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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 통신사는 "한순간의 쾌락을 위해 화려한 베이징의 밤을 기다리며 현지 호스트바를 찾는 한국 여성들이 독버섯처럼 늘고 있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호스트바’에 상습 출입하는 한국인 일부 주부들과 현지로 유학 온 일부 여대생들에 대한 고발 보도였다. 통신은 "이들의 대부분은 호기심 차원을 넘어 남성들의 성(性)을 사기 위해 단순히 이곳을 찾는다"고 전했다.
충격적인 사실은 20대 중국 남성들과 짜릿한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멀리 한국에서 베이징까지 기꺼이 해외 원정을 오는 중년 주부들이 상당수라는 것. 훌륭한 몸매의 남성 접대부들이 눈웃음을 지으며 여성들을 유혹했다고 취재진은 밝혔다.
제보자는 "이 가게의 대부분의 고급 손님들은 베이징에 거주하는 한국 중년 여성들과 한국의 부모로부터 많은 돈을 송금 받는 유학파 여대생들이다. 이들은 단체로 몰려다니는 한국 남성들과 달리 보통 2∼3명의 소규모로 호스트바를 찾는다. 합법적이지 못하고 자신의 약점을 쉽게 남에게 드러내지 않은 여성들의 심리 때문에 3명 이내로 이곳을 찾아 성적인 스트레스를 푼다”며 “술만 마시다 그냥 집으로 돌아가는 한국 여성들은 드물다. 상대 접대부가 마음에 들고 술기운이 살짝 돌면 잠자리에 필요한 금액은 아끼지 않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여성들이 섹스 중독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섹스 중독은 섹스를 통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것으로, 성충동을 참지 못해 섹스에 강박적으로 매달리는 증상을 말한다.
알코올, 도박, 마약, 인터넷, 사이버섹스 등의 중독과 마찬가지로 집착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에 어려움이 생기고, 갑작스럽게 중단하면 금단(禁斷)증상이 나타난다.
1983년 미국의 정신과 의사 패트릭 캐론스가 ‘어둠 밖으로’란 책에서 처음 선보인 용어로, ‘성욕 과잉증’ ‘성적 강박증’ ‘님포매니아(nymphomania)’ 등으로도 불린다. 섹스 중독증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바로 전 미국 대통령인 클린턴과 르윈스키의 스캔들 때문이었다. 전문가들은 당시 클린턴의 증세를 섹스 중독증이라고 진단했다.
성의학 전문가들은 “돈 주앙처럼 한 여자를 정복하면 다른 여자를 찾아나가는 타입, 맺어질 수 없는 파트너에게 계속 매달리는 타입, 강박적으로 자위에 몰입하는 타입, 동시에 여러 사람들과 성관계를 맺는 타입 등으로 섹스 중독증의 증상이 다양하다”며 “일반적으로 성인의 약 5% 정도를 섹스 중독증 환자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섹스 중독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아무리 자주 성관계를 하더라도 본인과 배우자가 좋으면 섹스 중독이라고 불리지 않고, 배우자가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자제하지 못하고 섹스에 집착하면 섹스 중독이라는 처방이 내려진다”고 말한다.
서울 명동 이윤수 비뇨기과 이윤수 원장은 “알코올 중독자가 직장은 물론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듯 섹스 중독자들도 성적 강박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게 된다”며 “하지만 중증 섹스 중독자들은 하루 종일 섹스에 대해 생각하고 사창가를 밥 먹듯 드나들면서도 이 사실을 숨긴다”고 밝혔다. 섹스 중독자들 대부분이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이를 통제하지 못해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섹스 중독증이 병의 성격상 완치가 힘들고 재발 또한 잦기 때문에 확인하는 즉시 상담을 받을 것을 권유한다. 병으로 보는 의사는 알코올 중독증처럼 금욕 단계를 거쳐서 단계적으로 약물치료, 상담 등을 받도록 권한다. 우울증이나 정서불안의 산물로 보는 의사는 심리치료약을 투여하면서 상담을 병행하는 쪽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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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는 물론 정수기를 살 때도 깐깐하게 따져보라며 온갖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다.
