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창작 시 공모전 참여하세요대림성모병원이 한국시인협회와 함께 유방암을 주제로 한 ‘제7회 대림성모 핑크스토리 창작 시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및 국내 거주 외국인 누구든 참여 가능합니다. 유방암 환우를 응원하는 주제로 자유 형식의 시를 제출하면 됩니다. 작품은 8월 17일까지 구글폼(buly.kr/BeKQjMu)으로 접수받습니다. 핑크스토리(대상) 1인에게는 100만원을, 골드스토리상 2인이게는 각각 80만원을, 실버스토리상 3인에게는 각각 50만원을, 브론즈스토리상 3인에게는 각각 30만원을 지급합니다. 문의사항은 02-829-9155로 연락하시면 됩니다.2025 초록산타 상상학교 모집비영리 사단법인 유스보이스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소아 암 환우를 대상으로 창작 교육 프로그램 ‘2025 초록산타 상상학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또래와 함께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6월 28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서울시 성동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8~13세 암 환우와 형제자매 3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한은 6월 25일까지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구글폼(nuly.do/drfJ)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02-6261-0533으로 전화하면 됩니다.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유방암 온·오프라인 건강 강좌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가 유방암 환우와 가족을 대상으로 유방암 온·오프라인 강좌 ‘유방암 진단부터 치료, 건강한 식단까지’ 강좌를 개최합니다. 유방암 진단과 분류(국립암센터 혈액종양내과 홍지형 교수), HER2 저발현 유방암(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안희경 교수), 유방암 영양관리(서울대보라매병원 영양실 김영란 임상영양사) 등 80분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7월 3일 오후 1시 30분 더휴 웨딩홀(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됩니다. 유튜브 ‘한유총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암 환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전화(02-508-8688), 문자(010-3901-3450) 또는 이메일(ukbcp2011@daum.net)로 신청 가능합니다.건양대병원 암센터, ‘전립선암’ 건강 강좌건양대병원 암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전립선암 건강 강좌를 진행합니다. 6월 26일 오후 2시 건양대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전립선암 진단(비뇨의학과 김홍욱 교수), 전립선암 수술 치료(비뇨의학과 고동훈 교수),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방사선종양학과 김상원 교수) 등 90분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비는 무료며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날 강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참석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문의는 운영팀(042-600-9160)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화순전남대병원, ‘폐암 수술 이해하기’ 강좌화순전남대병원 광주전남지역암센터가 암 환우와 가족을 대상으로 ‘폐암 수술 이해하기’ 강좌를 개최합니다.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주식 교수가 폐암 진단 및 수술 치료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6월 26일 오후 2시 화순전남대병원 암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됩니다. 암 경험자는 물론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061-379-7730으로 전화하면 됩니다.‘키즈 필라테스’ 참가자 모집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2025 키즈 필라테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필라테스 강사가 바른 몸과 자세에 도움이 되는 동작에 대해 알려줍니다. 7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0분간 도담센터(서울시 성북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10~13세 소아암 환자 5명을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신청 기한은 6월 30일까지입니다. 구글폼(buly.kr/31TIf4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02-766-7673으로 전화하면 됩니다.계명대동산병원 ‘항암 약물 요법과 슬기로운 복약 생활’ 강좌계명대동산병원이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암 통합 건강 강좌를 진행합니다. 6월 27일 오후 2시 암치유센터(대구 달서구 소재)에서 두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가정의학과 서영성 교수의 ‘암과 비만, 건강한 체중이 만드는 삶’ 미니 강의 후, 예병우 건강운동관리사가 암 환자를 위한 홈트레이닝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날 강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053-258-6385, 6392로 전화하시면 됩니다.은평구, 소아암 환자 가발 무료 지원은평구가 항암 치료 부작용으로 탈모를 겪고 있는 암 환자의 가발을 지원합니다. 관내 주소를 둔 18세 이하 환아가 대상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20명을 모집합니다. 문의는 02-351-8499로 전화하면 됩니다.울산지역암센터, 국가 폐암 검진 홍보 이벤트울산지역암센터가 암 검진 중요성을 알리고자 ‘홍보 게시물 찾기’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울산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울산 전역에 설치된 현수막과 지역암센터가 제작한 각종 홍보물을 찾아 사진을 찍은 뒤, 구글폼(buly.kr/H6hwTSt)을 작성하면 참여 완료됩니다. 6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선착순 100명에게 5천원권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문의는 052-250-8008로 연락하면 됩니다.서대문구 보건소, 전립선 무료 검진경기도 동두천 보건소가 ‘전립선 무료 검진 및 건강 강좌’를 실시합니다. 7월 3일 오전 8시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세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 오경택 교수의 전립선 질환의 원인과 예방, 치료법, 비뇨기과 전문의와의 1대1 상담 후 전립선질환 건강 강좌 순으로 진행됩니다. 혈액검사 결과는 각 개인에게 우편으로 통보됩니다. 55세 이상 남성 2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330-3806)를 통해 가능합니다.
