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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솥뚜껑 삼겹살, 무조건 좋아해도 될까요?

    솥뚜껑 삼겹살, 무조건 좋아해도 될까요?

    삼겹살은 뭐니 뭐니 해도 솥뚜껑에 구워 먹는 게 제 맛이다. 큼지막한 솥뚜껑에 지글지글 구워지는 삼겹살은 고소한 냄새와 함께 식욕을 자극한다. 하지만 솥뚜껑 삼겹살이 우리 몸에 좋지 않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그 진실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푸드뉴트리션취재 권미현 월간 헬스조선 인턴기자2009/05/04 10:43
  • 하버드 공개, 천식 극복 필수 지침

    하버드 공개, 천식 극복 필수 지침

    세계 최고의 하버드 의과대학이 알려주는 천식 극복을 위한 필수 지침서 천식 치료의 목표는 천식발작이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혹은 거의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동시에, 천식발작 상황에서 환자 스스로 자신의 상황에 대해 평가하고 응급치료로 자신을 도울 수 있는 준비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주치의와 상의하여 자기자신만의 천식 행동지침을 개발하고 가족들과 친한 친구들에게 보여주어 응급상황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즉, 천식발작상황에서 단계별로 해야 될 명확한 지침을 가지고 만들어야 한다. 목차·옮긴이 글 천식 극복을 위한 지침서 ·추천의 글 건강을 위한 올바른 정보 ·저자 서문 천식 관리를 위해 필요한 올바른 정보   § 1부 - 천식 이해하기 1장 천식이란 무엇인가 2장 천식의 진단 3장 천식의 중증도에 대한 평가 § 2부 - 천식 치료하기 4장 비약물적 치료 방법들 5장 천식 약제 - 즉시형 완화제와 흡입 방법 6장 조절 약물 ; 스테로이드 7장 다른 조절제 8장 새로운 천식치료제 9장 보조, 대체요법 § 3부 - 천식 관리하기 10장 최선의 치료를 찾는 방법 11장 천식의 여러 측면 12장 소아의 천식 13장 여성의 천식 14장 천식의 진단 15장 천식이 잘 낫지 않을 때 16장 천식의 행동 지침 17장 천식이 나빠지는 상황 대처에 대한 환자의 자가점검 18장 요약   저자크리스토퍼 환타 M.D.(Christopher H. Fanta, M.D.) 하버드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하버드대 부속 브리그햄 여성병원에서 중환자를 대상으로 호흡기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천식센터를 설립하여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100여 편에 이르는 천식관련 논문을 전문잡지와 서적을 통해 발표하고 있다. 2002년과 2003년 천식 중환자치료를 인정받아 최고의 의사(Best Doctor)로 선정될 만큼, 천신예방과 치료에 관한한 최고의 의사로 평가받고 있다. 린다 크리스티아노 M.D.(Lynda M. Cristiano, M.D.) 하버드 의대 부속 브리그햄 여성병원에서 중증 호흡기환자를 대상으로 진료하면서 하버드 의대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천식을 포함한 호흡기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료활동을 벌이면서 특히 여성 폐질환 환자를 집중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케난 하버 M.D.(Kenan E. Haver, M.D.) 하버드 의대 부속 메사츄세스병원에서 소아 호흡기 내과에서 진료활동을 벌이면서 하버드 의대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어린이 천식환자를 위한 운동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낚시와 수영 등 특별 교육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번역 장중현 - 연세의대 졸업, 호흡기내과 전문의, 의학박사, 2009 아태평양호흡기학회 유치위원,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연수, 펜실베니아주립대학 교환교수, 현 이대목동병원 내과교수 겸 호흡기센터 소장 조영주 - 이화의대 졸업, 알레르기내과 전문의, 의학박사, 전대한 천식 및 알레르기학회 보험이사, 아이오와대학 및 시라큐스대학 교환교수, 4000만의 알레르기 공저자, 현 이대목동병원 내과교수 겸 알레르기클리닉 소장 천은미 - 이화의대 졸업, 호흡기내과 전문의, 의학박사, 일리노이 시카고대학 연수, 현 이대목동병원 내과부교수 이진화 - 이화의대 졸업, 호흡기내과 전문의, 의학박사, 토론토대학 연수, 아태평양호흡기학회 젊은의학자상 수상, 현 이대목동병원 내과부교수 류연주 - 이화의대 졸업, 호흡기내과 전문의, 의학박사, 현 이대목동병원 내과조교수 임소연 - 이화의대 졸업, 내과전문의, 현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전임의
    책/문화헬스조선 출판팀2009/04/30 17:39
  • 하버드 공개, 갑상선 질환은 극복할 수 있다

    하버드 공개, 갑상선 질환은 극복할 수 있다

    하버드메디컬스쿨이 알려주는 갑상선 질환 극복의 모든 것 갑상선 질환은 극복할 수 있다 이 책의 목적은 갑상선 관련 주제에 대해 의학적으로 가장 최신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갑상선 질환을 극복하게 하는 데 있다. 갑상선암을 포함한 갑상선 질환의 혼란스러운 증상들과 위험인자들을 알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지침들을 따른다면, 당신은 매우 활동적으로 정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저자 서문 역자 서문 추천의 글 1. 갑상선 2. 서행徐行하는 삶: 갑상선 저하증 3. 갑상선 과다증: 도와주세요! 나는 천천히 가고 싶어요 4. 갑상선 검사의 지침· 5. 날뛰는 면역체계: 갑상선염, 그레이브스병 및 이와 관련된 문제들 6. 갑상선과 임신 7. 갑상선 결절 가이드: 해로운 것과 걱정되는 것 8. 갑상선 암 9. 소아 갑상선 질환 10. 갑상선 질환과의 협상 11. 갑상선과 핵방사선 저자제프리 R. 가버 M.D. Jeffrey R. Garber, M.D. 하버드대 의과대학 임상교수로 재직 중이며, 하버드 지도자 의학회(Harvard Vanguard Medical Associates)에서 내분비학 연구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갑상선질환의 예방법과 치료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는 가버교수는 미국 보스톤에 소재한 베스 이스라엘 데콘스 의료센터와 미국갑상선학회에 서도 연구활동의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성연아 이화의대 졸업, 이화의대 및 서울대 병원 전임의, 미국 위스콘신대 내분비내과 펠로우(fellow), 미국 노스웨스턴대 내분비내과 방문학자(visiting scholar), 현 이화의대 내과학교실 교수, 대한당뇨병학회 이사, 진단소위원회 위원장 홍영선 이화의대 졸업, 이대병원 전임의, 미국 아이오와대 연수, 이화의대 내과학교실 전임강사-조교수, 현 이화의대 내과학교실부교수, 미국 UC 샌디에고대 연수 오지영 이화의대 졸업, 이화의대 및 서울대병원 전임의,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대학 박사후연구원(Postdoctoral fellowship), 이화의대 내과학교실 전임강사, 조교수, 현 이화의대 내과학교실 부교수 이혜진 이화의대 졸업, 이대병원 내과전공의 및 전임의, 을지의대 전임강사, 현 이화의대 내과학교실 조교수
    책/문화헬스조선 출판팀2009/04/30 17:32
  • 최고의 자기 투자 '내몸 경영'

