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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입장에서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치료제의 도입은 늘 반갑다. 특히 치료가 시급하지만 의약품 개발이 어려운 희귀∙중증질환자들의 경우, 건강보험제도의 유연한 운영으로 환자들이 혜택받는 경우가 많다. 희귀혈액암인 급성림프모구백혈병(ALL)도 이런 사례다.급성림프모구백혈병은 우리나라에서 한 해 약 500명 정도의 환자가 생기는 희귀 혈액암으로, 2명 중 1명에서 재발이 나타날 만큼 빠르고 공격적으로 진행되는 백혈병 유형이다. 이 중 재발·불응성 급성림프모구백혈병 환자들은 한 해 약 200~300명 정도로 더욱 희귀하다. 불과 5년 전만 하더라도 재발·불응성을 보인 환자가 사용할 수 있는 치료제가 거의 없었고, 치료해도 생존 기간이 반년이 되지 않을 만큼 치명적이었다.까다롭던 재발·불응성 급성림프모구백혈병 환자들의 치료 패러다임을 급격하게 바꾼 치료제가 ‘블린사이토(블리나투모맙)’라는 약이다. 블린사이토는 2015년에 우리나라에서 허가를 받았고, 재발·불응성 급성림프모구백혈병 환자들에게 쓸 수 있는 다른 치료제가 없었기 때문에, 경제성 평가를 면제하는 제도를 통해 2016년에 빠르게 보험급여를 적용 받았다.이는 특별한 경우에만 적용되는 제도로, ‘치료적 위치’가 같은 의약품이 없는 희귀∙중증 질환 치료제가 절실한 임상현장에선 환영할 만한 결정이었다.여기서 ‘치료적 위치’란 허가 받은 질환의 특정 단계(요법)에서 작용 기전이나 임상 성과의 차이, 또는 투여 환자의 상태를 고려한 치료 목적 등을 고려하게 된다.이후 지난 4년간 블린사이토는 대안을 찾기 어려웠던 진료현장의 ‘니즈’와 환자가 치료에 꼭 필요한 약을 적시에 쓸 수 있도록 하는 보험제도의 ‘시너지’ 효과를 보여줬다.블린사이토는 이전 치료에 반응이 없었거나 재발된 환자들의 사망률을 현격히 낮춰 ‘완치’의 희망을 높였다. 또한 기존 화학항암치료제 치료과정 중에서 나타났던 심각한 감염이나 간독성이 없어 환자 입장에서 훨씬 수월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줬다.국내 환자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실생활 연구(real-world study)에서도 이전 임상문헌에 비해 훨씬 더 높은 만족스러운 치료 반응률과 안전성을 나타냈다. 전문의의 입장에서 국내 환자들에서 확인된 데이터를 토대로 신뢰를 갖고 처방할 수 있는 유일한 재발·불응성 급성림프모구백혈병 약제라 할 수 있다.이같은 상황에서 지난해, ‘베스폰사(이노투주맙오조가마이신)’ 재발∙불응성 급성림프모구백혈병 치료제가 국내에서 허가됐다. 그렇다면 블린사이토와 베스폰사의 치료적 위치가 같다고 해석할 수 있을까?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불가능’하다. 블린사이토와 베스폰사는 약물이 작용하는 기전부터 완전히 다르고 투여하는 환자와 치료 목적도 다르다.두 약제의 특성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각각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단계에서 재발∙불응성 급성림프모구백혈병 환자 치료를 위한 임상시험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또한 베스폰사는 국내에 도입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국내 환자에서의 적절한 데이터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했다. 따라서 두 치료제가 화학항암치료제와의 비교에서 더 나은 효과를 보인 각각의 결과 만을 가지고 두 치료제 간의 치료 대체성을 평가하기 어렵다.블린사이토의 급여 재평가로 인해 그 동안 블린사이토의 치료 혜택을 받던 환자들의 치료상황에 변화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두 약제의 실제적인 치료적 위치가 다른 만큼, 서로 대체 가능하다는 접근이 아니라 점점 더 세분화∙맞춤화 되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 방법과 목표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희귀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한 최적의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과학적 발전이 이뤄지는 만큼, 환자의 편에서 치료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때다.
