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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전·식후 먹는 소화제 따로 있다!

    식전·식후 먹는 소화제 따로 있다!

    몸속에는 음식물을 녹이고 부수는 강력한 위산과 소화효소가 가득 들어있다. 과식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속이 편해지는 것은 이 덕분이다. 하지만 속이 너무 더부룩하거나 쓰릴 때는 소화제 등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최병규 교수는 “흔히 소화와 관련된 약은 무조건 식후에 먹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작용원리에 따라 식전에 먹어야만 효과를 보는 약과 식후에 먹어야만 효과를 보는 약이 따로 있다”고 말했다.
    위장질환김하윤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5 09:15
  • 난청, 초기에 발견해야 보청기 효과 볼 수 있어

    회사원 박모(35) 씨는 잦은 소음에 노출돼 양측 청력이 나빠져 1년 전부터 보청기를 착용했다. 보청기 착용 후 TV를 볼 때나 회의 진행 시 왕왕거릴 정도로 울려 수차례 조절을 받았지만 계속되는 불편함으로 보청기를 빼놓는 일이 잦았다. 그러던 중 보청기 볼륨을 상황에 따라 직접 조절할 수 있고 불필요한 잡음도 잡아주는 기성형 보청기를 접하게 됐다. TV시청, 회의, 강의를 들을 때 무선리모컨에 장착된 마이크 기능을 이용해 직접 조절해서 사용하므로 원하는 소리만 깨끗하게 들을 수 있었다. ◇초기에 발견해야 보청기 효과 기대할 수 있어 시력이 떨어질 때 안경을 끼듯 청력이 떨어질 때는 보청기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러나 안경과 보청기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안경의 경우 시력이 떨어진 원인이 되는 빛의 굴절만 물리적으로 바꿔주면 정상 시력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망막과 시신경이 정상으로 유지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지만 보청기는 물리적으로 소리의 크기만 증폭시킨다고 정상적으로 모두 들리지는 않는다. 귀의 손상은 눈의 망막에 해당되는 달팽이관과 청신경의 손상도 동반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언어는 저주파수대에 몰려있어 고주파수대에 불편함을 느끼는 노인성난청이 발생하더라도 불편함을 늦게 인지하게 된다. 또한 서구에 비해 파티, 사교모임, 영화 등 노인층이 즐길 수 있는 문화가 한정적이므로 대부분 조용히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난청 자각 시기가 늦어진다. 뒤늦게 난청을 자각하고 병원을 방문할 때는 이미 달팽이관과 청신경의 기능손상이 동반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값비싼 고가의 보청기를 구입해서 착용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게 된다. 난청은 초기에 발견해야 달팽이관이나 청신경이 비교적 정상이므로 보청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직접 조절해 효과 극대화시켜 보청기의 착용은 정해진 공간에서 단시간에 조절을 받는다고 해서 일상생활의 모든 환경을 소화해낼 수는 없다. 또한 여유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직장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층은 보청기 조절을 위한 방문도 쉽지 않다. 수많은 임상 경험을 가진 이비인후과 전문의에 의해 개발된 기성형 보청기인 닥터보청기는 번거로운 조절과정이 필요 없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 또한 저렴하다. 보청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자가 직접 조절해가며 편안하게 말소리를 들을 수 있다. 보청기를 착용해도 어려움을 겪었던 TV시청 또는 강의 청취를 리모컨에 포함된 마이크 기능을 통해 잡음없이 깨끗하게 들을 수 있다. 서울청각클리닉·김성근이비인후과 김성근 원장은 “기성형인 닥터보청기는 가벼운 마음으로 접할 수 있어 난청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대인관계 개선과 난청인 개인과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5 09:15
  • 얼굴형 예쁘게 만들려면 이런 습관 들여야

