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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잠이 오고, 햇빛을 쬐면 잠에서 깬다. 잘 때는 10시간 넘게 식사를 안 해도 배가 안 고픈데, 낮에는 4~6시간마다 ‘꼬르륵’ 소리가 난다. 밤이 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낮이 되면 활기가 생긴다.이처럼 24시간 단위로 이뤄지는 규칙적인 몸의 변화는 누가 만들어낼까? 비밀은 뇌에 있다. 뇌 속 시계 유전자가 만들어내는 ‘서커디안(Circadian) 리듬’에 따른 것이다. 서커디안 리듬은 수면 시간을 포함한 인간의 생체리듬이 22~25시간 단위로 반복되게 만든다. 독일의 생물학자 핼버그가 ‘대강’의 뜻을 지닌 라틴어 시르카(Circa)와 ‘1일’이라는 뜻의 디에스(Dies)를 합성해 만든 말이다. 우리말로는 ‘일주기 리듬’이라고도 불린다.서커디안 리듬은 일출·일몰에 맞춰 작동한다.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낮과 밤에 맞춰 우리 몸의 호르몬·효소 분비량을 늘렸다 줄이고, 혈압·체온을 높였다 낮춘다. 밤에는 장기가 쉬도록 몸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낮에는 모든 것이 왕성히 분비되도록 만든다. 밤 9시경 잠을 유도하는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되기 시작해 잠이 오고, 오전 6~8시에 잠에서 깨도록 준비시키는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량이 최고에 달하는 식이다.서커디안 리듬이 깨지면 당연하던 일상이 모두 붕괴된다. 밤에 잠이 안 오고,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불규칙해져 스트레스 조절이 안 된다. 식욕을 관장하는 렙틴호르몬 작용 시스템이 엉망이 된다. 성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안 돼 세포 돌연변이가 생긴다. 밤에도 몸의 장기가 쉬지 못해서, 체온과 혈압이 계속 높은 상태를 유지해 혈관 등이 망가진다. 이 탓에 암·수면장애·피로증후군·비만·당뇨병·심혈관계질환·치매·정신 장애 등의 위험이 급증한다. 결국 서커디안 리듬의 교란은 만병의 근원인 셈이다. 실제로, 낮과 밤이 규칙적이지 않은 스튜어디스·간호사 등은 당뇨병·유방암 발병률이 일반 직장인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연구가 수십 편 나와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2009년 “서커디안 리듬 교란은 암과 대사질환 발병의 주요 위험 요인”이라고 공인하기도 했다. 최근 비뇨기과학회지에 실린 중앙대병원 비뇨기과 김진욱 교수 연구에 의하면, 70세 이상 노인 중 20~30%가 겪는 야간뇨조차 일주기 리듬 교란 탓에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커디안 리듬이 제대로 기능하게 만드는 것은 빛이다. 햇빛을 보면 빛이 망막을 통해 뇌 중앙의 송과체로 들어온다. 송과체에 있는 시계 유전자는 이를 감지하고 낮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를 통해 신체 내부의 주기를 외부 환경의 24시간에 맞추는 것이다. 그래서 시차가 전혀 다른 미국 등으로 여행을 가도 며칠간의 적응 기간이 지나면 생체리듬이 현지 시각에 맞춰지는 것이다. 따라서, 서커디안 리듬을 제대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빛조절을 잘 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10분 정도 햇빛을 쬐며 뇌 시계가 자연스럽게 몸을 깨우도록 해야 한다. 늦어도 새벽 1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하며, 잠들기 3~4시간 전부터 조명을 모두 꺼서 최대한 어둡게 해야 뇌가 밤이라는 것을 인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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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내분비학회는 소아청소년기의 올바른성장을 위해 ‘바른성장을 위한 5가지 약속, 하하스마일건강’ 컬러링 포스터를 제작·배포하고 바른성장 5계명 실천 인증사진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11월 14일(월)부터 12월 31일(토)까지 초등학생 또는 초등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학회가 제공하는 ‘바른성장을 위한 5가지 약속, 하하스마일건강’ 컬러링 포스터를 색칠해 완성하고, 작품 인증 사진을 간단한 소감과 함께 바른성장 캠페인 홈페이지(www.바른성장.kr)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컬러링 포스터는 가정에서 바른성장에 필요한 5가지 생활 지침을 매일 실천한 후, 각 지침에 해당되는 색을 한 칸씩 칠해 한 달 동안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전국 128개 대한소아내분비학회 회원 병원에서 포스터 인쇄물을 배부 받거나 바른성장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며, 우수작은 바른성장 캠페인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바른성장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한소아내분비학회 유은경 홍보이사(분당차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이번 컬러링 포스터 배포와 실천 인증 사진 공모 이벤트는 어린이와 부모가 올바른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원활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생활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소아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학회는 소아청소년의 바른성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하루 8시간 이상 푹 자기’,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기’, ‘스마트폰〮컴퓨터〮TV 사용 줄이기’, ‘일조량은 충분히, 하루 30분 이상 햇빛 쬐기’, ‘건강한 식단, 하루 세끼 꼭 먹기’를 바른성장을 위한 5가지 지침, ‘하하스마일건강’으로 제안했다.