그런데 정작 우리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서비스’만큼은 정보를 얻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빈약한 의료 정보와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병원 환경 속에서, 환자들은 의료 소비자로서의 권리마저 제대로 누리지 못한 채 ‘병든 죄인(?)’ 마냥 주눅 들고 있다.
환자들이 아픈 것 말고도 겪어야 하는 온갖 불편과 소외가 있는 곳이 바로 오늘날 우리 병원의 현주소이다. 이런 현실에서 병원 이용의 불편을 해소하고 환자의 권리를 당당하게 찾아야한다는 목소리를 담은 의료 이용 지침서가 출간되었다.『양.한방 똑똑한 병원 이용』이 바로 그것.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양방, 한방, 대체요법 등 의료의 전 부문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 양.한방 종합 의료 이용 가이드북이다.
국내 최초의 양.한방 종합 의료 이용 가이드
의사이자 한의사인 저자 백태선 원장은 책을 통해 ‘효율적인 의료 이용 정보를 알리고, 병원과 의료 서비스에 대한 지식을 갖춘 현명한 의료 소비자가 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전하는 것이 우리 사회를 한층 건강하게 만드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책을 펴낸 이유를 밝혔다.
『양.한방 똑똑한 병원이용』에는 똑똑한 의료 소비자가 되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병원 이용의 모든 과정이 담겨 있다.
병증에 따라 양방병원을 갈 것인지 한방병원을 갈 것인지 아니면 대체의학을 이용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그리고 병원 이용 절차, 의사와의 상담 요령, 각종 검사 현명하게 받는 법, 처방약 이용 시 주의할 점, 입원 치료 시 유의할 점, 수술 치료 시 유의할 점, 병원을 옮길 때 유의할 점 등 병원 이용법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또, 진료 후 약국 이용 시 유의할 점, 응급 상황일 때 의료기관 이용법, 병원의 불치 선고에 대한 현명한 대처법, 의료사고 방지와 대처법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이용 빈도가 높은 내과와 외과를 비롯해, 누구나 한번쯤 찾게 되는 소아과, 치과, 산부인과 병원의 세부적인 이용 정보를 담았다.
책에서는 양방 뿐 아니라 한방 진료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다룬다. 한방의 검사부터 진단, 침 치료, 한약 치료, 보약 처방, 체질 치료 등 한방 치료를 할 때 알아야 할 주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양방에서 한방까지, 보건소에서 대학병원까지, 소아과에서 치과까지 병원 이용의 모든 것을 전하는 종합 의료 이용 교과서이다.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좋은 병원, 좋은 의사 찾기
치료를 잘 받으려면 좋은 병원을 찾아야 한다. 좋은 상품을 사기 위해 시장을 두루 둘러보고 상점마다 물건을 비교해 보듯이, 병원 역시 의료 소비자의 적극적인 정보 수집과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저자인 백 원장은 자신에게 건강이 가장 소중하다면, 병원을 선택할 때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의사를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다. 실력과 직업의식이 뒤떨어지는 의사에게 자신의 건강을 맡길 수 없다면, 좋은 의사를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유능한 펀드매니저를 찾고, 법률상담을 하면서 능력 있는 변호사를 신중하게 선택하듯이, 의사를 선택할 때도 그 못지않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책에서는 의료 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좋은 의사와 좋은 병원을 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내게 맞는 병원을 찾는 방법과 피해야 할 의사와 병원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전한다.