    성장기 아이들의 사소한 습관은 신체 발달이나 정서 발달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 얼굴형도 예외는 아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이 잘못된 버릇을 고치고 올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지도하는 것은 아이의 얼굴형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안면비대칭이나 부정교합과 같은 악∙안면 질환들은 선천적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후천적인 생활 습관에 의해서 생기고 점점 악화되기도 한다. 특히 아이들처럼 뼈가 굳어지지 않아 골격의 변형이 잘 생기는 시기에는 사소한 습관으로도 얼굴형이 달라질 수 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은 “어린 시절 잘못된 생활 습관은 골격 형성에 영향을 주어 안면비대칭이나 부정교합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이런 질환은 성장기, 외모에 민감한 아이들에게 심리적으로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턱관절 통증, 두통의 원인이 되고 씹는 기능에도 영향을 주어 아이들이 만성적인 소화불량에 시달릴 수 있으므로 조기에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안면 건강에 좋은 착한 잔소리들 ▲ “똑바로 앉아라” 습관적으로 비스듬히 앉거나 엎드려 책이나 TV를 보는 아이들이 있다. 몸의 좌우 한 곳에 체중이 쏠리면 자연스럽게 척추나 골반도 틀어지게 되는데 신체의 축인 골반 및 척추가 흐트러지면서 몸 전체가 틀어지고 얼굴도 삐뚤게 자란다. 또한 성장기의 아이들은 키가 금방 자라나는데 장시간 앉아 있는 책상의 높이가 맞지 않으면 자세가 구부정해지거나 삐딱하게 되기 쉽다. 이렇게 되면 골반이나 척추가 틀어질 수 있다. 따라서 아이가 바른 자세를 갖도록 지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장에 맞춰 책상과 의자의 높이에도 신경을 써줘야 한다. ▲ “턱 괴지 말아라” 안면비대칭은 정면에서 봤을 때 얼굴의 좌우 대칭이 맞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한 방향으로 턱을 괴는 습관이 계속 되면 턱 관절이 틀어지면서 안면비대칭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경우 엎드려서 두 손으로 턱을 괴고 TV를 보거나 책을 때가 많은데 이러한 습관은 턱이 앞으로 나오는 주걱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너무 높은 위치에 있는 모니터나 TV를 보면 자연스럽게 턱을 위로 향하게 되는데 이러한 자세는 척추에도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주걱턱을 유발하므로 아이의 시야와 모니터의 위치를 잘 조절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 “손가락 빨지 말아라”, “손톱 깨물지 말아라” 만 4세 이후에는 치열과 턱뼈가 올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이 시기에 손가락 빠는 습관이 있는 아이는 부정교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 손가락을 빨면 앞니가 바깥으로 기울어지는 ‘뻐드렁니’가 될 수 있고, 특히 아래 앞니들이 기울어지면서 아래턱 성장에 영향을 줘 얼굴이 길어진다. 위 아래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는 부정교합이 생기면 미용상으로도 문제가 생길 뿐 아니라 앞니로 음식을 제대로 끊지 못해 생활에도 불편을 겪게 된다. 또한 손톱을 깨무는 습관, 입으로 숨을 쉬는 습관, 혀를 내밀고 있는 습관 등도 장기간 계속 되면 얼굴형을 변형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 “꼭꼭 씹어 먹어라”어린 시절 턱뼈가 정상적인 수준으로 발달하지 않으면 턱뼈가 작고 턱이 들어가 보이는 이른바, ’무턱’ 생길 수 있다. 무턱은 유전적인 원인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햄버거나 피자처럼 무른 음식을 즐기는 서구화된 식습관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무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서구화된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멸치, 견과류, 등의 음식을 씹게 하면 턱뼈 성장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반대로 오징어나 젤리처럼 질긴 음식을 즐겨 먹으면 이를 세게 악 무는 작용에 의해 턱 근육이 발달하게 되어 얼굴이 커 보일 수 있다. 또한 사탕과 같이 딱딱한 음식을 깨물어 먹으면 순간적으로 턱에 강한 힘이 가해지면서 턱 관절에 무리가 생긴다. 따라서 아이가 이런 음식을 즐겨 먹지 않도록 지도해주는 것이 좋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5 09:15
  • 정관수술 뒤 정력 약해진다? 성관계 도움돼

    피임을 위해 정관수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정관수술을 하면 정력이 약해진다는 말 때문에 이를 꺼리는 사람도 적지 않다. 정관수술은 정말 정력을 약하게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관수술은 정력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정관과 음경의 생리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오히려 임신 걱정이 없어지기 때문에 원만한 성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립선암의 위험을 낮춘다는 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정관수술은 정자가 이동하는 통로인 정관을 차단하는 수술이다. 그럼 사정액은 어떻게 될까. 정액은 정자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액체로 이뤄져 있는데, 정관수술은 정자 배출만 막고 그 외의 액체는 수술 부위를 지나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정액은 그대로 배출된다. 배출이 안 된 정자는 막힌 부위에서 흡수된다.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5 09:14
  • 남들 앞에 서면 손 덜덜덜, 수전증 왜 생기나 했더니?

