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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피 상태에 따른 관리법, 두피와 모발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두피 상태에 따른 관리법, 두피와 모발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두피와 모발관리는 가끔하는 스페셜 케어보다 매일하는 기본 케어가 중요하다. 두피 상태에 따른 관리법을 기초부터 꼼꼼히 점검해 보자. 두피 상태에 따른 관리법은? 샴푸할 때마다 한 움큼씩 빠진다? 탈모는 현대인의 고민 중 하나다. 탈모 인구는 700만 명 안팎으로 추정 되는데, 예전과 달리 젊은 층이나 여성에게 탈모가 생기는 경우가 늘고 있다. 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원형 탈모, 산후 탈모 등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에 따라 원인이 천차만별이라 치료가 어려운 질환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유전적 탈모가 아니라면 탈모가 진행되기 전, 두피와 모발이 건강할 때 예방 차원에서 관리가 중요하다.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 생활습관 교정과 올바른 두피케어에 대해 알아보자.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4/01/13 11:14
  • 남성 불임 급증, 휴대전화 전자파 피해야

    남성 불임 급증, 휴대전화 전자파 피해야

    국내 남성 불임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간(2008~2012년) 불임으로 인해 진료를 받은 남성 수의 연평균 증가율은 약 12%를 기록했다. 증가율이 약 3%에 불과한 여성들에 비해 상당히 빨리 늘어난 추세다. 특히 30대 후반~ 40대 초반의 불임 환자들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도 나타났는데, 결혼 적령기가 고령화되면서 30대 초반에 불임 치료의 필요성이 더 크게 대두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불임은 임신 시도가 1년이 지나도 성공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는데 국내 불임 환자는 약 19만 명이고 이 중 남성 환자는 4만 명을 넘어섰다. 과거에는 불임이 여성들의 책임으로 치부되는 풍조가 만연했지만 점차 남성에게도 원인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남성 불임의 원인에는 유전적 문제, 호르몬 이상, 고환 질환 등이 있으며 여성 또한 스트레스, 체력저하, 호르몬 불균형 등으로 인해 불임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후천적 원인으로 불임이 되는 경우도 많아 생활 습관 속 불임을 방지할 수 있는 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남녀별 불임을 막을 수 있는 예방법을 알아본다.  ◇남성, 불임 예방법 열은 정자 수를 줄이는 가장 큰 역할은 한다. 고환이 정상체온인 36.5도를 넘으면 정자 생산이 중단된다. 따라서 사우나를 즐기는 습관이 특히 안 좋다. 자전거를 자주 탈 경우에도 회음부 자극으로 열이 올라 생식능력이 약화될 수 있음으로 임신 계획 중에는 자전거 타기를 되도록 피해야한다. 고환 부분을 압박하는 팬티나 바지도 정자 생산 기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삼각팬티보다는 트렁크 팬티를 입는 것이 좋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3 10:44
  • 김영애 암투병, 췌장암 예방법은?

    김영애 암투병, 췌장암 예방법은?

    영화 '변호인'의 국밥집 아줌마로 열연을 펼친 탤런트 김영애가 과거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찍을 당시 췌장암 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췌장암은 수술해도 사망률과 재발률이 높아 '고약한 암'으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2012년 세브란스병원 췌장담도암전문클리닉이 환자 2095명을 분석할 결과, 1년 평균 생존율이 과거 5년 88%에서 92%로 올라갔다.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췌장암 치료는 수술이 가능한 암 크기만큼 줄인 후 제거한다. 암 크기가 큰 환자에게는 항암요법과 방사선 치료를 병행해 암 크기를 줄인 후 수술한다. 췌장암이 췌장의 꼬리 쪽에 생기면 과거에는 인체 면역에 도움을 주는 비장을 함께 제거한 것과는 다르게 요즘에는 로봇 수술로 비장을 보존하고 췌장을 가능한 많이 남기는 수술법을 시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이다. 일주일에 두 번 한 줌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췌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하버드 부속 건강관리학교와 유타 브리감과 여성클리닉은 1주일에 두 번 한 줌의 견과류를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췌장암의 발생 위험도는 35% 감소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암일반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3 10:09
  • 녹내장의 원인 따로 있지만…한국인에게는 적용 안돼