    자기 경영을 넘어 ‘내몸 경영’으로 승부하라 건강 문제를 경영의 관점에서 풀어낸 신개념 '몸테크' 건강서. 내몸 경영을 자기계발이나 재테크, 승진 등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하는 이 책은 저자의 임상 경험과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국인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처방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정리한 건강 실천 가이드북이다. 기업을 효과적으로 경영해서 가치를 극대화하듯 우리 몸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내몸을 효율적으로 경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많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임상을 실시했고 그 결과가 객관적이고 명확한 프로그램으로 정리되어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확실한 개선 효과를 주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반식은 물론 운동처방, 식이요법, 마음 바꾸기 등과 같이 결과로서 나타나는 병증보다 질병의 원인에 대한 점검과 원인을 제거할 근본적인 생활처방을 제시하였다. 구체적인‘실천 지침’뿐만 아니라, 금연 7주 프로그램과 3개월 금주 프로그램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 실천 프로그램들과 내몸의 환경 분석에서 내몸 지도와 내몸 다운사이징 프로그램 등 책에서 제시한 내용을 개인이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내몸 경영 노트도 제공하고 있다. 건강할 때 시작하는 내몸 투자 가이드 저자는 서울대학병원과 건국대학병원의 전임의를 거쳐 건강관리 전문회사인 GC헬스케어의 개발기획이사를 역임하는 등 의료현장과 기업체를 두루 거치면서 임상경험과 경영 마인드를 두루 익혔다. 이를 바탕으로 경영이론을 건강에 접목시킨 ‘내몸 경영’이라는 주제로 지속적인 연구를 해왔다. 현재 '유태우의신건강인센터'에서 만성질환자들의 생활습관과 마음가짐을 바꾸는‘건강코칭’을 통해 치료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이 연구 개발한‘내몸 경영’이라는 새로운 생활처방 프로그램을 적용해 환자들이 건강한 삶은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내몸 경영』은 바로 이러한 저자의 임상 경험과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국인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처방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정리한 건강 실천 가이드북이다. 『내몸 경영』은 그런 점에서 기존 질병처방과 섭생법 중심의‘건강서’를 뛰어넘는 독특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일단 저자 스스로가 탄탄한 의학과 심리학적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의 5분 진료의 현실에서 벗어나 충분한 상담진료를 통해 질병을 치료한 경험이 있다. 게다가 경영학 이론을 바탕으로 내몸 건강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하며 실질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신뢰할 만한 이력과 경험을 갖추고 있다. 책에서는 오늘날 한국인이 처한 내몸 환경으로 우선 수명연장의 시대, 만성질환이 주요 사망원인으로 등장하고 문명의 이기에 의한 내몸 파괴와 건강관련 정보의 홍수 등을 꼽는다. 여기에 술과 유흥업의 번성, 자가용 등 탈것의 발달, 좌식문화, 탐식, 폭식문화로 인한 비만 등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산재해 있다고 지적한다. 내몸 경영은 이처럼 내몸이 처한 환경 분석에서 시작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내몸의 관점을 바로 세우고 자신만의 내몸 경영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물론 내몸 경영의 최고 목표는‘전성기 때의 나’로 돌아가는 것. 따라서 객관적인 건강지표를 수시로 점검하고 스스로 스트레스, 비만, 위장, 마음 등의 다운사이징을 통한 체질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 아울러 내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며 예측되는 위험요소인 흡연, 음주, TV, 인터넷 중독증 등 리스크 요인의 관리도 병행해야 한다. 저자는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것처럼 내몸 건강을 위해 수입과 시간의 10%를 투자해야하며 먹는 것으로만 건강을 유지하려는 보양식 증후군에서 벗어나 운동과 휴식의 조화를 추구할 것을 권한다. 특히 시간을 내어 운동하기 힘든 현실을 감안해 일상생활 속의 모든 움직임을 운동화 할 것을 제안한다. 여기에 조기검진, 예방접종, 내몸 강화 훈련을 통해 내몸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방안도 제시한다. 내몸 경영, 지금 바로 시작하라 한국인이 건강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길이 있는데, 첫째 조기사망의 길, 둘째 죽겠다, 죽겠다의 길, 그리고 셋째가 99팔팔23사의 길이라고 한다.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몸을 돌보는 일에 소홀하다가 대개 40대 후반부터 온갖 질병으로 무력시위를 벌이는 몸의 저항에 부딪쳐 남은 인생을 병원을 들락거리며 고통 속에 살아가는 죽겠다 죽겠다의 길을 걷는다며 의사의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누구나 99팔팔23사의 길을 선택하고 싶어 한다. 누구라도 내몸 경영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관리한다면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 3주 만에 죽는다는 99팔팔23사의 길을 갈 수 있다. 과정의 즐거움을 느끼는 동안 내몸 성공은 자연스레 다가오는 부산물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목표인 내몸 성공이 아니라 과정인 내몸 경영인 것이다. 내몸 경영에서 적기란 없다. 시작하는 그 순간이 최선의 시점이다. 그렇다고 의학적인 관점에서 권장하는 바가 없는 것은 아니다. 많은 연구에서 개인편차는 있지만, 대략 35세부터 우리의 신체능력은 감소하기 시작한다고 지적한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내몸의 항상성이 고갈되는 45세부터는 온전히 개인의 선택에 따라 내몸의 길이 달라진다. 따라서 50대 이후의 삶은 내몸 경영의 여부에 따라 그 성패가 갈린다. 따라서 35세가 되기 전 미리 내몸을 경영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며 늦어도 50세 전에는 반드시 내몸 경영을 시작해야 한다. 늦게 시작한 내몸 경영은 인생 2막에서 그 이상의 손실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평균 수명100세 시대, 99팔팔23사하는 건강 실천지침 저자는 우리 사회가 이미 급성질환보다는 만성질환자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치료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자신의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성질환의 원인은 주로 식?생활습관에 있다고 보고 사람들의 식생활습관을 바꾸어 주는 것이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열쇠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기존의 진료법과는 달리 박민수원장의 진료는 철저하게 개인의 생활습관 분석에서 출발한다. 이를 기초로 식생활습관의 개선을 유도하고 필요에 따라 약물 처방을 병행한다. 처방은 약이나 주사처방처럼 기존의 처방과는 다른 비교적 간단한 생활처방들 위주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소금 섭취량 줄이기, 가공식품 섭취 줄이기, 저녁식사량 줄이기, 물, 야채, 과일 많이 먹기 그리고 금주, 금연 실천과 반식 등이다. 일반적으로 병원진료 후에 받는 처방전도 없다. 대신 고객과 이런 실천사항을 문서로 작성하고 의사와 공동으로 사인한 계약서(?)가 전부다. 그런데 결과는 강력하다. 이러한 처방과 실천만으로 전립선암의 종양크기가 줄어들기도 하며, 1~2개월 만에 체중이 8~15kg 줄기도 한다. 이제까지 많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임상을 실시했고 그 결과가 객관적이고 명확한 프로그램으로 정리되어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확실한 개선 효과를 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반식은 물론 운동처방, 식이요법, 마음 바꾸기 등과 같이 결과로서 나타나는 병증보다 질병의 원인에 대한 점검과 원인을 제거할 근본적인 생활처방을 제시한다. 병증에 맞춰 무엇을 얼마만큼 덜먹고 마셔야 하며, 어떤 음식을 더 섭취해야 하는지 그리고 건강의 회복을 위해서 병행해야 하는 운동법, 휴식, 생활습관 개선 방법까지 구체적인‘실천 지침’을 제시한다. 또한 책속에는 금연 7주 프로그램과 3개월 금주 프로그램을 비롯해 마음만 먹으면 당장 따라할 수 있는 실천 프로그램들과 내몸의 환경 분석에서 내몸 지도와 내몸 다운사이징 프로그램 등 책에서 제시한 내용을 개인이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내몸 경영 노트도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오랜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몸과 마음의‘균형을 위한 건강지도’를 완성했다. 따라서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99세까지 20대처럼 88하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이제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이 생생한 경험을 통해 내몸 경영에 성공하는 건강한 삶을 살 차례다. 추천의 글 이 책의 참 미덕은 내몸에 대한 관점과 목표를 자신 스스로 세우고,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경영하라는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존의 의학이 서구적이고 보편화된 치료법 중심이었다면, 이 책은 한국인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처방을 생생한 경험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게다가 더욱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은 그것이 단순한 충고나 설득이 아닌 건강인 스스로가 계획하고 경영하는 주체적인 방법론을 개발하고 제시한다는 점이다. 이제껏 건강인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내몸 건강을 경영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 책은 거의 없었다. 그만큼 이 책의 참신성과 독창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 유태우 (유태우 신건강인센터 원장) 기업을 경영하는 입장에서 무엇보다 이 책이 고마운 것은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 사원의 건강을 경영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한 지적이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임직원과 사원들 그 자체가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미국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원 건강에 1달러를 투자하면 궁극적으로 3.4달러의 가치가 창출된다고 한다. 그래서 IBM은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사원의 내적?외적 건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내몸 경영’에 대한 투자는 위기시대의 파고를 넘어가는 역설적인 해법이자,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 이상규 (인터파크INT 대표이사) 저자소개 저 : 박민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보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유태우의 신건강인센터의 원장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건강인의 배출을 모토로 사람들의 생활습관과 마음가짐을 바꾸는 ‘건강 코칭 전문의’로 환자의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병원과 건대병원의 전임의로 진료 활동을 했으며, 이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업체인 GC헬스케어의 개발기획 이사를 역임했다. 의료 현장과 기업체를 두루 거치면서 의료 실무와 경영 마인드를 익혔고, 이를 바탕으로 경영이론을 건강에 접목시킨 ‘내몸 경영’이라는 주제로 지속적인 연구를 해 왔다. 2008년부터 내몸경영연구소를 설립해 국민건강 증진과 수명 100세 시대 평생 건강에 관한 좀 더 체계적인 연구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기업체 CEO와 임원, 지자체 장들은 물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과 언론매체에 칼럼 기고 등을 통해 ‘내몸 경영’ 전도사로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다음과 네이버에서도‘내몸 경영’이라는 주제로 카페를 개설 운영하면서 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들의 건강 문제를 상담하는 등 사이버상의 의료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고려대 보건대학원의 외래교수로 ‘한국인의 건강증진’을 주제로 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의사협회의 자문위원과 대한가정의학회 정책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대한의사협회 지정 네이버 지식인 상담 의사로서 일반인들의 질병과 의료 분야에 대한 궁금증에 답하며 바른 의료 지식의 정립과 전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속으로 내몸 경영은 일찍 시작하면 할수록 좋다.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십대후반부터도 내몸 경영은 가능하다. 