대한소아내분비학회 이기형 회장은 “대부분의 부모가 자녀의 바른 성장을 원하지만, 자녀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꼼꼼하게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자녀의 수면 및 운동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전자기기 사용, 영향 불균형 등이 장시간 지속된다면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한편, 학회는 2015년부터 바른성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하하스마일건강’ 홍보자료를 배포하여 소아청소년 및 부모를 대상으로 바른성장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아청소년의 성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바른성장 생활습관 실천 현황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해 결과를 발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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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끝낸 수험생은 팽팽한 긴장감이 한 순간 풀린 환경변화로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능 이후 그동안 소홀했던 체력관리와 건강법에 대해 을지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창화 교수와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목표 잃은 허탈감, 우울감, 심리 안정 필요수험생들은 수능 이후 시험 스트레스 해방감과 함께 정서적 불안과 허탈감에 빠질 수 있다. 시험결과와 진학문제에 대한 걱정과 갑작스런 생활패턴 변화로 불안감, 정서적 혼란, 공허함 등이 올 수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이창화 교수는 "수능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기라고 생각해야 한다"며 "긍정적 생각과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불안감과 공허함을 떨치기 위해선 하루 일과를 계획하고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또 심리 안정을 취하고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취미생활, 친구와의 만남, 봉사활동, 가족여행 등 입시에 쫓겨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복합적 감정, 가족과 함게 감정 덜어야수험생들은 초조함, 불면증, 신경과민, 공격적 성향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가채점 결과가 기대보다 낮으면 자기비하나 절감감을 느낄 수도 있다. 열심히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이나 물심양면 지원해준 부모님에 대한 미안함, 혹은 주변환경에 대한 분노도 생길 수 있다. 이같은 감정은 복합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예방이 쉽지 않다.따라서 이같은 감정을 모두 혼자 감내하려고 해선 안된다. 자신의 힘든 감정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공감을 얻도록 해야 한다. 스스로도 수능이 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되새겨야 한다. 결과가 좋지 않은 것은 모두 자신의 책임이란 생각은 버려야 한다. 만일 불안감이 심하거나 우울증이 온다면 전문가를 찾아 상담하는 것이 좋다.◇항상성 깨지면 면역력 약화 될 수 있어수능 후 두통과 식욕부진, 설사나 변비 등을 호소하는 수험생이 많다. 대부분 억눌린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기 위해 12시간 가까이 잠을 자는 등 생체리듬을 잃는 행동이 잦기 때문이다.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는 "인체는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는데, 생활리듬을 잃어버리면 항상성이 깨지고 면역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따라서 평소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실내운동이나 산책 등 20분 이상의 가벼운 운동을 하고 하루 8시간 이상 수면은 피해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한다. 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건강검진과 건강에 대한 상담을 받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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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열매나 씨앗을 구입할 경우에는 먹을 수 있는 지 확인한 다음 섭취해야 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들이 인터넷 등을 통해 잘못된 정보를 습득하여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원료를 섭취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며, 식물 열매나 씨앗을 식용으로 구입할 경우 식품안전정보포털(www.foodsafetykorea.go.kr) 등을 통해 먹을 수 있는 지와 사용 가능 부위를 확인한 후에 구입하여 섭취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식물들은 균이나 바이러스, 해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양한 화학성분을 생성(타감작용, allelopathy)해 열매나 씨앗에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자칫 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열매나 씨앗을 섭취할 때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까마중은 잎, 순, 줄기는 먹을 수 있지만 열매는 솔라닌(Solanine)이라는 독성 물질을 과량 함유하고 있어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다.솔라닌은 감자의 푸른 싹에 있는 자연독소로 30mg 이상 섭취하면 복통, 위장장애, 현기증 같은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며 열에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여주 열매는 식용으로 사용 가능하지만 씨앗은 구토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쿠쿠르비타신(cucurbitacins)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살구 열매는 먹을 수 있으나 씨앗은 시안(청산)배당체인 아미그달린(amygdalin)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아미그달린은 핵과류 과일의 씨앗에 있는 시안배당체로서 식물 내 존재하는 효소에 의해 시안화수소로 분해되어 혈압 강화, 두통 등의 식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매실 씨앗도 아미그달린이 함유되어 있어 덜 익은 매실이나 매실 씨앗을 섭취했을 경우 시안배당체가 장내 효소와 결합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다만, 매실이 자라서 씨앗이 단단해지면 매실 열매에는 시안배당체가 남아있지 않게 된다.