    녹내장의 원인 따로 있지만…한국인에게는 적용 안돼

    녹내장은 한국인의 3대 실명질환이다. 녹내장의 원인은 안구 내 압력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각막과 수정체 사이 빈공간은 방수라는 액체로 가득 차 있다. 방수는 각막과 수정체 등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며, 수정체를 붙잡고 있는 역할을 한다. 방수는 동공을 통해 홍채 전면과 각막 후면 사이로 흘러나온 뒤 방수배출구로 빠져나가는데,  40세 이후부터 방수배출구가 점점 좁아지면 방수 생성량이 배출량보다 늘어 안구 내 압력(안압)이 높아진다. 압력이 높아지면 뇌로 연결되는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실명에 이른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1/13 09:39
  • 시도때도없이 나오는 방귀, 적게 뀌는 방법 없을까?

    시도때도없이 나오는 방귀, 적게 뀌는 방법 없을까?

    방귀는 장 속에 있는 공기가 항문을 통해 빠져나오는 현상으로 어원은 방기(放氣), 즉 공기를 방출한다는 뜻에서 비롯됐다. 우리 몸속 소화기관인 소장과 대장에는 평균 200㎖의 가스가 있는데 방귀는 이중 불필요한 가스를 체외로 배출시키는 생리현상으로 매우 정상적인 인체 활동 중 하나다. 일반적인 성인의 경우 하루 13~25회 정도 가스가 배출된다. 하지만 방귀가 너무 자주 나오거나 냄새가 고약하면 본인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불쾌감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을 막을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알아본다. ◇방귀 냄새 약하게 하는 법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지방이 더 고약한 방귀를 만든다. 장에 서식하는 세균은 지방이나 단백질의 분해 산물로 생긴 찌꺼기를 먹어치우면서 지방산이나 유황이 섞인 가스를 배출하는데, 가스의 양은 별로 되지 않는 대신 냄새는 지독하다. 이 과정에서 생기는 암모니아, 황화수소, 스카톨, 인돌 등과 같은 1%의 성분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것이다. 황화수소와 같이 냄새가 심한 방귀를 유발하는 대표적 음식이 계란이 있어, 고약한 냄새를 막고 싶은 사람은 계란 섭취를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같은 이유로 채식보다 육식을 많이 할수록 방귀 냄새가 지독하다. 지나친 육식을 피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 등 섬유질 식품을 섭취하면 고약한 방귀를 막을 수 있다. ◇방귀 횟수 줄이는 법가스를 배출하는 방귀는 우유 등의 유제품과 콩류의 식품을 섭취하면 특히 많이 발생한다. 소장 내에 유제품과 콩류를 분해할 효소가 적거나 없어 소화가 덜 된 상태로 대장에 도착하면 대장 내 세균에 의해 발효돼 많은 양의 가스를 만들게 된다. 이외에도 양파, 당근, 바나나, 살구, 자두 등이 가스를 많이 만든다. 가스를 적게 생산하는 식품은 고기, 생선, 상추, 오이, 토마토, 포도, 쌀, 달걀 등이다. 따라서 이러한 가스의 원인이 되는 음식물의 섭취량을 줄이면 방귀의 횟수도 줄어들 수 있다. ◇방귀로 건강체크 하는 법 잦은방귀가 복통, 식욕부진, 체중 감소, 배변습관 변화 등과 동반되면 체계적인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이 경우에는 우선 호기 수소검사(날숨의 수소 농도를 측정하는 검사)를 통해 탄수화물이나 유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유당의 흡수장애가 있는지 확인하고, 대장내시경검사를 통해 대장암 등 종양에 의한 대장의 폐쇄나 치질 등에 의한 항문 주위의 변형에 의한 것은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독한 방귀가 계속되면 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장질환'이나 '과민성 장증후군' 같은 장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한다. 이 밖에 췌장염 등 소화기관의 기능에 문제가 생길 때에도 독한 방귀가 생길 수 있다. 위 등에 문제가 생기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이 장내에 정체하는 시간이 늘면서 유독가스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과식이나 소화불량 등으로 인해 충분히 소화가 되지 않아도 방귀 냄새가 많이 날 수 있다.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되는 양이 늘어난다는 뜻이다. 또 항문에 바로 인접해 있는 직장에 대변이 많이 차 있는 상태에서도 대변 냄새가 함께 새어나와 악취가 심할 수 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1/13 09:29
  • 흡수 잘 된다고 좋은 생리대? 제대로 사용하는 법!