착실한 내몸 경영자는 이십대와 삼십대에 준비해서 40대에 경영하고 5,60대에 빛을 본 뒤 그 성과를 평생 이어간다. 앞서 밝힌 세 가지 길은 45세 때부터 윤곽이 또렷해지지만 그 씨앗은 20년 전에 이미 뿌려지고 그 운명은 십 년 전부터 정해진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사십대 후반에 찾아온 질병이 있다면 그 뿌리는 이미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내몸 경영, 지금당장 시작하라] 중에서 빨리빨리 문화는 대증약물 남용현상이라는 문제를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항생제 남용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대증약물이란 말 그대로 증세에 대응하는 약물을 말한다. 대증약물은 증세를 빨리 호전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빨리라는 말 속에 대증약물의 마력과 함정이 있다. 우리는 아무 의심 없이 잠이 안 오면 수면제를, 소화가 안 되면 소화제를, 변이 안 나오면 변비약을 복용한다. 의사가 불가피하게 주사를 놓겠다고 하면 ‘why?’하며 이유를 캐묻는 서구인들과 달리, 우리는 가벼운 감기에조차 감기 씨를 말리겠다며 의사에게 대뜸 강력한 주사 한 방을 청한다. 몸이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느라 자연스레 발산하는 열마저도 번거롭게 여기는 것이 빨리빨리 병인 것이다. 빨리빨리 문화에 기인한 대증약물 남용은 한국인의 내몸에 살아있던 자연 대처능력을 고갈시킨다. --- [내몸 관점이 바로서야 건강하다]중에서 건강에 관련된 지표 중 일부는 수치로 나타난다. 대표적인 것들이 만성질환에 대한 지표들인데 아직도 발병 후 모니터링용으로 사용하는 정도에 그치는 실정이다. 정기적인 체크가 필요해지는 연령에 이르고부터, 가족력이나 위험 징후가 포착되는 경우, 질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건강지표들을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만약 자신의 수치가 정상이 아닐 경우에는 안일하게 대처하거나 대증약물로 쉽게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된다. 앞서 강조했듯 수치변화를 초래한 원인을 발견하여 그 뿌리부터 해결하는 근본주의가 필요하다. --- [목표만 세워도 반은 성공이다]중에서 그렇다면 내몸 경영의 목표는 무엇일까? 내몸의 완성이기도 한 내몸 성공이란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전성기의 나로 돌아가는 것이다. 남들만큼만 하겠다고 계획해서는 건강수명 100세 시대의 기나긴 여정을 헤쳐 나갈 수 없다. 몸의 전성기가 지나 몸의 기능이 떨어지는 40세 이후에는 오히려 좀 더 공격적으로 최전성기 내몸을 목표로 삼아 이를 이루려는 전략과 투지가 요청된다. 강하게 밀려드는 노화현상을 제어하고 막기 위해서는 모든 싸움에서처럼 내몸 경영에서도 공격이 최선의 방어가 된다. -- --- [내몸 경영, 목표는 전성기 때의 나] 중에서 펀드투자와 내몸 투자는 결정적 차이가 있다. 펀드투자는 불확실성을 갖고 있다. 본인의 투자능력과 무관하게 경제 환경이나 여러 변수들에 의해 예상과 다른 결과를 얻는 경우가 왕왕 있다. 반면 내몸 투자에는 불확실성이 없다. 노력한 만큼 비례해 성과를 거둔다. 물론 불의의 사고나 질병의 위험이 있지만 이것 역시 내몸 경영을 계획적으로 한 사람들에게서는 그 확률이 현격히 줄어든다. 만약 나에게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는 우문을 받는다면 내몸 투자가 먼저라고 대답하겠다. 내몸 펀드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투자원칙은 의외로 간단하다. 내 인생의 10%는 반드시 내몸에 맡기는 것이다. 자기 수입의 10%와 자기 시간의 10%, 자기 에너지의 10%는 온전히 내몸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다. 사실 많다면 많다고 할 만한 투자지출이지만 내몸 성공이라는 절대 과제에 투자하는 액수치곤 너무 작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지 10%만의 투자라도 인생 전체를 빛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내몸 투자의 특징이다. --- [내 시간과 수입의 10%를 내몸에 투자하라] 중에서   차  례 추천의 글건강, 원하면 이룰 수 있다 추천의 글내몸 경영,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력 시작하면서왜 내몸 경영이어야 하는가? 프롤로그 내몸 경영, 지금 당장 시작하라 CHAPTER 1 내몸 환경 분석 -날카롭게 자신의 주변을 살펴라 ● 내몸 환경을 주시하라 ● ‘내몸 관점’이 바로 서야 건강하다 ● 그릇된 내몸 학습이 건강을 망친다 ● 평균수명보다 건강수명에 주목하라 ● ‘내몸 욕구’보다 ‘내몸 요구’에 충실하라 CHAPTER 2 내몸 경영 목표 -목표는 내 건강의 경쟁력이다 ● 질병 중심의 삶에서 건강 중심의 삶으로 전환하라 ● 목표만 세워도 반은 성공이다 ● 내몸 지표는 내몸 경영의 나침반이다 ● 내몸 경영의 로드맵, 건강지도를 그려라 ● 내몸 경영, 목표는 전성기 때의 나 ● 내몸 체질 개선, 난초병을 퇴치하라 CHAPTER 3 내몸 다운사이징 - 몸과 마음의 짐을 벗어 놓아라 ● 스트레스 다운사이징, 걱정을 버리고 긍정의 힘을 믿어라 ● 미루기 다운사이징, 지금 바로 시작하라 ● 비만 다운사이징, 체중감량보다 뱃살 줄이기에 도전하라 ● 위 다운사이징, 과식은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다 ● 마음 다운사이징, 소유와 집착이 내몸을 죽인다 ● 목표 다운사이징, 달성 가능한 나만의 목표를 세워라 CHAPTER 4 내몸 리스크 관리 - 내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라 ● 내몸 리스크 관리, 극복 가능한 위험요소에 집중하라 ● 흡연 리스크 관리, 결심하면 어려운 일도 아니다 ● 음주 리스크 관리, 절주 통감하고 개월 반주(半酒)를 실천하라 ● 중독 리스크 관리, 중독에서 벗어난 건강한 모습을 이미지화 하라 CHAPTER 5 내몸 성장 전략 - 내몸 투자로 잠재역량을 극대화한다 ● 우선 내몸에 귀를 기울여라 ● 내 시간과 수입의 %를 내몸에 투자하라 ● 휴식으로 내몸 투자의 효율을 높여라 ● 내몸 성장을 방해하는 성격을 바꿔라 ● 내몸 증상별 리모델링을 실시하라 ● 내몸 성장을 위한 식사법을 실천하라 CHAPTER 6 내몸 핵심역량 강화 - 운동량을 늘려 내몸의 활력을 높인다 ● 일상생활을 운동화하라 ● 운동, 최소한 일주일 회, 분은 하라 ● 아침 스트레칭, 생활과 운동을 합치시키는 힘 ● 핵심역량을 강화시키는 동력 - 조기검진, 질병을 예견하고 대비한다 ●핵심역량을 강화시키는 동력 - 예방접종, 평생접종으로 개념을 바꾼다 ● 핵심역량을 강화시키는 동력 - 부위별 내몸 강화로 경쟁력을 높인다 CHAPTER 7 내몸 마케팅 - 멋진 내몸을 알려라 ● 변화된 내몸을 어떻게 즐기고 공유할 것인가? ●‘내몸 카니발’에 돌입하라 ● 내몸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끊임없이 공부하라 ● 내몸 지원군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라 CHAPTER 8 내몸 성공 이야기 - 내몸 리폼, 개월이 관건이다 ● 내몸 리폼은 내몸 경영의 초석이다 ● 내몸과 마음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라 ● 내몸 경영,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라 ●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야 한다 ● 사례 연구 1 내몸을 바꾼 사람들- 미래에 대한 꿈으로 현재를 극복한 이윤택 씨 ● 사례 연구 2 내몸을 바꾼 사람들- 내몸을 바꾸고 가족과 자신의 행복을 찾은 김빛나 씨 에필로그 내몸 경영 바이러스를 전파하라 부록 _ 내몸 경영 노트 건강한 삶으로 나를 바꾸는 실천 프로그램
    책/문화헬스조선 출판팀2009/04/30 17:27
  • 식초와 마늘, 효과와 부작용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발효 건강식품 중 하나는 식초다. 영양학자들은 "세 번이나 노벨상의 주인공이 됐을 정도로 영양학적 효능이 뛰어난 식초를 더 많이 섭취하고, 나아가 음용하는 문화가 아쉽다"고 말한다. 식초를 마셔서 기대할 수 있는 가장 큰 효과는 원기 충전. 노벨 생리·의학상을 통해 입증된 것도 바로 이점이다. 우리 몸은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에서 당(糖)을 이용해 에너지를 발생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식초의 '유기산'이 에너지 생산을 더 활발하게 한다는 것. 그 밖에 식초가 피로물질 '젖산'을 분해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것과, 식초가 스트레스 해소 호르몬의 생성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도 노벨상을 통해 입증됐다. 최근에는 다이어트, 고혈압·고지혈증 완화 등의 효과도 주목 받고 있다. 스웨덴 룬드 대학 연구팀은 식초가 체내에서 인슐린 반응에 관계하고 포만감을 증폭시켜 다이어트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고 2005년 유럽임상영양학회지에 발표했다. 일본의 연구팀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180~260㎎/dL) 남녀 95명에게 12주간 식초를 마시게 했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13~14㎎/dL 하락했고, 음용을 그만 둔 뒤에도 낮아진 콜레스테롤 수치가 그대로 유지됐다고 최근 일본영양·식량학회에 발표했다. 흑초에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요리에 사용되는 조미식초는 에탄올에 초산균을 넣어 하루나 이틀 만에 속성 발효시킨 '양조식초'나 석유에서 추출한 빙초산에 물을 첨가한 '합성식초'가 대부분이다. 에탄올에 사과농축액이나 현미 농축액을 소량 첨가해 발효시킨 '사과식초'나 '현미식초'도 양조식초에 해당한다. 일본은 과실이나 곡류 등 원료 100%를 발효시켜 만든 '순 발효식초'가 전체식초 판매량의 약 40%를 차지한다. 또 식초에 간장과 설탕 등을 첨가해 요리에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배합식초'도 다양하다. 샘표기술연구소 이종열 연구원은 "일본은 비타민, 미네랄 등이 많이 함유된 프리미엄급 식초가 인기며 시장도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식초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석유를 원료로 한 빙초산에는 초산 외에 다른 유기산은 전혀 함유돼 있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빙초산을 '식품첨가물'로 지정하고 있다. 산도(99%)가 높고 가격이 저렴해 단무지, 피클 등 절임류 생산업체나 대량으로 음식을 만드는 식당이나 업소 등에서 이용한다. 무좀 치료나 티눈 등을 제거하기 위한 의약품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선 빙초산에 중금속과 비소 등의 유해물질이 존재 할 가능성이 있어 피클과 같은 절임 가공식품용으로는 인정하고 제품의 직접판매는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선 빙초산에 물을 탄 합성식초는 물론이고, 빙초산 원액도 판매하고 있다. 우리나라 음식에 많이 들어가는 '마늘'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 인, 나트륨, 티아민, 비타민C 등 영양소가 들어있다. - 항암효과: 동물실험 결과 간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억제- 항균효과: 알리신 1㎎에 페니실린 15단위 상당의 살균효과- 심장병 억제: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과 농도 낮추고, 혈관 내 혈액응고 방지- 스테미너: 알리티아민 성분이 신진대사 촉진- 노화방지: 활성 산소 및 체내 과산화 지방 생성 억제- 근육증강: 크레아틴 성분이 근육 생성 촉진- 피로회복: 알리티아민 성분이 피로 물질 분해- 해독작용: 시스테인 메티오닌 성분이 해독 기능 마늘을 먹으면 정말 성기능이 강화되나? 성욕감퇴는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대사를 촉진시키고, 수분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마늘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주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성욕을 강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하루 얼마나 먹어야 하나? 마늘 섭취 제한량은 정해져 있지 않다. 좀 많이 먹어도 수용성 성분이 많아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특별한 부작용 없이 마늘의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 결핍으로 피로를 잘 느끼고, 입맛이 없고, 동맥경화증이 있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마늘이 좋다. 마늘 보충제의 경우 성인은 하루에 마늘가루 1스푼, 마늘환(70%, 0.5g)은 10~15개, 마늘즙·농축액·진액·음료(약 97%, 80㎖)는 1포(병)정도가 적당하다. 노약자는 성인의 절반,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 1을 섭취하면 된다. 열을 가하면 영양소가 줄어드나? 줄어드는 성분도 있지만 생성되는 것도 있다. 생마늘의 알릴설파이드는 효소(알리나제)에 의해 알리신으로 변하는데 열을 가하면 효소 활성도가 떨어져 알리신이 줄어든다. 열에 약한 수용성 비타민인 C와 B도 감소한다. 그러나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열을 가한 마늘은 생마늘에 비해 항산화 물질 활성도(150℃, 4시간)가 약 50배 높고, 폴리페놀(140℃, 2시간)과 플라보노이드(150℃, 1시간) 함량은 각각 약 7배, 약 16배 높다. 과당(140℃ 1시간)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약 7배 높다. 구운 마늘에서 단맛이 나는 이유다. 마늘을 삼가야 하는 사람도 있다 생마늘은 위벽을 자극하는 알리신이라는 물질을 내놓아 위벽을 헐게 하므로 위장병이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피해야 한다. 또 마늘에는 혈액 응고를 막는 성분이 들어 있어 와파린 등의 혈전용해제를 복용하고 있는 심장병 환자들이 마늘을 먹으면 지혈이 잘 안 된다. 지혈이 잘 안되므로 수술 1주일 전에는 삼가야 한다. 이론적으로는 혈전생성을 방지하는 은행물, 징코민, 오메가 3지방산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사람도 마늘을 섭취하면 지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다.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30 17:22
  • 외국인환자 유치 길라잡이 완결판 공개