내과윤재호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부교수(대한혈액학회 성인림프모구백혈병연구회 운영간사)2020/07/0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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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7/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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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4명 늘었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2904명이며, 이 중 1만1684명(90.6%)이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없다.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이 44명이다. 지역별로 광주 22명, 서울 13명, 경기 5명, 충남 2명, 대구, 대전 각 1명이다. 신규 발생이 가장 많은 광주에서는 금양오피스텔, 아가페실버센터, 지역 도서관 등 감염경로가 다양하다. 다른 복지시설에 요양보호사로 근무한 사람도 포함돼 추가 확산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해외 유입은 10명이다. 검역에서 2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 경기 5명, 대구 2명, 충남 1명으로 확인됐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20/07/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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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결혼 시기가 전반적으로 늦춰지면서 초산 연령이 높아지고 있다. 의학기술이 많이 발달했다 하더라도, 만 35세 이상 '고령 임신'의 경우 주의해야 할 것이 여전히 많다. 고령 임신부는 태아발육지연, 다태아, 태아염색체이상, 태반조기박리 등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 임신성 고혈압, 임신성 당뇨병, 조기 진통은 특히 임신부 나이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어,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 고대안암병원 산부인과 홍순철 교수는 "고령인데 초산이거나, 임신 전부터 비만, 당뇨병, 고혈압 같은 기저질환이 있던 사람은 더욱 철저하게 질환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던 산모는 태아 기형 예방을 위해 철저한 혈당 조절이 필수다. 혈당조절이 안 될수록 태아 기형 발생이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홍 교수는 "혈당 조절을 위해 쓰는 인슐린 등은 태아에게 안전하다"고 말했다. 엽산(folic acid)도 복용해야 한다. 비만, 당뇨병, 과거 임신 시 신경과 결손증 또는 태아 기형 과거력이 있는 산모는 임신 전부터 고용량(4mg) 엽산 복용이 권장된다. 임신 전부터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태아에게 안전한 약으로 바꿔야 한다. 고혈압약 중 'ACE inhibitor' 또는 'ACE receptor blocker'는 임신 중 양수 감소증을 유발해 태아를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임신을 모르는 상태에서 고혈압약을 먹었다면 임신 초기에 다른 약제로 바꿔야 한다. 가장 안전한 것은 임신 계획이 있을 때부터 태아에게 안전한 고혈압 약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상지질혈증 약물을 복용 중인 여성은 임신 전 또는 임신이 확인되었을 때부터라도 약을 중단한다.홍순철 교수는 "고령 임신이라도 철저히 준비하고 관리하면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할 수 있다"며 "임신을 준비하는 고령 여성은 임신 전부터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 기저질환이 있는지 미리 검사하고 엽산 등의 영양소를 잘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저 질환이 있거나 고령이라면 고위험 산모에 맞는 진료를 할 수 있는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산부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7/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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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칼럼문자영 천안자생한방병원 병원장 2020/07/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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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2020/07/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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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20/07/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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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2020/07/0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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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자라면 코로나19를 더 조심해야겠다. 당뇨병, 신부전 등을 앓고 있으면 코로나19에 더 잘 걸리고,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가천대 길병원 예방의학교실 정재훈 교수 연구결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는 더 쉽게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당뇨병 이외에도 고혈압, 신장질환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증상이 더욱 악화되는 것으로 밝혀졌다.이번 연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를 활용해 코로나19 확진자와 음성대조군을 비교한 연구다. 정재훈 교수팀은 1월 첫 감염자부터 5월 15일까지 코로나 검사비용이 청구된 18세 이상 21만 996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연구 대상자 21만 9961명 중 확진자는 7341명이었고, 이중 954명은 중증환자였다. 연구진은 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과 감염 정도, 기존 질환과의 상관관계를 상대 위험비로 분석했다.당뇨병 환자, 감염 위험 1.2배 높아연구 결과,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1.2배 높았고,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는 위험도가 1.12배 커서 가장 취약한 계층으로 분류됐다. 류마티즘 관절염 환자도 감염 위험이 1.1배 컸다.‘조현병’을 앓는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서 1.6배, 각종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도 1.3배로 높았다. 하지만, 정신의료기관 폐쇄 병동 집단 감염 사례 등과 관련돼 주요한 위험 인자로 규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정재훈 교수는 “이번 연구는 코로나19 감염 여부와 중증도에 미치는 요인을 살펴본 것”이라며 “향후 방역 정책결정과 환자 예후 예측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부 질환을 앓고 있다면 코로나19 감염에 더욱 취약한 만큼 이들 기존 질환자들은 고위험군으로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신부전 환자, 코로나19 악화 위험 2배신부전이나 당뇨병이 있다면 코로나19 감염이 중증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았다. 연구에 따르면 기존에 신부전을 앓고 있는 환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중증으로 악화될 위험성이 일반인보다 무려 2.05배나 높았다.심부전을 앓는 환자도 1.4배,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도 1.3배로 악화될 확률이 높았다. 고혈압 환자도 일반인보다 코로나19가 악화될 위험이 1.24배 높았다.정재훈 교수는 “향후 코로나19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감염자의 기존 질환과 동반 질환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대한의학회 공식 학술지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에 ‘Effect of Underlying Comorbidities on the Infection and Severity of COVID-19 in Korea: a Nationwide Case-Control Study’ 제목으로 게재됐다.