    남들 앞에 서면 손 덜덜덜, 수전증 왜 생기나 했더니?

    직장인 이모(38)씨는 손떨림 때문에 걱정이다. 가만있을 때는 괜찮은데 숟가락만 들면 손이 떨리는가 하면, 가족끼리 있을 때는 심하지 않은데 친구들과 만나 식사를 하면 떨린다. 이 때문에 사람들을 대할 때마다 심리적으로 위축돼 대인기피 증상까지 생겼다. 지속되는 손떨림, 왜 그럴까? 손을 떠는 증상, 즉 ‘수전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지나치게 긴장하고 예민해지는 것이 원인일 수 있고, 갑상선 기능항진증과 파킨슨병 같은 질병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다. 손떨림이 있는 사람은 먼저 기관지확장(천식, 기관지 질환 치료약)나, 카페인(감기약 혹은 진통제에 들어 있음) 등의 약물을 복용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신경안정제나 우울증 치료약도 마찬가지이다. 이 약물들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작용을 한다. 수전증 있는 사람이 면접 등 중요한 일을 앞두고 긴장해 더 떠는 것도 교감신경이 활성화 된 탓이다. 약물과 상관없이 젊은 사람이 손떨림 증상과 함께 체중이 감소하거나 가슴이 두근거린다면 갑상선 기능항진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갑상선 기능항진증도 교감신경 항진의 원인이 되는데, 갑상선호르몬의 과다 분비 때문이다. 손떨림 증상이 지속될 때 무엇보다 경계해야 할 질병은 파킨슨병이다. 흔히 손떨림이 나타나면 중풍으로 오인하고 잘못된 치료를 받기도 한다. 중풍으로 인한 파킨슨병(혈관성 파킨슨증)이 있긴 하지만, 이는 여러 차례 뇌경색 혹은 뇌출혈이 발생해 도파민 분비가 잘 안돼 나타난다. 일반인이 손떨림으로 중풍과 파킨슨병을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일반 수전증과 파킨슨병의 손떨림은 다르다. 수전증은 뭔가 잡거나 잡으려고 할 때 떨리는 반면, 파킨슨병의 손떨림은 가만히 있을 때 떨린다. 가정에서 TV를 시청하고 있을 때 한쪽 손에 떨림이 나타나면 파킨슨병을 의심할 수 있다. 손가락을 구부리거나 피려고 할 때, 손목을 회전할 때, 엄지와 검지가 서로 맞부딪히면서 떨리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파킨슨병이 있으면 얼굴이 무표정해지고, 행동이 느려져 우울해 보이는 증상이 동반되는데, 단순 우울증이나 기력이 떨어진 것으로 생각하다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기타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5 09:14
  • '다리 미인' 만드는 초간단 생활습관

    '다리 미인' 만드는 초간단 생활습관

    늘씬하게 뻗은 연예인들의 다리를 보고 부러워하는 여성이 적지 않다. 하지만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남부럽지 않은 '다리 미인'이 될 수 있다. 예쁜 다리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일자로 걷기 걷기에서 중요한 것은 자세다. 일자로 자세를 교정해, 보폭은 평소보다 한 보 정도 크게 걷는다.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배에는 힘을 준다. 발끝은 살짝 들어주며 걸어야 한다. ◇뒤로 걷기 앞으로 걸을 때와 반대되는 근육을 사용해 다리 근육이 고르게 발달하면서 예쁜 다리가 될 수 있다. 발가락 부분이 땅에 먼저 닿고 발꿈치가 나중에 닿도록 걷는다. ◇두 계단 오르기 계단을 오를 때는 발 끝에 힘을 주고 계단 끝만 밟는다. 다리 전체 근력을 높이고, 운동량이 많아 다리를 날씬하게 만들어준다. ◇종아리 스트레칭 전철이나 버스 등을 탈 때에는 스트레칭을 해준다.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고 삐딱하게 서 있기 쉬운데 다리를 망치는 자세다. 손잡이를 잡고 발뒤꿈치를 1/3정도 들었다가 내려주는 동작을 반복해 종아리를 예쁘게 만든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2/24 10:27
  • 내게 맞는 깔창 높이 계산하는 법

