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안과가 2016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기념행사에서 기증활성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질병관리본부장) 표창을 받았다.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기념행사는 질병관리본부 개최로 매년 장기·인체조직·조혈모세포 기증사업 각 분야별 유공자 및 우수기관을 발굴 및 표창해 생명 나눔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자리다.
각막이식 기증분야 우수의료기관으로 선정된 온누리안과는 2005년 개인병원 중 처음으로 안은행을 설립한 바 있다. 온누리안과는 안은행 설립 이후 지속적인 각막이식 수술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 표창을 수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