내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20/07/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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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윌스기념병원이 경기국제의료협회로부터 해외의료인 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윌스기념병원 국제교류팀 오비드 코디네이터는 협회장 표창을 받았다.윌스기념병원은 그동안 해외 의료인들의 국내 연수 지원사업을 위해 선진 의료기술과 시스템을 전수하는 등 국제교류 협력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해외의료인 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사)경기국제의료협회는 매년 열었던 정기총회 대신 윌스기념병원에 직접 방문해 표창장 수여를 진행했다.또한 국제교류팀 소속 보조로브 오비드 일호모비치 코디네이터는 해외 의료인의 국내 연수를 돕고, 외국인 환자유치에 앞장서면서 글로벌 헬스케어 베스트 코디네이터 부문에서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러시아 담당인 오비드 코디네이터는 외국인 환자의 입국부터 진료, 검사, 치료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정을 관리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환자가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왔다.윌스기념병원은 2007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최소침습 척추수술 훈련센터로 지정됐다. 이후 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골, 중국, 인도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서 선진 의료 기술을 배우고자 매년 20~30여 명의 해외 의료진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윌스기념병원 국제교류팀에는 영어, 러시아어, 몽골어에 능통한 코디네이터가 상주해 해외의료진이나 해외 환자와의 의사소통이 훨씬 수월하게 이뤄진다.윌스기념병원 박춘근 병원장은 “경기국제의료협회와 함께 우수한 의료기술과 의료서비스의 해외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대한민국 의료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단신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2020/07/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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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20/07/0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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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 사람들과 밀접한 환경이기 때문에 코로나19 감염 전파 위험이 높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음식점에서의 코로나19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음식점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각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지침을 마련했다. 음식점은 음식 제공 방법에 따라, 일반 식당, 단체(구내) 식당, 뷔페 식당으로 분류했다. 먼저 일반식당의 경우는 칸막이나 1인 테이블을 설치해야 하며 이용자는 술잔, 식기 등 개인별로 사용하고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해야 한다. 구내식당을 포함한 단체식당의 경우는 점심, 저녁 식사 때 분산된 시간에 이용하고 가능한 갈짓자(지그재그) 또는 한 방향으로 앉아야 한다. 뷔페는 음식을 공동 이용하고 여러 사람이 모여있기 때문에 감염 위험이 높아 최근 고위험 시설로 추가 지정된 바 있다. 뷔페를 이용할 때는 공용집게 등은 사용 전후 손 소독제를 사용해야 하고, 손소독제 대신에 비닐장갑을 끼고 집게 등을 사용해도 된다. 식사 전후 대화 시나 이동 시, 대기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한다. 뷔페 식당 책임자는 다중이 모이는 이벤트성 행사를 자제하고, 시간 예약제를 운영 해 사람들이 분산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식당 입구나 테이블 등에는 손소독제나 비닐장갑을 비치할 필요가 있다. 식당은 자연 환기가 가능한 경우 창문을 상시 열어둬야 하고 에어컨을 가동하는 경우에도 2시간마다 환기를 해야 한다. 핵심 수칙은 식당 안에서도 다른 사람과 거리두기는 유지돼야 하며, 개인 접시 사용,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식사 외에 대기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7/0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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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7/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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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유대형 헬스조선 기자 2020/07/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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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7/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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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20/07/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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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유대형 헬스조선 기자 2020/07/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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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1명 늘었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2850명이며, 이 중 1만1613명(90.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없다.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이 36명이다. 지역별로 광주 12명, 경기 11명, 서울 9명, 대전 3명, 대구 1명이다.해외 유입은 15명이다. 검역에서 5명이 발견됐고, 경기 5명, 인천 2명, 대전, 충남, 전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20/07/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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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7/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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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유대형 헬스조선 기자 2020/07/01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