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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1분기 매출 7370억원… 역대 최대

    셀트리온, 1분기 매출 7370억원… 역대 최대

    셀트리온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737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3%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매출 7000억원을 넘어섰다.영업이익은 15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91.5% 감소했다. 재고 합산에 따른 원가율 상승, 무형자산 상각 등 이미 예상된 합병 관련 일시적 요인이 반영됐다. 순이익 또한 208억원으로 87.5% 줄었다.주력 사업 부문인 바이오시밀러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57.8% 성장한 매출 6512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4분기 대비해서는 228.7% 증가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 주요 품목들이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이라며 “향후 신규 제품 중심의 출시 효과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도 빨라질 전망이다”고 말했다.셀트리온은 제품 경쟁력, 생산 역량에 합병으로 인한 사업구조 최적화가 더해지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병 이전 셀트리온헬스케어(현재 소멸법인)가 보유한 재고자산을 지속 소진하고 매출원가율이 개선된 제품을 생산하면서 매출원가율이 올해 1분기 기준 50%대에서 연말 30%대까지 감소할 것으로 추산되기 때문이다. 매출원가율이 낮아지면 수익성이 개선되고, 보다 적극적인 해외 입찰이 가능해진다. 이는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확대와 성장 가속화로 이어질 수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지난해 말 합병에 따른 영향으로 증권가 등에서 올해 상저하고 실적을 전망한 와중에도 주력 사업인 바이오시밀러 부문의 성장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며 “짐펜트라의 성공적인 미국 시장 안착과 기존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이뤄내는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제약전종보 기자2024/05/09 16:10
  • '슬라임' 장난감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 반품할 제품은?

    '슬라임' 장난감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 반품할 제품은?

    중국 온라인 쇼핑플랫폼인 테무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한 어린이 장난감 '슬라임'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과 붕소가 발견됐다.서울시가 '5월 둘째 주 해외 온라인 플랫폼 제품 안전성 검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검사 대상은 테무, 알리익스프레스 등에서 판매한 슬라임 등 어린이 완구 5개와 필통 등 어린이용 학용품 4개 제품이었다. 9개 제품 중 5개 제품에서 유해 물질이 다량 검출됐다.슬라임 제품 2종 중 1종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성분으로 유해성 논란이 있었던 ▲ 클로로메틸아이소티아졸리논(CMIT) ▲메틸아이소티아졸리논(MIT) 성분이 확인됐다. 이 성분들은 어린이 제품에서 사용이 금지돼 있다. 또 다른 슬라임 장식품 제품 1개에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DEHP, DBP, DIBP)가 기준치보다 21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치 대비 최대 10배의 붕소 성분도 확인됐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내분비계 장애 물질로 생식기능을 떨어뜨려, 불임, 조산, 정자 수 감소 등을 유발할 수 있다. DEHP는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인체발암가능물질(2B등급)이기도 하다. 붕소도 생식계통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눈, 코, 피부 등에 자극을 유발한다.어린이 필통(합성수지)에서는 DEHP가 기준치 최대 146배가 초과 검출됐다. 어린이용 샤프펜슬에서는 DBP가 기준치보다 11배 초과한 것으로 나왔고, 샤프펜슬 금속 팁 부위에서는 기준치보다 1.6배 이상의 납 성분이 확인됐다. 납은 안전기준 이상 노출되면 생식기능에 해를 끼칠 수 있고, 암 발병 위험도 높일 수 있다. 피규어 제품에서도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인 다이아이소노닐프탈레이트(DINP)가 기준치를 3배 초과했다.자세한 검사 결과는 서울시 홈페이지와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해외 온라인 플랫폼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나 불만 사항은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핫라인 또는 120 다산콜로 전화 상담하거나 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단신이슬비 기자2024/05/09 16:09
  • 중앙대의료원, 5월 22일 아토피피부염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의료원, 5월 22일 아토피피부염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의료원이 피부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중앙대의료원은 5월 22일(수)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중앙대병원 4층 송봉홀에서 ‘아토피피부염 Why and How’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아토피피부염 환자와 보호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번 강좌에서는 ▲아토피피부염은 왜 생기나요?(중앙대광명병원 피부과 최선영 교수) ▲아토피피부염, 이렇게 관리하세요(중앙대병원 피부과 박귀영 교수) ▲질의응답 순으로 아토피피부염의 발생 원인과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건강강좌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우리병원소식신소영 기자 2024/05/09 16:07
  • 30년 전 워드 강의 영상, 뜬금없이 조회수 대폭발… '이런' 건강 효과 때문에?

    30년 전 워드 강의 영상, 뜬금없이 조회수 대폭발… '이런' 건강 효과 때문에?

