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日 54세 여성, 비키니 모델대회 2위… “살 안 빠지는 체질이지만, ‘이것’으로 성공”

    日 54세 여성, 비키니 모델대회 2위… “살 안 빠지는 체질이지만, ‘이것’으로 성공”

    일본 비키니 모델대회에서 50대 여성이 2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9일 일본 매체 피트니스러브에 따르면 최근 사이타마현 쿠키시에서 열린 '서머 스타일 어워드' 여성 부문에서 야마기시 스미코(54)가 50세 이상 그랜드제너레이션 클래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야마기시의 도전은 5년 전 결혼식을 앞두고 시작됐다. 그는 도전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체중 감량이 어려운 체질이었지만, 웨딩드레스를 아름답게 소화하고 싶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며 “처음 4kg 감량에 성공한 것을 계기로 다시 찌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디 콘테스트에 도전했다”라고 말했다. 야마기시는 먼저 식단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그는 “닭가슴살과 채소 위주로 먹으면서 추가로 6kg을 더 감량했다”라며 “평일에는 채소와 단백질, 현미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생 비키니를 입고 싶다”며 “계속 트레이닝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야마기시 스미코가 50대의 나이에도 비키니 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관리 비결에 대해 알아봤다.◇닭가슴살닭가슴살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닭가슴살은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다.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102kcal로 낮은 편이다.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은 근육 증량을 도와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다. 특히 운동 후에 먹으면 더 좋다. 캐나마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채소채소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할 때는 녹색 채소를 먹는 것을 권장한다. 녹색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변의 양을 늘려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장과 혈액 속의 지방 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고지혈증 예방에도 좋다. 녹색 채소에 풍부한 질산염은 기립성저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질산염은 몸 안에서 일산화질소로 바뀌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한다. 이외에도 녹색 채소는 암 발병 위험을 줄인다. 매일 녹색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는 하버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현미현미는 비정제 탄수화물로, 체중 관리에 적합한 식품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말한다.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를 줄여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감이 거칠어 더 많은 저작이 필요해 식사 시간이 오래 걸리고, 포만감도 빠르게 유발해 식사량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대학생 43명을 대상으로 음식을 씹는 시간이 식사 이후 식욕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를 세 그룹으로 나눠 음식을 평소 먹던 대로, 한입에 10초씩, 한입에 30초씩 씹은 후 삼키게 했다. 그 결과, 음식을 가장 많이 씹고 삼킨 그룹은 나머지 두 그룹이 먹은 양의 절반만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제와이슈임민영 기자 2024/10/30 13:13
  • 65세 '시니어 모델' 몸매 비결… 공복에 따뜻한 물, 식사는 '이렇게' 유지 중

    65세 '시니어 모델' 몸매 비결… 공복에 따뜻한 물, 식사는 '이렇게' 유지 중

    시니어 모델 김정희(65)가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위한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정희하다 Jungheehada'에는 '60대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하루 관리 루틴 (+자기관리법)【정희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정희는 새벽 5시 반부터 기상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보여 줬다. 그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체중계였다. 김정희는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고 스스로 정해 둔 범위를 넘어가지 않게 매일 관리한다고 밝혔다. 60대에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김정희의 관리법을 자세히 알아본다.◇공복에 따뜻한 물, 노폐물 배출해김정희는 아침 식사 전 따뜻한 물을 마셨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몸속 노폐물 배출에 좋다. 물을 마시면 혈액과 림프액의 양이 늘고, 배변 활동도 활발해진다. 물이 위에 들어가면 대장이 반사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장운동이 촉진되면 자연스럽게 배변이 쉬워진다. 이때 차가운 물보다는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을 마셔야 더 효과적이다. 공복에 마시는 찬물은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는 노인은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떨어지고 위장 혈류량이 줄어 소화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꾸준한 운동으로 곧은 자세 유지영상에서 김정희는 생활 속에서 가벼운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설거지할 때 까치발을 들고, 스쿼트도 자주 한다고 밝혔다. 시니어 모델인 그는 꼿꼿한 허리를 유지하기 위한 운동도 소개했다. 허리 근육은 척추를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나이가 들어 허리 근력이 약해지면 허리가 굽게 된다. 허리 근력이 부족한지 확인하려면 벽에 등을 바짝 붙이고 서면 된다. 뒤통수와 뒤꿈치가 모두 벽에 닿도록 한다. 둘 다 벽에 닿지 않거나 5분 이상 버티기 어렵다면 허리 근력이 약하다는 뜻이다. 가벼운 운동이나 꾸준한 야외 활동으로 근력을 기르는 게 좋다.◇거꾸로 식사법, 혈당 상승 막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김정희는 이날 잡곡밥에 나물과 신선한 채소를 곁들여 먹었다. 그는 먹는 순서를 꼭 지켜 혈당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정희처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은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를 돕는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는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오래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으면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돼 열량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라이프이해나 기자2024/10/30 13:12
  • “50대 몸매 맞아?” 배우 이일화, 군살 없는 허리… ‘이 운동’ 즐긴 덕분!?