암일반김서희 기자2025/06/20 08:50
‘포테이토 스킨’은 감자 속을 살짝 파낸 뒤 베이컨, 소시지 등을 넣고 치즈를 올려 먹는 음식입니다. 흔히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사이드 메뉴로 메인 요리에 곁들여 나오곤 하는데요. 가공육 대신 채소 넣어 만들었습니다. 집에서 레스토랑 온 기분 내고 싶을 때 제격입니다.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포테이토 스킨감자 속을 최대한 파내고 채소량을 늘리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뭐가 달라?감자는 껍질째 요리해야조리법대로 감자를 껍질째 요리하는 것은 다른 방식보다 혈당을 덜 올립니다. 껍질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소화 효소 방어막 역할을 해 탄수화물이 당으로 분해되는 속도를 늦춥니다. 실제로 미국 네바다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식사로 껍질째 구운 감자를 먹은 환자들이 구운 감자와 같은 열량의 흰쌀밥을 먹은 환자들보다 공복혈당과 허리둘레가 감소했습니다.10대 수퍼 푸드 아보카도아보카도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조리에 활용되는 양인 반 개당 식이섬유가 3.4g이 들어있는데요. 비타민C, 비타민E, 폴리페놀 등 기타 항산화 성분도 풍부합니다.쭉 늘어나는 모차렐라치즈의 풍미치즈는 지방, 열량이 높은 유제품이지만 적절한 종류를 골라 먹으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재료로 활용한 모차렐라치즈는 100g당 ▲280kcal ▲단백질 28g ▲지방 17g이 함유돼 있는데요. 다른 치즈보다 나트륨 함량이 낮고 프로바이오틱스 역할을 하는 락토바실러스 박테리아가 들어있습니다.재료&레시피(2인분)감자 3개, 방울토마토 6개, 아보카도 1/2개, 양송이버섯 2개, 양파 1/2개, 모차렐라치즈 50g,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약간, 소금 약간1. 감자는 반으로 갈라 찜기에 찐다.2. 감자의 속을 파낸 후 올리브오일을 약간 발라 180℃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굽는다.3. 양송이버섯, 아보카도, 양파, 방울토마토는 굵게 다진다.4. 3에 올리브오일, 소금을 약간 넣고 버무린다.5. 2의 감자 빈 곳에 4를 넣고 모차렐라 치즈, 파슬리를 올린 후 180℃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굽는다.Tip. 채소를 미리 볶아 넣으면 치즈가 살짝 녹을 정도로만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도 된다.
중국의 한 소수민족 자치구에서 전 세계적으로도 극히 드문 ‘p형’ 혈액형이 발견됐다.지난 18일(현지시각) 홍성신문과 지무뉴스 등에 따르면 중국 윈난성 원산 장족·묘족 자치주 혈액센터에서 지난 16일 극히 드문 혈액형인 ‘p형’ 혈액형을 발견했다. 센터가 설립된 지 22년 만에 누적 57만 명의 헌혈자 중 처음으로 p형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센터 측은 광저우 혈액센터 임상수혈연구소와 협력해 O형 헌혈자의 혈액에 대한 항체 검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p형인 사실을 발견했다.이번에 중국에서 발견된 p형은 적혈구 표면에 존재하는 P, P1, Pk 항원이 모두 없는 매우 희귀한 혈액형으로, ‘P형’ 혈액형 그룹 안에서도 가장 드문 종류다. 혈액형은 적혈구 표면에 있는 항원 종류에 따라 분류된다. P와 P1, Pk 항원 중 한 종류라도 적혈구 표면에서 발견되면 P형 혈액형으로 구분되며, P형은 P1·P2·P1k·P2k·p로 나뉜다. p형을 갖고 태어날 확률은 100만분의 1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p형을 가진 사람은 P, P1, Pk 항원에 대해 자연적으로 항체(anti-PP1Pk)를 형성한다.인천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유재은 교수는 “이런 이유로 수혈을 받을 때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일반인의 혈액에는 P항원이 대부분 존재해서 p형 환자가 일반 혈액을 수혈 받으면 환자 체내의 anti-PP1Pk 항체가 반응해 급성 용혈성 수혈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급성 용혈성 수혈 반응은 수혈 후 24시간 이내에 발생하는 신체 반응으로, 발열과 오한, 혈뇨, 쇼크 등 생명에 위협이 되는 심각한 증상을 일으킨다.p형인 여성의 경우 임신 중 특히 조심해야 한다. 임신한 채 다른 혈액형으로 수혈이 이뤄지면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유재은 교수는 “p형 환자는 응급 상황을 대비해 자신의 혈액을 보관하고 의료진에게 미리 알리고, 희귀 혈액을 확보할 수 있는 기관 등에 연결하는 게 필수다”라고 말했다.연세대 의대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국내 p형 보유자는 전 국민의 약 0.000004%로 추정할 만큼 극히 드물다. 