    최근 미국에서 불면증 환자들이 각종 지루한 영상을 찾아 보며 숙면을 취하는 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그중 가장 화제인 영상은 1989년에 녹화된 '역대급 가장 지루한 영상'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이다. 이 영상은 만들어지고 오랜 시간이 지나 2014년 유튜브에 업로드됐는데, 최근 조회수 322만 회를 넘기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에서는 당시 마이크로소프트 홍보대행사 직원이었던 랜디 스미스가 1시간 47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의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한다. 영상이 높은 관심을 받자 랜디 스미스는 최근 "숙면에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국내에도 잠에 들지 못해 고통받는 사람이 많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건강보험 진료데이터에 따르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18년부터 5년간 30% 이상 급증해 약 11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런 불면증은 생활 습관을 바꿔도 완화할 수 있다. 저녁에 하면 좋은 불면증 극복 방법을 소개한다.▷따뜻한 샤워나 반신욕=취침 1~2시간 전 따뜻한 물로 샤워나 반신욕을 하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샤워나 족욕이 취침 전 몸을 효과적으로 이완시켜 숙면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몸은 체온이 0.5~1도 정도 떨어질 때 깊은 잠이 드는데, 샤워를 하면 체온이 일시적으로 올랐다가 떨어지게 된다. ▷아로마 오일 쓰기=라벤더나 카모마일 향 등을 이용한 아로마 요법은 근육을 이완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아로마 오일을 손수건 등에 2~3방울 정도 묻혀 머리맡에 두면 향기가 은은하게 퍼져 잠을 잘 자게 도와줄 수 있다. ▷'4-7-8 호흡법'으로 숨쉬기=대체의학 분야 전문가이자 애리조나대학교 앤드류 웨일 박사는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 '4-7-8 호흡법'을 추천했다. 먼저 배를 부풀리며 4초간 코로 숨을 들이마신 후 7초간 숨을 참는다. 그다음 8초간 입으로 숨을 내뱉으면 된다. 이렇게 세 번 반복하면 폐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해 부교감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와이슈이해나 기자2024/05/09 15:01
  • 암까지 유발하는 만성 염증… ‘이 채소’ 먹으면 예방할 수 있어

    암까지 유발하는 만성 염증… ‘이 채소’ 먹으면 예방할 수 있어

    염증은 혈관 곳곳을 타고 돌아다니면서 신체를 손상시킨다. 심하면 암과 같은 중증질환까지 유발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평소 염증 반응을 예방하는 습관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대표적인 예방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양파, 마늘 섭취하기양파와 마늘은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부에 지방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마늘도 염증 제거에 좋다. 마늘에 든 알리신‧알리인 등 황 함유 물질은 살균력이 강해 염증을 유발하는 대장균‧곰팡이균‧이질균을 제거한다. 이외에도 커큐민 성분이 들어 있는 강황이나 진저롤이 들어 있는 생강 등도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과식하지 않기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그만큼 몸에 대사 작용도 많이 일어나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이로 인한 노폐물은 몸속 염증을 악화할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섭취하는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것이 좋다. 몸에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에 체지방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남성의 경우 체중의 10~20%, 여성은 18~28%가 적정 체지방량이다. 이보다 많다면 체지방량을 줄여야 한다.◇오메가3지방산 챙겨 먹기오메가3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오메가3지방산이 몸에서 대사되며 생기는 물질이 염증을 억제한다. 다만 오메가3지방산을 섭취할 땐 오메가6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6지방산을 과량 섭취하면 오히려 만성 염증 완화 효과가 떨어진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한국영양학회에선 오메가6지방산과 오메가3지방산의 비율을 4~8대 1로 권장하고 있다. 오메가3는 등푸른생선, 들기름 등에 풍부하며 오메가6는 콩기름, 옥수수기름, 참기름 등에 풍부하다.◇운동하기빠르게 걷기나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은 몸속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고대 안암병원 연구팀이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규칙적인 운동을 하게 했더니 내장지방에서 염증 활성도가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운동은 등에 땀이 살짝 날 정도로 약 30분 정도 지속하면 된다. 다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몸속 세포를 손상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낮에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햇볕은 비타민D를 합성하는데, 비타민D는 체내 염증 억제 체계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4/05/09 14:59
  • 9살 아이가 "나 좀 죽게 놔둬!"… 소아도 걸린다는 정신질환 '판다스 증후군' 뭘까?

    9살 아이가 "나 좀 죽게 놔둬!"… 소아도 걸린다는 정신질환 '판다스 증후군' 뭘까?