    “50대 몸매 맞아?” 배우 이일화, 군살 없는 허리… ‘이 운동’ 즐긴 덕분!?

    배우 이일화(53)가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지난 29일 이일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 이일화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은 채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50대인 게 믿기지 않은 몸매다. 앞서 이일화는 몸매 비결로 “특별한 날에는 1일 1식을 한다”며 “한 끼는 제대로 먹고 두 끼는 간단하게 채소, 과일, 달걀 이런 식으로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운동으로는 탄츠플레이를 즐겨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일화의 몸매 관리법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탄츠플레이 탄츠플레이는 프로 무용수들이 몸을 푸는 동작을 바탕으로 필라테스와 발레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름에 ‘플레이’라는 단어가 들어있는 만큼 지루한 운동이 아닌 몸을 움직이며 표현하는 춤을 배우는 과정에 가깝다. 1인용 발레 바를 이용해 탄츠바와 소프트볼을 활용한 동작 등을 통해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운동할 수 있다. 또한 필라테스의 장점인 자세 교정과 코어 근육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소 잘 사용하지 않던 근육들이 쓰이기 때문에 동작을 따라 할수록 잔근육이 발달하게 된다. ◇1일 1식 1일 1식은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된다. 1일 1식 다이어트의 핵심은 공복을 유지해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데에 있다. 평상시 우리 몸은 지방을 생존에 필요한 핵심 요소로 인식해 당을 지방보다 먼저 연소시킨다. 그러나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당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 당을 섭취하지 않아 혈당이 낮아지고, 인슐린 수치도 낮아져서 지방이 먼저 빠르게 연소하게 된다. 다만, 1일 1식처럼 한 끼에 음식을 몰아서 먹으면 성장호르몬을 감소시킬 수도 있다. 이외에도 단백질이나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기 쉬워 영양 불균형 상태에 빠지기 쉽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무작정 굶기보다는 먹는 양을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서 동시에 간식 등으로 과도하게 먹는 열량을 줄이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4/10/30 13:10
  • 40세 이다해, ‘S라인 드레스핏’… 운동 대신 ‘이 방법’으로 관리했다는데?

    40세 이다해, ‘S라인 드레스핏’… 운동 대신 ‘이 방법’으로 관리했다는데?

    배우 이다해(40)가 완벽한 드레스핏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팅부터 마카오 영화제 시상식까지, 이 드레스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정말 설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흰색의 드레스를 입어 S라인 몸매가 드러났다. 과거 이다해는 “먹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너무나 잘 알지만, 참는 것일 뿐이다”며 “운동할 여유가 없어 소식(小食)으로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하려는 편이다”고 평소 생활 습관을 밝혔다. 이다해처럼 소식을 하면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건강하게 소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두 끼 분량을 세 끼로 나눠서, 천천히 씹어 소식하기소식할 때는 섭취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열량을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계산이 어렵다면 평소에 먹던 두 끼 양을 세 끼로 나눠 먹으면 된다. 40대 남성의 하루 권장 열량은 2300~2500kcal, 40대 여성의 권장 열량은 1900~2000kcal다. 이 중 70~80%를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간단하게 소식을 실천할 수도 있다. 평소 두 끼에 먹던 양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다. 이때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 열량을 낮출 수 있다. 고기나 채소 반찬은 평소 먹는 양만큼 먹어야 비타민·칼슘 같은 필수영양소를 부족하지 않게 채울 수 있다. 밀가루나 쌀밥 등 영양소가 비교적 적은 식품을 줄여야 한다. 음식을 20분 이상 천천히 먹어야 소식에 유리하다. 무언가를먹었을 때 배부르다고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을 먹고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이 시작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소식은 40~50대에게 적합, 청소년‧70대 이상은 피해야소식은 40~50대에 시작해 70세 이전에 끝내는 게 좋다. 40~50대 중년층은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떨어져 몸 안에 잉여 에너지가 쌓인다. 쓰이지 못한 에너지는 혈관에 쌓여 비만·고지혈증 등의 만성질환을 일으킨다. 이때 소식을 시작하면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 각종 질환과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당뇨병을 앓고 있는 중년이라면 소식이 권장되지 않는다. 당뇨병은 몸 안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질환이다. 당뇨병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음식을 통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불안·구토·의식장애 등의 저혈당 증상을 막을 수 있다.성장기 청소년과 70대 이상 노인도 소식을 피하는 게 좋다. 유아·청소년기는 뼈와 장기가 자라는 시기이므로 풍부한 영양 섭취를 통해 성장 에너지를 확보해야 한다. 소식 등으로 인해 음식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키가 크지 않거나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70대 이상 노인도 마찬가지다. 나이가 들면 대사기능이 떨어져 음식물을 많이 섭취해도 몸이 영양소를 흡수하는 비율이 크게 줄어든다. 중년층과 같은 양을 먹어도 에너지로 쓸 수 있는 양이 적은 것이다. 따라서 노인은 소식을 삼가고 영양소를 골고루 먹어 에너지를 공급하는 게 더 중요하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 2024/10/30 13:05
  • 음색천재 선우정아, ‘이 습관’ 때문에 이에 금 갔다… 얼마나 심했길래?