    흡수 잘 된다고 좋은 생리대? 제대로 사용하는 법!

    여성의 필수품 생리대. 살에 직접 닿는 제품이라 구매에 신중을 가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깐깐하게 제품을 골라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생리대에 관해 알아야 할 것들을 모아봤다.
    산부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3 08:00
  • "아직 대학생인데"‥ 탈모·흰머리 원인은?

    "아직 대학생인데"‥ 탈모·흰머리 원인은?

    겨울이 되면서 심해진 탈모와 새치로 고민하는 10~20대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서 20~30대 탈모환자의 비율은 전체의 45.8%, 10대 이하 탈모환자의 비율은 12.6%로 나타났다. 검은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 새치 역시 젊은 층의 새로운 고민거리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이처럼 탈모와 새치로 고민하는 연령층이 중·노년 남성을 넘어 점점 낮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1/13 07:30
  • 만성폐쇄성폐질환, 10년 뒤 사망원인 3위 된다!

    만성폐쇄성폐질환, 10년 뒤 사망원인 3위 된다!

    노화과정이 진행될수록 호흡기도 점차 제 기능을 잃어간다. 이런 생리적 노화현상 속 가장 유병률이 높은 노인 호흡기질환은 폐렴과 만성폐쇄성폐질환인데, 이 중에서도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세계보건기구에 의해 2020년 전체 인구 사망의 3번째 원인이 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3 07:00
  • 견과류, 실온 보관이 좋나? 냉장 보관이 좋나?

    견과류, 실온 보관이 좋나? 냉장 보관이 좋나?

    견과류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비타민 B1·B2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원기 회복에도 좋다. 하지만 견과류는 보관 방법에 따라 약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2 09:00
  • 남편 잠들기 전 과식 막으세요! 성기능 떨어집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과식을 하면 성적 욕구가 약해지고 성기능이 감퇴하므로 가급적 음식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과식을 하면 위장으로 가는 혈류가 늘어나는 만큼 음경으로 가는 혈류는 상대적으로 줄어 발기능력이 떨어진다. 남녀 모두 혈액의 흐름이 성기 쪽에 집중될 수 있을 때 원활한 성생활을 할 수 있으므로 혈류가 줄어들면 성기능이 저하된다. 또 뇌에서 성욕을 관장하는 부위와 식욕을 관장하는 부위 일부가 겹치는데, 과식을 할 경우 식욕이 만족 돼 성욕이 감소하기도 한다. 특히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하는 데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면 쉽게 지치고 나른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성욕이 떨어질 수 있다. 장기적 관점으로 봤을 때 과식은 비만을 초래해 성기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지방세포가 비대해지면 아로마테이즈라는 효소가 분비되는데, 이것이 남성호르몬을 파괴해 성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여성도 비만이 계속되면 부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돼 성욕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성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4/01/12 07:00
  • 남성에게 좋다 해서 먹었는데 전신마비? '가짜 산수유' 적발