    내게 맞는 깔창 높이 계산하는 법

    하이힐은 이제 여성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남성들의 숨은 자존심인 이른바 ‘키높이 깔창’이 일반화되고 있다. 깔창 하나로 모든 신발을 키높이 구두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높이는 1~2cm가 대부분이나 5cm가 넘는 것도 있다. 이쯤 되면 남성도 신발을 신고 벗는 게 아니라 신발에 오르고 내리는 수준이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높은 신발 굽 높이는 허리를 병들게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키높이 깔창을 신는 순간 키는 커 보이지만 허리는 속으로 앓는다. 발뒤꿈치가 위로 올라가면 몸의 무게 중심을 바로잡기 위해 반사적으로 허리에 힘을 줘 몸을 앞으로 내밀게 된다. 이런 자세가 오랫동안 굳어지면 허리부분은 앞으로 나오고 반대로 엉덩이가 오리엉덩이처럼 뒤로 들리는 척추전만증이 될 수 있다. 척추전만증이 진행되면 요추 뒤쪽이 눌려 허리 통증이 유발된다. 뿐만 아니라 자세가 불안해져 빙판이 많은 겨울철에는 조금만 중심을 잃어도 낙상 사고를 당할 수 있다. 또한 깔창이 높아지는 만큼 신발 뒤꿈치 위로 발목이 올라와 신발이 쉽게 벗겨지는 부작용도 있다. 이를 막기 위해 발목과 다리를 긴장하고 생활하다 보면 다리도 쉽게 피곤해진다. 이처럼 키높이 깔창이 척추와 관절을 위협하는 요소를 안고 있다고 해서 포기할 수는 없는 일. 허리를 세우는 만큼이나 키 자존심을 세우는 일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적절한 깔창의 높이는 얼마일까. 발길이 270㎜인 경우, 적당한 신발 굽+키높이 깔창 높이는 4㎝이다. 적절한 깔창의 높이는 발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발이 크면 무게 중심이 상대적으로 약간 아래로 내려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높일 수 있는 굽높이의 한계치도 올라간다. 나에게 꼭 맞는 굽높이는 발 길이에서 발가락 길이를 뺀 값에 tan10을 곱하면 된다. 즉 (발길이-발가락길이)×0.176이다. 발길이가 270㎜이고 발가락 길이가 40이면 적절한 굽높이는 약 4㎝이다. 그런데 주의할 것은 기존의 신발 굽높이와 깔창의 높이를 합해서 4㎝라야 한다는 점이다. 만약 평소 신는 신발의 굽이 2㎝안팎이라면 추가로 하는 키높이 깔창은 2㎝을 넘어서는 안된다. 좀 더 안전하게 키높이 깔창을 사용하려면 신발은 발목을 충분히 감싸는 것을 고른다. 신발바닥에 더해지는 높이만큼 발목이 신발 위로 올라오기 때문에 안정성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깔창 사용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신발을 구입할 때 발목부분이 높이 올라온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외과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4 10:27
  • 알몸으로 한번 자면 계속 알몸 수면드는 이유

    알몸으로 한번 자면 계속 알몸 수면드는 이유

    잠을 잘 때 알몸으로 자는 젊은 여성이 적지 않다. 이들은 대부분 "숙면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알몸 수면이 정말 숙면에 도움이 될까. 잠을 잘 때 팽팽하게 살을 조이는 속옷을 입고 자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 특히 여성의 팬티는 하체를 울혈상태로 만들기 때문에 자궁과 난소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생리불순이나 생리통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잠을 잘 때는 아무것도 안 입고 자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알몸으로 잠을 자는 것이 어색하다면 가급적 헐렁한 옷을 입고 자도록 하자. 남성도 알몸으로 자는 것이 좋다. 속옷이 고환을 조이면 정자를 만드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속옷까지 벗고 잠을 자면 고환이 차가워지면서 남성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진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2/24 10:26
  • 대보름 잡곡밥, 이젠 '맞춤형'으로 즐기세요!

