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마음을 담은 클래식’으로 초대합니다예술의전당, 한국혈액암협회가 ‘마음을 담은 클래식’으로 암 환자와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백윤학 지휘자가 이끄는 KT심포니오케스트라와 다섯 명의 뮤지션이 무대에 오릅니다. 공연은 11월 24일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됩니다. 11월 17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받습니다. 1인당 티켓 2매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문자(010-5897-3660)로 신청 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070-4099-3662로 전화하면 됩니다.‘나를 위한 치유 요가’ 참여하세요제주대병원 제주지역암센터에서 암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강좌를 엽니다. ▲건강한 식생활 ▲건강관리 및 수면위생 훈련 ▲나를 위한 치유 요가 ▲하복부 기능 개선 운동 ▲림프부종 자가 관리 등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0명의 성인 암 환자를 모집합니다. 소아청소년 암 환자를 대상으로는, ▲흡연 예방 ▲부모 심리지지 ▲영양식생활 ▲암 생존자 심리지지 ▲운동 등의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암센터 내 교육실 또는 대강당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각 프로그램별 스케줄은 홈페이지(jejurcc.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64-717-2332, 1964)를 통해 가능합니다.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 암 무료 강좌분당서울대병원 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무료 강좌를 엽니다. ▲토닥토닥 움직임 세러피 ▲연명의료결정제도 알아보기 ▲건강하게 차 마시기 ▲원예치료 ▲치유의 그림 산책 ▲미술치료 ▲암 환자의 증상 관리 등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암센터 2동 1층 암정보교육센터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 가능합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31-787-4844) 또는 카카오톡 채널(분당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전화로 ‘폐암’ 상담 받으세요가천대길병원 종양내과 안희경 교수가 ‘폐암 전화 세미나’를 11월 24일 오후 7시 KBDCA 강의장(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진행합니다. 폐암 치료와 관리법에 대한 미니강의 후, 무료 상담을 해줍니다. 상담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해 전화 연결해줍니다. 강의 참석을 원할 때에도 전화(010-8355-3381)나 홈페이지(kbdca.or.kr)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합니다.‘암 예방 및 조기 검진’ 카드뉴스 공모전부산대병원 부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제9회 대학생 암 예방 지킴이 카드뉴스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암 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과 관련된 주제로, 4~8장의 PDF 파일(1080*1080 픽셀)을 제출하면 됩니다. 작품은 11월 12일까지 네이버폼(naver.me/F2iiNIEG)으로 접수받습니다. 우수상 5인에게는 각각 상장과 기념품을 지급합니다.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부산지역암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유방암 조기진단 캠페인 ‘앙코르 마이 라이프’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백톤디킨슨 코리아가 유방암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앙코르 마이 라이프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우먼센스 공식 인스타그램(@iwonmansense)에서 ▲유방암 조기 검진을 위한 다짐 적기 ▲유방암 바로 알기 ▲○X 퀴즈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참여 완료됩니다. 추첨을 통해 유방암 자가 촉진에 도움이 되는 경품이 지급됩니다.‘치유 독서 모임’으로 초대합니다암 환자들을 위한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 ‘아미북스’와 독립서점 ‘화서가’가 저자와 함께하는 치유 독서 모임을 진행합니다. 11월 30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독립서점 화서가(서울 강서구 소재)에서 열립니다. ‘이제야 비로소 나를 사랑하게 되었다’의 저자 윤유선 작가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신만의 치유 문장을 찾고 공유합니다. 1만원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암 환자 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상시 접수 가능합니다. 예약 및 문의는 010-5850-7106으로 전화하면 됩니다.충남 예산군, ‘이동 암 검진’ 실시충남 예산군 보건소가 ‘국가 암 출장 검진’을 실시합니다. 홀수년도 출생자이면서,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동 검진은 11월 6일 예산군 보건소를 시작으로 7일 대흥면, 8일 응봉면, 9일 삽교읍, 10일 덕산면, 13일 신암면, 14일 신양면, 15일 오가면, 16일 광시면, 17일 봉산면, 20일 고덕면 순으로 진행됩니다. 문의는 041-339-8993으로 전화하면 됩니다.한양대병원, 방사선 치료기 ‘트루빔’ 도입한양대병원이 꿈의 암 치료기라 불리는 ‘트루빔’을 도입했습니다. 트루빔은 방사선 위치를 1mm 이하 단위로 세밀하게 조정해 고용량의 방사선을 정확하게 암 조직에만 조사하는 최첨단 방사선 치료 장비입니다. 방사선 출력이 기존 장비 대비 최대 2.4배 높아 치료 시간이 3분의 1가량 단축되며, 환자 편의성이 극대화된 장비입니다.