    데일리메디는 30일 "본격적인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개시를 앞두고 복지부가 의료기관 및 유치업자들이 숙지해야 할 지침서 완결판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박대진) <<<<<<<보건복지가족부는 29일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의 총괄적인 개요와 방법 등이 담긴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등록지침’을 발표했다. 이 지침서는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배경 및 목적 △등록내용 △실적보고 등 크게 3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유치사업 등록에 필요한 제반 서류양식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의 선결과제로 지적돼 온 의료분쟁 해결과 관련해서는 아직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지 않은 탓에 이번 지침서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의료분쟁의 대비책 일환으로 규정된 보증보험 가입 및 보험금 지급 절차에 관해서는 비교적 상세한 설명을 담았다.>>>>> 내용 더보기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61&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30 10:31
  • 해외 환자 유치용 '글로벌 한의학' 드라마?

    데일리메디는 30일 "오는 11월 한의학 드라마 ‘神醫(신의, 가제)’가 지난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제작한 김종학 프로덕션이 연출을 맡아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노은지) <<<<<<김종학 프로덕션측은 “신의(가제)는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 제작 이후 공백기를 가진 김종학 감독이 직접 연출하는 작품으로 오는 11월 방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현수)는 (주)김종학프로덕션과 함께 정통 한의학 드라마 제작을 위해 29일 협회에서 상호 업무 협조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각서 체결에 따라 한의협은 드라마 제작에 필요한 한의학 지식과 자료가 드라마 대본과 연계 되도록 최대한의 자문 역할과 제반 업무에 협조키로 했으며, (주)김종학프로덕션은 드라마 제작과 지상파 방송사 방영, 관리업무를 총괄한다. 한의협은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맺고 질 높은 한의학 드라마를 제작해 한의학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현수 회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협회가 영상제작 프로덕션과 맺는 첫 협력으로, 이를 통해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보다 완성도 높은 한의학 전문 드라마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김종학 프로덕션은 한국 드라마사에 한 획을 그었던 작품들로 평가 받는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태왕사신기’ 등을 연출한 김종학 감독이 1998년 2월에 설립한 독립프로덕션이다.>>>>>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30 10:06
  • 기미와 주근깨, 색소질환 치료