    판다스 증후군이라는 정신질환에 걸린 3살 아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판다스 증후군에 감염된 올리버(가명)의 사연을 공개했다. 2020년 9살이었던 올리버는 본래 사교성이 좋은 아이였지만 갑자기 돌변하게 됐다. 올리버의 아버지는 "아들이 차 뒷좌석에서 야생동물처럼 울부짖으며 뛰쳐나오려고 했다"며 "스스로 죽게 놔두라고 소리치기도 했다"고 말했다. 2021년 올리버는 버밍엄 아동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로부터 판다스 증후군(PANDAS)을 진단받았다. 판다스 증후군이란 소아 연쇄상구균에 의한 자가 면역적 신경정신병이다. 올리버가 어떤 경로로 판다스 증후군에 걸렸는지는 확인된 바가 없다. 올리버는 항생제, 항염증제를 복합적으로 처방 받았지만 2년 동안 집 밖으로 한 번도 나가지 않았다. 13살이 된 올리버는 담요 외에는 어떤 옷도 입지 않으며 사람과의 접촉을 견딜 수 없어 계단 꼭대기에서 부모와 소통한다. 올리버가 겪은 판다스 증후군은 구체적으로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 구균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 구균 감염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론 ▲부비동염 ▲귀 감염 ▲성홍열 등이 있는데, 이들은 뇌에 염증을 일으킨다. 3살부터 사춘기 아이까지 판다스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판다스 증후군을 겪는 아이들은 ▲틱 ▲강박 장애 ▲ADHD ▲수면 장애 ▲야뇨증 ▲도발적 행동 등의 증상을 보인다. 증상은 감염된 직후 바로 나타나거나 몇 달 후에 발현되기도 한다. 판다스 증후군은 인지행동치료와 약물 치료를 병행한다. 인지행동치료는 불안을 줄이기 위해 그동안 해왔던 강박 행동을 줄이거나 하지 않는 연습인 노출·반응 억제법(ERP)을 시행한다. 또한 판다스 증후군에 대한 가족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가족 교육은 아이의 행동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안내 등을 포함한다. 약물치료로는 ▲혈장교환(혈장 안에 순환하는 병적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혈액으로부터 혈장만을 선택적으로 분리하여 제거하는 시술) ▲면역글로불린 정맥 주사(혈장에서 추출한 항체 작용하는 단백질을 주사해 항염증과 면역조절에 효과를 유도하는 치료 방식)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항우울제) 등이 있다.
    정신질환이해나 기자 2024/05/09 14:32
  • 롯데칠성음료, 저탄소 제품 인증 획득 [건강해지구]

    롯데칠성음료, 저탄소 제품 인증 획득 [건강해지구]

    롯데칠성음료가 ‘아이시스8.0’,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등 음료 7종의 제품에 대해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저탄소제품’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 중 ‘저탄소제품 기준’ 고시에 적합한 제품으로, 환경부가 총괄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인증·지침을 관리하고 있다.‘저탄소제품 인증’의 취득은 동종 제품군 대비 탄소 배출량이 낮거나 직전 환경성적표지 대비 탄소배출량이 3.3% 이상을 감축한 경우에 획득 가능하다. 이번에 인증 받은 음료 7종은 제품의 제조 전 단계부터 생산, 유통,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탄소배출량이 동종 제품 대비 낮아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성의 일환으로 당사 제품의 저탄소제품 인증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저탄소제품 인증 제품 확대와 함께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23년 ‘칠성사이다 1.5L’와 ‘롯데 옥수수수염차’ 등 4종에 대해서도 ‘저탄소제품’을 인증 받았다. 지금까지 ‘저탄소제품’ 인증 제품은 총 11종이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5/09 14:30
  • 롯데웰푸드, ‘뉴진스’ 모델로 ‘제로(ZERO)’ 브랜드 광고 온에어

    롯데웰푸드, ‘뉴진스’ 모델로 ‘제로(ZERO)’ 브랜드 광고 온에어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의 헬스&웰니스 디저트 ‘제로(ZERO)’가 브랜드 모델 ‘뉴진스(NewJeans)’와 함께 새로운 광고를 오는 13일부터 온에어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브랜드 제로를 알리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월,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제로의 브랜드 모델로 뉴진스를 발탁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뉴진스는 ‘No Sugar. Only Taste. 맛있는 ZERO’를 제안한다. 이번에 선보인 영상 콘텐츠에서는 뉴진스가 다양한 상황에서 제로를 부담없이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통해 ‘매일 먹고 싶은 디저트, ZERO’ 라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뉴진스가 제로와 함께 일상을 즐기는 영상 콘텐츠는 TV, 디지털 등 다양한 매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뉴진스와 제로의 만남을 기념하는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와 특별한 경품증정 프로모션도 전개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소비자에게 보다 건강하고 이로운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헬스&웰니스’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2022년 5월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브랜드 제로를 론칭했다.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MZ세대 및 당류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지난해 4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약 5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있다.제로는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현재 총 15종의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과자류는 ▲제로 초콜릿칩 쿠키 ▲제로 카카오 케이크 ▲제로 후르츠 젤리 ▲제로 크런치 초코볼 ▲제로 쿠앤크 샌드 ▲제로 마일드 초콜릿 ▲제로 레몬민트 캔디 ▲제로 페퍼민트 캔디 등 8종이다. 빙과류는 ▲제로 밀크 모나카 ▲제로 밀크 소프트콘 ▲제로 미니 바이트 밀크&초코 ▲제로 트리플 초콜릿 바 ▲제로 쿠키앤크림 바 ▲제로 딥 초콜릿 파인트 ▲제로 쿠키앤크림 파인트 등 7종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스타 뉴진스의 일상 속에 녹아든 디저트 제로의 모습을 기대해달라”며 “메이킹 필름 등 다채로운 뉴진스의 모습과 신제품 출시 이벤트와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제로 공식 모델로 발탁된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과 6월 21일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더블 싱글을 발매하고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수록곡인 ‘Right Now’는 ZERO TVC에서 가사 일부가 최초공개될 예정이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5/09 14:29
  • 도미노피자, 브랜드 전속 모델로 손흥민 발탁