의사이자 한의사인 저자가 밝히는 양.한방 치료의 허와 실
양방으로 갈까?, 한방으로 갈까?, 양.한방 치료를 함께 하면 빨리 나을까? 라는 의문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져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 어디에서도 시원한 해답을 얻기가 어렵다. 환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치료법의 장단점을 비교한 바른 정보와 객관적인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의료 소비자들은 혼란을 겪게 되고, 의료비를 이중으로 지출하는 불편을 겪는다. 양방으로 신속하게 대처해야 하는 급성 질환을 다른 요법으로 머뭇거리다가 치료시기를 놓치는 일도 있고, 양방으로 제대로 치유할 수 없는 질환을 임시방편으로 약물치료를 계속하다가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피해자도 있다.
현명한 의료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는 양방과 한방의 차이점과 장단점을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이용해야 한다. 의사이자 한의사인 저자가 전하는 양.한방 치료의 허와 실에 대한 실속 정보를 담았다.
치료는 빠르고 비용은 줄이는 실속 전략 꼼꼼 가이드
같은 병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도, 잘 낫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는 사람이 있다. 자신의 질병에 대한 이해, 병원 치료를 받는 자세, 의사와의 유대감, 환자의 생활습관 등 다양한 이유로 치료결과가 달라진다.
치유를 앞당기기 위해 필요한 효율적인 병원 이용법, 치료법을 결정할 때 유의할 점, 치료효과를 높이는 방법 등 환자에게 꼭 필요한 실속 정보를 담았다.
아울러 의료소비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현명하고 경제적인 의료 이용법도 전한다. 지속적인 관리를 요하는 만성병이 늘고, 온갖 난치병이 속출하면서 병원 이용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각종 성인병의 검사 비용, 만성병에 드는 약값, 갑작스런 사고로 인한 진료비, 꼬박꼬박 내야 하는 보험료 등으로 집집마다 의료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모든 소비가 그렇듯이, 의료 역시 가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의료 소비자가 더 현명하고 부지런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의료의 전 분야에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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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데일리메디는 "일반약 슈퍼판매 허용"에 대해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
<<<<<<<"의약분업을 통해 국내 의료시스템이 어떠한 성과를 얻었는지 도통 모르겠다. 급격한 약제비 증가라는 부작용만 발생했다."(여당 복지위 A 의원)
"의약분업 초기에는 고령환자들이 약을 타러 가기 정말 힘들었다. 앞으로 대형병원에 한해서라도 약국을 개설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여당 복지위 B 의원)
"일반약 슈퍼판매는 국민의 편리성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과다복용이라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약의 종류를 엄격히 선별하면 된다. 반대 의견이 많지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선진국에 가보라."(여당 복지위 C 의원)
사견임을 전제로 최근 여당 의원들이 쏟아낸 발언들이다. 보건의료계의 핫 이슈인 의약분업과 일반약 슈퍼판매가 여당 의원들 사이에서 '폐지 또는 부분 보완'이라는 의견이 속속 나오고 있다.
24일 국회 등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등 지난 10년 진보정권 시절 주요하게 다뤄졌던 보건의료정책을 궤도수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당 의원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나오는 상황이다.
특히 의약분업의 부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만만찮다. 급격한 약제비 증가가 주된 원인이다.
실제로 지난해 국민의료비 중 약제비는 9조 5000억원으로 총 진료비의 29.5%를 차지했다.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인 셈이다.
국민의료비에서 차지하는 약제비 비중도 27.3%로 캐나다(17.7%), 프랑스(16.4%), 독일 (15.2%), 이탈리아(20.1%), 일본(23.5%), 미국(12.4%) 등 선진국에 비해 높다.
여당 복지위 A 의원은 "의약분업을 통해 국민이 무슨 혜택을 받았는지 설명할 수 없을 것 같다. 정치적인 문제로 공식적인 문제제기가 어렵지만, 완전히 실패한 제도임을 보건복지가족부도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같은당 B 의원은 "솔직히 의약분업은 건널 수 없는 강과 같다. 너무나 정치적인 계산이 복잡하기 때문"이라며 "그렇다면 현실적인 방법으로 대형병원만이라도 약국을 개설해 고령환자의 편리성을 생각해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B 의원은 "대형병원에는 약사가 근무하지 않느냐. 조금만 양보하면 제도의 효과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이슈인 일반약 슈퍼판매는 여당 내부에서 시기만 조절하고 있을 뿐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의원 총회에서 의원들의 토론을 거쳤으며, 일부 중진이 강하게 밀어붙였다는 설명이다.
