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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집에 크고 작은 ‘폼롤러’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다. 폼롤러는 근육을 풀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로, 운동 전·후뿐 아니라 가사 노동 등으로 인해 근육이 뭉쳤을 때도 쓸 수 있다. 다만 잘못 사용할 경우 효과가 없고 부상을 입을 수도 있는 만큼,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체중 이용해 위·아래, 오른쪽·왼쪽 번갈아 눌러주기폼롤러를 잘 사용하면 여러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전 폼롤러로 스트레칭하면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운동 후에는 근육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고 근육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폼롤러를 꾸준히 쓰면 전반적인 근육 긴장이 완화될 뿐 아니라, 유연성 향상, 관절 가동범위 확대, 원활한 혈액순환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폼롤러를 사용할 때는 근육을 풀어야 하는 부위에 폼롤러를 대고 눕거나 앉은 뒤, 체중으로 눌러주면 된다. 누른 상태에서 10분 정도 상하·좌우로 문지르고, 운동을 많이 하거나 근육이 심하게 뭉친 경우엔 더 오래 사용한다.폼롤러 쓴 뒤에 아팠던 이유폼롤러를 사용한 후 멍이 들거나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이 경우 폼롤러를 잘못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부상을 당하지 않으려면 폼롤러를 한 부위만 오래, 강하게 문지르지 말아야 한다. 다치기 쉬운 관절, 인대 등에 사용해서도 안 되며, 피부가 민감하다면 부드러운 폼롤러에 수건을 깔고 가볍게 문지르는 게 좋다. 폼롤러 사용 후 멍이 생겻다면 피부가 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척추질환자, 골절 환자, 골다공증 환자나 순환기질환자, 호흡기질환자 등은 부상 위험이 있으므로 전문가 상담 후에 사용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나에게 맞는 폼롤러는?폼롤러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폼롤러는 단단한 정도에 따라 ▲소프트 ▲미디엄 ▲하드로 나뉘는데, 처음엔 부드러운 소프트 폼롤러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후 단단한 제품으로 바꿔가는 식이다. 단단한 폼롤러를 사용하면 근육에 가해지는 자극도 강해진다. 길이가 짧은 제품(30~45cm)은 종아리·옆구리 등 좁은 부위 마사지용으로 추천되며, 중간 길이(약 60cm)는 등·엉덩이·허리를 마사지할 때, 긴 제품(약 90cm)은 척추를 비롯한 모든 부위를 마사지·스트레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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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는 자취생의 필수품이다. 하나만 장만해 둬도 여러 가지 요리를 간편하게 해 먹을 수 있어서다. 편리해서 좋지만, 자칫 잘못 사용하면 발암물질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땐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을 주의해야 한다. 탄수화물이 많이 든 식품을 고온에서 조리하면 아크릴아마이드가 생길 수 있어서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발암 추정 물질로 분류한 성분이다. 체내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혈액과 조직에 쌓인다. 아크릴아마이드 생성은 조리온도가 높을수록, 조리시간이 길수록 증가한다. 삶거나 찌기보다 굽거나 튀길 때 더 많이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다.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지 않고 기름에 튀겨 익힐 때도 똑같이 주의가 필요하다. 감자?고구마?채소 냉동칩을 가정에서 기름에 튀겼을 때와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했을 때의 아크릴아마이드 발생 수준이 유사했다는 독일 화학?수의학연구소 연구 결과가 있다.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면, 적정 조리 온도를 지켜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삼겹살, 연어, 식빵, 냉동감자를 대상으로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발암물질 생성량을 조사한 결과, 식빵과 냉동감자를 에어프라이어로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면 아크릴아마이드 생성량이 크게 증가했다. 삼겹살, 연어는 에어프라이어의 모든 온도에서 아크릴아마이드 생성량이 적었다. 식빵은 섭씨 180도에서 24분 이상, 냉동감자는 섭씨 190도에서 40분 이상 조리할 경우 아크릴아마이드가 EU 권고기준 이상으로 검출됐다. EU 권고기준은 빵류 50㎍/㎏, 감자튀김 500㎍/㎏이다. 따라서 식약처에서는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감자튀김(500g 기준)은 최대 섭씨 190도에서 30분 이내로, 빵은 섭씨 180도에서 20분 또는 섭씨 190도에서 15분 이내로 조리할 것을 권한다.사용한 에어프라이어를 세척할 땐 내부 코팅이 벗겨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화학 코팅이 벗겨지면 유해물질이 용출될 위험이 있다. 한국소비자원의 내마모성 실험 결과에 따르면, 에어프라이어 내부의 내마모성은 프라이팬의 10분의 1에 불과했다. 거친 수세미를 사용하면 코팅이 손상되기 쉬우니 부드러운 스펀지로 세척한다. 코팅 소재도 미리 확인하는 게 좋다. 불소수지 코팅제, 세라믹 코팅제는 고온에서 성분이 잘 분해돼 환경호르몬, 중금속 등이 쉽게 용출된다. 이 성분들이 체내에 유입되면 면역체계가 손상되고 암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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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대장내시경을 40세부터 받아보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통계청과 소화기내시경학회 연구팀은 최근 젊은 대장암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 20세 이상 50세 미만을 대상으로 대장암 전구 병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다. 