    도미노피자, 브랜드 전속 모델로 손흥민 발탁

    도미노피자가 프랜차이즈 피자 업계에서는 최초로 축구선수 손흥민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도미노피자는 손흥민 선수처럼 건강하고 즐거운, 모든 세대가 사랑하는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손흥민 선수를 모델로 선정했다.도미노피자는 오는 17일부터 베스트 7종 피자 구매시 손흥민 친필 사인 굿즈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올해 손흥민 선수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손흥민 선수의 긍정적이고 즐거운 이미지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점이 도미노피자와 유사하기에 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모델인 손흥민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5/09 14:22
  • 신세계푸드, 부처님오신날 맞아 사찰식 베이커리 출시

    신세계푸드, 부처님오신날 맞아 사찰식 베이커리 출시

    신세계푸드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박성희 사찰음식 연구가와 손잡고 건강을 고려한 사찰식 베이커리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인 '블랑제리'와 'E베이커리'에서 사찰식 베이커리 신제품으로 ‘연잎찰파이'를 출시한다. 사찰식은 절에서 먹는 스님들의 수행식으로 식물성 재료들의 다양한 배합과 조리를 통해 만든 음식을 말한다.신세계푸드의 ‘연잎찰파이'는 연잎쌈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한 쫀득한 식감의 담백한 찰파이로 연잎가루를 넣고 아몬드 슬라이스와 호박씨를 토핑해 은은한 연잎향과 바삭한 견과류의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6980원(4입)이다. 또한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부처님오신날에 맞춰’ 우유, 버터, 계란 등 동물성 재료 없이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 선보인 ‘연꽃단팥빵’도 재출시한다. ‘연꽃단팥빵’은 백년초 가루와 연잎가루 등 천연 색소로 색을 내고 연꽃의 씨앗인 연자를 갈아 넣어 단팥의 담백한 맛을 살린 사찰식 베이커리다. 지난해 부처님오신날에 맞춰 출시하자마자매장 별로 준비한 108세트가 완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가격은 7480원(4입)이다. 신세계푸드의 '연잎찰파이', '연잎단팥빵' 등 사찰식 베이커리 2종은 오는 15일까지 판매되며 10일부터 15일까지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여 불자들을 비롯해 건강한 식생활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고려하여 건강한 템플 베이커리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만의 독자적인 베이커리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적, 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5/09 14:21
  • 한국 코카-콜라, 자원순환 ‘원더플 캠페인’ 시즌5 진행… ‘보틀투보틀’ 문화 확대 목표