    음색천재 선우정아, ‘이 습관’ 때문에 이에 금 갔다… 얼마나 심했길래?

    가수 선우정아(39)가 이갈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음색천재 선우정아랑 한 차로 가 | EP.3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뭔가 새초롬해지고 (바뀐 것 같다)”라고 하자, 선우정아는 보톡스 때문이라고 밝혔다. 선우정아는 “원래 무서워서 안 맞았다”라며 “아픔도 아픔인데 노래하는 데 혹시나 지장이 있을까 봐 안 맞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갈이 때문에 구강치과에 갔다가 이를 좀 심하게 갈아서 건강검진을 했더니 이에 금이 다 가있다고 한다”라며 “보톡스를 맞으면서 미용도 잡고 이갈이도 잡았다”라고 말했다. 선우정아처럼 이갈이가 심하면 이빨에 어떤 해로운 영향을 줄까?이갈이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진 바 없다. 전문가들은 구강 구조적 문제, 수면 중 호흡행태, 수면 자세, 체내 철분 수치, 심리적 문제 등 원인이 다양하다고 추정한다. 특히 불안과 스트레스도 이갈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실제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갈이가 있는 사람은 이갈이가 없는 사람보다 더 많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또한, 이갈이의 유병률은 연령 증가에 따라 감소하는 특징이 있다. 보통 어렸을 때 겪다가 나이가 들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다만, 예방이 어렵고 치료 후에도 재발이 흔하다고 알려졌다.이갈이는 차이에 여러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고치는 게 좋다. 이를 갈 때는 음식물을 씹을 때보다 치아에 2~10배 강한 힘이 가해진다. 이는 치아 표면의 에나멜 손상으로 이어지고, 치아 균열이나 치아 파절까지 일으킬 수 있다. 반복되는 치아 손상은 치아 시림 증상까지 유발한다. 이를 갈고 이를 무는 행동이 계속되면 턱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해 턱관절 주변 근육이 뭉쳐 턱 주위 통증, 턱관절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이갈이는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전문적 진료와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이갈이를 치료할 때는 보통 자기 전 ‘이갈이 방지 마우스피스(스플린트)’ 착용을 권장한다. 이때 온라인에서 파는 기성품 스플린트는 피하는 게 좋다. 치과 전문의의 확인 없이 오랜 기간 기성품 스플린트를 사용하면 치아가 조이거나 시릴 수 있다. 잘 맞지 않아 오히려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 치아에 정확히 맞지 않은 장치를 사용하면 치아 위치 이동에 따른 교합이상, 부정교합의 발생 위험도 커진다. 따라서 전문의와 상의 후 치아 위아래 본을 정확히 떠서 단단한 소재로 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선우정아가 받은 것처럼 보톡스 주사도 이갈이 치료법 중 하나다. 턱 근육 중 저작근은 이를 물거나 갈 때 활성화되는데, 보톡스로 근육을 축소 또는 마비시키면 이갈이를 줄일 수 있다. 다만, 효과가 3~6개월 지속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맞아야 한다. 스트레스 요인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흡연과 카페인 등 각성효과가 있는 것도 피한다. 만약 특정 약물을 먹고 이갈이가 심해졌다면 전문의와 상담 후 약물을 변경하는 것도 방법이다.
    생활건강임민영 기자2024/10/30 11:31
  • '프로 다이어터' 박세미, 몸매 유지할 때 '이것' 먹는다… 방법 봤더니?

    '프로 다이어터' 박세미, 몸매 유지할 때 '이것' 먹는다… 방법 봤더니?

    방송인 박세미(34)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20kg 다이어터] 누가 식단이 힘들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박세미는 일상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집에서 그릭요거트를 먹으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다른 날에는 배달 음식으로 샐러드를 시켜 먹었다. 그는 "어제 샐러드 배달을 시켰는데, 못 먹어서 오늘 먹으려고 한다"고 했다. 박세미는 다른 날에도 여러 차례 샐러드를 시켜 먹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또 밥을 먹자마자 자전거를 타며 유산소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세미는 20kg 감량 후 건강하게 유지 중이다. 박세미의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그릭요거트·샐러드로 클린한 식단 유지▷그릭요거트=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반면,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샐러드=샐러드는 다른 식품보다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특히 식사를 할 때 채소와 같은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한데,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포만감은 이후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남녀 124명을 채소와 과일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1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2그룹)으로 나눴다. 그 결과, 1그룹이 2그룹보다 열량을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후 자전거 타기로 유산소 운동 지속 박세미가 식후 하는 자전거 타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운동 중 산소를 많이 소비해 심장, 폐 기능을 원활히 하며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어깨, 팔, 허리, 다리의 균형을 이루는 전신 운동이어서 하체 근육과 허리 주변 근육을 발달시킨다. 특히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동작은 허리 옆쪽 근육을 단련할 때 효과적이다. 자전거 타기는 달리기나 수영보다 열량 소모가 잘 된다고 알려졌다. 
    다이어트이해나 기자 2024/10/30 11:15
  • 2세대 톱 女아이돌, 이젠 요가까지 섭렵 ‘유연성’ 뽐내… 누구?