    나이가 들면 없었던 점이 생기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매우 자연스런 현상이다. 점은 염증 후 혹은 피부 손상 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검버섯이 늘어나는 경우도 많다. 검버섯은 크기가 매우 다양하다. 작을 때는 점으로 오인하기도 하는데 노화현상이나 일광 노출이 지속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한다. 검버섯 외에 흔히 햇볕을 많이 쬐었을 때 기미 주근깨가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이들에게 피부 스트레스의 한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기미와 주근깨는 멜라닌 세포를 포함하고 있어 일광 노출에 멜라닌 세포가 활성화되어 더 많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점과 기미, 주근깨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점은 모반세포가 많이 증식되어 있는 양성종양(혹)이며, 여기에 멜라닌색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대개 3mm이하의 까만 반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미는 표피와 진피에 걸쳐 색소화가 증가되어 있으며 주근깨는 갈색반으로 나타나고 범위가 넓다. 주근깨는 표피능이라고 하는 부위만 주로 색소세포가 몰려 있는 현상으로 2mm 크기의 갈색 반점이 몰려 나타난다는 점이 다르다. 이러한 점과 기미, 주근깨를 일상생활에서 예방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일광 노출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야외에 나갈 때 반드시 썬크림을 발라야 하는데, UVA, UVB모두 차단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점을 예방하려면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부스럼이 나도 긁거나 딱지를 떼지 않도록 한다. 점, 기미, 주근깨 치료법은? 서울대 피부과 교실은 '점을 왜 치료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놓고 단순한 점에서 악성 흑색종이 발생된 사례를 모아 피부과 학회지에 발표했다. 악성 흑색종은 일단 발생하면 치명적인 암이므로 예방이 최선이다. 점 빼기는 CO2 혹은 Er:YAG레이저로 없애버리면 되는 데, 문제는 깊은 점이 재발하거나 흉터발생, 색소 침착이 문제가 될 수 있고 상처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없애기 위해 화학박피를 병행하면 다소 문제점을 피할 수 있는 병합방법도 있다. 점과 달리 기미 치료는 쉽지 않다. 일반인이 보기에 기미와 색소 침착, 잡티와 잘 구별이 안 되지만 치료 경과는 많이 다르며 기미는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더 나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기미 치료에 있어 비타민C, 엘시스테인 등의 복용이 좀 도움이 되긴 해도 그렇게 가시적인 성과는 없다. 또한 혈액응고억제제의 복용이나 주사가 효과가 있긴 하지만, 성과는 개인차가 있어 효과를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 바르는 약제로는 하이드로 퀴논제, 합성 비타민A제 등의 성분을 단독 혹은 병용 투여하며 장기간 투여하면 색이 엷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낮은 강도의 Q색소레이저를 조사하는 레이저토닝을 3회 이상 실시하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앞에 설명한 수술과는 달리 시술후 아무런 표시가 없어 치료하면서 일상생활을 그대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보편적으로 보급되어 있는 IPL(다파장 레이저)의 색소모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데, 색소 침착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효과를 보려면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하다. 레이저 토닝과 IPL 시술을 교대로 하면서 비타민 C이온요법을 함께 해주면 기미 색소를 거의 해결할 수 있다. 또 엘로우 레이저, 혈관레이저 등 혈관에 작용하는 레이저로 혈관을 함께 치료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 번에 없앨 수 있는 수술적 치료는  Q색소레이저와 화학박피의 병용 시술, 혹은 레이저 박피와 Q 색소레이저를 병용할 수 있는 데, 이 두 시술법은 원리가 같은 것으로 결국 표피와 진피의 색소를 동시에 치료해야 효과가 좋다는 데에 의견의 일치가 된 것이다. 또 심부박피 혹은 심부 피부 재생술을 하는 데, 기미이외 주름, 흉터 등 다른 피부 문제점이 함께 있을 때 시행할 만한 강력한 시술법이다. 비용이 비싸고 시술후 후유증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 이런 방법들은 시술후 10일정도 허물이 벗겨지거나, 통원 치료가 필요하며 비타민C 이온영동, 진정관리, 태양광선 차단 등 수술후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철저한 관리를 하더라도 20-30%는 색소 침착이 올 수 있으므로 색소침착을 각오하고 시술받지 않으면 실망이 클 수 있다. 좋은 소식은 이런 색소 침착은 꼭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전문가와 신뢰감을 형성하면서 2-3개월 치료하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기미 치료는 약물 치료와 전문적인 치료를 포함하여 다각적인 시술, 시술 후 주의 및 관리, 깨진 색소 알갱이가 피부에서 배출되는 데 3개월 이상 걸리므로 충분히 시간을 갖고  치료해 나가야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근깨는 화학적 박피와 전기 소작, 레이저 치료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무엇보다 얼굴에 손상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얼굴에 손상을 입으면 다시 피부가 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화학 약품에 의한 박피와 레이저 치료가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특히 레이저는 일단 주근깨 부위에 조사하면 비교적 깨끗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주근깨도 치료를 받은 후 재발할 수 있어 치료 후 햇볕에 최대한 노출을 피하고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잘 지키면 흉터도 남지 않고 수년간 만족할 만한 성과를 유지할 수 있다.
    뷰티세련피부과 황규광 원장2009/04/29 15:25
  • 어버이날과 임플란트