    한국 코카-콜라, 자원순환 ‘원더플 캠페인’ 시즌5 진행… ‘보틀투보틀’ 문화 확대 목표

    한국 코카-콜라가 일상 속 플라스틱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 시즌5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원더플 캠페인’은 투명 음료 페트병이 다시 음료 페트병으로 재활용되는 ‘보틀투보틀(Bottle to Bottle)’ 순환경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소비자 동참형 캠페인이다. 매 시즌 플라스틱의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는 즐거운 캠페인 미션과 자원순환에 걸맞은 특별한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첫 론칭 이후 약 1만 4000여 명의 소비자들과 함께 약 77.6톤의 플라스틱을 수거했다.다 마신 투명 음료 페트병이 일회성으로 사용되지 않고 ‘보틀투보틀’ 방식으로 계속해서 순환되려면 고품질 원료인 투명 음료 페트병이 생활 폐기물로 폐기되지 않도록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더플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주류화되고 있는 ‘보틀투보틀’에 대한 국내 인식을 확대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재미있는 미션을 통해 다 마신 음료 페트병을 ▲비우고 ▲헹구고 ▲라벨을 제거한 후 ▲압축하는 페트병 분리배출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원더플 캠페인’ 시즌5는 3회차에 걸쳐 총 2700팀을 모집해 원더플한 자원순환 여정을 함께 한다. 2박스 챌린지는 개인 혹은 가족, 4박스 챌린지는 시즌이 거듭되면서 참여가 늘고 있는 학교, 직장, 식당·카페 참여자를 위해 마련했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신청을 통해 선정된 팀에게 챌린지 유형에 따라 제로 웨이스트 박스가 각각 2개와 4개 전달된다. 참여자는 박스에 기재된 안내에 따라 투명 음료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해 박스 상단의 QR코드를 통해 회수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들로부터 수거한 투명 음료병은 전량 다시 페트병으로 재탄생 되도록 재생원료화 시킨다.캠페인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들은 ‘보틀투보틀’ 방식으로 생산된 재생원료 10%를 적용한 한국 코카-콜라의 재생페트(r-PET) 제품, ‘코카-콜라 1.2L’와 ‘코카-콜라 제로 1.2L’를 리워드로 받는다. 더불어 캠페인 파트너사인 블랙야크와 함께 오직 원더플 캠페인을 위해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제작한 ‘원더플 사이드 테이블’과 폐어망에서 추출한 나일론을 활용한 ‘원더플 패커블백’ 등도 리워드로 제공한다.5번째 시즌을 맞는 ‘원더플 캠페인’은 플라스틱 순환경제에 공동의 뜻을 모은 이마트, 비와이엔블랙야크, SSG닷컴, 지마켓, 요기요, WWF(세계자연기금), 테라사이클 등 8개 파트너사와 함께 한다. ‘원더플 캠페인’ 시즌5의 1회차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오는 22일까지 이마트, SSG닷컴, 요기요 등 파트너사 앱과 코카-콜라 공식 앱 ‘코-크플레이(CokePLAY)’에 게시된 캠페인 배너를 클릭하거나, 원더플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2·3회차 일정과 자세한 정보는 원더플 캠페인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한국 코카-콜라 정기성 대표는 “2020년부터 지금까지 한국 코카-콜라는 ‘원더플 캠페인’을 통해 지난 5년간 소비자 곁에서 꾸준히 플라스틱의 자원순환에 대해 알려왔으며, 국내에서 ‘보틀투보틀’이 가능한 법적 토대가 마련됨에 따라 작년부터 코카-콜라 1.25L에 10% 재생원료 사용을 시작했다”며 “한국 코카-콜라는 캠페인을 통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재생페트 제품을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국내 ‘보틀투보틀’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5/09 14:19
  • 파워에이드, 2024 파리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 출시

    파워에이드, 2024 파리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 출시

    코카-콜라사가 2024 파리올림픽 공식 스포츠음료인 파워에이드의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는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특별 기획됐다. 패키지에는 프랑스 파리를 상징하는 에펠탑과 올림픽 공식 로고인 오륜기를 형상화한 일러스트를 담아냈다.‘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는 파워에이드의 대표 제품인 ‘파워에이드 마운틴 블라스트’에 적용된다. 600mL, 900mL, 1.5L 페트병 3종 패키지의 라벨 디자인을 변경하고, 240mL 캔 박스와 355mL 페트병 박스의 포장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했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LG생활건강 자회사 코카-콜라음료를 통해 편의점·대형마트 등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코카-콜라사 관계자는 “1992년부터 올림픽 공식 스포츠음료로 함께 해온 파워에이드가 2024 파리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과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스포츠를 즐기는 모든 순간을 함께 하는 스포츠음료 브랜드로서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 일상 속에 더욱 굳건히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파워에이드는 2024 파리올림픽을 기념해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을 올해 파워에이드 모델로 새롭게 발탁하고, ‘나만의 순간 멈추지 않는 파워’ 캠페인을 전개하며 올림픽을 응원하는 다양한 행사 및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5/09 14:17
  • “샤워할 시간 없어서”… 허리 숙이고 머리 감기, ‘이곳’에 치명적