아마 씨앗은 무색의 휘발성 액체이자 독성물질인 시안배당체를 함유하고 있어 생으로는 먹을 수 없다.섭취 전에 물에 장시간 담갔다가 여러 차례 세척하거나 깨를 볶는 것처럼(200℃, 약 20분) 볶아서 시안배당체를 시안화수소산으로 가수분해 시키는 효소를 불활성화 시켜서 섭취해야 하며 1회 4g, 하루 16g 이상 먹지 말아야 한다.가공을 해서 먹을 수 있게 된 아마씨앗이라도 다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찌든 냄새가 나기 쉬우므로 작은 용량 제품을 구입하여 냉장 보관하고, 가급적 오래 보관하지 않고 빨리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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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보건협회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TV속 음주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람직한 음주문화 형성을 위해 '당신의 TV, 건강하세요?'토론회를 개최했다.지난 15일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닥터스', '혼술남녀'를 비롯해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라디오 스타' 등에서 방영된 음주장면을 보여주고 관객투표를 이용한 토론이 진행됐다.투표결과를 보면 TV속 음주장면 시청경험에 대해 토론참여자 125명은 모두그렇다(100%)고 답했다. 음주장면을 목격하는 프로그램으로는 드라마(61%)가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예능프로(35%), 시사교양(2%), 기타(2%) 순 이었다. TV속 음주장면의 심각성에 대해선 73%가 과하다고 응답했다. 제도적·자율적 제한 필요성에 대해서는 67%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토론 패널로 참석한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유현재 교수는 "한국의 미디어 민감도는 세계 1위를 기록할 만큼 영향력이 있다"며 "다양한 캠페인도 중요하지만 미디어 관계자들의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학부모 정보감시단 이경화 대표는 "청소년의 경우 미디어의 허구성, 설정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힘들다"며 "미디어 영향력 등을 감안해 연출자의 올바른 인식 제고 및 교육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보건협회는 제9회 음주폐해예방의 달 캠페인의 일환으로 11월 한 달 동안 전국 지하철 영상광고 송출, 전국 대학생 절주서포터즈와 보건소 연계 캠페인, 건전음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보건협회 파랑새포럼 홈페이지(http://www.naam.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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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은 여러 가지 이유로 눈물이 분비량이 적어지거나, 눈물의 증발량이 많아져 눈에 자극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심할 경우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심한 통증이 느껴지며, 실제로 각막에 상처가 생기거나 노안이 간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눈 건강을 위협하는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 영양소과 생활습관,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눈의 비타민, ‘비타민A’비타민A는 ‘눈의 비타민’이라고도 불리며 시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눈의 세포를 구성하는데 사용되며, 안구 표면의 점막을 형성하고 유지해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시킨다. 야맹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비타민A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유제품, 계란 노른자, 간, 해조류 등이 있다.◇피로한 눈에는 ‘안토시아닌’안토시아닌은 우리 몸의 로돕신의 재생을 도와 피로한 눈과 시력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수정체를 투명하게해 백내장 등 각종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아로니아, 블루베리, 깻잎 등이 있다.◇수분 공급, 습도 관리도 중요안구건조증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 하루에 8~10컵의 물을 섭취해 수분이 충분하게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가습기를 이용해 집안의 습도를 40~60% 정도로 맞추면 눈물 증발량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근거리 작업에 집중하다 보면 눈을 깜박이는 횟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눈을 깜빡여서 눈물 공급을 원활히 해준다.◇증상이 계속된다면 안과 진료 필요안구건조증은 그 외에도 미세먼지나 화분(꽃가루), 다른 안질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만일 안구건조증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계속된다면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인공눈물, 안약 점안을 하거나 누점폐쇄술 등의 수술적 치료를 진행하기도 한다.아이러브안과 박영순 원장은 “안구건조증은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꾸준히 섭취하고 눈깜박임 운동, 눈스트레칭을 통해 눈물 공급을 원할하게 만들어주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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