여당 수뇌부도 정치적인 문제로 구체적인 입장을 자제하고 있으나, 사실상 허용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분석이다.
판매 의약품의 허용범위는 소화제와 진통제, 드링크 등을 놓고 의원별로 의견이 다른 상황이다.
여당 복지위 C 의원은 "격론이 있었으나 사실상 일반약 슈퍼판매는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수뇌부도 이 같은 점을 고려해 고심을 거듭하는 것으로 안다"며 "정치적으로만 접근하면 사실 답이 없다. 국민의 편의성이라는 측면에서 '허용하자'는 쪽이 좀 더 지지를 받고 있다"고 내부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나 의약분업 부분 개선이나 일반약 슈퍼판매가 실제로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일부 직능의 거센 반발이 불가피하기 때문으로, 여권 수뇌부의 결단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 >>>>>>>
이상 데일리메디 보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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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들이 선망하는 얼굴 모양은 백인(코카서스인종)의 얼굴이다.
정면에서 봤을 때 옆으로 납작한 동양인들과 달리 백인들은 양 옆이 좁고, 앞뒤가 긴 형태를 하고 있다. 눈도 크고, 코가 높아 입체적인 인상을 준다. 얼굴의 크기가 같아도 이런 얼굴이 더 작아 보이고, 영상에도 잘 어울린다고 한다.
얼마전 서울의 한 성형외과가 17~45세 여성 589명의 턱 모양을 조사한 결과 ‘다이아몬드 턱끝(박솔미)’이 290명(49%), ‘V라인 턱끝(한예슬)’124명(21%),‘U라인 턱끝(윤소이)’63명(11%),‘ 둥근 턱끝(허영란)’37명(6%),‘ 사각 턱끝(박경림)’30명(5%),‘뭉툭한 턱끝(왕빛나)’29명(5%),‘ 배형 턱끝(문근영)’15명(3%),‘ 뾰족한 턱끝(리즈 위더스푼)’1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 여성들 중 124명에게 ‘턱 성형수술을 받는다면 어떤 모양을 원하냐’고 질문한 결과 V라인 턱끝이 66명(53%)으로 가장 많았고, 다이아몬드 턱끝(40명·32%), 배형턱끝(17명·14%) 등의 응답이 나왔다.
이 조사결과는 ‘작은 얼굴’을 선호하는 시대 분위기와 연관이 있다. 현대 의학이 발전했지만, 실제로 얼굴을 작게 만들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나마 할 수 있는 방법이 광대뼈를 깎는 것인데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턱 성형도 마찬가지다. 사각 턱을 ‘V라인’으로 만들면 얼굴이 작아 보인다고 한다. 탑클래스 성형외과 전용훈 원장은 "최근에는 무조건 얼굴이 작아 보이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고 계란형 등 입체적인 얼굴형을 원한다"며 "1:1:1 의 상중하 비율이 서양인에게 가장 이상적인 얼굴 비율이라면 한국인은 1:1:0.8정도의 턱이 약간 짧은 얼굴형을 선호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얼굴형 변화를 위해 택하는 안면윤곽술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철저한 사전조사, 전문의 상담 등이 필요하다.
수술 전에 몇 mm를 절골할 것인지, 얼마나 뼈를 넣거나 뺄 것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볼이 쳐질 수 있다. 입을 움직일 때마다 소리가 나거나 비대칭이 될 수 있으며 수술 중 신경 손상, 절단, 출혈도 있을 수 있다.