    “샤워할 시간 없어서”… 허리 숙이고 머리 감기, ‘이곳’에 치명적

    아침에 시간이 없어 머리만 감고 가는 사람이 적지 않다. 특히 허리를 숙여서 머리를 감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험한 행동이다. 그 이유와 올바른 자세를 알아본다.◇디스크 유발하고 안압 높여허리를 숙이고 머리를 감는 자세는 허리 건강에 독이다. 사람의 머리 무게는 성인 기준 4~5kg이다. 목을 앞으로 많이 기울일수록 목뼈가 견뎌야 하는 하중도 증가한다. 이 상태에서 허리까지 과도하게 숙이면 자세가 불안정해지고, 허리에도 부담이 갈 수밖에 없다. 게다가 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상 안압은 21mmHg 이하지만, 고개나 허리를 숙이면 30~40mmHg까지 상승한다. 특히 녹내장 환자의 경우 안압이 오르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심장이 약하거나 이미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도 주의해야 한다. 고개를 숙이면 피가 머리로 쏠리고, 심장으로 돌아와야 할 혈액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아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고개를 앞으로 많이, 오래 숙이고 있을수록 혈액이 심장으로 돌아오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머리를 감을 때는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될 수 있으면 선 채로 샤워하면서, 고개만 뒤로 살짝 젖혀 머리를 감는 게 좋다. 불가피하게 머리만 따로 감아야 할 경우라면, 엉덩이를 뒤로 뺀 채 무릎을 살짝 굽혀 허리가 최대한 구부러지지 않게 해야 한다.◇세수할 때도 무릎 굽히는 게 좋아비슷한 이유로 세수를 할 때 허리를 굽히는 자세 역시 피하는 게 좋다. 특히 기상 직후엔 근육과 인대가 풀어지지 않은 상태다. 게다가 척추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추간판)에 가해지는 압력도 떨어져 있다. 누워서 잠을 잘 때는 허리에 무게가 실리지 않기 때문이다. 디스크 압력이 낮아지면 수분을 많이 흡수하게 돼 내부의 압력이 높아진다. 이때 세수하기 위해 갑자기 허리를 숙였다가 피면 근육 경직이 유발될 수 있다. 또 내부 압력이 높아진 디스크가 터지거나 찢어질 위험이 있다.따라서 세수할 때는 똑바로 서서 허리를 굽히는 것보단, 엉덩이를 뒤로 뺀 채 무릎을 살짝 구부려 허리의 C커브를 최대한 유지하는 게 좋다. 
    생활건강이아라 기자2024/05/09 14:16
  • 풀무원푸드앤컬처 김포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2023년 최우수 시설 선정

    풀무원푸드앤컬처 김포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2023년 최우수 시설 선정

    풀무원푸드앤컬처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김포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가 한국공항공사에서 실시한 2023 공항 상업시설 최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공항 상업시설의 서비스 수준을 점검하고 여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 14개 공항 입점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해 연 2회 이용객 만족도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개 공항의 식음료업, 판매업, 기타서비스업 등 232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업체 15개, 우수업체 12개, 부진업체 1개가 선정됐다. 선정된 최우수업체와 우수업체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최우수업체에는 포상금이 지급됐다.풀무원푸드앤컬처는 최우수 업체 선정을 기념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지급받은 포상금으로 여행객 필수품인 어미니티 1000개를 제작해 ‘스카이허브라운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제공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이번 평가에서 풀무원의 지속가능제품을 활용한 식물성 메뉴를 라운지에 선보이며 건강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포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에서는 '풀무원두부면겨자채샐러드', '풀무원식물성라구소스미트볼', '풀무원식물성깐풍만두' 등 식물성 재료로 대체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노후된 가구와 시설을 리뉴얼하고 안마의자를 교체하는 등 편의시설을 개선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올해 1분기에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동편 스카이허브라운지와 키오스크 동편∙서편 카페, 샤워실 동편∙서편 등 총 5개를 오픈했고, 인천공항 제2터미널 서편 ‘스카이허브라운지’를 하반기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달 말에는 김해공항 국제선 격리구역 내 푸드코트 ‘플레이보6 에어레일’을 오픈하여 여행자들에게 건강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서비스와 편의시설 우수성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건강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컨셉으로 비교할 수 없는 편리함과 만족감을 선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인천, 김포, 김해, 대구 등 주요 공항에 걸쳐 다양한 식음∙편의시설을 운영 중이다. 인천공항 제1,2터미널에선 ‘명가의뜰’, ‘메이하오&자연은맛있다’, ‘플레이보6’, ‘스카이허브라운지’, 김포공항에선 ‘명가의뜰’, ‘플레이보6뉴트로’, ‘플레이6라이트’, ‘플레이보6익스프레스’, ‘스카이허브라운지’ ‘오사카키친’, 김해공항에선 ‘풍경마루’, ’스카이허브라운지’, ‘플레이보6에어레일’, 대구공항에선 ‘오사카키친’, ‘플레이보6’를 운영하고 있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5/09 14:15
  • 알약 습관적으로 ‘이렇게’ 삼키다간… 식도에 ‘구멍’ 생길 수도