    대보름 잡곡밥, 이젠 '맞춤형'으로 즐기세요!

    음력 1월 15일은 정월 대보름이다. 이날에는 한 해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오곡밥을 먹어왔다. 오곡밥은 찹쌀, 차조, 팥, 수수, 검은콩의 다섯 곡식으로 만든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3가지 이상 곡식을 섞으면 영양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오곡의 효능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으로 먹을 것을 권한다. 다이어트, 소화기능, 탈모예방에 알맞은 잡곡 조합을 알아본다.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2 18:04
  • 사춘기 아이 둔 부모 위한 지침서 발간

    사춘기 아이 둔 부모 위한 지침서 발간

    사춘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한다. 강한 바람과 성난 파도라는 뜻인데 그만큼 청소년기는 감정변화 폭이 커 아이를 다루는 부모들은 고민이 깊어진다. 요즘엔 아이들의 사춘기도 빨라졌다. 초등학교 4학년만 돼도 ‘십대’라며 부모에게 반항하는 등 사춘기적 증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이처럼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지침서가 나왔다. '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북클라우드)'의 저자는 젊은 시절 중·고교 교사로 근무했다. 이후에는 청소년 전문 상담가로 30여 년간 '십대들의 쪽지'를 통해 십대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살아왔다. 아이가 문제 행동을 보일 때 어떻게 바로 잡아줘야 하는지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현장감 있는 해결법을 제시한다. 보통 부모는 아이가 전에 없던 말대답을 하거나 거칠게 행동하면 “사춘기가 왔구나!”하고 넘기곤 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 지점에서 사춘기 아이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말한다. 많은 부모가 십대 아이의 문제들을 모두 ‘사춘기 증상’ 정도로 여기지만, 이 문제들은 아이들의 생활습관이 훈련되지 않은 탓이 크다. 저자는 아이의 문제와 사춘기적 증상을 혼동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아이를 사랑한다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옳고 그름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왕따, 학교폭력, 자살 등 사회적 문제 속에 놓인 십대들. 지금이 바로 내 아이가 보내는 사인을 읽어야 할 때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2/22 17:23
  • [건강단신]힘찬병원, 2월 건강강좌 개최

    [건강단신]힘찬병원, 2월 건강강좌 개최

    관절전문 힘찬병원은 오는 28일(목) 오후 3시, 힘찬병원(강남, 강북, 강서, 목동, 은평, 부평, 인천, 부산) 8개 분원에서 ‘무릎 관절 통증 잡는 단계별 치료’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무릎 통증 해결을 주제로 △통증의 원인 △통증의 양상 및 관련 질환 △무릎 관절 질환 발전 단계 △통증 해결 방법 등 무릎 통증의 단계별 치료 방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강연 당일 가까운 힘찬병원에 가면 참석할 수 있다. 문의 1577-9229 강남힘찬병원 김상범 과장은 “무릎은 관절염 외에도 통증의 양상이 비슷한 질환이 다양하다. 때문에 무릎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통증의 원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발생하는 무릎 통증에 대해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힘찬병원 무료 건강강좌는 매월 개최되며, 흥미로운 관절상식에 대해 적합한 사례를 들어 일반인이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2/22 17:18
  • 빛 비춰서 조기 폐암 쉽게 찾아낸다?

