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취재 김수진 기자2015/12/01 13:27
술, 커피, 담배를 즐기는 사람이거나 야근 등 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속이 쓰린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속이 쓰린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게 위식도 역류질환이다. 위식도 역류질환은 만성 질환으로 쉽게 낫지 않으며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위식도 역류질환 재발방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위식도 역류질환이란 위산이나 위 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가슴 안쪽으로 타는 듯한 통증이나 쓰림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식도 조임근 기능이 약해져 나타난다. 연하곤란(삼킴 곤란), 쉰 목소리, 만성기침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하면 식도염, 식도궤양, 식도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위식도 역류질환 재발을 방지하려면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위에 부담을 주면 위산이 과다분비되므로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 폭식이나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 식도 조임근의 기능을 약하게 하는 기름진 음식, 커피, 술, 초콜릿, 탄산음료 등은 피해야 한다. 식사 후에 바로 눕는 행동도 좋지 않다. 위에 음식물이 남아 있는 상태로 누우면 위산이 쉽게 역류할 수 있다. 복부비만은 배 안의 압력을 높이고 식도 조임근 힘을 약하게 하거나 비만 자체가 염증을 일으켜 위식도 역류를 일으킨다. 평소 적절한 운동을 통해 정상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재발방지를 위해서 약물치료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위산을 중화시키는 제산제, 위산 분비 억제제, 소화관운동 촉진제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내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1 13:17
뷰티라이프정리 김현미 헬스조선 기자2015/12/01 12:54
건강정보취재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12/01 12:51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1 10:51
기타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1 10:45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2/01 08:00
주부 김모(서울 강동구, 38)씨는 결혼 후 5년 동안 세 번의 유산을 겪었다. 임신에 좋다는 음식과 치료는 모두 시도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김씨는 난임 치료로 어렵게 임신을 한 경우라 유산 후 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불안감 등을 겪고 있다. 임신 20주 전에 자연적으로 3회 이상 유산하는 것을 습관성 유산이라 한다. 습관성 유산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있다. 자궁질환, 자궁 기형 등의 기능적인 문제, 세포분열 과정 중 나타난 부모 염색체 이상, 호르몬 이상, 면역학적 이상, 영양 겹핍, 음주·흡연 등으로 추정된다. 유산을 한 번 겪었던 여성이 갖게 되는 유산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과 긴장감이 습관성 유산을 유발할 수 있다고도 본다. 세 번까지는 아니더라도, 두 번 연속 유산했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만약 이미 한차례 유산 경험이 있다면 지나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갖기보다는 심신을 가능한 편안한 상태로 유지하려 노력해야 한다. 흡연, 음주, 카페인 섭취를 금해야 하며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한방치료가 자궁 내 환경을 개선하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 노폐물을 풀어줌으로써 습관성 유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산부인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1 07:00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30 15:47
산부인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30 15:28
인물동정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30 15:26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30 14:56
한의학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30 14:40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30 14:30
내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30 14:15
필립스는 제 101회 북미영상의학회(RSNA)에 참가해 ‘영상의학의 재창조(Reinventing Radiology)’라는 주제로 환자, 의료진, 병원의 워크플로우를 모두 고려한 통합적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개한다. 그동안 하드웨어 중심이었던 영상의학 분야의 기술 발전을 소프트웨어로까지 확장하며, 조기진단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하는 영상의학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첨단 의료 소프트웨어 선보여 필립스는 서버형 영상 데이터 분석 솔루션 인텔리스페이스포털(IntelliSpace Portal, ISP)의 최신 버전인 ISP8을 이번 RSNA에서 공개한다. ISP는 CT, MR, 초음파 등 여러 진단 장비의 영상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 및 추적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의료진이 객관적인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려 더욱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도록 하며,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개선하는데도 기여한다. 특히, ISP8 버전은 종양을 비롯해 다양한 질환 별로 최적의 분석 결과를 도출하도록 더욱 풍부한 임상 애플리케이션을 갖췄다. 총 7개 장비의 영상 분석이 가능하며, 폐 검진에 유용한 New CT Lung Nodule Assessment와 CT Lung Nodule CAD, 종양의 효율적인 분석 및 경과 추적을 위한 Multi-Modality Tumor Tracking 등 68개 임상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1/30 11:12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30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