    남성에게 좋다 해서 먹었는데 전신마비? '가짜 산수유' 적발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일 가짜 산수유 제품 판매업자를 붙잡았고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이 판매업자가 산수유 100% 함량이라고 속여서 판매한 제품에는 실제 0.8% 정도의 산수유밖에 들어있지 않았다. 이뿐 아니라 혈액순환이 좋아지는 착각을 주기 위해 산수유 대신 제품에 투입한 니코틴산은 일일 권장량(4.5∼23㎎)의 3∼7배에 달했다. 니코틴산은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치료제로 과다복용하면 온몸에 가려움증·홍조 등의 부작용이 일어나고 심할 경우 전신마비나 호흡곤란 등이 발생한다. 실제 이들이 만든 가짜 산수유를 먹고 전신마비·호흡곤란 등 부작용을 겪은 피해자는 현재까지 52명으로 밝혀졌다. 이 중에는 사지마비·코피·가려움·실신 증세를 보인 경우도 있었고, 혼수상태에 빠진 사람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수유는 간과 신장을 보호하며,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고 방광의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열매다. 야뇨증과 요실금에 좋고, 해열제의 역할도 한다. 특히 '남자에게 좋다'는 유명 광고처럼 장기간 먹으면 과도한 정력 소모로 인한 무기력증·조로 등에 유익하다. 이런 산수유 제품을 살 때는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를 잘 보고 사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은 기능성을 인정한 제품에만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인증마크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런 인증이 없는 제품은 부작용 등의 우려가 있으므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안전한 건강기능식품 정보는 식약처에서 운영하는 www.foodnar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1 07:00
  • [Talk, Talk! 건강상식]자꾸 기침날 때 빨리 멈추게 하려면?

    [Talk, Talk! 건강상식]자꾸 기침날 때 빨리 멈추게 하려면?

    기침이 심할 때는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시면 좋다. 따뜻한 물은 기도를 촉촉하게 해주고, 미세먼지 같은 이물질을 기도 주변 섬모가 잘 잡게 도와준다. 하지만 자극성이 강한 카페인이 들어 있거나 찬 음료를 마시면 오히려 기침이 심해지므로 삼가는 게 좋다. 대신 로즈메리 잎을 흔들거나 손으로 만져 향을 맡으면 기침이 가라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말린 로즈메리를 따뜻한 물에 우려 차로 마셔도 호흡기질환에 도움이 된다.
    내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1/10 22:00
  • [건강단신] 현대약품 설포라제 캡슐, 중국시장에 5천만 불 수출 계약 체결

    현대약품 설포라제 캡슐, 중국시장에 5천만 불 수출 계약 체결 현대약품의 거담제 제품인 설포라제 캡슐이 중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현대약품은 9일 서울 논현동 현대약품 본사에서 중국의 ‘노보텍(Novotek)’ 그룹과 5천만 달러 규모(약 531억 원)의 설포라제 캡슐에 대한 중국 내 라이센스 및 공급 계약(license & Supply Agreement)을 체결했다. 현대약품 개발본부 이상준 부사장은 “설포라제 캡슐은 출시 후 현지 암브록솔 시장 판도와 더불어 중국 전체 호흡기 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제품으로 파트너 사와 그 가능성을 함께 인지하여 본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면서 “노보텍의 특화된 신약 허가 능력과 판매 조직은 중국 내 설포라제 캡슐의 빠른 허가와 시장 정착을 가능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양사 모두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1/10 18:38
  • 추운 겨울, 고생하는 발 위해 마사지하세요!

    추운 겨울, 고생하는 발 위해 마사지하세요!