수술 후에는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피하는 것이 좋다. 입안 상처에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보통 6주 정도의 회복기간, 3개월간 사후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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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한 해 동안 47만8446명의 암 환자가 병원을 찾아 2002년 (31만1759명)보다 무려 53% 증가했다.
첨단 치료제가 개발되고 첨단 치료기기가 도입되는 등 숱한 기술적, 의학적 진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암환자가 늘어나고, 한국인 사망률 1위(25.6%)를 차지 하는 이유는 무엇 일까?
암 발생 원인은 흡연, 식습관 등 생활 습관과 치열한 경쟁에 따른 스트레스와 환경 오염 등 다양하다.
이처럼 암은 한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치유 역시 한 가지 방법이 아니라 통합적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따라서 지금까지 수술, 항암제, 방사선으로 대표되는 정통의학의 치료법인 암의 3대 요법은 보이는 증상만 제거할 뿐, 근본 원인은 밝혀 낼 수 없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암의 발병 원인은 마음에 있으며 상처 난 마음을 푸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주장을 담은 책이 출간돼 화제다.
『암, 마음을 풀어야지』는 암환자의 자기치유를 위한 마음치료 방법을 소개한 최초의 가이드북이다.
암의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다
암을 발생시키는 원인은 발암 물질, 환경오염, 방사능,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심리적 요인에 따른 잘못된 생활 습관이다.
즉 스트레스야말로 암의 가장 큰 원인이며, 암 환자의 대부분이 이 점을 인정한다. 암환자는 암이 발생하기 전에 대개는 충격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사건을 겪는다.
결국 커다란 마음의 상처가 암을 만드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로 꼬인 유전자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을까? 해답은 간단하다.
암은 마음의 상처로 생긴 질병이기 때문에 푸는 것도 역시 마음으로 풀어야 한다. 결국 암은 마음을 풀어야 고쳐지는 병이다. 마음을 풀어야 꼬인 유전 자가 풀리고 유전자가 풀리면 서서히 건강한 세포가 살아난다.
암의 원인인 마음의 꼬임을 풀지 않고서는 수술을 하거나 좋은 약을 쓴다고 해도 암은 이곳 저곳으로 전이되어 재발할 뿐이다. 몸만 치료하는 서구 정통의학도 이제 그 한계를 인정하고 있다.
많은 연구 결과들이 암의 뿌리인 환자의 마음까지 함께 치유해야 강력한 치유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마음치료를 통해 뇌에서 엔도르핀, 도파민, 셀레토닌, 옥시토신, 콜레키스토키닌(CCK)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방출되면서 면역력을 높여주어 암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최근에 미국과 유럽에서는 심리신경면역학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를 임상에 적용하는 분야가 바로 심신 의학이다.
마음을 풀면 암은 저절로 낫는다
2006년 원자력병원에서 말기 암을 극복한 사람 50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암에 걸린 원인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흡연이나 음주가 6.4%, 불규칙한 생활 습관이 6.2%, 유전적인 요인이 4%에 불과한 데 반해, 53.4%가 스트레스 사건이라고 응답했다.
또 암과 싸워 이겨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에 관한 물음에 대해서는 '암은 반드시 낫는다, 나는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이라고 답했다. 즉 병은 마음에서 오고, 마음을 다스릴 때 가장 강력한 치유 효과가 생긴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결국 문제는 암에 대한 걱정이나 부정적 마음을 없애는 것이다. 암은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다면 암은 고칠 수 있는 병이다. 암은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만 풀면 고칠 수 있다는 것이다.
병든 내 몸을 아는 것은 의사가 아니라, 바로 자신이다. 내 몸은 내가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의사는 보살필 뿐, 진짜 치유는 환자 스스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신을 돌보고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연습을 할 것을 권한다. 암은 한 가지 원인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암 치유도 한 가지 방법이 아닌 통합적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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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독성제거능력과 ‘잘 씹는 습관’이 생활습관병, 암, 유해물질 등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쉽고 강력한 건강비결이라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밝혀낸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니시오카 하지메는 방사선과 화학물질의 독성 연구분야 전문가이며, 세계 최초로 타액의 독성제거 능력을 연구해 국제적으로도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타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바쁘다는 핑계로 씹기를 소홀히 해왔던 현대인들에게 씹기의 중요성과 어떻게 하면 잘 씹을 수 있는지를 친절히 안내해준다.