    5월 가정의 달, 그리고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선물로 뭘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필자는 치과의사로서 부모님께 씹는 즐거움을 드리자고 제안하고 싶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튼튼하고 건강한 치아야말로 최고의 효도선물이라는 생각에서다. 그래서인지 요즘 치아가 없으신 부모님선물로 임플란트를 해 드리려는 경우가 많아졌다. 임플란트는 이가 빠졌을 때 잇몸에 직접 인공 뿌리를 박아 보철물을 고정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보철 치료이다. 브릿지나 틀니를 할 필요가 없는 등 기존의 보철 치료와는 확실히 차별되는 시술로 이가 없는 노인분들에게 인기가 많다. 임플란트의 장점은 여러 가지다. 첫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함이 없다. 틀니는 음식을 씹을 때마다 씹는 힘이 잇몸에 전달되어 아프고, 말할 때나 음식을 씹을 때 자꾸 빠져서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반해 임플란트는 치아가 없는 자리에 치아처럼 씹을 수 있도록 인공치아를 넣는 것으로 씹는 느낌도 자연치아와 비슷하다. 둘째, 옆의 이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임플란트를 하면 브릿지나 부분 틀니를 할 때처럼 앞뒤의 이를 갈아서 덮어씌울 필요가 없다. 또한 씹는 기능을 원래대로 회복하므로 남아 있는 이의 부담을 덜어 주어 옆 이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셋째, 수명이 길다. 임플란트는 환자의 건강과 구강상태, 정기적인 검사 등에 의해 수명에도 차이가 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임플란트의 경우, 10~30년, 또는 그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넷째, 턱뼈가 흡수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가 빠지면 턱뼈나 잇몸도 같이 줄어들게 된다. 그러나 임플란트를 하면 음식을 씹는 근육과 신경계의 기능이 회복돼 턱뼈가 줄어들지 않는다. 최근에는 턱뼈가 많이 흡수되었거나 없는 경우에도 임플란트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기술이 발달되었다. 임플란트는 시술 후에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임플란트는 신경조직이 없기 때문에 주위 조직에 염증이 생기거나 확산되어도 이를 빨리 알아채기가 어렵다. 따라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다면 적어도 3개월에 한 번씩은 치과에서 정기검진을 받는 게 좋다. 물론 아무리 좋은 인공대치물이 있다고 해도 자신의 치아만큼 좋은 것은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5월, 빛나는 햇살과 함께 찾아오는 씹는 즐거움, 어버이날 효도선물로 임플란트는 어떨까?
    치과분당미르치과병원 이정삼 대표원장2009/04/29 15:23
  • 비만침 치료 효과 입증

    데일리메디는 29일 "비만에 대한 침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비만 분야 최고 권위지인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데일리메디 이주연) <<<<<<<<<<경희의료원은 28일 한방신경정신과 조성훈 박사팀0이 고려의대, 캐나다 맥마스터의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전 세계 비만 관련 논문 중 침의 효과를 비교한 임상실험 논문 31편을 집중 분석, 침이 비만에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국제적 임상실험 논문 31편을 비롯 총 3013명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 고찰(systematic review)로 이뤄졌다. 침 치료와 다이어트, 운동요법 후 체중감소를 비교한 결과, 침 치료가 체중을 감소시키는데 더 좋은 효과가 있었으며, 플라시보 효과에 대한 기존 약물요법과 비교한 결과에서도 침 치료가 체중을 더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기존 약물치료의 여러 부작용이 침 치료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 같은 비만의 침 치료 효과는 지금까지 중국, 한국 등 아시아에서 임상적으로 밝혀져 왔지만, 세계적으로는 인정받지 못했었다. 때문에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 최초로 비만에 대한 침 치료 효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표연구자인 조성훈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가 SCI 저널에 게재된 것은 침의 우수한 효과에 대하여 세계의학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반증”이라며 “한의계에서는 ‘지금까지 임상적으로 밝혀진 비만에 대한 침 효과를 세계 의학계에 과학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연구 결과는 최근 미국 인터넷 언론지 ‘프레스 줌’ 등에서도 보도됐다.>>>>>>>>>>>>>>>>>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9 15:21
  • 일본, 한국의사에 러브콜

    데일리메디는 21일 "극심한 ‘의사 가뭄’에 시달리는 일본 의료계가 한국 의사에 손을 내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이은빈) <<<<<<<<<1000명당 의사가 1.98명 꼴로 OECD 가맹국 중 최저 수준인 일본이 의사 부족난을 해결하기 위해 출신국의 의사면허를 보유한 의료인에 합법적 수련 기회를 부여하는 임상수련제도가 그 것이다. 일본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이 제도를 실시한 이래 매년 50~60명의 중국인을 의료현장으로 불러들이는 데 성공했지만, 근래 실력이 검증된 한국 의사를 눈독 들이고 있다는 현지 분위기가 전해지고 있다. 일본에서 의료계 전문 리쿠르트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S 사장은 “현 의사 부족 문제 때문에 중국 의사들을 일본 병원과 매칭시키고 있지만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면서 “일본 병원에서는 의료수준이 일본과 비슷한 한국에서 의사가 오길 바란다는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통상 5년 과정으로 이뤄지는 중국 의대의 커리큘럼과 선진국에 다소 뒤쳐지는 의학 수준을 비춰볼 때 일본으로서는 교육기간이 같고 상대적으로 전문성을 담보한 한국 의사 쪽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또한 의료 쇄국이라는 평판이 있는 일본에 한국 의사를 투입하면 의료국제화 실현에 도움이 될 수 있을뿐 아니라 한국 입장에서도 일본 의료시스템 및 의료기술 등을 배워갈 수 있어 서로 '윈-윈' 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제시되고 있다. 쿠슈의대 의료시스템학교실 S 교수는 “부산의대 의료경영관리학 전공과정에서 한국 의대생들이 후쿠오카에 있는 병원에 매년 2회씩 견학을 하러 온다”며 “한국 학생들은 일본에 와서 좋은 의료시스템을 배우고, 일본 학생들도 그들과 교류하며 좋은 영향을 받고 있어 일본의료의 국제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대 3년까지 수련 가능…급여 수준 책정이 관건 임상수련제도는 일본의 의사면허 획득을 담보하는 것은 아니지만 ‘외국 의사가 행하는 임상수련에 관한 의사법 제17조’에 의거, 최대 3년까지 현지 수련을 받으면서 진료를 수반한 임상을 수행한다. 이 때 수련의는 처방전 작성을 제외한 진료, 수술 등 지도의 감독 하에 모든 의료행위를 행할 수 있다.>>>>>>>> 내용 보기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58&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8 16:50
  • 한의로봇 개발 박차