    2세대 톱 女아이돌, 이젠 요가까지 섭렵 ‘유연성’ 뽐내… 누구?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34)가 요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29일 유리는 자신의 SNS에 요가 이모티콘과 함께 요가하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편안한 운동복을 입고 야외에서 여러 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다. 유리는 최근 제주도에서 지내며 SNS를 통해 일상을 전하고 있다. 이번 사진이 공개된 뒤 네티즌들은 “요새 자연살이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점점 더 건강해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리가 선보인 요가는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을 줄까?요가는 유연성을 길러주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다양한 자세를 훈련하면서 몸을 바르게 세우게 되고, 자율신경을 조절해 균형감각을 키울 수 있다. 요가할 땐 복식 호흡을 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복식 호흡을 하면 모든 세포와 조직에 영양분을 공급하기 쉽다. 이외에도 요가는 기초 체력을 증진해 건강한 몸을 만들어준다.실제로 인도 카르나타카 굴바르가 의과대학 연구팀은 요가가 전신 근력을 강화하고 지구력을 늘리며, 체지방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6개월 동안 남자 49명과 여자 30명을 대상으로 태양경배자세(하타요가의 준비 자세)를 수행하도록 했다. 그리고 벤치 프레스와 숄더 프레스를 1회 반복할 수 있는 최대근력(1RM)으로 근력을, 푸시업과 턱걸이 개수로 지구력을 측정했다. 그 결과, 피실험자들의 근력과 지구력은 요가를 한 후 증가했다. 게다가 체지방률도 남자는 2.25%, 여자는 6.95% 줄어들었다.유리가 선보인 자세는 후굴자세(백밴딩)으로, ‘우르드바 다누라아사나’ 동작이라고도 불린다. 이 자세는 말린 등과 어깨를 펴주고 엉덩이 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단련한다. 후굴자세를 하려면 우선 매트 위에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발이 엉덩이 가까이 오게 한다. 이때 양발은 골반 넓이만큼 벌려야 하며, 평행으로 정렬해야 한다. 이후 손가락이 어깨를 향하게 손을 뒤집어 얼굴 옆 바닥을 짚는다. 마시는 숨에 골반을 들어 올리고 배·가슴 순으로 척추를 천장 쪽으로 끌어올리면서 정수리를 바닥에 댄다. 이후 내쉬는 숨에 손·발바닥으로 매트를 강하게 누르며 몸과 머리를 모두 들어올린다. 팔꿈치를 모두 편 뒤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골반을 더 들어올려 척추를 아치 형태로 만들면 된다. 약 5초 동안 유지한 뒤, 정수리부터 등·엉덩이 순으로 천천히 내려온다. 이 자세는 난이도가 있어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요가는 1주일에 3번, 1번에 1시간씩 3개월 이상 꾸준히 하면 유연성과 근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그런데, 요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무리해서 하면 안 된다. ▲상체 숙이기 ▲윗몸일으키기 ▲옆구리 좌우로 돌리기 등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는 기본적인 동작부터 배우는 게 좋다. 이후 난이도가 있는 동작으로 넘어가야 몸에 부담 없이 요가를 즐길 수 있다.
    생활건강임민영 기자2024/10/30 11:12
  • ‘늘씬 몸매’ 53세 김혜연, 헬스장서 늘 ‘이 운동’… 밤에 꼭 지키는 건?

    ‘늘씬 몸매’ 53세 김혜연, 헬스장서 늘 ‘이 운동’… 밤에 꼭 지키는 건?

    가수 김혜연(53)이 달리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김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꿀꿀할 땐 운동이 최고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혜연은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며 달리는 모습이었다. 한편 지난 9월 김혜연은 “53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혜연은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늘 근력 운동을 한다”며 “식습관도 중요한데, 야식을 먹으면 밤에 위가 소화 기능을 해야 하기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 야식을 절대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혜연이 밝힌 체중 관리법의 실제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기초대사량 늘려 다이어트에 도움 주는 ‘근력 운동’다이어트 중에는 근력 운동은 필수다.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키워 기초대사량을 늘려야 운동의 다이어트 효과가 더 커진다. 기초대사량이란 우리 몸이 기본적으로 신진대사에 사용하는 에너지양을 말한다. 즉 몸이 호흡·체온 유지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다.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해 근력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근육은 활동하고 신체기능을 유지하는 데 유독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이에 따라 같은 체중이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기 때문이다. 특히 허벅지·가슴 부위의 근육을 기르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소모 열량 높고 엔도르핀 분비하는 ‘달리기’달리기는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열량이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달리기는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달리기하면 엔도르핀이 분비돼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폭식 유발하는 ‘야식’야식은 비만 위험을 높인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약 6%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늦게 먹을수록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더 많이 먹고, 비만해지기 쉽다고 분석했다. 또 늦은 시간에 음식을 먹으면 낮에 음식을 섭취하는 것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서 점심에 폭식할 가능성도 커진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해 쉽게 비만해질 수 있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4/10/30 11:03
  • “의외의 동안 비결?” 장나라, 평소 ‘이것’ 마시며 관리… 뭘까?