오래 씹으면 타액이 잘 분비되고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은 빠르고 쉽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를 선택하거나 일반 음식을 먹더라도 속도를 내서 급히 먹는 습관이 있다.
이런 사소한 습관이 비만, 암, 생활습관병 등 각종 질병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 일본의 니시오카 교수는 발암물질, 식품첨가물,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에 타액을 섞어 그 효과를 조사한 결과, 거의 30분 후에는 이들 유해물질의 독성이 80~100% 소멸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타액에 이러한 효능이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낸 것은 처음이다.
『씹을수록 건강해진다』를 쓴 니시오카 하지메는 방사선과 화학물질의 독성 연구분야 전문가이며, 세계 최초로 타액의 독성제거 능력을 연구해 국제적으로도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그는 1980년대 초 일본에서 식품첨가물의 유해성이 사회적인 문제로 제기되면서 이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던 중 ‘타액’에 관심을 갖게 된다.
과학적 연구와 실험을 통해 타액에 독성을 제거하는 놀라운 기능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꼭꼭 씹어 먹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 그는 타액의 놀라운 효능을 알리고 ‘꼭꼭 씹어먹기’의 중요성을 주장하며 ‘한 입 30번 씹기’ 전도사로 변신했다.
잘 씹는 습관,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비결!
잘 씹으면 우리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저자는 잘 씹으면 타액이 잘 분비되어 소화를 돕고 식품첨가물, 발암물질,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의 독성을 제거하며, 건강을 지켜준다고 주장한다.
이 밖에도 ‘충치나 치주염, 구강질환을 예방해준다.’ ‘파로틴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노화를 막아준다.’ ‘뇌기능이 활성화되어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치매를 예방한다.’ ‘면역력을 높여준다.’ ‘비만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등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이 가져다주는 이점은 무수히 많다.
또, 식생활의 변화로 식품첨가물 같은 인공 화학물질의 섭취량이 증가해 우리 몸에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면서 생기는 생활습관병도 잘 씹으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현대인의 필독서, 엄마와 선생님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억지로 눈 비비고 일어나 씨리얼에 우유를 부어 거의 들이마시다시피 한 후 등교하는 아이, 급식시간에는 햄과 소시지만을 반찬으로 해서 밥을 먹고, 집에 오는 길에 과자ㆍ빵ㆍ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아이가 하루 종일 먹는 이 식품들에는 공통적으로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다.
가공식품시대의 필요악처럼 되어버린 식품첨가물의 유해성은 끊임없는 논란의 대상이다. 요즘 아이들이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해져 교실 붕괴나 학력저하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패스트푸드나 라면 등 가공식품에 치우친 식생활과 무관하지 않다.
저자는 이러한 식품첨가물의 폐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학교급식과 가정에서의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어머니들이 좀 더 지혜를 발휘해 아이들에게 씹는 습관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딱딱한 음식을 먹이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너무나 당연한 일로 여겨왔던 타액의 분비가 우리의 건강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바쁘다는 핑계로 씹기를 소홀히 해왔던 현대인들에게 씹기의 중요성과 어떻게 하면 잘 씹을 수 있는지를 친절히 안내해주는 최초의 타액 백서이다.
따라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누구나 한번쯤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며, 특히 자녀를 둔 모든 부모와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반드시 일독할 것을 권한다.
