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AI 피부 진단 이벤트 ‘지금 내 피부는 몇 점일까?’ 진행닥터지가 고객의 피부 건강 개선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닥터지는 오늘부터 11월 2일까지 닥터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닥찌 라운지에서 자체 개발한 AI 피부 진단 서비스 Ai 옵티미를 활용한 ‘지금 내 피부는 몇 점일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Ai 옵티미는 닥터지의 피부 건강 진정성과 더모코스메틱 전문성을 AI 기술로 구현한 뷰티테크 서비스다. 닥터지가 누적 보유한 50만 건의 피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시아인에 특화된 8가지 피부 유형을 정밀 분석해 준다. 또 총 1만8000여 개의 제품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사용자의 피부 유형에 적합한 제품과 솔루션까지 추천해준다.해당 이벤트는 닥터지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내 닥찌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닥찌 라운지에서 이벤트 확인 후, 연동된 닥터지 자사몰에서 Ai 옵티미 피부 진단 서비스를 이용하면 참여가 완료된다.■뉴스킨, 프리미엄 스킨케어 ‘에이지락 트루 페이스’ 선판매 진행에이지락 트루 페이스는 피부 컨디션에 따른 개인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프리미엄 스킨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구성은 리파이닝 토너, 펩타이드 레티놀 콤플렉스, 퓨처 세럼, 에센스 울트라, 래디언트 데이 SPF22, 트랜스포밍 젤 크림, 업리프팅 리치 크림, 라인 코렉터 등 8종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에이지락 트루 페이스의 다양한 제품을 ‘어드밴스드 키트’와 ‘심플 키트’ 2종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특히 선판매 기간 내 어드밴스드 키트 6세트를 구매할 때마다 ‘에이지락 트루 페이스 라인 코렉터’ 6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신한카드로 결제 시 금액에 따라 선착순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뉴스킨몰 및 마이사이트에서 한정 수량으로 구매 가능하다.■쏘내추럴 ‘여름 막차 특가’ 자사몰 프로모션쏘내추럴이 썸머 시즌을 마무리하며 단 이틀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9월 3일 오전 11시부터 9월 5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되며, 신제품 ‘올 데이 패드 프렙 픽서’와 함께 클렌징, 메이크업 아이템들로 구성된 쏘내추럴 픽스 라인의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올 클린 픽스 립앤아이 리무버'를 포함해 깔끔한 클렌징을 도와주는 픽스 리무버 라인의 제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커버해 주는 '픽스 커버 팩트'와 '포어 커버 픽스 밤 톤 업 선'도 특별가로 제공된다.쏘내추럴 공식몰과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아이소이, 무신사 뷰티 페스타 ‘수분 탐정사무소’ 팝업 성료아이소이가 서울 성수동의 무신사 뷰티 페스타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브랜드 대표 제품들의 핵심 성분과 효과를 전달하며 브랜드 호감도를 높였다.아이소이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무신사 뷰티 페스타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분 탐정사무소’ 컨셉을 선보였다. 이번 팝업은 8월 25일에 론칭한 아이소이X빵아 콜라보 제품의 캐릭터인 ‘수분탐정 빵아’의 세계관을 확장해, 진짜 수분 ‘장수진’의 비밀을 찾아 나서는 탐정 컨셉으로 꾸몄다. 팝업 메인 상품 ‘장수진 수분크림’은 30층, 100시간, 속보습 효과로 수분 베스트 셀링 제품이다. 5가지 크기의 히알루론산으로 피부 층층이 수분을 채우고, 티트리세라마이드로 장벽까지 케어해 날아가지 않는 보습을 선사한다. ■네오팜, 자체 개발 비스테로이드 원료 ‘에이엠피아마이드’… 국제학술지 등재네오팜은 자체 개발한 비스테로이드 물질 에이엠피아마이드(AMPamideTM)의 피부 염증 억제 기전 및 피지 생성 억제 효과를 확인하고, 이를 SCI급 국제학술지인 응용약물학회지에 발표했다고 밝혔다.‘에이엠피아마이드’는 차세대 염증 억제 원료로 주목받는 네오팜의 혁신 성분 중 하나다. 네오팜 연구진은 선행 연구를 통해 에이엠피아마이드가 염증성 피부질환 완화에 도움을 주며, 기존 항염증 원료인 마데카소사이드(Madecassoside)보다 더 강력한 피부 염증 개선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이 연구 결과는 지난해 미국 피부연구학회 학술대회(SID)와 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 소개되기도 했다.에이엠피아마이드는 현재 네오팜의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의 두피 전용 라인인 루트힐 제품에서 민감 두피를 케어하는 핵심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향후 피부장벽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의 여드름 케어 제품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중남미 시장 공략 나선 제이시스메디칼, 멕시코서 글로벌 무대 확장제이시스메디칼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공식 론칭 행사에 이어, ‘Derma Aesthetics Congress 2025’에도 참가하며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 미용의료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제이시스메디칼은 지난 8월 2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프리미엄 고주파 미용의료기기 ‘덴서티‘와 초음파 의료기기 ‘리니어지’의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공식 론칭은 덴서티와 리니어지 두 제품을 멕시코 시장에 9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의미가 컸다. 