    “의외의 동안 비결?” 장나라, 평소 ‘이것’ 마시며 관리… 뭘까?

    배우 장나라(43)가 자신만의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장나라 ‘장’바구니 털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장나라는 “나만의 ‘동안 케어법’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물을 많이 마시려고 한다”며 “확실히 수분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자외선 차단이랑 수분 섭취가 비결”이라고 밝혔다. 또 장나라는 영양제를 소개하며 “식전비법, 애사비를 먹는다”며 “뚜렷한 건 모르겠는데, 항상 속이 편해지는 것 중에 하나다”고 말했다. 장나라의 동안 비법의 실제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물, 피부 탄력 높이는 데 도움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피부 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피부는 약 70%가 수분으로 구성된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콜라겐, 탄력 섬유 등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이는 탄력 저하로 이어지고, 주름이 생기기도 쉽다. 물을 자주 마시면 수분을 충전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를 맑게 해준다. 이외에도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은 피지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피부 온도가 올라갈수록 피지 분비가 증가하는데, 이때 물을 마시면 피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1.5~2L의 수분 섭취를 권고한 바 있다. 다만, 음식을 통해서도 수분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사량을 적절히 고려해 물 섭취량을 조절하면 된다.◇자외선 차단, 각질‧잔주름 예방선크림 바르기는 피부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자외선 중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종류는 UVA와 UVB다. UVA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 중 90%다. 이는 조금씩 축적되면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각질이나 잔주름을 유발한다. UVB는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자외선이다. 특히 피부 표피층에서 강한 화학 작용을 일으켜 화상이나 피부암을 유발한다. 따라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크림을 필수로 발라줘야 한다. 선크림을 바를 때는 최소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양을 덜어 외출 30분 전에 발라야 한다. 얼굴 중심 부분 외에도 턱선, 구레나룻, 귀, 목 등 사각지대까지 놓치지 않고 발라야 한다.◇애사비, 지방 합성‧혈당 상승 억제애사비는 애플사이다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 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식초를 먹으면 다이어트 촉진‧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과 발효식초는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발효한 식초다. 이때 만들어진 영양 성분 ‘초산’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소를 촉진한다. 또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을 예방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뷰티이아라 기자2024/10/30 11:01
  • 주 5회 운동 걱정하던 명세빈, '이 운동' 삼매경… 코어근육 단련에 최고?

    주 5회 운동 걱정하던 명세빈, '이 운동' 삼매경… 코어근육 단련에 최고?

    배우 명세빈(49)이 자신에게 필요한 과도한 운동량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한 명세빈은 새언니와 완경기와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명세빈은 2019년 건강검진표를 발견하자 당시 (내게) 운동을 더 열심히 하라고 해서 충격이었다며 "운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거야. 충격적인 게 운동을 주 2회 하면 안되대"라며 "주 5회를 해야 한다는데, 주 5회를 어떻게 해?"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새언니는 "완경되는 사람들은 힘들어 해"라며 "완경하면 얼굴도 못나진대"라며 운동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명세빈은 "나 요즘 좀 못나진 것 같은데"라며 맞장구를 쳤다. 이에 새 언니는 다시 "못나지기 전에 남자를 만나는 게 어떠냐?"며 소개팅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 때문인지 명세빈은 29일 야외 골프장에 골프공이 놓인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열심히 골프에 집중하는 중임을 암시하는 SNS 게시물을 게재했다.  골프는 실제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누리면서 심폐기능도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이다. 골프 코스는 18홀 기준 7~8km 정도다. 걸어서 이동하면 1000~1500kcal를 태울 수 있다. 스윙 자세는 발끝에서 골반까지 체중을 실어 몸을 고정한 뒤 회전운동을 가하는 동작이다. 이때 하체, 척추, 상체 등 전신의 근육을 모두 쓴다. 특히 척주기립근, 복부 근육에 강한 자극이 간다. 스윙을 할 땐 순간적인 힘을 끌어올려야 하는데, 이때 코어 근육이 단련된다. 골프는 정신 건강에도 좋다.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보이는 환자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필드의 초록색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고, 햇빛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합성을 활발하게 한다. 하지만 골프는 한쪽으로만 스윙을 반복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한쪽 상체에 고질적인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전신 근육을 정적으로 수축시키는 운동이다 보니 자세를 잘못 잡거나,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면 부상 당할 위험도 크다. 특히 허리를 다치기 쉽다.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골프를 치기 전 많이 사용하는 상반신을 중심으로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스트레칭은 ▲어깨 ▲가슴과 복부 ▲몸 측면 ▲등 ▲다리 앞쪽 ▲손목 순서로 하는 게 좋다. 골프를 치는 중에는 힘을 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골프를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걸 권장한다.​
    피트니스이해나 기자 2024/10/30 10:59
  • 부산백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부산백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부산백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9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결과 종합점수 93.4점(전체 평균 69.4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부산백병원은 2014년에 첫 시행된 적정성 평가부터 이번 평가까지 9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만성폐쇄성폐질환 관리에 우수한 병원임을 입증했다.만성폐쇄성폐질환은 흡연이나 실내외 먼지 및 가스에 의해 호흡기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호흡곤란 증상과 폐 기능 검사 등으로 진단하며 흡입기관지확장제 등 지속적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만 40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주요 평가 내용은 ▲폐 기능 저하 정도 검사를 위한 폐 기능 검사 시행률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수적인 COPD 환자의 지속방문 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세 개 지표다.총 의료기관 6339개소를 평가했으며 그 중 평가 대상자 수가 다섯 명 이상이면서 검사·치료 지속성·처방 영역 등 평가 지표가 모두 산출된 1848개소의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1등급을 획득한 우수기관은 총 642개소로 나타났다.한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관리의 질 향상을 도모해 질병 악화 및 입원을 줄이고 합병증 조기 발견 및 치료 적정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는 심평원 홈페이지와 앱(건강e음)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병원소식최지우 기자2024/10/30 10:51
  • ‘수술실 직행 외상 소생술’, 중증외상 환자 생존율 높인다

