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안구건조증, 인공눈물로 개선 안 된다면? '레이저' 치료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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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안은 그 명칭 때문에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그러나 건성안도 심하게 방치할 경우 각막 상처를 유발하고, 이로 인한 시력 저하도 발생할 수 있다. 건성안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발병하는 질환이다. 최근에는 컴퓨터 작업이 많고, 수면시간이 부족한 30대를 중심으로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헬스조선 질병백과'의 이번 주제는 ‘건성안’. 센트럴서울안과 유애리 원장이 안구건조증으로 흔히 불리는 건성안의 구체적인 증상과 치료법에 관해 설명한다. 인공눈물, 안연고로 나아지지 않는다면 'IPL'로 불리는 레이저 치료도 고려할 수 있다. 한편 눈의 건조감을 느껴 인공눈물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인공눈물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