저자 | 니시오카하지메
세계 최초로 타액의 독성제거능력을 연구과제로 도입한 과학자로 이 분야의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방사선과 화학물질의 독성 메커니즘 연구가 전문이며, 특히 식품첨가물ㆍ농약ㆍ화장품의 독성 연구에 대해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934년 일본 교토 출생으로 교토대학 의학부 약학과(현 약학부)를 졸업했다. 도쿄공업대학 조교ㆍ미국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연구소(필라델피아) 연구원ㆍ텍사스대학 강사ㆍ미국 애머스트대학 객원교수ㆍ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대학 객원연구원을 거쳤으며, 도시샤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내각동물보호심의회위원ㆍ일본환경변이원학회 평의원 등을 지냈다.
현재 도시샤대학 명예교수이며 교토 바이오사이언스연구소 소장, 일본저작학회 총괄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유전독성물질』, 『의혹의 식품첨가물』, 『생활독성물질』, 『활성산소를 이기는 책』, 『암과의 전쟁』, 『몸속의 독을 없애는 법』 등이 있다.
목차
글을 시작하면서 05
CHAPTER 01 현대인은 왜 잘 씹지 않게 되었을까 음식을 꼭꼭 씹어 먹던 옛 선조들 16 씹지 않는 시대의 도래 20 타액 연구를 통해 ‘씹는 습관’의 중요성 깨달아 23 부드러운 음식이 맛있고 고급이라는 인식 27 스낵과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진 아이들 32 20분 만에 먹어치우는 학교급식 35 바빠서 꼭꼭 씹어 먹을 시간이 없다? 39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부드러운 가공식품의 범람 43
CHAPTER 02 잘 씹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부드러운 음식만 먹으면 치아도 퇴화할까? 48 씹지 않게 된 아이들과 들쑥날쑥한 치아 50 턱이 덜 발달돼 인상이 바뀐 현대인 54 잘 씹지 않게 되면서 비대칭 얼굴이 늘고 있다 57 타액이 부족하면 충치가 많아진다 59 잘 씹지 않으면 쉽게 암에 걸린다 61 생활습관병의 원인은 잘 씹지 않는 습관 66 잘 씹지 않으면 뚱뚱해진다 69 고칼로리 음식이 면역시스템을 위협한다 74 입 안이 마르는 구강건조증의 등장 76
CHAPTER 03 식품첨가물을 둘러싼 흑막 어육 소시지와 두부에 들어 있던 AF-2 80 1G의 AF-2는 200억 개의 돌연변이 세포를 만든다 85 때맞춰 터진 생선 탄 부위의 발암설 88 무죄였던 생선의 탄 부위와 그 이면 92 AF-2 사건이 망각되길 기다리는 사람들 94 발암물질이라도 소량이니 문제없다? 96
CHAPTER 04 나는 왜 타액에 주목하는가 연구를 진행하는 5가지 원칙 102 발암성 유무를 조사하는 박테리아 검사 106 멘델에 필적하는 두 과학자와의 인연 110 세계 최초로 타액을 연구하다 115 타액은 깨끗한가 더러운가 118 타액은 변이원성(발암성)에 어떤 영향을 줄까 120 실험으로 규명된 타액의 놀라운 힘 124 타액의 독성제거능력에도 개인차가 있다 129 흥분해 뛰어들어온 치과대 교수 132 타액을 섞으면 왜 독성물질이 사라지는가? 135 타액은 안전한 애프터쉐이브 로션 138
CHAPTER 05 만병의 근원이 되는 활성산소 생물은 산소 때문에 살고 산소 때문에 죽는다 142 활성산소는 어떻게 발생하는가 145 세포 안에서는 언제나 치열한 전투가 진행된다 150 활성산소를 조사하는 KAT-SOD시험의 개발 152 활성산소의 발생 유무를 육안으로 확인한다 156 발암유발과 촉진에 모두 작용하는 활성산소 162 활성산소의 발생원인 담배 164 디젤자동차와 수돗물에서도 활성산소는 생성된다 168 플라스틱을 1,000℃에서 태우면 안전한가? 171 처벌 근거 없는 만성 독에도 활성산소는 관계한다 176 튜브에 든 고추냉이는 과연 안전한가 179
CHAPTER 06 타액의 힘과 활성산소 방어법 활성산소를 피하는 3가지 원칙을 지켜라 186 탁월한 활성산소 제거능력 갖춘 타액을 활용하라 192 아기에게는 타액보다 더 효과 높은 모유를 먹여라 195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을 섭취하라 197 OH래디컬을 없애주는 알코올을 적절히 즐겨라 202