현장에는 멕시코를 비롯해 중남미 주요 국가의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를 포함한 미용의료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Derma Aesthetics Congress 2025’에 참가한 제이시스메디칼은 전용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전문가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학회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뷰티신소영 기자 2025/09/03 16:42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이 지난 7월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TA, Minimally Invasive Transverse & Akin)’ 4000건을 달성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2월 3000례를 달성 이후 1년 만에 거둔 것이다. 개원 6년만에 족부족관절 수술 1만 4000례, 무지외반증 수술 약 4900례(최소침습 및 절개형 수술 전체)를 돌파했다. 족부전담팀의 MITA수술 4000례 달성은 수술건수에 비례해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분야에서 깊은 노하우와 안정성을 축적했다는 것을 의미한다.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TA)은 무지외반증 발에 2~3mm 정도 미세한 구멍을 낸 후 C-arm(X-선)을 통해 확인하며 휘어진 엄지발가락의 뼈를 세밀하게 절골하는 최신 절골술이다. 기존의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S)에서 부족했던 고정력, 재발률, 발 볼 교정 한계 등을 개선한 4세대 최소침습 절골술로, 수술 후 흉터와 통증도 적고 회복이 빨라 장기 예후가 우수하다.SNU서울병원 강태병 원장은 “MITA수술은 재수술이 필요한 고난도 무지외반증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한 기술력과 치료 예후를 갖췄다”며 “이러한 연구성과는 지난 9월 대한족부족관절학회지(JKFAS)에 등재된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의 논문으로도 입증됐다”고 말했다.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 5인(서상교 대표원장, 이동오, 유태욱, 강태병, 이정환 원장)은 ‘세계족부족관절 학술대회(IFFAS 2024)’, ‘족부MIS 심포지엄’ 등 국내외 학술행사에서 MITA수술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또한 지난 4월 인도 강가(Ganga)병원에서 열린 국제학회 ‘GFAI 2025’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기조연자로 초청돼 3500례 이상의 MITA수술 접근법과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으며, 라이브 수술(Live Surgery), 핸즈온 워크숍을 통해 인도 현지 의료진에게 핵심 술기를 전수했다.SNU서울병원 유태욱 원장은 “4000례 달성은 수술팀.마취통증의학과.간호부 등 모든 부서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에 맞춘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로 신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SNU서울병원 이동오 원장은 “이미 MITA수술 4000례라는 방대한 임상경험이 축적됐음에도, 지속적인 연구와 술기 개선을 통해 환자들에게 신뢰와 최선의 수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연간 5만 명 이상이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무지외반증은 무지외반각이 30도 이상이면서 통증이 동반되면 수술을 우선 고려한다. 재발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첫 수술에서 확실한 교정이 중요해, 많은 환자들이 거리와 상관없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찾는다.서상교 대표원장은 “MITA 수술 4000례는 환자들이 보내준 신뢰와 의료진들의 더 나은 치료를 위해 기울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계속해서 수술 건수보다 수술의 완성도에 집중하고, 환자 맞춤형 진료 체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발과 발목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의료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25/09/03 16:40