    지난 1일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을 입은 50대 남성 김모씨. 병원 입원 치료 중 갑자기 객혈을 해서 X-ray 검사를 했는데 별다른 이상이 없어서 기관지내시경을 넣었다. 그런데, 기관지 한곳이 살짝 도드라져 있을 뿐이었다. 의료진은 빛을 쪼여 점막 융기의 색 변화를 살피는 자가형광기관지내시경을 했는데, 기관지 융기 부위만 자주색을 띠어 조직 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는 조기 폐암이었다. 발견이 어려운 폐암을 김씨는 완치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폐암은 뚜렷한 증상이 없는 암이다. 설사 증상이 있어도 기침, 가래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에 불과하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어렵다. 기관지를 막거나 가슴 벽을 자극하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으면 이미 암이 상당히 진행돼 치료가 어렵다. 특히 폐암은 전이 속도가 빨라서 발견 당시에 약 20~30% 환자만 수술할 수 있고, 나머지 환자는 수술도 못하고 항암치료와 같은 보존 치료만 한다. 그래서 폐암은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폐암을 조기 진단하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기침, 가래, 호흡곤란, 가슴 통증, 객혈,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2~3주 이상 지속되면 정밀 검진을 하면 된다. 특히, 흡연자, 석면 취급자, 고령자 같이 폐암 발생 위험이 높은 50세 이상은 저선량 CT(전산화단층촬영)이나 형광기관지내시경, 객담세포진검사 같은 검진을 일 년에 한 번 해보면 좋다. 그러나 암이 의심될 때는 어떤 부위냐에 따라서 검사법이 달라야 한다. 저선량 CT는 기관지의 작은 가지들에 생기는 부위에 유용하고, 기관지내시경은 기관지에 생기는 폐암에 효과적이다. 객담세포진검사는 폐암의 보조적 진단을 위해 이용되는데 대개는 폐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비로소 암세포가 검출될 확률이 높다. 그래서 폐암 조기 진단을 위해서는 이 3가지 방법이 모두 쓰인다.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호흡기센터 김철홍 교수는 “저선량 CT와 객담세포진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된다 하더라도 결국 조직검사를 해야 폐암 진단을 내릴 수 있다”며 “이런 의미에서 기관지내시경은 이상 소견이 관찰되면 바로 조직검사를 할 수 있어서 2~3일 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가형광기관지내시경은 빛이 반사, 흡수, 자가형광 발현하는 기관지 점막의 특성을 이용하기 때문에, 암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다. 특수 고안된 자가형광기관지내시경으로 기관지 점막에 400~440nm의 빛을 비추면 정상 기관지 점막은 녹색, 암 전 단계나 암 같은 비정상 기관지 점막은 자주색으로 보인다. 이 검사는 폐암의 경계를 알려줘서 수술 중 떼내야 할 부위도 알려주며, 수술 후 경과 관찰, 폐암의 재발 또는 다발성 폐암의 발견에 유용하있다. 김철홍 교수는 “폐암은 발생률이 1위는 아니지만 사망률은 1위”라며 “흡연자 등 폐암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은 정확한 폐암 조기진단에 유용한 저선량 흉부 CT와 함께 자가형광기관지내시경 검사를 받으면 좋다”고 말했다.
    내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2/22 15:24
  • 아이돌 출신 성인규를 사망하게 한 흉선암이란?

    아이돌 출신 성인규를 사망하게 한 흉선암이란?

    그룹 에이스타일 출신 성인규가 흉선암 투병 중 사망했다. 성인규는 미니홈피를 통해 “2011년 4월 가슴 통증이 심하게 오기 시작해 병원에 갔더니 흉선암 2기를 진단 받았다”고 밝혔었다. 이에 흉선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암일반헬스조선 편집팀 2013/02/22 15:21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유니베라 이병훈 대표 등에게 공로패 전달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22일 2013년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산업과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남승우 전협회장(풀무원홀딩스 대표이사)과 이병훈 전협회장(유니베라 대표이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고, 건강기능식품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 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롯데제과 김승희이사, 내츄럴엔도텍 김재수 대표이사, 비티씨 김태영 대표이사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주영엔에스 오성훈 대표이사, 네츄럴라이프 이강운 부장, 한미양행 왕인경 차장 등 5명이 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양주환 협회장은 "지난 한 해는 건강기능식품업계의 해외 수출 등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인 의미있는 한 해였다"며 "올 한 해도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1988년 건강기능식품산업의 건전할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건강 유지와 향상을 위해 설립됐으며,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수입, 판매업체 약 160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3/02/22 14:08
  • 아이가 '야동' 볼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아이가 '야동' 볼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를 둔 부모는 고민이 많다. 갑자기 말이 없어지거나, 지나치게 연예인에 빠져있다거나, 음란물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등 아이가 사춘기를 겪기 이전과 행동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청소년 상담 전문가 강금주씨는 “답은 부모에게 있다”고 말한다. '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의 저자가 알려주는 아이 양육법을 소개한다.
    소아청소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2 13:49
  • 진구 진국수, 맛과 영양 한 번에 살린 재료는