    ‘수술실 직행 외상 소생술’, 중증외상 환자 생존율 높인다

    ‘수술실 직행 외상 소생술(DOR)’이 중증외상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DOR은 중증외상 환자를 바로 수술실로 옮겨 수술을 포함한 응급 처치를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복강, 골반, 흉강 등의 출혈로 인한 쇼크가 심한 환자에서 즉각적인 수술로 ‘신속한 지혈’을 시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서동민·정호형 교수팀(최동환·정경원 교수, 허인해 연구원)은 2023년 4월까지 발표된 DOR 관련 연구 논문 여섯 건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여섯 개 연구 중 다섯 개 연구에서 DOR 도입 후 ‘30분 이내 신속한 지혈’이 이뤄졌으며, 네 개 연구에서 DOR 적용 후 예측 생존율보다 ‘실제 생존율’이 더 높은 것을 확인했다. 또 모든 연구에서 DOR의 적응증 즉, 효과적인 소생술을 통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특히 관통상, 중증 쇼크 환자에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연구 저자 서동민 교수는 “심한 출혈로 인해 중증 쇼크를 동반한 외상환자의 경우 DOR을 적용 시 신속한 처치로 지혈 시간을 최대한 단축함으로써 생존율을 높인 것으로 보인다”며 “DOR이 중증외상 환자 치료에 유용한 도구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정호형 교수는 “중증외상 환자에서 DOR 적용 효과에 관한 첫 체계적 문헌 고찰이다”며 “향후 중증외상 환자 치료 프로토콜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연구는 국제학술지 ‘World Journal of Emergency Surgery’에 최근 게재됐다.
    보도자료김서희 기자2024/10/30 10:48
  • 피부병 뒀더니 관절염까지? 방치하면 위험한 ‘이 질환’

    피부병 뒀더니 관절염까지? 방치하면 위험한 ‘이 질환’

    건선은 피부에 은백색의 피부 각질로 덮인 붉은 반점과 가려움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단순 피부병이 아닌 면역세포의 이상으로 생긴 만성염증성피부질환으로 악화와 호전을 반복해 평생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건선의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사회활동 활발한 젊은 환자 대다수건선은 특정 면역세포가 이상을 일으키면서 염증 유발 물질이 피부의 각질 세포를 자극하는 질환이다. 이러면 과도한 세포 증식과 피부 염증을 유발하는 자가면역질환이다. 강동경희대병원 피부과 권순효 교수는 “질병의 이름 때문에 단순히 피부가 건조해서 생기는 피부질환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며 “유전적 요인이 있는 사람이 외상이나 감염과 같은 환경적 요인에 노출됐을 때 건선이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대한건선학회에 따르면 건선은 세계적으로 3%의 유병률을 보인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비슷한 1~2% 수준의 유병률을 가진 것으로 추정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 통계에 따르면 실제 건선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23년 15만6801명이었으며, 사회활동이 많은 20~50대 환자가 10만5763명으로 67%를 차지했다.◇대사증후군 및 관절염 등 합병증 주의초기 건선은 발진 위에 피부 각질이 새하얗게 덮이는 증상이 나타난다. 여기서 더 진행하면 발진이 생긴 피부가 두꺼워지고 발진들이 합쳐지면서 병변이 커진다. 주로 팔꿈치·무릎·엉덩이·두피에 경계가 명확한 붉은 반점에 은백색 비늘로 덮이게 된다. 가려워 손으로 긁거나 옷을 벗을 때 비듬처럼 후드득 떨어지기도 하며, 추워지면 증상이 심해지곤 한다. 노출되는 부위에 증상이 생길 경우 환자들의 스트레스가 심하고 삶의 질도 크게 떨어진다.건선은 면역질환이기 때문에 피부 증상 외에 동반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건선이 심할수록 심혈관질환, 고혈압, 비만, 당뇨병과 같은 대사증후군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피부 병변으로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되기 때문에 우울증을 앓기도 한다. 건선관절염도 빈번하다. 건선관절염은 건선 환자의 10~30%에서 관찰되는데, 인대, 척추 및 말초 관절을 침범하는 염증성 관절염이다. 환자는 부종과 통증, 결림이 발생하며 한번 발병하면 점차 관절 변형 및 손상으로 운동 장애를 겪을 수 있어 조기에 발견, 치료해야 한다. 권 교수는 “건선관절염은 건선으로 인한 염증 때문에 발생하므로 약물로 치료한다”며 “증상이 약하면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로, 증상이 심하면 면역억제제, 생물학제제 등을 사용기도 한다”고 말했다.◇완전한 재발 방지 어려워, 지속 관리 필요건선은 면역학적 질환이기 때문에 재발을 완전히 방지할 수는 없다. 다만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건선 병변을 호전시키고 이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치료의 목표다. 일단 건선 병변이 사라지면 길게는 몇 년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서 초기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상처에 스테로이드 연고, 비타민 D 유도체 연고, 보습제 등을 직접 발라서 치료한다. 면역억제제 등에 반응이 적은 중등증 내지 중증의 건선 환자들은 생물학적 제제를 이용해 치료한다.권순효 교수는 “건선 환자는 약을 바르면 증상이 완화되기 때문에 다 나았다고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건선은 계속 재발하는 질환이므로 평생 꾸준히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병원 치료는 물론 음주, 흡연, 스트레스, 피부에 자극을 주는 행동 등의 생활 습관 관리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피부질환오상훈 기자 2024/10/30 10:00
  • 젊은데 자꾸 깜빡… '기억력 감퇴 개선제' 먹어볼까