어렸을 때 시작된 부정교합을 치료하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은 뒤, 겪은 각종 고통과 부작용에 대해 고백한 영국 2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2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여성 루이사 맥더모트(26)는 9살 무렵 부정교합으로 인해 아래턱이 위턱보다 3cm 앞으로 돌출돼 외모에 큰 콤플렉스를 안고 살아왔다. 맥더모트는 “사진도 찍기 싫을 만큼 내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았다”며 결국 수술을 결심했고, 최근 양악수술을 통해 아래턱을 0.8mm 뒤로, 위턱을 1cm 앞으로 이동시켰다. 그는 수술 후 회복 과정을 담은 영상을 자신의 틱톡 계정에 공개했다.맥더모트는 “얼굴이 심하게 부어 두 달 동안 단단한 음식을 먹을 수 없었다”며 “앞으로도 일 년 반 동안 회복 기간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그는 수술 후 이 주 동안 빨대로 음식 먹고, 수프나 으깬 감자 등 부드러운 음식만 먹어야 했다. 맥터모트는 “수술 후 셋째 날에는 눈이 부어서 눈을 뜰 수가 없었다”며 “수술 후 3개월간 뺨, 목, 입술, 턱이 붓고 멍이 들었으며 감각을 느낄 수 없었다”고 했다.맥터모트는 “모든 고통과 부작용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며 “이웃과 직장 동료들조차 나를 알아보지 못할 만큼 외모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내 옆모습이 대칭적으로 자리 잡아 거울을 볼 때마다 기분이 백만 배 좋아진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양악수술은 위턱뼈(상악)와 아래턱뼈(하악)를 모두 수술해 잘못된 위치를 재배치하는 수술이다. 턱의 위치를 교정해 기능을 바로잡고, 비정상적인 얼굴 형태를 개선하는 것이 양악수술의 목적이다. 양악수술은 주로 부정교합 환자에게 시행된다. 부정교합은 위·아래 치아의 맞물림이 어긋나는 상태로, 음식을 씹기 어렵고 발음이 부정확해지며, 얼굴 비대칭까지 동반된다.특히 맥터모트처럼 어린 시절 성장호르몬 분비가 왕성할 때 턱이 과도하게 자라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성인에서도 성장호르몬 이상으로 턱뼈가 계속 자라는 경우 수술이 필요하다.양악수술 전에는 정밀 검사가 필수다. 엑스레이·CT 촬영으로 턱뼈 위치를 확인하고, 수술 후 변화를 예측해 치아 교합을 맞추는 교정을 먼저 시행한다. 내과적 질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하며,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출혈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술은 전신마취 후 진행된다. 입안을 절개해 위턱과 아래턱뼈를 분리한 뒤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키고, 금속 나사로 고정한다. 이후 절개 부위를 봉합하며, 수술 시간은 3~4시간 정도다.양악수술은 턱뼈를 조각내는 수술인 만큼 부작용 가능성도 있다. 신경을 건드려 수술 후 턱 주변이 얼얼하거나 감각이 둔해질 수 있고, 드물게 턱관절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의료기술재평가사업 결과를 보면, 양악수술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감각신경 이상이다. 감각신경 이상은 최근 10년간 국내외 학술지에 빈번하게 보고된 부작용 중 하나로, 아래턱을 수술하는 경우 주로 발생한다고 보고된다. 감각신경 이상은 보통 수술 직후부터 턱 주위, 입술 주위, 뺨 등에 감각이 없어지는 증상 등으로 나타난다. 또 다른 양악수술 부작용으로는 감염, 통증, 염증과 수술 부위 손상이 있다. 악안면 성형수술, 구강악안면외과수술 등 악안면 부위 수술에 대한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의료전문가와 상담 후 수술을 결정해야 한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따르면 턱을 포함한 안면 부위는 뇌를 포함한 주요 감각기관들이 모여 있는 부위이고, 식도, 호흡기 등이 지나가는 부위라 전문가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화제와이슈김예경 기자 2025/09/03 16:35
화제와이슈오상훈 기자2025/09/03 16:14
질병관리청이 2026년도 예산안을 편성하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 주사 무료 접종 대상에 12세 남아를 포함했다.HPV 무료 예방 접종은 그간 12~26세 여성만 대상이었다. 그러나 HPV 접종에 할당된 비용을 2025년 201억 원에서 2026년 303억 원으로 증액하며 12세 남아가 남성에서는 처음으로 대상자에 포함됐다.지원 백신은 4종의 HPV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HPV 4가(가다실) 백신이다. 현재까지 예방 가능한 바이러스 수가 9종으로 가장 많은 HPV 9가 백신은 국가 예방 접종 지원 백신이 아니다. 4가는 HPV 6, 11, 16, 18형으로 인한 질환을 예방한다. 여성에서는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콘딜로마), 자궁 경부 종양 등을 예방하고, 남성에서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콘딜로마), 항문 상피내 종양을 예방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아니지만, 비용 부담을 감수하고서라도 9가 백신을 맞으면 HPV 1, 11, 16, 18, 31, 33, 45, 52, 58형 감염을 예방 가능하다. HPV 백신 국가 접종 사업은 15~26세의 경우 세 번에 나눠 접종하도록 한다. 2차 접종은 2차 접종으로부터 2개월 후, 3차 접종은 2차 접종으로부터 4개월 후에 이뤄진다. 12~14세는 2회 접종으로 접종을 완료할 수 있다. 1차 접종 후 6~12개월이 지난 시점에 2차 접종을 받으면 된다. 대한부인종양학회는 9~26세 남성에게도 HPV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면역 지속 효과를 높이려면 백신을 가급적 일찍 맞는 게 좋다. 25세 전후로 HPV 백신을 접종한 집단과 35세 이후로 접종한 집단을 비교했을 때 25세 전후로 백신을 맞은 사람들의 항체 감소가 더 적었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2026년도 예산안에 ▲감염병 정책 관리 ▲감염병 위기 대응 ▲감염병 진단 분석 ▲의료 안전 예방 관리 ▲만성 질환 관리 ▲보건 의료 연구 관리 ▲국립목포병원 등에 예산을 올해 대비 증액, 총 651억 원 늘어난 1조 3312억 원을 편성했다.
암일반이해림 기자 2025/09/03 16:06
암일반최지우 기자2025/09/03 16:02
심장질환임민영 기자2025/09/03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