연구팀은 50세 미만 환자 1만 1103명을 포함한 29만 6170명의 환자를 1988년부터 2018년까지 추적·분석했다.그 결과, 50세 미만에서 남성 대장암 환자는 증가하고, 여성 환자는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으로 남성은 인구 10만 명당 9.1건에서 10.2건으로 증가했지만, 여성은 9.7건에서 7.7건으로 감소했다. 연령별로 살펴보자 남성은 40세부터 꾸준히 대장암 전구병변 유병률이 증가했고, 여성은 명확히 50세를 기점으로 높아졌다. 40~44세일 때 대장암 전구병변 유병률은 남성 14.2%, 여성 9.1%였고, 45~49세에서는 각 17.1%, 10.2%였다. 50~54세가 되자 남성 20.2%, 여성 21.2%로, 여성이 더 높아졌다. 전구병변 유형별로 살펴보자 50세 미만과 50세 이상 모두 선종 유병률은 높아졌으나, 진행선종은 50세 미만에서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호주 통계청 모니카 하클(Monika Hackl)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대장내시경 검진을 할 때 수검자의 성별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남성은 40세부터 여성은 50~55세부터 검진을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우리나라 보건 당국에서는 성별 분리 없이 50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5~10년마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젊은 대장암 환자가 늘어나면서 우리나라 의학계에서도 검진 권장 연령을 40~45세로 낮춰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의사협회지 'JAMA Network Open'에 최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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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음경 만곡으로도 불리는 페이로니병은 발기가 됐을 때 음경이 휘어지는 병이다. 단순히 휘어지는 게 아니라 발기할 때나 성생활 시 통증이 발생하는 건 물론이고, 발기 부전이 심해져 성생활 자체를 어렵게 하기도 한다.그야말로 남성의 삶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병인데, 그 주요 원인이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과도한 지방·열량 섭취, 주요 원인 추정기본적으로 페이로니병은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 음경을 다쳤거나, 음경에 발기부전 치료 주사제를 자주 놓거나, 전신질환으로 인해 만성적 미세 손상이 생기면서 페이로니병이 생기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원인을 알 수 없다. 문제가 생긴 후 성기 변형은 천천히 진행되다보니 언제부터 문제가 생겼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흔하다.그럼에도 페이로니병 원인으로 유력하게 지목되는 요인이 있다. 바로 과도한 지방과 열량 섭취다. 부산백병원 비뇨의학과 민권식 교수에 따르면, 과도한 지방과 열량 섭취는 지방과 간에서 산화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신체 내에 염증 반응을 유발한다. 이는 음경 내 딱딱한 판을 형성해 페이로니병을 일으킨다. 실제로 페이로니병은 정상인보다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에서 약 5배, 고지혈증 3.5배, 고혈압 약 2배 많이 발생한다.체내 염증 유발 행위로 불리는 흡연 역시 페이로니병에 영향을 준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페이로니병이 4.6배 많이 생긴다.민권식 교수는 "페이로니병은 치료도 쉽지 않다"며 "만성적 원인이거나 원인을 잘 모르다 보니 약제 복용, 주사요법, 수술 등 다양한 치료법을 이용하지만 만족스럽지는 못하다"고 밝혔다. 이어 민 교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인슐린 저항성, 고지혈증, 흡연 상태의 환자는 평소에 음경의 딱딱한 경결, 만곡, 통증 등을 확인해 보는 게 좋다"며, "조기 치료로 개선뿐만 아니라 진행을 멈추거나 늦출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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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은 지난 21일 보건복지부 위탁사업 ‘중증환자 전담간호사 양성을 위한 간호사 표준 교육 프로그램 개발’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서울대병원은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필수의료가 보장되도록 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표준화된 임상간호교육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활용하면 교육전담간호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중증환자 간호 표준 매뉴얼을 통해 숙련된 간호사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양성할 수 있다.성과발표회는 ▲특수병동 교육전담간호사 운영사례 포스터 및 개발 프로그램 전시 ▲사업성과보고 ▲특수병동 교육전담간호사 훈련과정 우수 교육생 시상 및 경험 발표 ▲특수병동 간호사 교육프로그램 시범적용 우수 사례 시상 및 사례 발표 ▲우수 포스터 시상 등 다양한 세션으로 나눠져 진행됐다. 대한병원협회, 대한간호협회, 병원간호사회, 병원중환자간호사회, 병원응급간호사회, 52개 시범적용 기관 간호사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대병원은 특수병동(중환자실, 응급실) 신규간호사 표준 교육프로그램 자료를 총 267건 개발했으며, 58명의 교육간호사를 대상으로 7일 과정의 특수병동 교육전담간호사 훈련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프로그램은 전국 52개 종합병원 이상 기관에서 운영됐으며, 교육생(신규 간호사), 교육전담간호사의 만족도는 각각 4.8점으로(5점 만점)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김영태 병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개발된 중환자실·응급실 간호사 교육프로그램이 전국 단위 교육전담간호사들에 의해 잘 적용된다면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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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36개 식품유형 148개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을 27일 공개했다.