은 ▲여러 진료과의 다학제적 진료가 가능하며 ▲소아청소년의 비만과 고도비만을 전문적으로 진단 및 치료하며 ▲비만의 초기 진단부터 지속적인 추적관찰과 약물·운동·식이요법 등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러한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고도비만 및 초고도 비만환자의 경우, 비만전문수술센터에서 수술을 통해 최상의 방법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한양대병원 ‘맞춤형 비만치료센터’는 가정의학과 3명, 소아과 1명, 성형외과 2명, 외과 1명, 소화기내과 1명 등 최소 11명의 전문의를 배치하고, 식이교육시설과 운동치료센터를 갖췄다. 이광현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비만은 다학제적으로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 질병”이라며 “가정의학, 내분비, 호흡기, 외과, 성형외과, 영양 등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려해 치료할 수 있는 맞춤형 비만치료센터가 비만 치료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황환식 센터장은 “고도비만은 현대인들의 심각한 성인병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문적 치료를 받지 않거나 잘못된 정보로 과다한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정작 효과는 미미한 경우가 많다”며 “다학제적 진료와 진단 그리고 치료가 가능한 맞춤형 비만치료센터의 개소로 효과적인 비만치료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26 14:50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26 14:03
사람 몸속의 수많은 혈관 중에서도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게 되면 뇌에 공급되던 혈류가 중단되면서 뇌세포가 빠르게 죽게 되는데, 이로 인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뇌졸중이라고 한다. 뇌졸중은 뇌의 손상 부위 및 정도에 따라 반신마비, 언어장애, 심하면 식물인간 또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 매우 주의를 요하는 중증 질환으로 분류된다. 더욱이, 한 번 손상된 뇌세포는 다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뇌졸중은 발병 원인이 되는 위험 요인들을 사전에 제거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최근 젊은 남성 뇌졸중 환자의 절반에 가까운 뇌졸중 발병 원인이 흡연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배희준 교수, 서울의료원 박태환 교수 연구팀은 남녀별로 특정 나이대에서 어떤 위험인자들이 얼마만큼 뇌졸중 발생에 기여하는지를 밝혀내기 위해 국내 뇌졸중 환자의 역학자료가 등록된 뇌졸중 임상연구센터 데이터베이스를 이용,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전국 9개 대학병원 및 지역 뇌졸중센터에 입원한 급성 뇌경색 환자 5,107명을 선별해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통해 수집된 건강한 대조군과 비교하여 뇌졸중 발병 원인을 조사·분석했다.그 결과, 45세 이하의 젊은 남성 뇌졸중 환자에서 무려 45%가 흡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고혈압(29%)이 가장 주요한 뇌졸중 위험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에 더해, 46세 이상 65세 이하의 중년 남성에서도 흡연(37%)과 고혈압(23%)이 가장 주요한 뇌졸중 발병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66세 이상의 노인에서는 남녀 공히 고혈압(남성 24%, 여성 23%)과 뇌졸중의 과거력(남성 20%, 여성 17%)이 가장 주요한 위험 요인으로 꼽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청장년 남성에서는 흡연과 고혈압이, 노인에서는 고혈압과 뇌졸중의 과거력이 뇌졸중 발병의 주요한 위험 요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으며, 이에 따라 뇌졸중 예방을 위해서는 혈압 조절과 함께 특히 청장년 남성은 금연을, 노인은 뇌졸중의 재발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입증시켰다.이번 연구를 총괄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배희준 교수는 “해당 연구 결과는 뇌졸중의 위험요인에 관한 전국 대표성을 가진 국내 최초의 연구 결과”라며, “이번 연구 결과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그동안 외국 연구 자료에 의존해 뇌졸중 예방 정책을 결정짓던 것에서 탈피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더해, 배 교수는 “청장년 남성에서 다시금 금연의 중요성이 드러난 것은 최근 담뱃값 인상을 둘러싼 논란을 되돌아보게 한다“며, ”노인에서 뇌졸중의 재발이 주된 요인이라는 것 또한 강조가 되어야 하는 사실이나 항혈전제 투여 등 이미 알고 있는 뇌졸중 재발 방지 원칙들만 잘 실천해도 뇌졸중의 80%를 막을 수 있으므로 뇌졸중을 이미 경험한 노령층이 다시 고통 받지 않도록 사회적인 노력이 필요하겠다”고 전하며 이번 연구가 시사하는 바를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Journal of Stroke 최근호에 게재됐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26 11:34