    겨울철 여자의 발은 특히 고생이 많다. 길이 얼어있는데다가 하이힐 등 불편한 신발을 신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추위 때문에 혈관이 수축하면서 몸의 말초부위인 발에 혈액순환이 어려워지면, 발의 이상 증세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여성이 알아두면 좋은 발 건강 관리법을 소개한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1/10 17:57
  • 별그대 전지현, 맹장수술 흉터 남지 않은 이유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씨와 김수현씨의 완벽한 케미로 연일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데요 오늘은 별에서 온 그대 3화에 나왔던 전지현씨 맹장수술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사실적인 맹장증상 연기도 일품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을 샀던 내용은 바로 비키니 입고 화보 찍어야 되는데 라고 외치는 장면이었는데요, 웃음이 나오는 장면이긴 했지만 많은 분들께서 맹장수술 하면 이처럼 수술흉터를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하지만 이후 방송내용에서 복강경 수술이라는 단어가 나오면서 흉터가 남지 않는 맹장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명 연예인 맹장수술이라고 불리는 무흉터 맹장수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맹장수술 흉터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외과수술이란 미디어를 통해 많이 접해 본 배를 열고 하는 개복수술을 떠올린다 하지만 최근에는 맹장염이라 불리는 충수돌기염, 담석증, 성인탈장 수술에 있어서 단일통로복강경 수술기법이 도입되어 개복을 하지 않고 수술을 이뤄지고 있다. 그렇다면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이란 어떻게 이뤄지는 것일까? 이에 대해 연간 1,000례 이상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을 하고 있는 담소유외과 에서는 기존의 복강경 수술은 복부에 3~4개의 절개창을 내고 그 안에 카메라를 삽입하여 복강 內 구조를 보면서 수술하는 방식이다 물론 복강경 수술은 큰 절개창을 내고 수술을 하는 개복수술에 비해서 흉터가 훨씬 적게 남고 재원기간 등도 크게 단축시켰기 때문에  친환자적인 외과수술 방법으로 불렸지만, 수술 후 흉터라는 미용적 측면에 있어서는 제한적 발전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은 이런 제한을 뛰어넘었다고 볼 수 있다. 우선 기존의 복부에 3~4개의 포트를 삽입하던 복강경 수술에 비해 자연 개구부인 배꼽에만 포트를 삽입하며 절개창은 1.5츠 내외이다. 따라서 수술 후 회복하는 과정에서 절개부위가 아물면서 배꼽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때문에 수술 후 에도 흉터가 보이지 않게 되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노래 3곡 듣는 사이에 끝나고, 1박2일이면 퇴원하는 수술 담소유외과에선 단일통로복강경은 국내에 도입된지 아직 10년이 안된 수술방법이다. 그렇다고 위험하거나 부작용이 있는 수술이 아니라 국내의 대학병원등을 포함하여 대한민국 전체를 통틀어 이 수술방법에 능한 surgeon이 흔치 않다. 분명 단일통로복강경 맹장수술에 능한 surgeon이라면 수술시간은 10~20분 내외에 가능하고, 당일 혹은 이튿날 퇴원해서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하지만 이를 위해서 최근엔 병원 홈페이지마다 의료진 소개란이 있는데 이를 통해 의료진의 수술실적,논문 등의 프로필을 게재하고 있다. 여러분이 똑똑한 환자라면 병원시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점을 자세히 보고 내원해야 한다. 한 때 성형외과의 시장과잉현상 때를 떠올리면 연예인 이름을 딴 수술방법 혹은 연예인 성형수술 등으로 홍보를 했듯이 몇 년 이내에 맹장수술 분야에도 연예인 맹장수술, 누구누구가 한 맹장수술등 으로 홍보를 할 수 있다. 인터넷의 양적인 측면은 정보획득의 용이성이지만 음적인 측면은 바로 정보의 과다현상이다. 정보가 너무 많다 보니 정확하고, 신뢰성있는 정보를 획득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다라고 걱정하며, 마지막으환자들은 이를 정확하게 구분해 낼 수 있는 판단력을 갖아야 제대로된, 원하는 방법의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1/10 17:29
  • 추워서 화장실 자주 간다? 이 질환 의심해보세요

    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혈관과 근육이 수축해서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된다. 이때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방광에 소변이 많이 차지 않았는데도 소변을 보려고 화장실에 가는 것은 아닌지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과민성 방광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사람은 소변이 마려워도 300~500mL의 소변이 방광에 모일 때까지 참을 수 있다. 그러나 과민성 방광을 앓을 때는 방광에 소변이 이 정도로 차지 않았는데도 소변이 나올 것 같은 충동에 사로 잡혀서 화장실에 가게 된다. 급기야 소변을 참지 못해서 속옷을 적시는 경우도 있고, 밤에는 뇨의로 인해 잠을 잘 자지 못 하기도 한다. 과민성 방광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방광근의 형태나 기능, 신경, 혈관의 변화로 꼽는다. 과민성 방광을 두면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우울감까지 유발하기 때문에 빨리 치료하는 도움이 된다.  다음 8가지 증상 중 한 가지라도 있으면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볼 수 있다. 1>하루 중에 소변을 보려고 8회 이상 화장실에 간다. 2>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므로 어는 장소에 가더라도 화장실 위치부터 알아본다. 3>화장실에 도착하기 전, 또는 옷을 내리기 전에 옷을 적시는 경우가 가끔 있다. 4>외출할 때 화장실 찾는 게 걱정돼 물이나 음료수 마시는 것을 삼간다. 5>화장실이 없을 것 같은 장소에는 가지 않으려 한다. 6>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려 일에 방해를 받는다. 7>옷을 버리지 않기 위해 가끔 패드나 기저귀를 착용한다. 8>수면 중에 1회 이상 화장실에 가야 하기 때문에 깊은 잠을 못 이룬다. 이런 증상이 있으면 비뇨기과나 산부인과 전문의를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생활습관일반조선 편집팀2014/01/10 16:10
  • 노로바이러스 주의보 발령! 추울수록 생존력 높아 ‘세척’이 관건