    진구 진국수, 맛과 영양 한 번에 살린 재료는

    지난 2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진구의 ‘진국수’가 야간매점 메뉴로 등극했다. 진국수의 별미는 무청과 총각김치로 고명을 얹은 것인데, 이는 맛도 살리고 영양에도 탁월하다. 진국수 속 별미인 무청에는 카로틴과 엽록소, 비타민B·C가 풍부하다. 또한 식이섬유와 칼슘, 철분을 공급하는 우수한 식품이다. 간암 억제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배추나 무보다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함께 들어간 총각김치는 무 종류 인데, 무는 천연 소화제로 알려져 있다. 무 뿌리에는 수분이 약 94.3%이고 섬유소가 뿌리에 약 0.6g, 잎에는 1.0g 함유돼 있으며 특히 무 속에는 소화효소인 디아스타아제가 많아 생식하면 소화를 촉진시킨다.  무는 즙을 내어 먹으면 디아스타아제의 작용으로 위 더부룩함을 방지하고, 손상된 위 점막을 복구하며, 위염이나 위궤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옥시다아제 역시 소화효소로 풍부한 해독작용기능을 해 탄 생선에 들어있는 발암물질을 억제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2/22 11:38
  • 대학교 라면 뷔페, 이렇게 먹으면 건강까지 챙겨

    대학교 라면 뷔페, 이렇게 먹으면 건강까지 챙겨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학교 라면 뷔페’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각종 라면이 즐비한 진열대의 모습이 찍혀있다. 진열대 앞으로는 라면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토핑이 준비되어 있다. 1인당 7천원이면 셀프로 라면을 무제한 끓여 먹을 수 있다. 라면은 우리 국민 누구나 좋아하는 인스턴트 식품이지만, 건강에는 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들이 공개면서 “라면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라면을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2/22 11:19
  • [건강단신]범석학술장학재단, 제16회 범석상 시상식 개최

    범석학술장학재단은 21일 오후5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제16회 범석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범석상 수상자는 범석논문상에 서울대의대 생화학교실 윤홍덕 교수, 의학상에 연세대의대 외과학교실 노성훈 교수, 언론·정책상에 한국 방송공사 표만석 3D콘텐츠 제작단장이 선정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제16회 범석상 시상식은 을지재단 전증희 회장을 비롯해 범석학술장학재단 박준숙 이사장, 학교법인 을지학원 홍성희 이사장, 을지대학교 박준영 총장, 연합뉴스 박정찬 대표이사,  김재욱 대한병원협회 학술이사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박준숙 이사장은 식사를 통해 "활발한 연구활동과 획기적인 연구성과, 올바른 건강정보를 전달하며 국내외 의학발전에 뛰어난 업적을 남기신 분들을 수상자로 모시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의사와 학자들이 자유롭게 연구에 매진하고 우리사회의  건강성을 유지하는데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범위와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을지재단의 설립자이며 현 을지재단 명예회장인 범석(凡石) 박영하 박사가 평생을 우리나라 의학발전과 인재양성에 헌신한 업적을 기리고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고자 1997년 설립했으며, 학술장려를 위한 연구비지원 및 교육기관   도서지원, 범석상 시상사업 그리고 매년 우수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2/22 10:24
  • 3주간 6kg 감량‥ 한채영 다이어트 방법은?

    3주간 6kg 감량‥ 한채영 다이어트 방법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한채영이 3주간 6㎏을 감량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요요현상이 오기 쉬워 함부로 따라했다가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한채영은 “마른체형을 좋아하지 않아 평소 잘 먹다가 청바지 광고 찍기 3주 전부터 아침·저녁으로 관리한다”며 “그래서 광고 끝나면 3일 만에 원래 몸무게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2/22 10:23
  • 장윤주 플랫슈즈 자태, 보기엔 좋지만‥

    장윤주 플랫슈즈 자태, 보기엔 좋지만‥

    모델 겸 가수 장윤주 플랫슈즈 자태가 화제다. 22일 장윤주의 소속사인 에스팀이 공개한 사진 속의 장윤주는 니트에 스키니진을 입고 있다. 여기에 플랫슈즈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황금 비율 몸매를 자랑했다. 장윤주의 경우처럼 큰 키를 가진 여자들의 경우 플랫슈즈를 즐겨 신는다.
    정형외과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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