피부에 생기는 질환은 몸에 해로울 뿐 아니라 미용상으로도 보기 좋지 않다. 특히 사마귀는 주로 손, 얼굴처럼 노출 부위에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더욱 눈에 띈다. 사마귀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사마귀는 약 80가지 종류의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HPV)의 감염으로 인해 피부 또는 점막의 표피에 과다한 증식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눈으로도 보이는 다양한 형태의 구진(콩알 정도 크기로 피부가 솟아오른 것)이 보여 대부분 사마귀가 생긴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다. 신체 모든 부위의 피부에 발생할 수 있으나 노출 부위인 손, 발, 얼굴 등에 자주 발생하고, 성적인 접촉을 통해 성기 주변에도 발생할 수 있다.사마귀 종류는 모양과 발생 부위에 따라 나뉜다. '보통 사마귀'라고 불리는 것은 가장 흔한 종류로, 거친 표면의 구진이 손, 얼굴 등의 부위에 발생한다. '편평 사마귀'는 보통 사마귀보다 편평한 표면을 가진 형태의 사마귀다. 자연적으로 치료되는 빈도가 가장 높다. '발바닥 사마귀'는 발바닥에 생기는 사마귀를 말하는데, 티눈, 굳은살과 구별하기 어렵다. 마지막은 '음부 사마귀'다. 음부 사마귀는 남성의 경우 음경, 요도 입구, 항문 주변에 나타나며 여성의 경우 외음부, 자궁 경부, 회음부, 항문 주변에 나타난다. 특히 여성의 경우 자궁 경부암과 연관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사마귀의 원인이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인 만큼 감염에 주의해야 사마귀를 예방할 수 있다. 우선 사마귀와 직접적인 접촉을 피해야 한다. 특히 어린 아이는 호기심으로 자기 몸에 난 사마귀나 부모에게 생긴 사마귀를 물거나 빨고 뜯지 않게 해야 한다. 또한 성인의 경우 성적인 접촉을 통해 음부 사마귀가 생길 수 있으므로 성적 관계를 갖는 대상이 음부 사마귀가 있는 경우 성적인 접촉 이후 반드시 검사와 치료를 해야 한다.
피부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6 11:17
피플김수진 기자2015/10/26 10:46
평범한 된장찌개도 꽃게를 넣으면 특별해진다. 꽃게 향이 가득 퍼져 된장의 맛이 더욱 구수해지고 꽃게의 속살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꽃게 된장찌개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우선 싱싱한 꽃게를 고르려면 손으로 건드려 살아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꽃게는 부패하기 쉽고 세균성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구매 후 바로 조리하거나 냉장 보관해 먹는다. 꽃게를 들었을 때 가벼운 것보다는 몸이 단단하고 무게가 느껴지는 것이 살이 많다. 수게의 경우 꼬리가 삼각형으로 뾰족한 것, 암게는 꼬리의 끝만 뾰족하고 등 모양은 둥근 것이 맛있다. 배딱지가 가늘고 뾰족한 것이 수게이고 넓고 둥근 것이 암게이다. 봄철에는 암게, 가을에는 수게가 맛있다.꽃게를 손질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꽃게는 흐르는 물에 솔이나 수세미를 사용해서 깨끗이 씻는다. 특히 등딱지와 배, 다리에는 모래와 이물질이 많으니 신경 써서 닦아야 한다. 배딱지를 들어 손으로 꺾어 떼어내고 틈을 벌려 등딱지도 떼어낸다. 몸통 위쪽에 붙은 입, 눈, 더듬이와 몸통 양옆에 붙어 있는 아가미, 모래주머니를 손으로 떼어낸다. 살이 없는 다리 끝 부분도 가위로 잘라낸다. 꽃게 된장찌개를 만들기 위해서는 손질한 꽃게를 4~6등분해서 준비한다. 냄비에 물, 고춧가루를 넣고 체에 된장를 풀어 끓인다. 무는 2cm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 두부는 2×4cm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애호박은 4등분하여 0.5cm 폭으로 썬다. 냄비의 물이 끓어오르면 무와 꽃게를 넣고 끓인다. 손질해둔 애호박, 두부, 청양고추, 다진 마늘을 넣고 더 끓여내면 완성이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6 10:23
건강정보취재 김수진 기자2015/10/26 10:08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26 10:00
육아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26 09:49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0/2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