    데일리메디는 21일 "1가구 1한의사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한의계가 진단 치료기 개발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노은지) <<<<<<지난 2006년 지식경제부는 고령화사회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이 제시한 ‘고령친화형 사상체질기반 진단 및 치료기 개발’ 프로젝트를 채택해 진행케 했다. 한의사의 오감을 충실히 모사한 ‘진단치료기’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기관은 한의학연, 한국전기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연세대학교 등 4곳. 이들 기관은 ‘집집마다 한의사 실현’을 위해  전 방위적인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 것. 한의학연은 지능형 한방 콘텐츠 개발을 하고 있다. 각 진단기기 속에 들어갈 사이버 명의를 양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체질 진단 물리량 발굴, 통제된 대량 임상 DB 구축, 맥진안면음성피부진단기의 진단 알고리즘 개발, 건강상태별 침뜸 치료 콘텐츠 개발, 융합형 침뜸 치료기의 유효성 연구 등이 함께 이뤄지고 있다. 연구팀 김근호 박사는 “한의학 진단 치료기는 개발하는 것보다 시험하고 표준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 하반기에 시작하는 2단계에서는 1단계 연구성과를 검증하고 산업체 참여를 강화해 기술이전 등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단기기 속에 들어갈 ‘사이버 명의’를 키워내고 있는 한의학연은 한의사 진단기준에 따라 판별된 수천건의 데이터를 분류하고, 특징점을 찾아 진단지표가 될 수 있는 기기별 분류 기준을 만들어 내고 있다. 또 개별적으로 연구 중인 각 기관별 프로젝트들이 무리없이 진행되고 있고 전체적으로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조율하는 것도 한의학연이 해야 할 일이다. 김근호 박사는 “오는 2011년까지 한방병원 용 진단기기를, 2013년까지 가정용 진단기기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며 “건강․반건강․질병 상태를 개인이 체크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한국전기연구원은 ‘차세대 맥진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오감형 진단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연세대는 ‘침 뜸 융합형 치료기’를 개발하고 있다. 김근호 박사는 “각 기관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택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CT, X-ray 같은 의료기기 보다 한의계 진단 치료기는 가정용으로 개발되기가 쉽다는 것 등이 장점이다”고 말했다.>>>>>>>>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8 16:45
  • 심장병 세계 석학의 5가지 충고

    심장병 세계 석학의 5가지 충고

    심혈관 중재술은 최근 십수년 간 아마도 가장 많은 생명을 살린, 현대의학의 백미(白眉) 중 하나다. 게리 민츠 교수는 그 백미의 백미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이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연구 업적을 쌓았으며, 가장 활발한 학회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런 그가 지난 21일 서울아산병원 비상근 외래 교수(adjunct professor)로 임용됐다. "미국재단(CRF)·유럽재단(EURO PCR)과 함께 세계 3대 심장혈관연구기구에 속하는 '한국심장혈관연구재단(CVRF)'을 이끌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박승정 교수 팀과 함께 보다 폭 넓은 임상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임용에 관한 그의 변(辯)이다. 그는 박승정 교수 팀이 10여 년 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심혈관 중재술 국제학회(앤지오플래스티 서미트·Angioplasty Summit)'의 공동 의장 자격으로 매년 한국을 방문해, 한국과 한국 의료계에 관해서도 매우 폭 넓은 이해와 정보를 갖고 있다.인터뷰는 서울아산병원 3층 심혈관중재센터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한국 나이로 환갑을 넘겼지만 정열적이었고, 사진 취재를 위해 오랜 시간 '모델'이 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코가 크고 인상이 강렬해 '사진 발'이 좋다"는 사진 기자의 말에 "내가 원래 포토제닉(photogenic·사진 촬영에 적합)하다"며 가볍게 익살을 떨기도 했다.
    심장질환임호준 헬스조선 기자2009/04/28 16:43
  • 정오 무렵 산 중턱 소나무숲에서 '피톤치드'를 마시자

    정오 무렵 산 중턱 소나무숲에서 '피톤치드'를 마시자

    숲의 치유 효과는 일상 생활 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송편을 찔 때 솔잎을 넣는 것은 솔잎의 은은한 향 때문이기도 하지만 피톤치드의 방부 효과를 활용해 송편이 잘 쉬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뽕나무 잎에서 나오는 흰 즙으로 상처를 치료하는 민간요법도 피톤치드의 항균작용을 이용하는 것이다. 핀란드에서 사우나를 할 때 얇은 자작나무 가지로 몸을 두드리는 행동이나 나무 욕조를 사용하는 것도 피톤치드의 효과를 얻기 위함이다.피톤치드의 다양한 효과 중 특히 항균 효과와 면역력 증강 효과는 과학적으로 잘 증명돼 있다. 충북대 동물의학연구소 실험결과에 따르면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피톤치드는 폐렴, 고열, 설사를 유발하는 레지오넬라균을 95%, 여성질염의 원인인 칸디다균은 80% 살균했다. 병원감염의 원인인 항생제 내성 포도상구균(MRSA)도 50% 정도 살균하는 효과가 있었다.일본 니혼의과대학 리큉 교수와 삼림총합연구소 공동 연구팀이 피곤에 지친 도시 직장인에게 일정 기간 산림욕을 하게 한 뒤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제거하는 'NK(natural killer) 세포'의 활성도를 조사한 결과, 산림욕 전 18%였던 NK 세포 활성도가 첫째 날에는 21%, 둘째 날에는 26%로 증가했다.일본 치바대학 환경건강필드과학센터 박범진 박사는 "숲에 가면 암이나 감기증상이 좋아지는 것은 우리 몸의 면역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무나 식물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내보내는 다양한 종류의 피톤치드와 숲의 좋은 환경이 인체의 생리적 화학반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심장병이나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혈압과 혈당을 떨어트린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 화백나무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를 닭에게 주입한 뒤 2시간 동안 15분 간격으로 혈압을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네 개의 나무에서 추출한 피톤치드 모두 5~7% 가량 닭의 평균 동맥압(動脈壓)을 떨어트렸다. 혈압 강하효과는 화백나무가 가장 컸다. 또 다른 동물실험에선 피톤치드가 최소 10%에서 최고 100%까지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산림과학원 산림경영과 유리화 박사는 "앞으로 피톤치드 성분을 몸에 직접 주입하는 것과 숲 속에서 호흡을 통해 자연스레 피톤치드를 흡입하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지에 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 밖에도 피톤치드는 우울증은 물론 고혈압, 비만, 골다공증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도 떨어트린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팀이 전기자극을 가한 흰쥐들을 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 화백나무에서 추출한 피톤치드를 뿌린 방 안에 넣었더니 쥐들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방 안에 넣기 전에 비해 25~70% 감소했다.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김원 교수는 "피톤치드의 중추신경계에 대한 진정작용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떨어트린 것으로 보인다. 정상인뿐만 아니라 우울증환자도 병원에서 치료 받을 때보다 숲에서 치료 받을 때 스트레스호르몬 수치가 더 잘 떨어진다"고 말했다. 실제로 서울백병원 스트레스클리닉이 우울증 환자 63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숲과 병원에서 주 1회 3시간씩 4주 동안 똑같은 치료를 시행한 결과, 숲에서 치료 받은 환자는 스트레스호르몬 농도가 0.113㎍/dL에서 0.082㎍/dL로 37% 감소했다. 이에 반해 병원에서 치료 받은 환자의 스트레스호르몬 수치는 0.125㎍/dL에서 0.132㎍/dL로 오히려 증가했다.한편, 피톤치드가 많은 숲에 가서 아토피성 피부염 증상이 완화됐다는 사람이 많다. 유리화 박사는 "피톤치드가 집먼지 진드기의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는 밝혀져 있지만 실제로 아토피 피부염 증상을 어떻게 완화시키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는 아직 없는 상태다.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피톤치드의 효과에 대해 6월부터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9/04/28 16:40
  • 자외선의 계절 태양을 피하고 싶다