    젊은데 자꾸 깜빡… '기억력 감퇴 개선제' 먹어볼까

    "그 거, 그 거, 뭐였더라"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깜빡하거나 집중력이 저하되는 등 기억 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건망증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인지 능력이 떨어져 혹시 '영츠하이머(Young-zheimer)'는 아닐까 불안하다. 영츠하이머는 젊은(Young) 사람들이 마치 알츠하이머(Alzheimer)병에 걸린 것처럼 심각한 기억력 감퇴와 집중력 저하, 인지 기능 장애를 겪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 의학적 병명은 아니지만 과도한 디지털 기기 사용과 잦은 음주, 우울감 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집중력과 기억력이 저하되고 일상 기능이 떨어질 정도로 심각한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4/10/30 09:48
  • 필수의료 정책에 '류마티스 질환' 포함돼야

    필수의료 정책에 '류마티스 질환' 포함돼야

    의사가 아닌 일반인들은 암이나 심혈관계 질환에 대해서는 비교적 많은 상식을 가지고 있으나 류마티스 질환은 생소할 것이다. 류마티스관절염이나 통풍 정도가 그나마 알려진 질환이겠지만 사실 류마티스 질환은 150개가 넘는 많은 질환들을 포함하고 있다. 류마티스 질환이란 근골격계를 주로 침범하지만 전신 장기를 침범하는 다양한 질환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 면역계통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이다. 대표적인 질환들은 전신홍반루푸스, 전신경화증, 쇼그렌 증후군, 염증근염, 전신혈관염, 베체트병, 강직척추염, 건선관절염 등이다.◇류마티스 질환의 공통적인 특징첫째, 류마티스 질환들은 유병률이 낮고 진단이 어렵다. 다른 분야의 질환들과 다르게 대부분의 류마티스 질환은 혈액이나 영상 검사 또는 특정 장기에서 시행하는 조직검사 한두 가지로 진단이 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또한 같은 질환의 환자라 하더라도 다양한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게 된다. 따라서 이들 질환들은 많은 임상 증상, 진찰 소견, 검사 결과들을 종합해 복잡한 방법을 통하여 진단을 내리게 된다. 이렇게 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진단 과정은 당연히 잘 훈련된 류마티스 전문의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둘째, 류마티스 질환들은 대부분 완치가 없는 만성 통증성 질환으로 신체 장애나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사회경제학적 비용이 많이 든다. 따라서 전문가에 의한 조기진단 및 치료로 장애와 합병증을 방지하고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셋째, 류마티스 질환의 치료법은 아직 불만족스럽기 때문에 연구들을 통해 새로운 약제들이 계속해서 개발되고 치료에 도입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질환의 치료 원칙도 빠르게 변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정부 필수의료 패키지에 류마티스 질환 포함돼야올해 8월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전국적으로 필수의료 역량을 확보하고, 충분하고 공정한 보상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을 발표했다. 의료 개혁 로드맵으로 ▲인력 수급 및 양성 시스템 선진화 ▲상급병원 구조 전환을 통한 의료 공급 이용 체계 정상화 및 지역의료 재건 ▲충분하고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 ▲의료사고 안전망 토대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런 의료 개혁 방안은 반드시 필요하고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으로서 필자는 정부의 이러한 필수의료 패키지를 포함한 의료개혁 정책에서 혹여 류마티스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이 소외되지 않을 지 우려된다.수술을 받거나 응급실, 중환자실의 이용이 필요한 중증 환자들에 대한 적절한 정부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근래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지 않는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에 대한 지원과 관리도 소홀해서는 안된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 수가'를 포함한 보다 적절한 보상체계의 확립이 필요하다. 더불어 비전문가에 의한 진단과 치료에서 야기되는 국민건강 침해,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기 위한 '산정특례제도'의 재정비 노력도 필요하다. 또한 류마티스 희귀난치질환에 빠르게 도입되는 새로운 치료 약제에 대한 허가와 보험 급여 과정의 신속성도 매우 중요하다.◇줄어드는 류마티스 전문의, 정부·국회 관심과 지원을우리나라는 수요에 비해 류마티스 전문의의 수가 선진국에 비해 적은 편이다. 더 문제인 것은 류마티스 전문의 지원자 수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다. 류마티스 분과전문의 합격자는 2022년에는 17명, 2023년에는 14명이었지만 2024년에는 고작 5명이었다. 특히 이번 의료 사태 이후 복잡하고 어려운 류마티스 희귀난치질환을 다루어야 하는 대학병원에서 류마티스내과 교수들의 사직이 늘고 있고 지방으로 갈수록 그 정도가 더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류마티스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이 대한민국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기가 점점 어려워지지 않을까 하는 위기감이 든다. 적정 수의 류마티스 전문의의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할 일이다.인구의 노령화로 류마티스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은 꾸준히 증가할 것이며 이에 따른 사회경제적 부담은 계속 커질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들에 대한 정부와 국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 높아지기를 기대해본다.
    심혈관일반차훈석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삼성서울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2024/10/30 09:44
  • 나도 혹시 근육 부족? '셀렉스 체크링'으로 확인해보세요