암일반김서희 기자2023/11/03 08:50
뇨키는 이탈리아어로 ‘작은 덩어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제비와 비슷한 부드러운 식감의 요리입니다. 집에서 고급 레스토랑 온 기분 내고 싶을 때 제격입니다!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단호박 크림 뇨키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고,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 사용량은 줄이고 섬유질, 비타민이 풍부한 단호박 넣어 맞춤 레시피 준비했습니다.뭐가 달라?영양만점 달달한 단호박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인 단호박의 주성분은 베타카로틴입니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면역력 향상과 피로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베타카로틴은 우리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요. 눈을 튼튼하게 해 당뇨병성 안과질환을 예방하고, 피부와 점막을 보호합니다. 단호박 속 비타민B·C, 무기질은 혈액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단백질 듬뿍 양송이양송이버섯은 100g당 단백질이 3.5g 함유돼 있는데 버섯 중 가장 높은 함량입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영양소라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양송이 속 베타글루칸은 체내 당 흡수를 늦춰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칼륨이 풍부해 체내 노폐물 배출을 촉진해 혈액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인 성분은 풍부해 고혈당으로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건강한 기름 올리브오일올리브오일은 식물성 기름 중 불포화지방산이 가장 풍부해 당뇨병 환자가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은 우리 몸의 세포막 형성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는데요. 올리브오일을 하루에 한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15% 더 낮다는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올레산 성분은 혈압을 조절하고 심장 노화를 방지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습니다.재료&레시피(2인분)깐 단호박 400g, 달걀 노른자 1개, 밀가루 90g, 파마산 치즈가루 1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양파 1/2개, 양송이 2개, 베이컨 1줄, 우유 100mL, 생크림 50mL, 슬라이스 치즈 1장, 버터 20g, 올리브유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1. 단호박은 끓는 물에 데친 후 건져 으깬 다음, 큰 볼에 담아 넓게 펴 수분을 날린다.2. 1에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체로 한 번 거른 밀가루를 섞는다.3. 2에 파마산 치즈가루와 달걀 노른자를 넣은 후 주걱으로 골고루 치대어 반죽한다.4. 넓은 쟁반에 밀가루를 약간 뿌리고 그 위에 3의 반죽을 올린다.5. 밀가루 반죽을 가래떡처럼 지름 1cm의 긴 모양으로 만든 뒤, 3cm 길이로 자른다.6. 자른 반죽 끝을 포크로 살짝 눌러 조개껍질 모양으로 만든다.7. 물에 올리브유를 약간 넣고 끓인 후 6의 뇨키를 넣어 살짝 데치고 체에 밭쳐둔다.8. 양파, 베이컨은 다지고 양송이는 모양을 살려 슬라이스한다.9.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양파,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볶는다.10. 양파가 갈색으로 변하면 양송이버섯과 베이컨을 넣고 볶다가 뇨키, 우유, 생크림, 슬라이스 치즈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11. 불을 중간 정도로 낮춰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면 그릇에 담아낸다.
잠을 잘 자지 못했다면 다음날 '물'을 꼭 충분히 마시자. 수면 부족은 탈수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수면 시간이 짧을수록 몸에서 수분 함량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바소프로신 분비 일주가 교란된다. 바소프로신은 뇌하수체 후엽에서 분비되는 항이뇨 호르몬이다. 수면 리듬 끝에 도달했을 때 분비된다. 콩팥에서 수분을 재흡수하도록 해 소변량을 줄인다. 그러나 잠이 부족하면 바소프로신 분비에 이상이 생겨 평소보다 소변량이 늘어나고, 몸속 수분 함량이 줄어들면서 탈수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실제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팀이 성인 2만 명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 패턴과 탈수 위험 사이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6시간보다 적게 자는 사람은 7~8시간 자는 사람보다 몸속에 수분이 부족할 확률이 16~5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우리 몸속 모든 세포 활동과 시스템이 수분을 기분으로 이뤄지는 만큼, 수분이 부족하면 두통, 피로, 집중력 저하, 우울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난다. 게다가 만성화되면 요도 감염, 콩팥 결석 등을 유발할 수도 있다.잠을 잘 자는 게 결국 근본적인 해결책이지만, 어쩔 수 없이 늦게 자야 한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탈수를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침에 발생하기 쉬운 심근경색, 뇌경색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또 위 대상 반사를 유발해 배변 활동도 원활해진다.
성기능 개선 효과가 있다는 해외직구식품에 실제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성기능 개선 효과를 표방하는 해외직구식품에 대한 공동조사를 한 결과 14개 제품에서 발기부전치료제 등 부정물질 등이 확인돼 국내 반입을 차단하도록 조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포함된 식품 등 위해 한 해외직구식품의 국내 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식약처는 조사대상 총 20개 제품 중 관세청의 통관보류로 국내반입이 차단된 4개를 제외한 16개 제품에 실데나필, 타다라필 등 발기부전치료제와 그 유사물질 성분 등 96종(부정물질)이 들어있는지 검사했다. 아울러 국내 반입 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제품에 표시돼 있는지도 확인했다.조사결과 14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확인됐다. 특히 10개 제품은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실데나필, 타다라필과 이들 성분의 유사 물질인 데설포닐클로로실데나필, 클로로프레타다라필, 데메칠타다라필, 비스프레노르타다라필이 검출됐다.이들 성분은 식품에서 검출되면 안 되는 부정물질로 국내에서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관리하고 있다. 과량 복용하는 경우 혈압 감소, 실신 등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비아그라의 주요 성분인 실데나필은 부작용으로 두통, 어지러움, 홍조, 저혈압 등이 있으며,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 심뇌혈관질환도 보고됐다.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관세청에 통관보류를 요청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온라인 판매사이트 접속차단을 요청하는 등 국내로 반입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또한 한국소비자원은 사업자 정례협의체를 통해 통신판매 사업자에게 해당 위해식품을 판매하지 않도록 요청했다.식약처는 "해외직구식품은 소비자가 자가소비를 목적으로 구매하여 해외 판매자로부터 직접 배송받는 제품으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며 “해외직구로 식품을 구매할 때는 반드시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누리집'에서 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포함된 제품인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비아그라의 약리기전은 혈관 확장이다. 실데나필 성분이 음경 내부 혈관의 산화질소 작용을 강화해 발기부전을 치료한다. 그러나 혈관 확장은 음경뿐 아니라 몸 전체에서 이뤄진다. 발기부전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 비아그라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지속발기증으로 음경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