    자외선의 계절 태양을 피하고 싶다

    하루가 다르게 자외선 수치가 높아지고 있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활동이 많아지면 피부는 그만큼 더 혹사를 당한다. 외출을 하거나 땡볕이 내리쬐는 곳에서 골프·테니스·마라톤 등의 운동을 한다면 자외선 차단지수(SPF)는 얼마짜리가 적당하며, 몇 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이 좋을까? 차단제는 바른 부위가 하얗게 변하는 '백탁' 현상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어떻게 차이가 날까? 또 바르거나 뿌리는 제형에 따른 효과 차이도 있을까? 이 모든 궁금점을 해소하기 위해 기자가 직접 차단제를 실험하고, 다음 6가지 결론을 얻었다.
    피부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9/04/28 16:28
  • [5060 '10년 젊어지기 프로젝트'] ③ 미지근한 물 세수·찬물 마무리… 피부 되돌린다

    [5060 '10년 젊어지기 프로젝트'] ③ 미지근한 물 세수·찬물 마무리… 피부 되돌린다

    피부의 노화는 크게 '자연 노화'와 '광(光)노화'로 나눌 수 있다. 자연노화란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것으로 특징은 잔주름, 피부 늘어짐과 얇아짐 등이다. 이 노화는 모든 사람에게 다 찾아오지만, 진행 속도에 차이가 많다.'광노화'란 햇빛이 피부의 표피를 투과해 진피층까지 깊숙이 침투, 탄력을 유지하는 진피 내의 콜라겐, 엘라스틴을 손상시켜 나타난다. 특징은 거친 주름, 불규칙한 색소 침착, 두꺼운 각질층, 검버섯 등이다. 또 혈관이 늘어나고 멍도 잘 든다.자연노화든 광노화든 피부 노화는 주름살을 만든다. 주름살은 근육 분포와 움직임이 함께 작용해 생긴다. 특이한 점은 주름살에도 유전적 소인이 있어 인종 간에 차이가 난다는 것. 한국인은 굵은 주름살이 주로 이마, 눈 주위, 입 주위에 잘 생기지만 백인들은 이마와 뺨에 잔주름이 많이 발생한다.피부 노화를 막을 방법은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비법이라기보다는 하루하루 꾸준히 실천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첫째, 세수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하되 반드시 찬물로 마무리한다. 둘째, 스킨과 로션을 바를 때는 가볍게 톡톡 두드리며 바른다. 셋째, 시간 날 때마다 긴장된 근육을 부드럽게 굴리듯이 마사지한다. 넷째, 항상 가볍게 미소 짓고 웃는 것을 생활화한다. 단, 너무 크게 웃으면 주름이 깊어진다. 다섯째, 물구나무 서기를 자주 한다.이런 노력을 해도 불가피하게 진행되는 피부 노화를 되돌리려는 노력이 바로 보톡스, 필러, 지방이식, 고주파 등 간편한 '쁘띠 피부성형'이다. 이런 치료를 잘 받으면 얼굴을 5~10년 이상 젊어 보이게 해준다. 피부 노화와 주름 치료의 원칙은 4R로 표현한다. 바로 relax(근육이완: 보톡스), refill(필러: 지방이식), reposition(실거상술: 안면리프트), resurfacing(프락셀: 레이저 박피)이다.피부노화의 원인에 따라서 치료 방침을 3가지 방향으로 분류하기도 한다.우선 광노화와 검버섯, 색소침착은 IPL, 레이저박피, 프락셀 레이저 등이 사용된다. 또 중력에 의한 노화(피부 처짐)는 실 거상술, 벡터를 이용한 고주파, 최소 절개 안면리프트 수술 등이 있다. 지방 위축이나 볼륨 감소는 필러 삽입, 지방이식, 자가혈주사(PRP) 등으로 교정한다.
    뷰티황규광 세련피부과 원장2009/04/28 16:27
  • 숲치유, 여기로 가세요

    숲치유, 여기로 가세요

    ●경기도 양평군 '산음 치유의 숲'지난 1월 오픈한 우리나라 최초의 치유의 숲이다. 숲 안에 있는 건강증진센터에서 '숲 치유사'가 혈압·동맥경화도검사·자율신경계검사 등 사전 검사를 한 뒤 참가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경사도·고도·거리가 다른 6개의 치유의 숲 길 중 맞는 길을 추천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동절기 오후 5시)며 수·목·금요일에만 개방한다. 방문 20일 전에 전화나 인터넷 등으로 예약해야 한다. 이용 및 참가비는 무료다. (031)774-8133, 3936, http://cafe.daum.net/Saneum/
    기타2009/04/28 16:24
  • 노인 인구 많고 임대료 싼 북쪽으로… 척추·관절 전문병원 '강북 大戰'

    노인 인구 많고 임대료 싼 북쪽으로… 척추·관절 전문병원 '강북 大戰'

    개인 병원이나 의원을 운영하는 의사들의 최대 전장(戰場)은 서울 강남지역이다. 네트워크 의원이나 전문 병원들은 이곳에서 사활을 걸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그러나 이제 서울 강북 지역으로까지 전장이 확대되고 있다. 강북지역 '전문병원 전쟁'을 주도하는 곳은 척추와 관절 병원들. 지난해 수술 실적 상위 5위 이내에 드는 척추·관절 전문병원들이 강북지역에 잇따라 병·의원을 내고 있다.연세사랑병원은 이달 초 서울 노원구 공릉동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 부근에 58 병상을 갖춘 강북점을 냈다. 경기도 부천에서 처음 개원한 이 병원은 지난해 서울 방배동에 두 번째 병원을 연 지 1년이 채 안돼 세 번째 병원을 강북지역에 개원했다. 병원 건물은 도로에서 3m 이상 떨어져야 하는데 강북 병원 건물은 도로에서 1.5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법률적으로는 '의원 급'으로 출범했다.
    클리닉센터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9/04/28 16:24
  • 1박 2일 체험… 뇌파·호르몬·혈압 검사해보니

    1박 2일 체험… 뇌파·호르몬·혈압 검사해보니

    지난 18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횡성군 '숲체원'에서 진행된 '직장인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숲 체험 캠프' 참가자 45명 중 김희수(37·회사원), 하창성(37·회사원), 강정은(36·회사원), 배진희(28·회사원) 씨 등 4명을 상대로 18일 정오와 19일 정오에 각각 뇌파 검사, 타액 스트레스호르몬 검사, 자율신경계 검사(HRV), 혈압 검사를 실시했다. 뇌파검사는 서울대병원 뇌파검사실이, 그 외 검사는 서울백병원 스트레스 클리닉이 진행했다. 한국EAP(직장인지원프로그램)협회를 통해 이날 캠프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숲 속에서 전래 놀이, 맨발 걷기, 명상, 나무 껴안기 등을 통해 숲을 오감(五感)으로 체험했다.
    신경과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9/04/28 16:21
  • 원인 없는 발바닥 저림, 허리 이상 의심해봐야

    원인 없는 발바닥 저림, 허리 이상 의심해봐야

    발바닥이 저리거나 화끈거린다면 왜 그럴까? 원인을 잘 몰라 헷갈린다면 척추관 협착증을 의심해봐야 할 것 같다.제일정형외과병원이 척추관 협착증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가장 심하게 통증을 느끼는 부위를 조사했더니 허벅지(23%), 엉덩이(21%)에 이어 발바닥(20%)이 3위를 차지했다. 그밖에 발목(16%), 종아리(14%), 오금(5%) 등이었다.발바닥 불편감을 호소한 사람들의 구체적인 증상은 ▲저리고 찌릿찌릿함(33%) ▲무감각(22%) ▲화끈거리고 불이 나는 느낌(16%) ▲차갑고 시린 느낌(8%) 등이었다.
    척추·관절질환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9/04/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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