유재은 교수는 “2500만 명 중 한 명꼴로 발생해 극히 드물다”며 “수혈 측면에서 특별한 관리와 시스템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매우 희귀한 혈액형이지만, 국내에서 보고된 적도 있다. 유 교수는 “한 20대 여성 환자에게서 anti-PP1Pk 항체가 발견됐고 유전자 검사를 통해 p형 혈액형을 진단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 유명 드라마 ‘프렌즈’로 인기를 끈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56)이 20대 못지않은 피부 비결을 소개했다.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은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인터뷰를 단독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애니스톤은 어릴 때부터 피부 건강을 위해 여러 습관을 들였다고 밝혔다. 그는 “어릴 때 어머니가 단 음식은 절대 못 먹게 했다”며 “물을 마시는 습관도 항상 강조해서 수시로 물을 마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게 됐다”며 “주변에서 물 마시는 걸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물을 통한 수분 보충은 필수다”라고 말했다. 애니스톤은 2016년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면서 “나에게 아이크림의 중요성을 알려준 것도 어머니다”라고 말했다.제니퍼 애니스톤은 1987년 데뷔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지 40년 가까이 지났지만, 50대인 지금도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한다. 그가 어릴 때부터 지켜온 습관 세 가지, 실제로 피부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단 음식 먹으면 피부 탄력 떨어져설탕은 노화를 부추긴다. 설탕을 섭취하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 미네랄, 칼슘이 다량 쓰인다.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겨 노화가 일어난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단 음식을 먹으면서 생기는 당화 반응도 피부 건강에 해롭다”고 말했다. 당화 반응은 혈액 속에 떠다니는 포도당이 단백질에 달라붙어 변성을 일으키는 현상이다. 임 원장은 “이때 생기는 최종당화산물은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노화를 촉진한다”고 말했다.◇물 마셔야 피부 수분 보충돼피부 탄력을 높이려면 애니스톤처럼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피부는 약 70%가 수분으로 구성된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콜라겐, 탄력 섬유 등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이는 탄력 저하로 이어지고, 주름이 생기기도 쉽다. 물을 자주 마시면 수분을 충전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를 맑게 해준다. 게다가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 온도를 조절해 피지 분비량을 줄일 때 도움을 준다.다만, 한꺼번에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저나트륨혈증으로 인해 두통과 구역질이 나타날 수 있다. 저나트륨혈증은 혈중 나트륨 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으로, 혈액의 정상 나트륨 농도는 1L당 140mmol 정도인데, 135mmol 미만이 되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1.5~2L의 수분 섭취를 권고한 바 있다. 다만, 음식을 통해서도 수분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사량을 적절히 고려해 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눈가, 주름 가장 먼저 생기는 부위애니스톤이 중요하다고 한 아이크림은 눈가 주름 예방에 도움 된다. 눈가는 신체 부위 중 피부 두께가 가장 얇아 주름살이 제일 먼저 나타나는 얼굴 부위다. 게다가 눈 밑 피지선이 발달하지 않아 쉽게 건조해지고 주름도 잘 생긴다. 이때 애니스톤처럼 아이크림을 바르면 세라미드, 히알루로닉산, 비타민C 등 피부 탄력을 높이는 성분이 많아 눈가 주름 완화 및 예방에 도움이 된다.임이석 원장은 “주름 예방을 위해 어릴 때부터 아이크림을 바르는 습관은 괜찮지만, 성분을 살펴볼 것을 권한다”며 “레티놀 같은 성분은 어린 아이의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어 주의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를 생각한다고 이것저것 다 바르면 오히려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다”며 “아이크림 같은 경우 이미 수분을 보충하는 성분이 포함됐기 때문에 다른 제품을 덧바르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