CHAPTER 07 잘 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 씹으면 뇌기능이 활성화된다 206 잘 씹으면 면역력이 향상된다 209 노인성 치매가 예방된다 212 타액 속에는 젊어지는 호르몬이 있다 216 씹는 습관으로 삶의 질이 결정된다 218 틀니로도 꼭꼭 씹으면 타액의 효과는 동일하다 221 천천히 씹으면 만복중추가 자극된다 224 잘 씹기야말로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227 얼굴 근육이 발달해 표정이 풍부하고 매력적이 된다 231 환경호르몬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생식능력을 높인다 234
CHAPTER 08 어떻게 하면 잘 씹게 될까 씹기의 중요성을 학문으로 정립한‘일본저작학회’ 탄생 242 한 입에 48번을 씹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 244 부드러운 백미보다 까칠한 현미를 주식으로 247 잘 씹는 습관을 길러주는 단무지 250 연한 고기보다 씹는 맛을 즐길 수 있는 식단으로 253 씹는 것의 대명사 껌의 효과 257 국회에서도 논의되었던 씹기의 중요성 261 100년 전에 제기된 잘 씹기를 통한 건강관리 264 슬로푸드, 슬로라이프 운동과 진정한 풍요로움 267 ‘한 입에 30번 씹기 모임’ 회원모집 중 270 잘 씹기 위한 12가지 규칙 273
글을 마치며 278 옮긴이의 글 282
/헬스조선 엠트리팀(www.mtre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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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는 19일 "최근 의사와 제약회사들의 검은거래 실태가 연이어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민심을 이끄는 여론선도층은 의료계 부패문제에 대해 크게 심각성을 두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박대진)
<<<<<<<국무총리실 산하 국민권익위원회는 18일 여론선도층 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리사회 부패수준에 대한 인식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대상자는 대학교수, 국회의원 보좌관, 변호사, 언론인, 시민단체, 종교인, 예술인 등이었으며 의사는 포함되지 않았다.
조사결과 이들 여론선도층의 82%가 부패문제가 가장 심각한 사회분야로 ‘정치권’을 지목, 정치인들의 비리를 가장 심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공무원 33.9%, 공기업 30.8%, 언론계 29.4%, 법조계 28.2%, 민간기업 20.0%, 종교계 15.9%, 문화예술 15.7%, 교육계 15.5% 순이었다.(복수응답)
반면 제약사 리베이트 등 전형적인 부패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됐던 의료계의 경우 여론선도층의 11.2% 만이 부패문제가 심각하다고 응답했다.
부패 수준의 척도로 통하는 부패인식지수 역시 의료계는 다른 분야에 비해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아 부패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두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점수일수록 부패문제가 심각한 부패인식지수에서 의료계는 4.62점을 기록, 소방 및 환경에 이어 세 번째로 부패가 없는 분야로 평가됐다.
반면 건축·건설·주택·토지 분야는 2.72점으로, 가장 부패한 분야로 꼽혔고 다음으로 세무 3.50점, 경찰 3.53점, 교육 4.23점 순으로 부패가 심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응답자 유형별 부패인식 수준을 살펴보면 언론인이 4.17점으로 의료계에게 가장 낮은 점수를 줬고 의사와 함께 사회지도층으로 분류되는 변호사들이 5.06점으로 가장 후한 점수를 메겼다.>>>>>>>>
이상 데일리메디 보도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