이번 공개는 식약처가 소비기한 표시를 준비하는 식품 영업자에게 소비기한 참고값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2023년 8월 2일까지 이미 51개 식품유형의 550개 품목 소비참고 기한이 공개됐다.소비기한은 식품 포장재에 표시된 보관 방법을 준수하면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인정되는 기간을 말한다. 식품이 제조된 후 식품의 맛과 품질이 급격히 떨어지고 위생상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게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품질안전한계기간'이라 하는데, 소비기한은 이 한계기간의 80~90%에서, 유통기한은 60~70% 선에서 결정된다. 유통기한이 며칠 지난 식품이라도 제대로 보관했다면 일정 기간 섭취가 가능하지만, 소비기한이 지났다면 제품의 보관 상태와 관계없이 먹으면 안 되는 것이다.이번에 공개한 소비기한 참고값에는 탁주, 커피 등 새로운 품목이 포함됐다. 탁주 5품목은 유통기한이 30~90일 이었는데, 식약처가 공개한 소비기한은 46~160일 이었다. 커피는 2품목을 살폈다. 유통기한은 45~90일이었는데, 소비기한으로 환산하면 69~149일로 늘어났다.소비기한 참고값은 식약처가 식품별로 소비기한 설정 실험을 수행해 제시한 잠정 소비기한이다. 영업자는 자신이 제조‧판매하는 제품의 특성, 포장방법, 유통환경 등을 고려해 소비기한 설정보고서에서 가장 유사한 품목을 선택하고 해당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의 범위 이내에서 자사 제품의 소비기한을 정할 수 있다.현재 식약처는 가공치즈, 성장기용조제식 등 국민 다소비 식품에 대한 소비기한 설정 실험을 추진하고 있다. 실험이 완료되는 대로 소비기한 참고값을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이 참고값은 '소비기한 참고값 검색 서비스'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식약처는 영업자가 식품유형, 포장방법, 보존·유통온도 등 제품의 특성에 따라 소비기한 차고값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내년 1월 19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공개하는 소비기한 참고값이 포함된 '소비기한 설정보고서'와 '소비기한 참고값 검색서비스'는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와 한국식품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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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이 최근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의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재위탁하게 됐다.가천대 길병원은 위탁 업무를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추가 운영하게 됐다.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는 인천광역시가 투자해 인천 시민들의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운영하는 기관이다.이번 재위탁을 위해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나경세 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 강승걸 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은 지난 11월 인천광역시에 제안서를 접수, 별도의 사업계획을 발표했고, 정량적 평가와 정성적 평가를 걸쳐 지난 13일 최종 선정됐다.가천대 길병원은 앞으로 위탁 운영을 통해 ▲인천광역시 중장기 정신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시행 지원 ▲정신건강복지서비스의 연구‧개발과 평가 ▲정신건강증진시설과 기초‧중독 센터, 기관 등에 대한 기술‧교육 지원 ▲정신건강증진관련 종사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전문인력의 양성과 관리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홍보 ▲24시간 정신응급 위기 개입 핫라인 운영과 응급출동 등의 광역정신건강복지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또 ▲인천광역시 자살예방 시행계획 수립·시행 지원 ▲24시간 자살예방을 위한 상담 ▲자살 위기 상황 상시 현장출동과 대응 체계 구축 ▲자살시도자의 지역사회 복귀 적응 지원 등 사후관리 ▲자살고위험군발굴사업, 사회복지 서비스기관 연계사업 ▲자살자의 유족 지원과 관리▲자살예방 전문인력 교육·훈련▲자살예방교육, 생명지킴이 교육사업▲대시민 인식개선, 자살예방 홍보사업인 운영 등 광역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은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 가천대 길병원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활용해 이번 재위탁을 계기로 인천광역시의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사업을 더욱 성실하고 책임감있게 진행할 것"이라며 "앞으로 신체뿐 아니라 정신건강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동안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사업 기획과 진행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지원 ▲재난정신건강서비스 지원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 진행 ▲청년마음건강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수행해 왔다. 지난 2011년 설치된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는 택시, 약국, 학원, 병원, 간호사, 종교계 등 분야별 생명지킴이 양성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확대로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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