    알약 습관적으로 ‘이렇게’ 삼키다간… 식도에 ‘구멍’ 생길 수도

    알약을 먹을 때는 물과 함께 먹는 게 정석이다. 하지만 시간이 없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물 없이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알약을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충분한 물 마시지 않으면 식도에 구멍 생기기도알약을 먹을 때 충분한 양의 물을 함께 마시지 않거나 물 없이 그냥 삼키면 알약 흡수 속도가 더뎌진다. 게다가 약이 위벽을 자극하고, 식도 점막에 천공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알약은 적정량의 물을 마셨을 때 위와 장을 거치면서 위 점막과 장 점막을 통해 흡수된다. 그런데, 충분한 물이 없으면 알약이 식도를 제대로 통과하지 못한 채 잔류하게 된다. 그리고 이는 식도염이나 식도 궤양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물 없이 알약을 삼키면 약이 식도 점막에 달라붙어 천공을 만들 위험이 있다.◇물 한 컵 정도 같이 마셔야 해알약이 식도에서 멈추지 않고 위까지 잘 전달되려면 알약을 먹을 때 물 한 컵 정도(250~300mL)는 한 번에 마시는 게 좋다. 정제·캡슐과 같은 알약은 제조 단계부터 물 한 컵과 함께 먹었을 때의 효능·효과를 고려해 만들기 때문이다. 이때 물 온도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이 좋다. 찬물은 위 점막의 흡수력을 떨어뜨리고, 따뜻한 물은 약의 흡수를 돕기 때문이다.다만 변비약 중 대변의 부피를 늘려주는 약은 250mL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 물이 약을 불려 대변의 양을 늘리고, 배변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보통 이런 약은 물을 많이 먹으라는 설명이 함께 제시된다.◇입안 적신 뒤 알약 삼키면 도움알약을 삼키기 어렵다면 물 한두 모금을 마셔 입안과 목을 적셔준 뒤 약을 먹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노인은 음식을 섭취할 때 사용되는 혀, 입, 턱 근육인 삼킴 근육이 약해져 알약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 이 경우 한 번에 여러 알을 먹지 말고 1~2알씩 나눠 삼킨다. 알약은 혀 앞쪽 가운데 부분에 두면 쉽게 넘길 수 있다. 혀 안쪽 깊은 곳에 두면 구역질이 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알약을 먹은 후에는 30분 이상 바른 자세로 앉거나 서 있는 게 좋다. 약을 먹고 바로 누우면 잔여 약물이 식도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이프임민영 기자2024/05/09 14:13
  • "판다가 아니고 개라고?"… 중국 동물원 동물 학대 논란, 천연 염료라 문제 없다는데

    "판다가 아니고 개라고?"… 중국 동물원 동물 학대 논란, 천연 염료라 문제 없다는데

    중국의 한 동물원이 견종 중 하나인 '차우차우'를 판다처럼 보이도록 염색해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6일(현지시각) 중국 홍성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의 타이저우 동물원은 노동절 연휴를 맞아 지난 1일 일명 '판다견' 두 마리를 공개했다. 동물원은 "판다견은 특정 순종견이 아닌, 판다와 유사한 털 분포를 가지고 있거나, 비슷한 스타일로 다듬어진 개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실제 동물원 측에서 공개한 '판다견'은 중국의 토종 견종 중 하나인 '차우차우'를 판다처럼 보이도록 염색한 것이었다. 동물원 관계자는 "개를 판다처럼 염색하는 아이디어는 인터넷에서 얻었다"며 "동물원에 진짜 판다가 없어서 개를 염색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동물원은 판다를 사육할 자격과 등급이 충족되지 않으면 데리고 올 수 없다.
    화제와이슈이해나 기자2024/05/09 14:11
  • 거품제거 식품첨가물 넣고선 "암 치료 효과 있어"… 업체 10곳 적발

    거품제거 식품첨가물 넣고선 "암 치료 효과 있어"… 업체 10곳 적발

    식품첨가물인 이산화규소를 마치 질병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광고해 판매한 10개 업체가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업체들을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 요청‧고발 조치했다고 9일 밝혔다.최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식품첨가물인 이산화규소를 말기 암, 골다공증 등 질병 치료에 효능이 있거나 치료 목적의 직접 섭취 제품인 것처럼 광고·판매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산화규소는 질병 치료나 예방 효과는 없고, 거품제거제, 고결방지제, 여과보조제 목적으로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이다.식약처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1일부터 19일까지 식품첨가물제조업체 등 13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점검결과, 주요 위반내용은 ▲식품첨가물 이산화규소를 직접 섭취 목적으로 제조‧판매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광고 ▲생산·작업기록에 관한 서류를 미작성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업소가 아님에도 HACCP 도안을 표시 ▲영업신고없이 유통전문판매업 영업 등이었다.특히, 적발된 식품첨가물제조업체 중에는 홍보용 책자로 식품첨가물을 “말기암 환자나 중증 환자의 경우… 물 1리터에 원액 50~60㎖ 정도 희석해 음용한다”라고 직접 섭취하도록 설명하고, “고혈압 정상, 암세포 사라짐, 골다공증 해소” 등에 효능이 있다고 잘못된 사실을 광고한 사례도 있었다.식약처는 "식품첨가물을 질병 치료제로 오인‧혼동하여 섭취하지 않도록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했다. 
    단신이슬비 기자2024/05/09 14:07
  • 심혈관질환 위험, 유전적 요인 함께 계산하니 껑충