    노로바이러스 주의보 발령! 추울수록 생존력 높아 ‘세척’이 관건

    질병관리본부가 노로바이러스 주의보를 발령했다.질병관리본부는 지난 달 입국한 홍콩과 대만 관광객 500명 가운데 16명이 설사 증세를 보여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300명의 검출물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관광객들은 지난 토요일에 춘천의 한 식당에서 닭갈비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로바이러스는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 바이러스다. 감염되면 평균 24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 12~60시간 동안 메스꺼움과 구토, 복통 및 설사 증상이 나타난다. 소아에서는 구토가 흔하고 성인은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두통과 발열, 오한이나 근육통을 함께 느끼기도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으로도 감염성이 높은 것이 특징. 소량이라도 감염자가 접촉한 물건에 묻은 바이러스가 입에 들어가 감염되는 경우도 많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심찬섭 교수는 “노로바이러스는 감염성이 높고 전염성 역시 회복 후 3일에서 길게는 2주까지 유지되기 때문에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심찬섭 교수는 “감염 뒤 짧게는 하루에서 3일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탈수가 심할 경우 쇼크까지도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채소, 과일, 패류를 씻거나 가열 조리하지 않고 그대로 먹을 경우 감염의 우려가 높다.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하수에 의해 바이러스가 음식에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살모넬라균이나 포도상구균 등 여름철에 잘 번식하는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온도가 떨어지면 생존기간이 더 연장된다. 이 때문에 씻어서 냉장고에 보관한 채소라도 먹기 전에 다시 한번 세척하는 것이 좋다. 또 손을 자주 씻고 조리기구는 철저히 세척한 뒤 사용해야 한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1/10 15:34
  • 허옇게 일어난 발뒤꿈치 함부로 밀다간 '헉'

    허옇게 일어난 발뒤꿈치 함부로 밀다간 '헉'

    발뒤꿈치에 허옇게 각질이 일어났을 때, 각질 제거법으로 손이나 손톱깎이를 이용해서 제거하거나 샤워할 때 물에 불려서 제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같은 방법은 각질이 없는 부위까지 자극을 해서 세균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피부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0 15:20
  • 겨울철 내 피부를 괴롭히는 각질엔 '이것'이 특효

    겨울철 내 피부를 괴롭히는 각질엔 '이것'이 특효

    겨울철 피부의 가장 큰 적은 '건조함'이다. 건조한 피부는 각질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각질은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죽은 세포로 제때 제거해주지 않으면 피부가 거칠고 두꺼워지며 색소침착이 일어난다. 그러나 각질은 외부 이물질의 피부 속 침투를 막고 피부 자체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거나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도 하므로 무작정 제거한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적절한 각질 제거법을 알아보자.
    피부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0 15:10
  • '카톡개' 닮은 신성록, 소시오패스 연기 해야 하는데…

    '카톡개' 닮은 신성록, 소시오패스 연기 해야 하는데…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게시된 배우 신성록과 모바일 SNS 캐릭터의 비교가 화제다. 신성록과 닮은꼴로 비교되는 캐릭터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사용되는 프로도(카톡개)로, 드라마에서 소시오패스 연기를 하는 신성록과는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정신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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