    나도 혹시 근육 부족? '셀렉스 체크링'으로 확인해보세요

    매일헬스뉴트리션 신제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을 활용해 '셀렉스 체크링'으로 근육 건강을 확인해볼 수 있다.캔 제품 구매 후 안전캡을 제거하면 만들어지는 32㎝ 체크링으로 종아리 둘레를 재보며 근육 건강 상태를 체크해보는 것이다. 종아리 가장 두꺼운 부분에 셀렉스 체크링을 둘러봤을 때 종아리보다 넉넉하면 근육 건강을 신경써야 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4/10/30 09:40
  •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이해림 헬스조선 기자2024/10/30 09:38
  • 치매 70% '알츠하이머병'의 모든 것

    치매 70% '알츠하이머병'의 모든 것

    11월 18일(월) 오후 3시, 포스코타워역삼 이벤트홀(역삼역 3번 출구)에서 '건강똑똑­알츠하이머병' 편이 '기억을 부탁해'란 주제로 진행된다.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급증하는 치매 환자의 약 70%는 알츠하이머병이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사용하려면 아밀로이드 단백질 축적 확인을 통한 조기 진단이 필수적인데, 뇌 영상을 촬영하는 PET 검사에 더해 최근에는 뇌척수액 분석 검사도 등장해 진단 접근성이 높아졌다.이번 건강똑똑에서는 대한치매학회 정지향 홍보이사(이대서울병원 신경과 교수)와 대한치매학회 박영호 교육이사(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가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의 중요성과 최신 검사 옵션, 치료 및 도움되는 생활습관까지 강연과 청중 토크쇼를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퀴즈쇼와 경품 추첨도 마련돼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이번 강연은 헬스조선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된다.
    뇌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24/10/30 09:34
  • 당뇨병 환자 콩팥 합병증(당뇨병 환자 만성 신질환), 무료 강연

    당뇨병 환자 콩팥 합병증(당뇨병 환자 만성 신질환), 무료 강연

    헬스조선 건강 콘서트 '건강똑똑-당뇨병콩팥병' 편이 11월 12일(화) 오후 3시에 포스코타워역삼 이벤트홀(역삼역 3번 출구)에서 열린다.당뇨병은 투석, 이식 등의 신대체요법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의 원인 질환 중 48%를 차지한다. 그러나 콩팥병은 대부분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콩팥 기능이 거의 상실된 때에 이르러서야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대한당뇨병학회는 2형 당뇨병 환자에게 당뇨병을 진단받은 시점부터 콩팥병에 대한 선별 검사를 시행할 것을 권고하고 있고, 적어도 1년마다 알부민뇨와 추정사구체여과율(eGFR)을 측정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이번 건강똑똑에서는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재혁 교수가 당뇨병콩팥병의 진단부터 최신치료법, 식이요법 등에 대해 소개한다. 강연 후에는 청중의 질문을 듣고 답해주는 토크쇼가 진행되며 퀴즈쇼와 경품 추첨도 마련돼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당뇨헬스조선 편집팀2024/10/30 09:32
  • 허리 아픈데 수술 필요한 상황일까? '명의쇼'에서 해답 찾으세요

    허리 아픈데 수술 필요한 상황일까? '명의쇼'에서 해답 찾으세요

    헬스조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각 분야 명의(名醫)들이 출연해 질환별 핵심 정보를 들려주는 '명의쇼'가 열린다. 질병에 걸렸을 때 여기저기 떠도는 자극적인 정보에 의존하면 위험하다. 아픈 사람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의료계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24/10/30 09:30
  • 1241
  • 1242
  • 1243
  • 1244
  • 1245
  • 1246
  • 1247
  • 1248
  • 1249
  • 125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