    심혈관질환 위험, 유전적 요인 함께 계산하니 껑충

    한국인 맞춤 심혈관질환 위험도 예측법이 개발됐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은 기존 임상에서 활용되던 심혈관질환 위험도 예측 방법을 개선해 새로운 한국인 맞춤형 심혈관질환 위험도 예측 연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전 세계 10대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심혈관질환은 태어나면서부터 갖는 유전 요인과 나이, 흡연, 생활습관 등 다양한 환경 요인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으로 발병한다.미국심장학회에서는 연령, 성별, 혈압 등의 임상 정보를 이용해 10년 이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10-year risk)를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고위험군(10-year risk 7.5% 이상)으로 판명되면 약물 제안 및 생활습관 개선 등이 권고된다.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 중 지역사회 코호트 7612명을 대상으로 임상 자료와 유전 정보 및 17년간 추적 조사 결과를 분석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그 결과, 임상 자료만 활용해 계산한 임상 위험도 기준으로 고위험군인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서 심혈관질환 발병이 3.6배 많았다. 그러나 임상 위험도가 낮은 사람이라도 유전적 위험도가 높은 경우에는 약 1.5배까지 심혈관질환 발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혈관일반오상훈 기자 2024/05/09 14:04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이 지난 7일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뇌졸중은 단일 장기에서 발생하는 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다. 치료 후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아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효과적인 치료와 전문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 때문에 급성기에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를 받는지에 따라 환자의 예후가 달라질 수 있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뇌졸중의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전문 의료진의 유기적인 협진이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전담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환자의 활력 징후와 신경학적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조기 신경학적 악화를 신속하게 발견해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환자들은 표준화된 진료지침에 따라 진단, 검사,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임상 상태, 활력 징후, 신경학적 증상들이 24시간 모니터링된다. 아울러 뇌혈관 영상, 심장 검사를 포함한 뇌질환의 원인 파악을 위한 검사 및 운동 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의 급성기 조기 재활치료도 함께 진행이 된다.뇌졸중 집중치료실에서는 ▲발병 후 7일 이내 급성기 뇌졸중 환자 ▲재발하는 일과성 허혈발작 환자 ▲뇌혈관 중재시술이나 뇌혈관 수술 전후 상태의 환자 ▲진행하는 뇌졸중 환자 ▲뇌부종, 출혈성 변환 또는 뇌압이 상승된 뇌졸중 환자들이 치료받는다.노규철 병원장은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로 빠른 진단과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지역 내 뇌졸중 환자의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뇌졸중 환자들에게 더욱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단신오상훈 기자 2024/05/09 13:45
  • 49세 배우 권민중, 20대 몸매 유지 비결 공개… 아침마다 ‘이것’ 마신다

    49세 배우 권민중, 20대 몸매 유지 비결 공개… 아침마다 ‘이것’ 마신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권민중(49)이 자신만의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지난 5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한 권민중은 “20대 초반 50kg 초반이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20대 중반이 되면서 53kg이 됐다. 꾸준히 유지하면서 바쁘면 51~52kg이 됐다가 많이 먹으면 1~2kg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정도”라며 30년째 몸매를 유지 중이라고 말했다. 또 “밥도 2~3 공기 먹고, 삼겹살도 2~3인분 먹는다”며 대식가임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영상에서 권민중의 아침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권민중은 “물을 항상 실온에 두고 마시고, 아침 시간에 햇볕을 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침에 따뜻하게 우유를 데워 마신다”고 말했다. 권민중이 공개한 관리 비법을 자세히 알아본다. ◇기상 직후 마시는 물물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물을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물을 마시고 나서 생기는 포만감은 과식도 예방한다. 실제로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의 논문에 따르면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2kg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상 직후 물을 마시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체내 수분은 자는 동안 땀이 나 호흡 등으로 최대 1L씩 배출된다. 이때 혈액 점도가 높아지면 심근경색, 뇌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기상 직후 물을 마실 경우 혈액 점도가 낮아져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물을 마실 때는 찬물 대신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있다. 우리 몸이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햇볕 쬐기 햇볕을 쬐면 체내 비타민D가 만들어진다. 비타민D는 햇볕을 통해 간과 신장에서 만들어지는 인체 필수 호르몬이다. 칼슘을 도와 뼈를 강화하고, 햇볕 속 청색 광선이 몸속 면역 세포를 활성화해 몸의 전반적인 면역력을 높인다. 부족할 경우 조기 사망 위험이 커지고, 우울증 등에 노출된다. 2022년 미국 내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 25nmol/L 수준으로 낮을 때 조기 사망 위험이 25% 증가했다. 또 햇볕을 쬐는 시간이 줄어들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잘 분비되지 않아 평소보다 우울하고, 무기력해질 수 있다. 세로토닌은 신경전달물질의 일종으로 공격성이나 불안감, 우울감 등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컬럼비아대학 터먼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후 30분간 강한 빛을 쬐는 조명치료를 하는 것이 계절성 우울증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우유우유에는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우유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우유에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다. 다만 우유는 공복에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위가 안 좋은 사람이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위 건강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우유 속 칼슘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유당을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아침에 우유를 마신 뒤 설사, 복부 팽만감 등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4/05/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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